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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곰 테드2 (2015) Ted 2 평점 6.8/10
19곰 테드2 포스터
19곰 테드2 (2015) Ted 2 평점 6.8/10
장르|나라
코미디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6.25 개봉
11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세스 맥팔레인
주연
(주연) 마크 월버그, 세스 맥팔레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누적관객
센.스.폭.발 욕정곰의 귀환!

‘내가 물건이라고?!’
곰생폼사 욕정곰 테드에게 인권(?)을 허하소서!


왕따에게도 왕따 당하던 8살 존(마크 월버그)의 크리스마스 소원으로 살아 움직이게 된 테드(세스 맥팔레인)! 무적의 썬더 버디로 30년 동안 철없고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던 둘은 테드가 인간이 아니라 물건(?)이라는 법원의 판결로 멘붕에 빠진다. 빡친 테드는 존과 함께 자신의 인권(?)을 입증하기 위해 승률 99.8% 변호사 사만다(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찾아가는데……

[ About movie ]

R등급 코미디 사상 최고 흥행 스코어 기록!
전 세계 24개국 박스오피스를 초토화시킨 욕정곰의 귀환!

R등급 코미디라는 장르적 한계를 딛고 3억 8천만불이라는, R등급 코미디 사상 기록적인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며 미국, 호주, 독일, 뉴질랜드를 비롯한 전 세계 24개국 박스오피스를 초토화시킨 <19곰 테드>가 3년 만에 더욱 화끈하게 돌아왔다.

‘아이들의 친구인 테디 베어가 나이든다면?’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출발한 영화 <19곰 테드>는 외모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곰인형이지만, 머릿속은 ‘에로 에로'한 생각으로 꽉 찬 테디 베어라는 참신한 캐릭터 설정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19곰 테드 2>는 1편의 제작진들 그대로 모두 합류해 “재미는 따놓은 당상! 흥행은 완전보장!”이라는 강력한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욕정곰’ 테드의 발칙한 입담과 유쾌한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테드의 영혼과 목소리 연기를 담당한 세스 맥팔레인과, 테드와 30년째 죽고 못사는 절친 존 역에 마크 월버그 역시 다시 출연해 또 한번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

여기에 <레미제라블>, <맘마미아>의 아만다 사이프리드, <루시>, <다크 나이트>의 모건 프리먼, <테이큰>의 리암 니슨까지, 등장인물들부터 전편을 훨씬 능가하는 초호화 캐스팅은 <19곰 테드 2>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높여준다.

1편보다 강력해진 섹드립과 발칙함, 더욱 버라이어티해진 에피소드에 초호화 캐스팅까지 그 어느것 하나라도 놓치면 후회할 19금 코믹버스터로 돌아온 <19곰 테드 2>.
오는 6월 25일 전 세계의 성인 남녀는 모두 욕정곰 테드의 치명적인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B급 코미디 영화의 진수!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선정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본격 성인 코미디를 표방한 'SNL 코리아'가 젊은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이제 더 이상 B급 정서, B급 코미디는 낯선 비주류가 아닌 대중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일명 ‘병맛 코드’라고도 불리는 B급 정서의 코미디가 이처럼 젊은층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이유는 어쩌면 기존의 정형화된 장르적 문법이나 고정관념을 넘어서, 어찌보면 황당무계할 정도의 상상력으로 코미디의 본질인 웃음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B급 코미디 영화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19곰 테드> 역시 이런 이유로 전 세계 성인남녀의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냈고, 보통의 사람이라면 체면 때문에, 혹은 남들의 시선 때문에 쉽게 하지 못할 말과 행동을 테드를 통해 솔직하고 거침없이 마음껏(!) 표현해냈다는 점에서 관객을 무장해제시켰다. 세스 맥팔레인과 함께 제작에 참여한 스콧 스투버는 “<19곰 테드 2>에서 가장 기발하고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는 보통 사람이라면 한대 얻어맞았을 법한 행동과 말을 테드가 하면 유쾌하게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테드는 곰인형이니까!”라며 테드의 매력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 때문인지 <19곰 테드 2>에 대한 관객의 관심과 열기 역시 가히 폭발적이다. 포스터와 예고편 등 영화와 관련된 자료가 공개될 때마다 “진정한 병맛을 아는 당신에게 강추!”, “언제봐도 재밌는 19곰 테드의 발칙한 섹드립과 깨알 같은 말투. 보면 볼수록 코미디가 발전 중”, “이런 자유로운 상상력을 배워야 돼”, “테드는 미국 신동엽 굿”, “대박! 미친 캐스팅” 등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평이 줄을 잇고 있다.

