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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2015) A Tale of Love and Darkness, Sipour al ahava va'khoshekh 평점 8.1/10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포스터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2015) A Tale of Love and Darkness, Sipour al ahava va'khoshekh 평점 8.1/10
장르|나라
드라마
이스라엘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9.01 개봉
98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나탈리 포트만
주연
(주연) 나탈리 포트만, 길라드 카하나, 아미르 테슬러
누적관객
슬픔이 빚어낸 가장 아름다운 환상

‘잊고 싶은 기억, 잊을 수 없는 순간이 있다’
가장 아름다웠지만 빛을 잃은 한 여인의 삶


아름다운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파니아’(나탈리 포트만). 남편 ‘아리에’(길라드 카하나), 아들 ‘아모스’(아미르 테슬러)와 행복한 삶을 꿈꾸지만 끔찍한 전쟁 후 계속 되는 극심한 불면증과 불안감에 시달리면서 잊고 싶은 기억들이 되살아나 고통스러워한다.
잠들 수 없는 그녀는 꿈과 환상에 빠져들게 되고, 자신이 만든 환각으로 인해 점점 다른 사람처럼 변해가는데…아름다운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파니아’(나탈리 포트만).

행복했던 때로 돌아갈 수 없는 ‘파니아’,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Hot Issue ]


나탈리 포트만 감독, 각본, 주연!
1인 3역 소화한 나탈리 포트만의 장편 연출 데뷔작!

<레옹>으로 데뷔한 이후 <클로저>, <브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등 자신만의 색깔 있는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온 나탈리 포트만은 이번 작품을 통해 감독과 각본, 주연을 모두 맡아 할리우드 대표 팔방미인으로의 면모를 뽐낸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나탈리 포트만이 첫 장편 연출에 도전한 작품으로, 제6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특별 발표 부문 등에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제68회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에 노미네이트되어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원작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를 먼저 접한 후, 영화화를 계획한 나탈리 포트만은 “방에 혼자 머물면서 단어들과 씨름하며 무언가를 바꾸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게 좋았다”라며 각본 작업에 보람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또한 나탈리 포트만이 <이브>, <뉴욕 아이 러브 유>의 단편 연출을 맡으며 감독으로서의 커리어를 쌓은 후, 이스라엘의 역사를 담아 자신과 많은 연결고리를 가진 원작을 직접 각색해 장편 연출에도 도전장을 내민 첫 작품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그 결과,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외신으로부터 “연출가와 각본가로서의 성공적 데뷔!”(The Telegraph), “자신감 있고, 진심을 담은 데뷔작”(Guardian) 등의 호평을 받으며 나탈리 포트만의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알렸다. 마지막으로 나탈리 포트만은 전쟁으로 인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주인공 ‘파니아’의 깊은 상처와 고뇌를 섬세하게 표현해 내 <블랙 스완> 이후 더욱 성숙해진 인생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1인 3역을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캐스팅, 각본, 연출과 히브리어 대사로 소화해 낸 명품 연기까지 모든 것을 완벽히 성취해 낸 나탈리 포트만의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단연 그녀의 커리어 중 최고로 빛나는 작품일 것이다.


세계적 베스트셀러이자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노벨문학상 후보 작가 아모스 오즈의 원작!

영화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의 동명 원작 소설은 세계적 작가 아모스 오즈의 작품이다. ‘현대 히브리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스라엘 작가 아모스 오즈는 매해 노벨 문학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작가로, 2005년 괴테상, 2013년 프란츠카프카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에는 제5회 박경리문학상을 받아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아모스 오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해결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사회 활동에도 힘쓰는 ‘침묵하지 않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와 소설적 이야기가 어우러져 펼쳐지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현대 이스라엘의 역사를 관통하는 걸작이다. 출간 이래 9개국에서 10개의 문학상을 수상했고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이스라엘 건국 이후 가장 중요한 책 10권’에 선정된 전 세계적 필독서로, 국내에는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나탈리 포트만은 10여 년 전 이 책을 읽고 “처음 읽은 순간부터 영화로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내용임과 동시에 나에게 친숙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릴 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유럽과 이스라엘의 관계나 문학, 히브리어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라며 영화화를 결심한 이유를 말하며 이후 직접 감독, 각본, 주연까지 1인 3역을 소화해냈다. 그 결과 제6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부문에 선정되었고, 황금카메라상 후보에도 오르는 쾌거를 누렸다. 또한 그녀는 “아모스 오즈가 정말 훌륭한 건, 살아가면서 만난 모든 사람들에게 강한 사랑과 연민, 공감을 보여주는 인물이기 때문이다”라며 작가를 향한 애정과 신뢰를 표현, 작품 주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드러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제68회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노미네이트!
<허트 로커> <노예 12년> <스타워즈> <위플래쉬> 제작진 활약으로
세계 유수 영화제와 외신이 주목한 작품!

