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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세상의 소금(2014)
The Salt of the Earth, Le sel de la terre | 평점9.2
메인포스터
제네시스: 세상의 소금(2014) The Salt of the Earth, Le sel de la terre 평점 9.2/10
장르|나라
드라마/다큐멘터리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2.26 개봉
11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빔 벤더스, 훌리아노 리베이로 살가도
주연
주연 세바스치앙 살가두, 빔 벤더스, 훌리아노 리베이로 살가도
누적관객
7,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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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인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전쟁과 기아의 현장,
그는 언제나 카메라를 들었다.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찾기 위하여!
태초의 순수를 간직한 풍경들의 파괴,
그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자연의 복구를 통해 인간성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2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기적의 숲을 만들어낸 세바스치앙 살가두
오늘도 사진을 찍으며 나무를 심는 세계 사진계의 거장

2015년, 그의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가 당신을 힐링한다!

세계적인 리얼리즘 사진작가 세바스티앙 살가도의 삶은 그의 사진들만큼이나 조용하지만 역동적인 드라마로 가득하다. 국제 경제분석가였던 살가도는 그의 경력이 정점에 이르렀을 때, 사진작가로서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세계 여러곳의 오지를 다니며 작업한 그의 사진들은 때 묻지 않은 자연의 천혜 속에서 삶을 이어가는 사 람들의 모습을 담아낸다. 살가도의 카메라에 포착되는 숨막히는 풍경과 그 안을 점유하고 있는 평범한 인간의 몸은 꾸밈 하나 없이 인간에 대한 어떤 진실을 경험케한다. <이 땅의 소금>은 원래 빔 벤더스와 살가도의 아들인 훌리아노 살가도의 두 개의 독립된 프로젝트에서 출발했다. 살가도의 작품세계와 삶, 그리고 그 궤적과 떼어놓을 수 없는 20세기 유럽과 남미의 정치사회사를 경유하면서, 영화는 자연, 인간, 세계와 소통하는 예술의 역할에 대한 살가도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때때로 그 목소리는 그의 숨막히는 사진보다 더 감동적인 경험으로 우리를 이끈다.
(박진형_2014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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