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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스 (2014) The Voices 평점 6.7/10
더 보이스 포스터
더 보이스 (2014) The Voices 평점 6.7/10
장르|나라
코미디/범죄/공포
미국,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8.29 개봉
104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마르잔 사트라피
주연
(주연) 라이언 레이놀즈, 젬마 아터튼, 안나 켄드릭
누적관객

“정말이지..행복하게 살고 싶었답니다”
말하는 냥이 & 댕댕이 콤비와 함께 사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순도 100% 청년 ‘제리’는 사내 파티를 준비하면서 이상형 ‘피오나’와 가까워진다.

“당신은 마치 엔젤과도 같아요”
설레는 첫 데이트, 의도치 않은 사고로 ‘피오나’가 죽고 이를 알리 없는 직장 동료 ‘리사’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까지 시작되는데...

바로 지금, 본 적 없는 순정 살인마의 머릿속이 공개된다!

[ ABOUT MOVIE ]

<데드풀>보다 찐하고! <킬러의 보디가드>보다 앵그리하다!
도핑지수 100% 지구촌 똘끼 ‘라이언 레이놀즈’의 약 빤 귀환!

<데드풀>의 19금 히어로, <킬러의 보디가드>의 앵그리 보디가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라이언 레이놀즈가 자신의 ‘똘끼’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한 영화 <더 보이스>로 돌아온다.

본 적 없는 구강 액션과 시종일관 폭소를 유발하는 유쾌한 전개로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데드풀>에서 19금 히어로 ‘데드풀’로 완벽 변신하며 R등급 액션 영화 사상 최대 흥행을 기록한 라이언 레이놀즈. 그는 진지하고 근엄했던 기존의 히어로들과 달리 유쾌하고 방정맞은 ‘데드풀’로 선인지 악인지 구분되지 않는 신선한 매력을 가진 독특한 히어로를 선보이며 영화 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데드풀>을 통해 단숨에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어서 개봉한 <킬러의 보디가드>에서도 특유의 코믹 연기와 구강 액션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다.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앵그리 보디가드 역을 맡은 그는 킬러 역의 사무엘 잭슨과 찰떡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5월에 개봉한 <데드풀2>에서도 특유의 ‘똘끼’ 본색을 마음껏 발산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국내 관객 370만 명을 동원, 전작을 뛰어넘는 역대급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며 지구촌 똘끼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해냈다.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 <더 보이스>로 돌아온다. 작품에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 순정 살인마 ‘제리’ 역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잔혹함과 잔망스러움이 공존하는 전대미문의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 들며 그야말로 ‘약 빤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강아지, 고양이와 소통하는 모습과 전작에선 보기 힘들었던 감정연기까지 펼친 라이언 레이놀즈는 <더 보이스>를 통해 <데드풀><킬러의 보디가드>를 뛰어넘는 역대급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는 후문. 이처럼 매 작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켜온 라이언 레이놀즈가 <더 보이스>를 통해 선보일 매력 넘치는 모습에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끔찍하게 무섭고! 끔찍하게 재미있다!
올 여름, 본 적 없는 ‘웃기는’ 호러 무비가 온다!

올 여름, 무더위 절단을 예고한 <더 보이스>는 공포와 코미디 장르를 합쳐 본 적 없는 ‘웃기는’ 호러 무비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더 보이스>는 순도 100% 청년 ‘제리’(라이언 레이놀즈)가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후, 피치 못할 상황에 처하며 어딘가 짠한 연쇄살인범이 되는 과정을 그려낸 영화다. 말하는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사는 ‘순수 청년’이라는 웃기고도 참신한 설정 아래, 그가 회사 동료 ‘피오나’와 ‘리사’ 사이에서 새로운 애정을 형성해가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훈훈한 분위기와 달달함을 자아낸다. 그러나 ‘제리’의 사랑과 함께 시작되는 혼란스러운 상황과 당혹스러운 유혈사태는 <더 보이스>가 표방하는 독특한 호러 색채를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상기시키며 오싹한 긴장감을 전달한다. 사랑하는 이들과 애정 가득한 데이트를 하는 것도 잠시, 그들을 대상으로 벌이는 종잡을 수 없는 사건들은 때로는 유쾌한 웃음을, 때로는 소름 돋는 공포를 선사하며 <더 보이스>의 장르적 매력을 부각시킨다. 자르고 써는 슬래셔 코드부터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인물들의 모습이 배꼽 잡는 웃음까지 전하면서 슬래셔 코미디라는 본 적 없는 장르를 탄생시킨 것. 여기에 <킬러의 보디가드>, <데드풀>로 약 빤 캐릭터의 대가로 자리잡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美친 연기력은 <더 보이스>가 올 여름, 단 하나의 슬래셔 코미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관객들이 선택한 2018년 첫 번째 강제 소환 무비!
<겟 아웃><플립>의 신드롬 <더 보이스>가 잇는다!

우주를 뚫을 정도로 널리 퍼진 입소문과 역대급 꿀재미,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강제 개봉 영화 <겟 아웃>, <플립>이 2017년 국내 극장가를 휩쓸며 화제를 모았다. 2018년에는 웃기는 호러 무비 <더 보이스>가 국내 관객들이 선택한 첫 강제 소환 무비로 그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이다.