제6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부문에서 처음 공개된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유수의 영화제와 외신을 통해 먼저 작품성을 인정받아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가 칸영화제에 장편 데뷔작을 출품한 감독들에게 주는 일종의 신인감독상인 ‘황금카메라상’에 노미네이트되면서 나탈리 포트만은 <사울의 아들>의 라즐로 네메스 감독, 한국 영화 <오피스>의 홍원찬 감독과 함께 감독으로서 레드 카펫을 밟아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서 ‘북미의 칸영화제’라고 불리는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특별 발표 부문에서 상영되어 세상을 놀라게 한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중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국제영화제로 명성을 얻고 있는 제6회 북경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상영되며 또 한 번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렇듯 세계 유수 영화제로부터 먼저 주목받은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외신을 통해 “22년간 카메라 렌즈 앞에 섰던 나탈리 포트만의 야심찬 감독 데뷔작”(LA Times), “카메라 뒤에서도 확신에 찬 모습을 보여주는 나탈리 포트만”(Indiewire), “아름답고 낭만적인 환상으로 가득 차 있다”(Hollywood Reporter), “나탈리 포트만의 사려 깊고 탁월한 연출 능력이 돋보인 작품!” (The Village Voice) 등의 호평을 받으며 그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나탈리 포트만을 위해 모인 할리우드 최고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보장한다. 먼저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한 제작자 니콜라스 차티어는 <허트 로커>로 제82회 오스카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파 프로듀서이다. 제작사 ‘볼티지 픽처스’를 설립해 첫 작품 <허트 로커>로 오스카의 영광을 안은 니콜라스 차티어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돈 존> 등의 제작에도 참여하며, 할리우드 실력파 제작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2005년 버라이어티지가 선정한 10대 프로듀서에 선정되었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8>, <루퍼>, <돈 존>, <셀프/리스>의 제작자 램 버그만과 <헝거게임> 시리즈의 제작자 앨리슨 셰이머가 프로듀서로 합류해 나탈리 포트만의 든든한 조력자로 영화의 완성도에 힘을 보탰다. 여기에 <블랙 호크 다운>으로 오스카에 노미네이트되었던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의 촬영 감독 슬라보미르 이지악이 합류해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속 꿈을 꾸는 듯한 다채로운 색감의 영상미를 창조해냈다. 마지막으로 <노예 12년>, <빅쇼트>의 음악과 <위플래쉬> 제작에도 참여한 바 있는 니콜라스 브리텔이 음악을 맡아 아름다운 선율로 영화에 감동을 더한다.


올가을 만나는 가장 고귀한 영화!
그림 같은 영상미와 귀를 사로잡는 음악까지!
나라, 언어, 문화, 가족을 어우르는 깊이 있고 아름다운 이야기!

세계적인 촬영 감독 슬라보미르 이지악의 손에서 탄생한 다채로운 색감과 빼어난 영상미로 눈을 사로잡는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아름다운 영상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우아한 선율의 음악과 깊이 있는 이야기로 올가을 가장 고귀한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먼저 <세 가지 색: 블루>,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 <광끼>,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 등 수많은 작품에 참여해 유럽 예술 영화 특유의 시적인 화면을 가장 출중하게 표현하는 감독으로 평가받는 슬라보미르 이지악이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의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영상미를 표현해냈다. 그는 빛과 어둠, 다양한 색감을 활용해 ‘파니아’의 환상과 이스라엘의 현실을 각각 다르게 표현해냈으며, 또한 ‘파니아’의 상상 속 유럽과 예루살렘 장면에서 대비되는 색감을 사용, 상반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그는 마치 화가처럼 빛과 색을 세심하게 사용했다. 이지악의 선택과 결정은 영화를 더욱 극적으로 만들어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하며 슬라보미르 이지악이 만들어낸 영상미에 커다란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여기에 음악 감독 니콜라스 브리텔이 만든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은 영화에 더욱 큰 감동을 더하며 잊을 수 없는 명장면들을 선사한다.

더불어 이스라엘 독립 전쟁과 수 천년 동안 이어진 유대인들의 역사를 바탕으로 희망을 꿈꾸던 한 가족과 개개인이 불안한 삶 속에서 차츰 변해가는 모습을 상징적이지만 깊이감 있고 아름답게 풀어나간다. 또한 남편이자 작가 역을 맡은 ‘아리에’는 영화 내에서 쓰이는 언어인 ‘히브리어’를 통해 이스라엘의 문화와 언어에 대해 관객들이 알지 못 했던 이야기들을 전하며 더욱 큰 재미를 준다. 역사 속에 휘말리는 가족과 한 여인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나라와 언어, 문화에 대한 메시지와 함께 담아내며 깊은 감동을 전하는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올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나탈리 포트만이 전하는 10여 년에 걸친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제작기
-나탈리 포트만과의 인터뷰

Q. 관전 포인트가 있다면?

성인이 된 아모스가 과거를 회상하면서 마치 자신의 어머니에게 아버지가 되어주는 듯한 부분들이 영화 곳곳에 등장한다. 아모스는 아이였을 때도 이미 어머니를 돌봐왔지만, 성인이 된 후에는 기억을 통해 어머니를 지키는 듯한 설정이다. 이런 아모스의 시선은 영화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다.

