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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2016)
Skiptrace, 絕地逃亡 | 평점5.4
메인포스터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2016) Skiptrace, 絕地逃亡 평점 5.4/10
장르|나라
코미디/액션/어드벤처
중국, 홍콩,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8.31 개봉
10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레니 할린
주연
주연 성룡, 조니 녹스빌, 판빙빙
누적관객
2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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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러시아, 몽골, 중국, 홍콩, 마카오까지!
성룡, 고생길이 또 열렸다!


파트너의 복수를 위해 악명 높은 범죄 조직 두목을 쫓는 홍콩 경찰 베니 챈(성룡). 우연한 사건으로 파트너의 딸 사만다(판빙빙)가 범죄 조직의 함정에 빠지게 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넘어온 전문 도박꾼 코너 왓츠(조니 녹스빌)를 러시아에서 생포해와야만 하는데…

8월 31일, 대륙을 가로지르는 유쾌하고 화끈한 모험이 시작된다!

[ ABOUT 스킵트레이스 ]

"따거가 돌아왔다!" 액션 레전드, 성룡의 귀환!
'생'고생 추격 프로젝트로 2016년 또 한 번 성룡표 코믹 액션 신드롬 예고!


'영원한 따거' 성룡이 돌아온다! 액션 거장 레니 할린 감독, 미국표 성룡이라 불리는 맨몸 액션 달인 조니 녹스빌, 이제는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한 판빙빙과 손을 잡고 성룡 특유의 코믹하고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는 예측불허 '생'고생 추격 프로젝트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로 9월 1일 국내 관객과 만남 채비를 끝마쳤다.

특히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로 또 하나의 역사를 기록한 성룡의 업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7월 21일 중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한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는 개봉 첫 주말 관객 860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개봉 4일만에 약 1,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좌석점유율 또한 57.5%로 상당히 높은 치수를 기록했고 개봉 8일째에는 누적매출액 5억 7000만 위안을 기록, 이를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약 962억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흥행 수익을 달성하며 성룡의 파워를 입증했다. 중국 내에서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의 흥행 돌풍이 어디까지 갈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원칙주의 홍콩 경찰과 사기능력 100% 전문 도박꾼 커플이 악명 높은 범죄 조직과 맞서는 유쾌하고 화끈한 모험을 그린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가 전세계 최초 개봉한 중국에서의 최고 수익 기록에 이어 한국에서는 어떤 스코어를 낼 지 기대를 높인다.

성룡은 이번 작품에서도 모든 액션신을 대역 없이 소화하며 '액션 레전드'로서의 위상을 뽐냈다. 몽골 설산에서 고비사막을 가로지르는 위험천만한 모험담과 함께 조니 녹스빌은 성룡과 첫 작업 소감에 대해 “엘비스 프레슬리 같은 전설과 함께 춤을 춘 느낌이다. 중국 최고의 배우이면서 모든 사람들에 친절하고 팬들도 잘 챙기는 모습은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대단했다. 촬영 중에도 다른 배우들이 스턴트 연기를 하도록 도와주고 적절한 장비 착용과 안전에도 신경 써주는 등 여러모로 챙겨줬다"면서 "성룡과 함께 촬영하게 돼 꿈을 이룬 것 같다. 그의 활발한 기운과 모든 업적을 존경하며 그와 함께 촬영했다는 사실은 다른 어떤 것보다 날 행복하게 만든다"며 남다른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따거의 본격 귀환'을 알린 성룡은 "(극 중 조니 녹스빌을) 추격하면서 기차, 비행기, 차량과 같은 보통 수단으로는 다닐 수 없었다. 말이나 당나귀를 타는 건 기본이고 배를 타거나 산을 오르기도 했다. 그 외 평범하지 않은 기상천외한 방법들을 썼는데 정말 미치게 재미있는 작업이었다"며 혀를 내두를 만큼 강렬한 맨몸 액션을 완벽 소화, 명불허전 액션 레전드의 면모를 과시하며 다시 한 번 극장가를 뜨겁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이 하드2><클리프행어> '액션 거장' 레니 할린 감독의 화끈한 액션!
성룡과 만나 한층 업그레이드 된 화끈하고 대범한 액션 신화를 써내려간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액션 대가' 레니 할린 감독이 <러시 아워>, <상하이> 시리즈 등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던 '액션 레전드' 성룡과 만나 한층 업그레이드 된 화려한 볼거리와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동시에 동서양을 대표하는 두 액션 레전드의 만남은 촬영 전부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다이 하드2>, <클리프행어>, <롱 키스 굿나잇> 등 연이은 히트작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할리우드 흥행 메이커' 레니 할린 감독은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를 통해 한 시도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볼거리와 통쾌하고 거침없는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명성에 걸맞은 남다른 연출 감각에 관심이 모아진다. 여기에 '영원한 따거' 성룡과 <잭애스> 시리즈로 수많은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조니 녹스빌 그리고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귀재' 레니 할린 감독의 합류로 최강 드림팀을 완성한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