이런 기대감과 전 세계적인 관심은 미국의 대중문화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뽑은 ‘2015년 여름 최고의 기대작’ Top 10의 6위 자리에 <19곰 테드 2>의 이름을 올리며 여실히 입증됐다. 이는 7위에 랭크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나 9위 <스파이> 등 이미 국내에서 놀라운 흥행력을 보여준 영화들을 넘어선 기록일뿐 아니라, <쥬라기 월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함께 상위권을 장식, <19곰 테드 2>의 흥행 저력이 어디까지 뻗어나갈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모건 프리먼, 리암 니슨 투입!
이름만으로도 심쿵하는 초호화 캐스팅!

<19곰 테드>의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은 기발한 발상과 참신한 캐릭터 설정 외에도 이것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현해낸 감독 세스 맥팔레인의 힘에 있었다. 특히 세스 맥팔레인은 연출 뿐아니라 욕정곰 테드의 영혼과 목소리 연기까지 소화해낸 장본인이다. 여기에 테드의 절친 존을 연기한 마크 월버그가 ‘영원한 무적의 동지’로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골때리는 업그레이드 콤비 플레이를 선보인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모건 프리먼, 리암 니슨까지 이름만으로도 심쿵하는 초호화 캐스팅은 <19곰 테드 2>의 또다른 관전 포인트.

<레미제라블>, <맘마미아!>에서 사랑스러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에 노래 실력까지 겸비해 호평 받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금발 미모에 몸매까지 완벽한 승률 99.8%의 뇌섹녀 변호사 사만다 역으로 새롭게 가세했다. 법대를 막 졸업, 열정 넘치는 변호사지만 가끔은 일탈을 즐기는 반전 매력의 인물이다. “내가 왜 물건이야? 나도 인권(?) 있는 곰이라고!”를 외치며 법정에서 외로운 싸움을 벌이는 테드의 특급 변호를 맡았다. 특히, 기타 반주만으로 노래하는 사만다의 모습은 출연해온 영화 중 ‘노래하면 반드시 뜬다!’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만의 흥행 법칙이 이번에도 지켜질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원티드> 등 묵직한 무게감으로 영화의 중심을 잡아온 모건 프리먼은 테드의 인권(?) 입증에 결정적 역할을 할 인권 변호사 패트릭으로 분했는데, 세스 맥팔레인은 “이번에 모건 프리먼을 캐스팅한 것은 신의 한수였다. 영화 속에서 유일하게 유능한 인권 변호사인 패트릭은 등장만으로도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 신뢰감을 가진 배우가 맡아야만 했기 때문이다.”라며 그의 연기에 대해 무조건적인 믿음을 보였다.

여기에 존과 테드의 우정의 상징인 영화 <제국의 종말>의 주인공 플래시 고든으로 열연했던 샘 J. 존스가 1편에서 존, 테드와 함께 광란(?)의 파티를 즐겼던 인연으로 <19곰 테드 2>에도 등장, 테드의 결혼식 주례를 맡았고,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리암 니슨까지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더욱 발칙하게 돌아왔다!
자신만만 새로운 설정으로 업그레이드!

<19곰 테드>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와 홈엔터테인먼트에서의 폭발적인 성공을 이뤘기 때문에, 제작진들과 유니버설 픽처스, 그리고 MRC는 자연스럽게 속편을 생각했다. 하지만 세스 맥팔레인 감독에게 있어 속편이 당연한 것은 아니었다고. “안일하게 똑 같은 영화를 반복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19곰 테드>의 속편 제작에 대해 신중했던 감독은 심사숙고 끝에 캐릭터에 집중되어 있는 코미디의 특성을 살려 속편을 제작하기로 결심했다. “코미디는 시리즈마다의 기발한 상황극을 창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테드와 존의 캐릭터 조합으로 전편과는 완전히 다른 색다른 스토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들었다. 캐릭터의 강력한 존재감은 영화에 있어 큰 무기다.”라며 결과적으로 전편의 재미를 이어가면서도 전혀 다른 이야기를 그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바로 속편을 결심하게 된 이유임을 밝혔다.


곰생폼사 욕정곰 테드에게 인권(?)을 허하소서!
배꼽잡는 스토리 탄생 비하인드!

<19곰 테드 2>의 성공적인 제작 착수를 위해서는 크리에이티브 팀의 복귀가 필수였다. 이것은 맥팔레인 감독이 <19곰 테드>의 각본가 설킨, 와일드와 함께 다시 한번 환상의 호흡으로 뭉친다는 것을 의미했다. 맥팔레인 감독은 드레드 스콧 판결에 대한 책을 읽다가 ‘테드는 살아있는 곰인형인데, 만약 그가 시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어떨까? 자신이 인간이 아닌 물건으로만 사람들에게 보여진다면?’라는 생각을 했고, 그는 이 아이디어 속에서 흥미로운 요소들을 찾기 시작했다. 결국 그 안에서 테드의 법적 신분 회복을 위한 코믹 분투기라는 내용이 탄생했고, 여기에 2010년 20 시즌으로 종영되기 전까지 약 20여년 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중독성 강한 미드 ‘로 앤 오더’에서 영감을 받은 알렉 설킨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19곰 테드 2>의 큰 틀이 잡히게 되었다.