Q. 원작을 영화화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10여 년 전 이 책을 처음 읽은 순간부터 영화로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책의 내용이 감동적이고 아름답기까지 하다. 특히 이 책의 주인공이자 작가인 아모스 오즈가 살아가면서 만난 사람들에게 아주 강한 사랑과 연민, 공감을 보여준다는 점이 매우 훌륭하다. 캐릭터를 연구할 때 비판적인 시선이라고는 전혀 찾을 수 없었다. 또한 이야기 중 많은 부분이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어렸을 적에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책과 언어에 대한 이야기, 유럽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기 때문이다. 친근함에서 시작된 원작에 대한 관심이 좀 더 깊게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발전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영화로 제작하게 되었다.

Q. 영화를 히브리어로 만든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처음부터 언어 때문에 이 영화를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히브리어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나는 영화의 실제 배경이 되는 언어가 영화 속에서 표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Q. 첫 장편 영화를 연출한 소감은?
감독으로서 긴장을 많이 했고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도 많이 됐다. 35-40편 정도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그 속에서 이런저런 해프닝도 많았다. 성격 문제로 함께 작업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다거나, 스태프와 배우들이 싸운다거나, 날씨가 도와주질 않는 경우도 있었고 누군가 아프고 다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일들을 많이 겪어봐서인지 촬영에 앞서 더욱 걱정스러웠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것, 이게 가장 우선순위였다.

Q. 연출하면서 연기까지, 쉽지 않았을 텐데?
물론 본인의 연기를 스스로 지켜보는 게 쉽지는 않다. 가끔은 못 보겠다 싶을 때도 있고 그만 찍고 싶을 때도, 연기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수십 번씩 다시 찍고 싶을 때도 있었다. 나는 타인에게 보다 스스로에게 더 비판적인 편이라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스스로의 연기를 감독하는 게 쉬울 때도 있다. 배우에게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이 내 연기를 보고 어떤 부분을 원하는지 직접 이해하면 되니까. 다른 사람을 감독할 때는 내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까 고민하면서 동시에 기분 상하지 않게 말해서 연기를 이끌어내야 한다. 각 사람마다 맞는 설명 방법을 찾는 것도 시간이 걸리는데 그 면에서는 훨씬 수월했다.

Q. 슬라보미르 이지악 촬영 감독과의 작업은 어땠는지?
슬라보미르 이지악 감독은 가장 훌륭한 촬영 감독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그가 이번 영화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부터가 큰 행운이었다. 첫 장편 영화에서 이지악과 함께 일하게 되다니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이지악 감독이 촬영한 영화는 모두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과 <세 가지 색: 블루>를 선호한다. 이지악은 여성의 시선과 내면을 담는 것에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고 생각한다. 그와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나는 영화가 현실적이면서도 꿈을 꾸는 듯하고, 다큐멘터리 같은 시선으로 보여지길 원했다. 예루살렘을 배경으로 할 때는 초록과 파란색이 많이 보이고, 아모스 오즈 가족의 역사에 대한 장면이 나올 때는 열정적인 색으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 마치 화가처럼 빛과 색을 세심하게 사용했다. 이지악의 선택과 결정은 영화를 극적으로 만들었고, 멋진 영상을 담는데 큰 힘이 됐다.

Q. 스스로를 미국인과 유대인 중 어느 쪽이라 생각하는지?
나는 13살이 될 때까지 미국에서 유대인 학교를 다녔다. 우리는 학교에서 유대인의 지적인 역사나 그들이 이루어낸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업적들에 대해 많이 배우지 못 했다. 하지만 홀로코스트에 대해서는 아주 세심한 부분까지 다 배워 왔고, 그 점이 유대인들의 삶에 아주 큰 영향을 미쳤다. 긴 역사 중에 가장 자세히 배우는 부분이 자기 민족이 아픈 역사라면, 사람들에게 과연 어떤 영향을 줄까? 홀로코스트에 대해 가르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선조들의 훌륭한 역사나 업적에 대해서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스라엘인이면서 동시에 미국인이다. 미국에서 자라서 문화적으로는 미국인에 더 가까운 것 같지만 음악, TV 쇼, 책을 접할 때 나의 문화적 정체성은 이스라엘에 더 가까운 것 같다. 나는 미국과 이스라엘 모두에게서 조금씩은 이방인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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