레니 할린 감독은 기존 굵직한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을 통해 선보여온 탁월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이번 영화에서는 러시아, 몽골, 홍콩, 마카오 등 3개국 7개 지역의 대규모 해외 로케이션으로 박진감 넘치면서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레니 할린 감독은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 대본을 처음 봤을 때 귀중한 보물을 찾은 느낌이었다. 강렬한 스토리와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하는 액션, 특색 있는 캐릭터 구성이 날 흥분시켰다"면서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와의 첫 만남을 전했다. 특히 ‘베니 챈’으로 분한 성룡에 대해 "성룡은 수십 년간 작업한 내 영화 인생 중에서 하나의 상징 같은 역할을 완성시켰다. 부인할 수 없는 다양한 재능에 자신만의 매력과 개성을 가진 성룡 덕분에 촬영하는 내내 흥미롭고 감격스러운 나날을 보냈다"며 그와의 잊지 못할 작업 소감을 전했다. 이렇듯 레니 할린 감독의 연출로 풍성함을 더한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는 긴박감 넘치는 볼거리와 스토리로 올 9월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동서양 코믹 버디가 뭉쳤다! 코믹도 액션도 100% 완벽 일치!
성룡, NEW 할리우드 파트너 <잭애스> 조니 녹스빌과 완벽 케미!


할리우드 대표 '생'고생 배우 조니 녹스빌이 성룡의 NEW 파트너 낙점, 환상의 버디 콤비로 미친 존재감을 입증할 예정이다. 브래드 피드가 열혈한 팬임을 자처하며 스스로 2번이나 에피소드에 출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잭애스> 시리즈에서 액션을 기반으로 한 몸개그의 끝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은 조니 녹스빌. 그는 영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에서 화끈한 액션은 물론 몸 사리지 않은 코믹 연기까지 배가하며 성룡과 함께 찰떡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다.

영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에서 그가 맡은 '코너 왓츠' 역은 사기능력 100% 전문 도박꾼으로 성룡이 맡은 홍콩 경찰 '베니 챈'과 사사건건 부딪히며 코믹 시너지를 내는 인물이다. 성룡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이번 영화에 출연을 결심했다는 조니 녹스빌은 배우의 안전을 위해 직접 스턴트를 지양하는 할리우드와는 달리 본인의 장기인 액션을 직접 선보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뻤다는 후문이다. 특히 <잭애스>에서 실수를 하며 웃음을 유발하는 슬랩스틱 코미디 연기와 달리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에서는 보다 정교하고 정확한 합이 돋보이는 스턴트 연기를 성룡에게 배울 수 있게 돼 자신의 영화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고백하였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특유의 빠른 대사 표현과 익살스러운 표정, 성룡과의 재기 발랄한 스턴트 연기 등을 마음껏 뽐내며 관객들에게 더욱 유쾌하고 화끈해진 코믹 액션을 선보인다.

