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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콤 : 금지된 구역(2014)
As Above, So Below | 평점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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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콤 : 금지된 구역(2014) As Above, So Below 평점 6.1/10
장르|나라
공포/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존 에릭 도들
주연
주연 퍼디타 윅스, 벤 펠드먼, 에드윈 호지

출구는 오직 하나, 더 아래에 있다!
고고학자인 스칼릿(페디타 윅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고대 연금술사 플라멜이 만들었다는 “철학자의 돌”을 찾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 유물은 영원한 생명의 길을 알려주는 신비한 돌이다. 곳곳의 유적지를 돌며 고대의 언어를 추적해가던 스칼릿은 파리의 지하에 있는 지하묘지 카타콤에 철학자의 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스칼릿을 비롯해 동료 고고학자 조지, 카메라맨 벤자민, 카타콤의 안내자 파피용, 파피용의 친구 수시, 등반 전문가 제드 등 6명의 일행은 미로 같은 파리의 지하 묘지로 내려가고, 그들은 잊고 싶었던 자신들의 악몽 같은 과거와 마주하게 되는데...

<데블><퀀런틴>으로 알려진 존 에릭 도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호러 스릴러. 영화는 아름다운 파리의 풍경과 달리 지하에 자리잡은 공동묘지를 배경으로 하는데 실제 파리의 관광명소 중 하나인 카타콤 내부에는 약 6백만 명의 유골이 안치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고대의 유물을 찾아나선 고고학자 스칼릿을 비롯한 여섯 명의 등장 인물은 각각의 아픈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었고, 파리의 지하에서 떨쳐버리고 싶었던 자신의 악몽과 마주친다. 영화는 감독의 전작인 <퀀런틴>과 같이 핸드헬드 카메라 기법으로 촬영되어 사실적이고 역동적으로 묘사되었으며, 좁고 어둡고 세상과 동떨어진 지하묘지를 배경으로 한 영상은 보는 이들에게 심한 압박을 느끼게 한다. 지하묘지 안에서 놓여있는 낡은 피아노, 선이 없이 울리는 전화기, 불타는 자동차 등 실제인지 환영인지 알 수 없는 이상한 현실 속에서 주인공들은 탈출하려고 하지만 오직 출구는 더 아래로 내려가는 좁은 미로뿐이다. <프라울>, <튜더스>시리즈의 페디타 윅스, <13일의 금요일><클로버필드>의 벤 펠드만, <더 퍼지><더 퍼지: 거리의 반란>의 에드윈 호지가 출연해 개성 넘치는 열연을 펼치며 <해커스><이브 생 로랑의 라무르>의 레오 행스턴이 촬영을, <콜롬비아나><라르고 윈치2>의 파스칼 르구엘렉이 미술을, <데블><크로니클><이스케이프 플랜>의 엘리어트 그린버그가 편집을 담당했다.
(DVD수록 작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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