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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 (2014) Café. Waiting. Love, 等一個人咖啡 평점 7.5/10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 포스터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 (2014) Café. Waiting. Love, 等一個人咖啡 평점 7.5/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
대만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7.05.11 개봉
119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강금림
주연
(주연) 송운화, 브루스, 라이야옌, 주혜민
누적관객

“너니까 좋아”

맛있는 사랑을 꿈꾸는 ‘아토우’와
멋있는 사랑을 기다리는 ‘리 쓰잉’
그리운 누군가를 가슴에 품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카페에서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된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러브 레시피!

달콤지수 200%
설렘지수 500%
널 만날 가능성은?

[ ABOUT MOVIE ]

<나의 소녀시대>의 첫사랑 ‘린전신’이 대학생이 되어 돌아왔다!
올봄 당신을 사랑에 빠지고 싶게 만들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에 입학한 ‘리 쓰잉’(송운화)이 각자 마음속에 그리운 누군가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 들르는 한 카페에서 자신의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2011)의 원작, 각본, 연출을 도맡아 대만 청춘 로맨스의 중심으로 인정받는 구파도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그가 직접 시나리오 각객과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연출을 맡은 강금림 감독은 구파도 감독과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며 신인 감독으로 구파도의 풋풋한 감성을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그의 첫 연출작이며, 제34회 홍콩금상장영화제 최우수 중국영화상 부문, 제17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대만영화 부문에 노미네이트, 제14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은 물론이고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면 머리 뒤에서 소시지가 나온다는 판타지적인 설정들이 아기자기하면서도 코믹하게 극을 이끌어나가 관객들로 하여금 한 편의 순정만화를 보는 듯 상상력을 자극한다.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개성 있는 캐릭터에 이색적인 설정, 그리고 센스있는 대사들까지 더해져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냄은 물론 풋풋한 첫사랑의 감성까지 간직하고 있어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와 <나의 소녀시대>를 잇는 대만 청춘 로맨스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나의 소녀시대> ‘린전신’ 전에 ‘리 쓰잉’이 있었다!
주목받는 신예 송운화와 차세대 베이글남 브루스의 꿀케미로 완성된 데뷔작!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2016년 국내 개봉하여 크게 사랑받은 <나의 소녀시대>의 흥행 주역 송운화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귀여운 외모에 탄탄한 몸매의 베이글남 브루스와 함께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꿀케미를 선보인다. 송운화는 배우 송지효와 걸스데이 혜리를 연상시키는 상큼한 외모에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연기로 국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 영화에서도 청순하면서 때로는 코믹한 모습으로 변화무쌍한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이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리 쓰잉’을 완벽 소화했다. 그녀는 “소설을 읽었을 때, 아토우와 리 쓰잉을 둘러싼 여러 인물의 매력에 매료되었었다”라고 말하며 “현실에서는 보기 힘든 소설 속 사건들과 인물들을 조금은 이상하지만 사랑스럽게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강한 인상을 주면서도 소년의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어 주연으로 발탁된 브루스 또한 이번 영화가 스크린 데뷔작으로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에 묘하게 어울리는 귀여운 외모로 대만에서 떠오르는 신예 배우이다. 구파도와 강금림은 이번 작품에서 가장 매력 있어야 하는 캐릭터로 ‘아토우’를 꼽으며 장난기 넘치고 엉뚱하면서도 어떨 때엔 진지한 눈빛을 뿜어낼 수 있는 배우를 찾기 위해 힘썼다고 밝히기도 했다. 브루스는 이에 딱 맞는 배우로 웃을 때 양 볼에 패인 보조개가 매력적이며, 극 중에서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했음은 물론 코믹한 모습부터 불량배들로부터 ‘리 쓰잉’을 완벽하게 지켜내는 등 액션 씬까지 선보여 차세대 대만 베이글남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 PRODUCTION NOTE ]

영화 속 통통 튀는 매력을 배가시키는 번역가 황석희의 번역!
그에 의해 재해석된 푸르른 대만 감성!

요즘 핫한 영화의 번역은 모두 이 작가가 도맡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사랑 받고 있는 황석희 번역가는 ‘약 빨고 번역했다’라는 평을 탄생시킨 <데드풀>을 비롯해 <스포트라이트>, <캐롤> 등 다양한 장르의 번역을 맡으며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넓혀옴은 물론, 작품의 특성을 잘 살리는 섬세하고 완벽한 번역으로 영화 관객 사이에서는 ‘믿고 보는’ 번역가로 통한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를 통해 처음으로 대만 영화의 번역에 도전했다.

학창시절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로 국내 첫사랑 열풍을 이끌어온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잇는 푸르른 감성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코믹하면서도 만화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큼 각 캐릭터들이 가진 통통 튀는 매력이 잘 드러나야 한다. 이에 황석희 번역가의 참여 소식만으로 관객들의 기대감과 신뢰감이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영화 속 바리스타 '아부쓰'가 만들어내는 파격적이고 놀라운 레시피를 '상남자 커피', '근육맨 라떼', '인생의 쓴맛' 등으로 독특하게 표현해낸 장면은 황석희 번역가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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