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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세 도시 이야기(2015)
A Tale of Three Cities, 三城記 | 평점5.4
메인포스터
사랑: 세 도시 이야기(2015) A Tale of Three Cities, 三城記 평점 5.4/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중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11.24 개봉
120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장완정
주연
주연 유청운, 탕웨이
누적관객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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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세 도시 이야기>는 전쟁 통에 헤어진 남녀의 애절한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낸 대하드라마로 중일전쟁 당시, 과부와 홀아비였던 유에롱(탕웨이)과 다오롱(유청운)은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깊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국민당 스파이였던 다오롱은 살해의 위협에 시달리고, 일본군의 폭격이 심각한 상황에까지 이르자 유에롱과 다오롱은 안휘를 거쳐 홍콩으로 이주하려고 한다. 그러나 다오롱만 탈출에 성공하게 되고, 그는 홍콩에서 유에롱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그러한 과정에서 유에롱과 다오롱이 홍콩에서 어렵사리 재회하여 낳은 아들 ‘항생’이 바로 성룡이다.

<가을 날의 동화>(1987)로 널리 알려진 장완정의 13년만의 신작 <세 도시 이야기>는 중일 전쟁의 혼란기에 헤어진 남녀간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대하드라마로, 탕웨이와 유청운이 주연을 맡았다. 그리고, 이 작품은 성룡의 부모님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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