성룡은 조니 녹스빌과의 첫만남에 대해 "크리스 터커와 오웬 윌슨을 섞어둔 것 같은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라며 "그는 (매 액션신마다) 직접 스턴트를 하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배우들 중 누구 한 명이라도 다치면 촬영을 멈춰야 했기에 그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면서 "보통 연기자들은 스턴트 대역을 쓰는데 조니 녹스빌은 단호하게 직접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여러 복잡한 액션을 해낸 뒤 정말 아무렇지 않게 돌아와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항상 미소를 잃지 않은 모습으로 그런 연기를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라고 말하며 위험도 불사한 그의 살인성인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믿고 보는 코믹 액션 레전드 성룡과 그의 NEW 파트너로 낙점된 조니 녹스빌은 완벽한 케미로 화끈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을 제대로 선보이며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천 2백만불 제작비 X 3개국 7개 지역 대규모 해외 로케이션!
유쾌한 액션+압도적 스케일+풍부한 볼거리로 전 세대가 모두 즐기는 엔터테이닝 영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가 '돌아온 따거' 성룡과 함께 압도적 스케일의 초대형 블록버스터급 볼거리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코믹 액션 어드벤처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콩 경찰 ‘베니 챈’(성룡 분)이 위기에 처한 파트너의 딸 ‘사만다’(판빙빙 분)를 구하기 위해 사기능력 100% 전문 도박꾼 ‘코너 왓츠’(조니 녹스빌 분)와 첫 만남을 갖는 메인 예고편 공개로 화제몰이 중인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액션과 빵빵 터지는 웃음으로 무장해 성룡 신작에 대한 네티즌들의 높은 기대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절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성룡과 조니 녹스빌이 선보이는 환상의 브로맨스 케미와 함께 동서양을 대표하는 두 맨몸 액션 달인들이 선보이는 짜릿한 액션으로 시종일관 네티즌들의 시선을 붙잡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 특히 러시아를 비롯해 마카오의 휘황찬란한 카지노, 홍콩의 빌딩 숲, 몽골의 드넓은 초원, 고비 사막의 모래 언덕, 황하의 급류 등을 배경으로 한 3개국 7개 지역 대규모 해외 로케이션으로 이뤄진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3천 2백만불 제작비 등은 대작의 스케일을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 제이슨 스타뎀과 함께 한 <메그> 등 영화로 대륙을 넘어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난 미녀 배우 판빙빙은 범죄 조직에 얽힌 여인 '사만다' 역을 맡아 특유의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내며 영화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훈남 배우로 손꼽히는 배우 연정훈이 피도 눈물도 없는 극악무도한 악당 '윌리' 역을 맡아 영화에 맛깔 넘치는 양념을 더할 예정이다.

이처럼 우연치 않은 사건을 통해 최악의 파트너를 만나 대륙을 횡단하게 된 홍콩 경찰 성룡과 그의 미워할 수 없는 파트너 조니 녹스빌이 함께 한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는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성룡표 액션에 대한 기대감과 전 세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코믹 액션 어드벤처로 9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 1. 성룡, 촬영 도중 죽다 살아나다?!
CG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영화 속 긴박감 넘치는 스턴트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하는 것으로 유명한 성룡은 이번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신으로 기대를 모은다. 10M 높이의 빌딩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기본이고 헬리콥터 사다리에 맨몸으로 매달려 아찔한 스턴트를 선보인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를 비롯, 거대 구조물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추락의 위험을 모면하는 <용형호제> 속 액션 장면은 성룡 특유의 기발함과 유쾌함의 정수를 모두 담아 '성룡표 코믹 액션'이라는 신세계를 열었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도 수로에 빠지는 첫 장면을 시작으로 영화 속 모든 액션 장면을 직접 촬영했고, 특히 급류에 떠내려오는 장면은 액션 베테랑 성룡조차 죽다 살아날 만큼 아찔한 상황을 만들었다. 수많은 작품을 통해 위험한 스턴트를 해왔던 성룡이지만 강한 급류를 이겨낼 수 없었고, 그의 입으로 연거푸 물이 들어가는 긴급한 상황이 연이어 발생했다. 이 때 상황의 위급함을 알아차린 조니 녹스빌이 긴 막대로 성룡을 보트 위에 올리려 했지만 이조차도 역부족이었다. 결국 바위 틈에서 겨우 버틴 성룡이 가까스로 뭍으로 올라올 수 있었다. 이어 공중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을 촬영하는 도중 갈비뼈 부상을 당했는데, 본인의 부상 때문에 영화 촬영이 지연될 수 있음을 염려한 성룡은 촬영이 마무리될 때까지 이를 비밀로 하며 모든 액션을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 2. 레니 할린 감독, 성룡의 할리우드 진출의 장본인?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춘 성룡과 레니 할린 감독의 특별한 인연은 1993년부터 시작됐다. 성룡은 레니 할린 감독의 대표작이자 최고의 산악 영화라 평가받는 <클리프행어> 시사회에 주연 배우인 실베스타 스텔론의 초대로 할리우드 레드카펫 행사에 첫 참석하게 됐다. 그는 시종일관 아찔한 액션 시퀀스를 적재적소에 사용,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큰 사랑을 받은 <클리프행어>를 본 후 액션 영화에 대한 남다른 이해력을 가진 레니 할린 감독을 존경하게 됐고 그와 작업할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레니 할린 감독은 성룡의 할리우드 진출작 <러시 아워> 제작을 제안 받았지만 아쉽게 무산돼 많은 영화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이렇듯 화끈한 액션의 대명사 레니 할린 감독과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를 대표하는 '액션 레전드' 성룡의 만남은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를 통해 약 20년이 흐른 뒤에야 이뤄지게 됐다.