‘로 앤 오더’를 1시즌부터 봤기 때문에 어려운 법률 용어나 법정에서 자주 쓰는 단어에 익숙하다는 설킨은 “만약 입버릇 나쁜 곰인형이 심각한 법정 드라마에 연루된다면? 상상만으로도 웃기지 않나. 바로 그런 느낌을 살려 이번 이야기를 썼다.”고 밝혔다. 그리고 프로듀서 제이콥스는 작가들이 선택한 이런 스토리의 방향에 두손을 들어 환영했다.


역사적인 코믹 배우들에게 경배를!
<19곰 테드 2>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결정적 장면들!

<19곰 테드 2>는 슬랩스틱 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준다. 각본가 설킨은 역사적인 코믹 배우들에게 존경을 표하며 많은 중요한 씬들이 그들에게서 얻은 영감으로 표현되었다고 한다. 특히, <자동차 대소동>(Planes, Trains & Automobiles, 1987)에서 존 캔디가 연기한 장면은 <19곰 테드 2>에서 운전대를 잡은 테드가 음악에 빠진 도로를 이탈해 외양간으로 떨어지는 장면에 그대로 재현되었다. 캔디의 모습 자체가 곰인형(?)과 흡사했기 때문에 적절한 비유가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사랑스럽고 파괴적이며 웃긴 인물로 테드 캐릭터와 똑같다고도 할 수 있다. 이 장면은 제작자인 스투버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그들이 첫 번째로 한 실수는 바로 테드에게 운전대를 맡긴 것이다. 모두가 잠이 든 사이에 차를 몰다가 도로를 이탈한 테드가 외양간을 들이박고, 외딴 곳에 떨어진 그들은 곧 그 외양간이 마약상들의 아지트임을 알게 되는데….” 나머지는 상상에 맡긴다는 스투버는 영화에 대한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마크 월버그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2040 러브스토리!
이보다 완벽한 조합은 없다!

자타가 공인하는 썬더 버디 존과 테드를 만드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마크 월버그는 언어유희는 물론 슬랩스틱 코미디까지 다양한 범위의 코미디 연기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그리고 그의 상대역인 사만다 L. 잭슨 역으로 새롭게 가세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세스 감독과 <밀리언 웨이즈>에서의 작업 이후 재능있는 그와 다시 한번 작업하고 싶어 6개월 동안 그를 재촉했다고 한다. 하루는 그와 통화 중에 장난 삼아 “<19곰 테드 2>에서 전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라고 물어봤고, 그 후 몇 개월 뒤에 다시 연락이 와 “6월에 뭐하나요?”라는 말로 정식으로 캐스팅 제안을 받게 되었다고.
밀라 쿠니스가 빠진 <19곰 테드 2>는 존의 감성 여행을 다루고 있기도 하다. 1편에서 결혼에 골인한 존은 기대했던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지 못하고 결국 이혼하게 된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다. 그러다가 법적인 스토리가 시작되면 사만다를 만나게 되고 존의 마음 속에 사랑의 감정이 되살아난다. “사만다는 정말 쿨한 여자에요. 로리는 항상 존에게 마리화나나 다른 일들에 대해서 잔소리를 한 반면, 사만다는 관대하고, 존과 궁합이 더 잘 맞죠. 관객들은 그들을 보며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등장만으로 빵 터지는 씬스틸러!
빅재미 선사하는 막강 카메오 군단 출연!

<19곰 테드>에서 영화 곳곳에 숨어 있던 명품 카메오들은 이번 <19곰 테드 2>에서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으로 등장한다.
화면 속 왁자지껄한 슬랩스틱 상황과는 대비되는 담담한 어투의 내레이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던 패트릭 스튜어트는 이번에도 역시 내레이션을 맡아 <19곰 테드 2>의 재미를 배가 시킨다.
그리고 존과 테드 뿐 아니라 미국 관객 모두의 추억을 자극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던 <제국의 종말>의 샘 J. 존스, 1편에서 테드에게 중독(?)되어 그를 납치했던 돈니(지오바니 리비시)가 또 다시 등장, 존과 테드에게 어마어마한 위기를 안겨줄 예정이다.
에미상 수상 인기 미드 <매드맨>의 존 슬래터리는 테드가 물건으로 남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변호사로 등장, 아만다 사이프리드와의 불꽃 튀는 법정 대결을 펼치고, 유능한 인권 변호사를 맡은 아카데미 수상 배우 모건 프리먼은 등장만으로 신뢰감을 준다.
모델 스타 지젤 번천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2015년 슈퍼볼의 주인공인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는 테드가 노리는 정자의 주인공으로 실명 등장 폭소를 자아내고, 불가능 없는 아빠 연기의 1인자 리암 니슨 역시 깜짝 등장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며 막강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이밖에도 관객을 깜짝 놀라게 만들 막강 카메오 군단을 한 명도 놓치지 않고 모두 찾으려면 눈에 불을 켜고 화면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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