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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 리벤지 (2014) The Salvation 평점 8.0/10
웨스턴 리벤지 포스터
웨스턴 리벤지 (2014) The Salvation 평점 8.0/10
장르|나라
액션/서부
덴마크,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웨덴, 벨기에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4.10.30 개봉
92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크리스티안 레브링
주연
(주연) 매즈 미켈슨, 에바 그린, 제프리 딘 모건
누적관객

눈물 대신 복수를 선택한 한 남자!
그의 분노는 차가워서 더 잔혹하다!


7년만에 만난 아내와 아들을 눈 앞에서 잃은 존. 모든 것을 잃은 존은 범인을 처단한다. 마을의 절대 권력자 델라루는 하나뿐인 동생을 죽인 존을 잡기 위해 마을을 공포에 몰아넣고, 이를 기회로 마델린은 잔혹한 델라루에게서 도망치려 하는데……

잔혹한 절망의 땅에 복수의 총성이 울린다!

[ Hot Issue ]

변주는 없다! 정통으로 승부한다!
칸을 사로잡은 감각적인 정통 액션 서부극 <웨스턴 리벤지>

제65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자 <더 헌트>의 매즈 미켈슨과 <다크 섀도우>, <300: 제국의 부활> 등에서 선보인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에바 그린, 두 명품 배우가 주연을 맡은 정통 액션 서부극 <웨스턴 리벤지>가 그 동안 변주되었던 다른 서부극들과 다르게 ‘정통’이라는 차별화 된 내용으로 10월 극장가에 도전장을 던졌다.

제67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섹션 상영과 함께 외신들로부터 “수준 높은 스타일의 웨스턴 복수극. 이제까지의 웨스턴을 오마주하며 동시에 넘어선다.”(Variety), “웨스턴 장르 팬이라면 느낄 수 있고 분석할 수 있는 요소들을 숨겨 놓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Hollywood Reporter), “감독이 보여주는 웨스턴은 정통이면서 동시에 그가 설치한 트랩과 은유들에 재미를 찾을 수 있다”(Film Divider), “소문도 굉장했지만 스크린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EMPIRE Magazine) 등 뜨거운 찬사를 받은 영화 <웨스턴 리벤지>는 잔혹한 범죄의 희생양이 된 아내와 아들의 복수를 시작하는 존과 남편과 자유를 잃은 마델린, 존에 의해 동생을 잃은 델라루가 서로를 쫓고 쫓기면서 얽혀가는 복수를 그린 정통 서부극 이다.

존 포드로 시작하여 세르지오 레오네 그리고 클린턴 이스트우드가 보여준 웨스턴 영화와 같이 서부극은 역사만큼 다양한 종류의 서부극을 탄생시켰다. 이탈리아 스타일의 서부 영화 ‘스파게티 웨스턴’과 한국형 서부 영화의 변주를 일컫는 ‘김치 웨스턴’, ‘만주 웨스턴’, 호주에서 만들어진 ‘미트 파이 웨스턴’ 등이 바로 그것. 하지만 <웨스턴 리벤지>는 이러한 최근 국내외 영화계의 행보에서 더 나아가 보안관, 황량한 땅, 총격씬과 같은 정통 서부극의 요소를 다 가지고 있다. 정통을 고집한 이유로 영화를 연출한 크리스티안 레브링 감독은 “어릴 때 난 서부극에 푹 빠진 소년이었다. 존 포드, 세르지오 레오네 같은 나의 영웅들이 활약했던 장르의 영화를 만들 수 있게 된 건 정말 꿈 같은 일이다. <웨스턴 리벤지>는 한동안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 상상의 세계를 되살린 결과물이며 정통 미국 서부극에 대한 헌정 영화이다.”라고 밝혔다. 여기에 <레미제라블>, <트로이>, <더 헌트>, <멜랑콜리아> 등에 참여했던 할리우드와 유럽의 최강 제작진이 가세해 정통성을 살리면서도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서부극을 탄생시켰다. 2014년 칸영화제 미드나잇 섹션 공식 초청과 함께 전세계 외신들의 극찬과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영화 <웨스턴 리벤지>는 10월 국내 개봉과 함께 올 가을, 극장가를 복수의 총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눈빛만으로 관객을 압도하는 존재감, 깊이 있는 연기!
믿고 보는 명품 배우 매즈 미켈슨 & 에바 그린