# 3. 조니 녹스빌, 판빙빙과 첫 키스신을 촬영한 非 중국인
완벽한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판빙빙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로 할리우드에 본격적으로 진출, 대륙을 넘어 전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녀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에서 조니 녹스빌이 맡은 '코너 왓츠'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사만다' 역을 맡아 非 중국인 배우와 최초로 키스신을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홍콩 경찰 '베니 챈' 역의 성룡과 유쾌한 코믹 액션 장면을 선보이며 완벽한 버디 호흡을 선보인 조니 녹스빌은 판빙빙과 설렘 넘치는 로맨스 장면을 그려내며 영화의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그는 촬영 첫 날, 첫 장면으로 이 장면을 촬영하는 판빙빙을 위해 촬영장 전체를 유쾌한 분위기로 유도해 그녀의 긴장을 풀어주는 배려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판빙빙은 성룡과의 완벽한 스턴트 연기를 위해 다수의 촬영을 반복하며 심신이 지쳤음에도 촬영장을 밝은 분위기로 이끌어준 그의 프로정신에 감탄을 보내기도 했다. 여기에 조니 녹스빌은 거듭되는 촬영 속에서도 상냥함을 잃지 않는 판빙빙에 대한 칭찬과 대륙을 대표하는 미녀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그녀와 키스신 촬영을 하게 돼 가문의 영광이라는 장난끼 섞인 말을 전하는 등 훈훈함 가득한 촬영 현장을 엿보게 했다.

# 4. 성룡부터 조니 녹스빌, 판빙빙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는 '아시아 최고 액션 배우' 성룡을 비롯해 '할리우드 맨몸 스턴트 액션 1인자' 조니 녹스빌, 대륙의 미녀배우 판빙빙 등 동서양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레니 할린 감독은 성룡과 조니 녹스빌이 한 프레임에 들어간다면 분명 완벽한 시너지가 날 것이라 여겼다. 그는 "제게는 배우들과의 연결고리가 있는 것 같다. 연기를 통해 내재된 모습과 역량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영화의 경우 성룡과 조니 녹스빌이 잘 어울릴 거란 예감이 있었고 실제로 그 예감이 통했다"며 성룡과 조니 녹스빌이 뿜어내는 코믹 액션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이번 영화를 통해 첫 코믹 액션 장르에 출연해 눈길을 모은 판빙빙에 대해 "현재 중국에서 미모는 물론 연기력도 최고인 가장 핫한 여배우 판빙빙을 캐스팅하게 된 것은 행운이었다"는 말과 함께 그녀를 캐스팅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고 밝혀 판빙빙의 캐스팅에 지대한 공을 들였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렇게 <다이 하드2>, <클리프행어>, <딥 블루 씨>를 통해 액션 영화의 귀재라는 별명을 얻은 레니 할린 감독과 성룡, 조니 녹스빌, 판빙빙 등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한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는 성룡의 생고생 추격 프로젝트를 긴박감 넘치는 연출과 빵빵 웃음 터지는 코믹 액션 속에 녹여내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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