먼저, 가장 성공적인 강제 개봉 사례로 꼽히는 영화 <겟 아웃>은 흑인 남자친구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미국에서만 공개된 예고편이 개인이 운영하는 영화 페이스북 페이지에 걸리며 댓글 7만 개, 조회 수 200만을 기록해 국내 극장가에 강제 소환됐다. 또한, <플립>은 10대 소년-소녀의 사랑스러운 성장기를 담은 영화로 VOD를 통해 영화를 본 국내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호평 릴레이를 이어가 미국 개봉 7년 만에 국내 극장가로 강제 소환됐다. 두 작품 모두 강력한 입소문과 장르적 재미 요소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강제 개봉 성공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데드풀>, <킬러의 보디가드>를 통해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신작 <더 보이스>가 올 여름 강제 소환 개봉을 전격 확정 지으며, 2018 국내 강제 개봉 영화의 흥행사를 다시 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 보이스>는 미국 개봉 이후 해외에서 영화를 접한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뒤 전격 강제 소환 개봉을 결정했다. 영화 속 순도 100% 청년 ‘제리’가 사랑에 빠진 뒤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며 진행되는 스토리와 지금껏 본 적 없는 자르고 써는 슬래셔 코미디의 만남이 장르 영화 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것이다. 이처럼 본 적 없는 장르적 재미와 라이언 레이놀즈의 역대급 약 빤 연기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개봉 요청을 불러일으킨 영화 <더 보이스>가 <겟 아웃>, <플립>을 이을 화제작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 PRODUCTION NOTE ]


선댄스 영화제도 놀랐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스파이더맨: 홈커밍> 제작진이 탄생시킨 완벽한 비주얼!

<더 보이스>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화제 중 하나인 선댄스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던 작품이다. 여기에 화려한 영상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제작진과 <스파이더맨> 시리즈 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제작진이 가세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선댄스 영화제는 <아메리칸 싸이코>, <쏘우>, <메멘토>부터 최근 국내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위플래시>, <겟 아웃> 등 장르적 독특함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영화들을 엄선해왔다. <더 보이스> 역시 제30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돼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특히, “끔찍하게 무섭고, 끔찍하게 재미있다!”(Electric Sheep), “라이언 레이놀즈 최고의 연기!” (Chicago Sun Times), “기이하고 유머러스하며 긴장감 넘친다!”(USA Today) 등 영화 속 순정 살인마 ‘제리’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톱스타 라이언 레이놀즈의 약 빤 연기력과 호러와 코미디 장르의 성공적인 결합에 극찬이 이어졌다. 여기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스파이더맨: 홈커밍> 제작진이 완성시킨 화려한 색감과 비주얼은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제리’의 핑크빛 유니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붉은 색상의 콩가 댄스 드레스 그리고 핏빛으로 가득한 ‘제리’의 집까지 화려한 원색을 사용해 완성된 작품 속 장면들은 관객들에게 깊은 잔상을 남기며 영화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인다. 이처럼 선댄스 영화제가 먼저 알아본 장르적 재미와 라이언 레이놀즈의 美친 연기 그리고 화려한 영상미까지 더해진 영화 <더 보이스>가 올 여름, 새로운 영화의 등장에 목 말라있는 관객들의 욕구를 200% 채워줄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제대로 눈호강 하는 역대급 캐스팅!
대세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부터
노래&연기 다 되는 안나 켄트릭, 베테랑 배우 젬마 아터튼까지!

<킬러의 보디가드><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부터 뛰어난 노래 실력은 물론 연기까지 잘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안나 켄드릭 그리고 영국의 김혜수라 불리는 관능적인 배우 젬마 아터튼까지 매력 넘치는 실력파 배우들이 영화 <더 보이스>로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먼저, 대세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제작진이 ‘제리’ 역으로 고려하고 있던 1순위 배우였다. <더 보이스> 속 ‘제리’는 순도 100% 순정남이지만 의도치 않게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 인물로 우스꽝스러운 모습과 진지한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어야 했다. 또한, 1인 5역으로 강아지, 고양이, 사슴, 원숭이 등 동물들의 내면을 표현하는 연기까지 펼쳐야 했다. 제작진의 머릿속에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이름이 단번에 떠올랐다. 그는 영화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와 산드라 블록과 함께 호흡을 맞춘 <프로포즈> 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로맨틱 코미디 영화부터 <블레이드 3>, <엑스맨 탄생: 울버린>과 같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에도 출연하며 연기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배우였다. 제작진의 바람대로 라이언 레이놀즈는 흔쾌히 ‘제리’ 역을 받아들였는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오던 그에게 <더 보이스>는 또 다른 도전이었던 것이다. 유일하게 ‘제리’의 마음을 알아주는 ‘리사’ 역에는 안나 켄드릭이 1순위 후보로 올랐다.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와 <피치퍼펙트>를 통해 단숨에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안나 켄드릭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소재를 독특하면서도 몰입감 넘치게 그려낸 <더 보이스>의 매력에 흠뻑 빠지며 출연을 결정했다. 마지막으로 ‘제리’의 하나뿐인 엔젤 ‘피오나’ 역은 관능적인 배우 젬마 아터튼에게 돌아갔다. 2008년 왕립연극학교 졸업과 동시에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캐스팅된 젬마 아터튼은 스크린을 뚫고 나오는 섹시함으로 데뷔와 동시에 남성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배우. 영화 <더 보이스>에서도 자신을 닮은 붉은색 립스틱과 함께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한 젬마 아터튼은 제작진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몸소 증명해내며 ‘제리’의 하나뿐인 엔젤 ‘피오나’로 완벽하게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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