영화 <웨스턴 리벤지>에는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을 주는 두 명의 명품 배우, 매즈 미켈슨과 에바 그린이 출연해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미국 NBC에서 방영된 드라마 [한니발]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팬니발(Fannibal: 한니발 팬덤)을 양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명품 배우 매즈 미켈슨이 정통 액션 서부극 <웨스턴 리벤지>에서 소중한 이를 모두 잃고 절망에 빠져 복수를 택한 아버지 존 역으로 돌아왔다. <007 카지노 로얄>의 매력적인 악역 르 쉬프르를 연기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극 중 친구 딸의 거짓말 때문에 성 범죄자로 몰린 남자를 연기했던 <더 헌트>를 통해 부드럽고 침착하며 동시에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연기로 제65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최고의 배우로 우뚝 섰다. 자신이 연기한 존에 대해 그는 “존은 미국으로 이주한 덴마크인이다. 덴마크에서 군인이었던 그는 7년만에 가족을 미국으로 데려오게 되고 기쁨에 가득 차 있다. 하지만 무섭고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나고 그가 가진 모든 걸 잃게 되는 절망에 빠진 캐릭터다.”고 말하며 “그의 아픔에 빠져들기 위해서는 특별히 다른 준비가 필요치 않았다.” 고 덧붙이기도 했다.

또 한 명의 명품 배우 에바 그린은 인디언에 의해 목소리를 잃어 버리고 잔인한 무법자 델라루에게서 도망치고자 하는 강인한 여인 마델린을 열연했다. 영화 <몽상가들>을 연출한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으로부터 ‘너무 아름다워서 에로틱할 정도’라는 극찬을 받은 그녀는 연극 [세 대의 팩스와 질투]로 몰리에르 상 신인상 후보에 오르고, 얼마 후 비평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베르톨루치 감독의 영화 <몽상가들>에서 주인공 이사벨을 연기했다. 이후 <007 카지노 로얄>, <다크 섀도우>, <300: 제국의 부활>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잇따라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번 영화 <웨스턴 리벤지>에서는 대사 한 마디 없이 오직 표정과 눈빛으로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대사 없이 연기를 한다는 것은 하나의 큰 도전이었다. 하지만 눈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마델린은 잔혹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는 아주 흥미로운 캐릭터인 것 같다.” 라고 말하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와 애정을 동시에 드러냈다. 또한 크리스티앙 레브링 감독은 에바 그린을 캐스팅 한 이유로 “그녀의 얼굴을 보라. 누가 그녀를 캐스팅 하지 않을 것인가. 그녀의 얼굴에는 신비로움과 우아함 있다.”고 밝히며 그녀의 아름다움과 연기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통 액션 서부극 <웨스턴 리벤지>에서는 장르를 가리지 않으며 선과 악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명품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은 열연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복수의 총을 들다!
용서, 구원, 복수…
자비 없는 세상, 잔혹한 사람들을 향한 강렬한 울림!

영화 <웨스턴 리벤지>는 가족을 잃은 존의 분노와 복수가 극의 핵심 이야기이며, 악당 델라루가 그를 잡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 그런 델라루가 숨통을 쥐고 있던 마델린이 탈출을 결심하는 등 영화 속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는 계기로 작용한다.

7년 만에 덴마크에서 가족들을 미국으로 이주 시킨 존은 예기치 못한 비극적인 사건으로 한 순간 가족을 눈 앞에서 잃어버린다. 어린 아들은 차가운 바닥에서 죽음을 맞이하였고 사랑스런 아내는 악당에게 겁탈당한 채 살해당한다. 가족들의 시신을 눈 앞에서 목격한 존은 자신의 소중한 이들을 앗아간 악당에게 차가운 복수의 총구를 겨냥한다. 하지만 자신이 복수한 그 악당이 하필 마을의 절대 권력자 델라루의 동생인 것을 알지 못했던 존은 델라루의 무자비한 공포 정치를 두려워한 마을 사람들에게 밀고되어 붙잡히고 그 과정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가족, 동생마저 잃고 만다.

