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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글래셔 : 알프스의 살인빙하 (2013) The Station, Blutgletscher 평점 5.3/10
블러드 글래셔 : 알프스의 살인빙하 포스터
블러드 글래셔 : 알프스의 살인빙하 (2013) The Station, Blutgletscher 평점 5.3/10
장르|나라
공포
오스트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3.12 개봉
9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마빈 크렌
주연
(주연) 게라드 리브만, 에디타 말로브식, 브리짓 크렌
누적관객

자연의 핏빛 경고!
거대한 알프스의 빙하가 피로 물들기 시작했다!


심각한 자연 파괴로 인해 암담한 기후 재앙을 맞닥뜨린 2013년,
고도 3500m의 글라치우스 기후 연구 기지에서 비르테, 팔크, 그리고 하랄트 세 명의 과학자들과 엔지니어 ‘야넥’이 빙하가 녹고 있는 알프스 기후를 연구하고 있다. 빙하를 살피던 그들은 빙하 곳곳에서 붉은 액체가 흐르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이 일종의 유기체라는 것을 알게 된 과학자들은 이 물질에 대해 연구를 시작한다. 한편 이 유기체는 지역 야생동물에게 치명적인 유전변이를 일으키며 인간의 목숨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알프스 산의 기상관측소에서 근무하는 야네크는 빙하가 녹으면서 나온 붉은 물 ‘블러드 글래셔’가 야생동물을 감염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한편 빙하를 연구하러 온 과학자들은 산악 지역의 돌연변이 괴물들의 공격을 받고 위험에 처하는데… 압도적인 알프스의 풍광을 배경으로 서서히 클라이막스로 전개되는 이 영화는 전통적인 크리처 영화의 테크닉을 쌓아가면서 기후 변화가 불러올 수 있는 위기에 대한 공포심을 불러일으킨다. (2014년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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