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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무비(2013)
La última película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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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무비(2013) La última película 평점 0.0/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코미디
멕시코, 덴마크, 캐나다, 필리핀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8분
감독
감독 라야 마틴, 마크 페란슨
주연
주연 알렉스 로스 페리, 가비노 로드리게즈, 아주아 라리오스

필리핀의 실험영화 작가 라야 마틴과 캐나다의 영화비평지 ‘시네마스코프’의 편집장이자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인 마크 페란슨이 공동 연출한 <라스트무비>의 초점은 ‘영화의 끝’에 대한 질문이다. 영화의 끝에 도달했다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두 공동 감독은 1971년 데니스 호퍼가 연출한 동명의 영화 <라스트무비>를 레퍼런스 텍스트로 삼았다. 호퍼가 애초에 <라스트무비>를 찍고자 했던 멕시코를 무대로 삼아 그들은 남미의 페허 지대를 떠도는 백인 남자의 혼란스러운 여정이라는 호퍼의 아이디어를 재차 전용한다. <컬러 휠>로 알려진 미국 인디 감독 알렉스 로스 페리가 주인공인 백인 영화감독으로, 그의 가이드로는 니콜라스 페레다의 협력 배우인 가비노 로드리게스가 출연한다. 이 영화는 9대의 카메라와 16미리, 수퍼8미리, HD 디지털, 35미리 등 서로 다른 일곱 가지 촬영 포맷을 사용하였다. 영화의 물질성과 지위, 기교, 동시대성을 순환하는 이 두서없는 로드무비는 영화의 끝에서 시작을 사고하는 존재론적인 사고의 산물이다.
(2014년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_장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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