영화 <웨스턴 리벤지>는 이처럼 존의 복수가 주된 내용이지만,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면 잔혹한 세상과 잔혹한 사람들에 대해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노파와 장애인을 델라루에게 제물로 바치고, 존이 왜 델라루의 동생을 죽였는지 알면서도 밀고하는 마을 사람들이나 척박한 황야에서 보호비를 명목으로 돈을 수탈하고 거리낌 없이 사람들을 죽이는 델라루의 모습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전쟁을 일으키고 자기보다 약한 자들을 핍박하는 뉴스 속 현재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때문에 “복수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직접 무엇을 할 것인지, 아니면 사회가 무엇인가를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존이 선택한 것은 직접 복수하는 것이었다. 그저 대본 속의 역할에 빠져들어 연기했다.”며 그저 역할에 몰입했을 뿐이라고 연기한 소감을 밝힌 매즈 미켈슨의 말이 더욱 와 닿는다. 절제되어 더욱 폭발적인 분노와 슬픔, 자책 등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매즈 미켈슨의 연기는 영화 속 서부와 다르지 않은 현실을 접하고 있는 관객들에게 절망에 빠진 한 남자의 내면을 전달하는 동시에 잔혹한 세상에서 그가 한 선택에 대해, 그리고 나아가 지금 현실 속에서 우리가 하고 있는 선택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남성미 넘치는 그들!
제프리 딘 모건, 에릭 칸토나, 미카엘 페르스브란트

서부 영화의 마초적인 성격을 잘 드러내듯이 영화 <웨스턴 리벤지>에는 제프리 딘 모건, 에릭 칸토나, 그리고 미카엘 페르스브란트라는 거친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멋진 배우들이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국내 네티즌 사이에 하비에르 바르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제프리 딘 모건은 미국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와 [슈퍼 내추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영화 <왓치맨>에서 비도덕적 일도 서슴지 않는 거친 성격의 히어로, 코미디언으로 출연하며 특유의 카리스마와 다양한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영화 <웨스턴 리벤지>에서는 보안관마저 꼼짝 못하게 만드는 절대 권력자 델라루를 연기, 마을을 공포로 탄압하며 모럴에 대한 기준조차 없는 거칠고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1995년에 에티엔 샤틸리에즈 감독의 <행복은 초원에>라는 영화에서 주연을 맡으며 영화계에 데뷔한 에릭 칸토나는 이후 영화 <엘리자베스>와 복서로 열연한 코미디 영화 <무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과거 축구 선수이자 맨유의 전설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그는 영화 <웨스턴 리벤지>에서 델라루의 악행에 앞장서는 충직한 오른팔 코르시칸으로 열연한다. 그에 대해 함께 연기한 매즈 미켈슨은 “영화 속에 멋진 남성들이 등장한다. 그 중 한 명이 극 중 킬러, 코르시칸을 연기한 에릭 칸토나다. 그는 그 역할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며 그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미카엘 페르스브란트는 시몬 스타호, 콜린 너틀리, 얀 트로엘 같이 재능 있는 다수의 감독들과 작업한 배우로, 2011년 수잔 비에르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작 <인 어 베러 월드>에 출연, 유러피언 어워즈 남우 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3년에는 킬-아케 안덴슨 감독의 영화 <노바디 온즈 미>로 스웨덴의 걸드배지영화제에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이후 피터 잭슨 감독의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와 <호빗: 다섯 군대 전투>에 베오른으로 출연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린 그가 <웨스턴 리벤지>에서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델라루에게 잡힌 형 존을 구하기 위해 위험에 뛰어드는 동생 피터를 연기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예정이다.

매즈 미켈슨을 비롯해 선 굵은 연기를 펼치는 남자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거친 남성성을 가감 없이 선보일 영화 <웨스턴 리벤지>가 남성 관객들은 물론, 여성 관객들에게도 배우들의 매력과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 Production note ]

“배경마저도 하나의 캐릭터였다!”
유럽, 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로케이션과 고증으로 완성된 완벽한 서부!

