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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멜 : 사막의 여우(2012)
Rommel | 평점5.8
메인포스터
롬멜 : 사막의 여우(2012) Rommel 평점 5.8/10
장르|나라
액션/드라마/전쟁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6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니키 슈타인
주연
주연 울리히 터커

적들도 존경했던 2차 세계대전, 최고의 명장!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사막의 여우 같은 능수능란한 전술을 구사했던 롬멜은 동료들과 함께 히틀러의 광기 어린 통치로 인해 조국이 패망의 길로 치닫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조국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히틀러를 제거하는 것뿐임을 인식하고 암살 계획을 세우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이어 대대적인 반역자 색출 및 제거 작업이 뒤따르며 결국 반역자로 지목되는데...

적군에게도 최고의 군인으로 칭송 받았던 롬멜 장군! 히틀러 암살 음모 사건에 참여했다는 의혹으로 자살을 강요 받은 그가 죽기 전 7달 사이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과 그의 최후에 숨겨진 진실! 히틀러가 가장 총애했던 나치 독일의 전쟁영웅 에르빈 롬멜의 이야기를 담은 TV 무비다. 오스트리아 공영채널 ORF에서 방영된 이 영화의 주인공은 영화 <타인의 삶>의 ‘울리히 터커’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적군에게도 최고의 군인으로 칭송 받았던 롬멜 장군은 히틀러 암살 음모 사건에 참여했다는 의혹으로 자살을 강요 받은 비운의 군인이며, 이 영화는 그가 죽기 전 7달 사이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과 그의 최후에 숨겨진 진실들을 보여준다.
(C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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