영화 <웨스턴 리벤지>는 서부의 거칠고 황량한 풍경을 사실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유럽, 미주, 아프리카를 넘나드는 로케이션을 진행했다. 영화의 대부분은 마을을 지어놓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촬영 되었고 촬영팀은 후반 작업을 위해 몬태나주와 유타주에서 진정한 서부의 풍경들을 촬영해 영화에 활용했다.

가장 많은 촬영이 진행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외곽의 풍경에 대해 매즈 미켈슨은 “정말 멋있었다. 그곳의 경치는 딱 우리가 원한 모습이었다. 바람에 날리는 모래, 우뚝 솟은 거대한 바위산 같은 풍경들 말이다. 여느 서부 영화와 마찬가지로 자연의 풍광, 경치는 이번 영화 속에서 하나의 배역이었다.”고 말했을 만큼, 요하네스버그의 광활한 풍광은 영화 속 거칠고 메마른 잔혹한 서부의 모습과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다. 에바 그린 역시 “그린스크린 따위는 필요 없었고 모든 것은 자연에 있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자연은 거대했고 광활했으며 신비했다.”며 압도적이기까지 한 거대한 자연에 대해 경의로움을 표했다.

또한, 그 동안 서부극에서 접했던 건물들이 거의 3층이었던 것에 대해 할리우드 세트장 대여비가 너무 비쌌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낸 제작진은 당시 사진을 분석해 실제 서부 시대의 건물 외관과 내부를 완벽히 재현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의상 역시 이러한 연구와 철저한 고증을 통해 완성되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세트와 의상들은 자연적 풍광과 함께 어우러져 마치 실제 서부 개척 시대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서부극 광팬에서 서부극을 연출하기까지!
꿈을 현실로 실현시킨 크리스티안 레브링 감독!

인터뷰를 통해 공공연하게 어릴 적부터 서부극의 광팬이라고 밝혀 온 크리스티안 레브링 감독에게 있어 이번 영화 <웨스턴 리벤지>는 한동안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상상의 세계를 되살린 결과물이며 정통 미국 서부극에 대한 헌정 작품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마다 존 포드, 샘 페킨파, 하워드 혹스 감독이 만든 흑백 서부 영화들을 보고 자라며 서부극에 대한 환상과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던 크리스티안 레브링 감독은 본인이 도그마 선언을 주도한 멤버 중 한 명인 것은 분명하지만 영화 <웨스턴 리벤지>는 정통 서부극 스타일로 연출했음을 명확히 밝혔다. 서부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현실보다는 고전 영화에서 영감을 받는 것이 확실하다며 한 인터뷰에서는 그 동안 그가 심취한 서부 영화 70편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하기도 했던 레브링 감독은 <웨스턴 리벤지>를 연출한 것에 대해 “서부극은 사실 현재 영화계에서 잘 만들어지지 않는 장르다. 나도 여러 번 스스로에게 내가 왜 남들이 죽었다고 하는 장르의 영화를 만들려고 하는지 자문해 봤지만 그때마다 답은 하나였다. 존 포드, 세르지오 레오네 같은 감독들이 내가 가장 존경하는 영웅들이기 때문이다. 나의 영웅들이 활약했던 장르의 영화를 만들 수 있게 된 건 정말 꿈 같은 일이다. 이번 영화는 존 포드에서 세르지오 레오네에 이르는, 우리가 사랑한 이들을 위한 오마주이자 헌사다.”고 밝혔다.

감독의 이러한 열정은 함께 일한 배우와 제작진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었는데, 매즈 미켈슨은 “레브링 감독은 서부 영화를 정말 사랑하는데, 아마 서부 영화의 모든 작품명을 외우고 있을 거다. 서부 영화를 만드는 게 5살 때부터 간직해 온 그의 꿈이었다는데, 그는 <웨스턴 리벤지>를 통해 그 꿈을 이루었다.”며 감독의 서부극 사랑에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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