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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오브 디 어스(2013)
Afflicted | 평점6.5
엔드 오브 디 어스(2013) Afflicted 평점 6.5/10
장르|나라
스릴러
캐나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1.29 개봉
86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데릭 리, 클리프 프로우스
주연
주연 데릭 리, 클리프 프로우스
누적관객
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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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유명 IT 회사에서 워커홀릭으로 지친 일상을 보내던 데렉
드디어 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절친 클리프와 1년간 6대륙 30개국 여행을 목표로 떠난다.

이들의 여정은 블로그 “엔드 오브 디 어스”에 생중계될 예정.

여행 7일째, 프랑스 파리에서 짜릿한 파티를 만끽한 데렉
하지만 그날의 기억은 희미하고,
초인적인 능력과 함께 뱀파이어로 변해가기 시작하는데......

뱀파이어가 된 남자의 충격적 37일간의 기록

“도대체 데렉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 Intro ]

뱀파이어가 된 남자의 충격적 37일


여행 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버킷 리스트 중의 하나, 짜릿한 스카이 다이빙을 즐기다.
여행 7일, 프랑스 파리
데렉은 광란의 파티에서 매혹적인 여자와 잊을 수 없는 밤을 보내다.
여행 11일, 이탈리아 베르나자
주체할 수 없는 파워, 시속 60km 달리기, 엄청난 점프력 등 데렉에게 초인적인 능력이 나타나다.
여행 14일, 밤
블로그 포스팅 중단.
감당하기 힘든 갈증을 호소하며 데렉이 뱀파이어 증상을 보이다




[ About movie ]

전세계가 극찬했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시체스국제영화제 수상!
지금껏 보지 못한 이색 스릴러가 온다!

영화 <엔드 오브 디 어스>는 해외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독특한 촬영기법과 긴장감 넘치는 생생한 스토리, 감각적 연출이 선사하는 놀라운 결말은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냈다. 제38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제46회 시체스국제영화제 특수효과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넘치는 긴장감, 기발한 예술적 효과”(Variety), “아름답고 창의적이다” (Screen Rant), “독특하고 독창적이다” (Ain’t Cool News), “신선하고 자극적이다” (Fangoria), “세상을 놀라게 한 영화” (Dread Central) “생생한 각본, 대단한 효과, 최고의 영화” (David C) 등 ‘이색 스릴러의 발견’이라는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해외뿐만 아니라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미리 만난 국내관객들도 영화에 대한 호평을 이어나갔다.

뱀파이어가 된 평범했던 남자의 충격적 37일을 그린 영화 <엔드 오브 디 어스>는 새로운 스타일과 강렬한 영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끈다. 뇌혈관 기형 판정을 받은 주인공 데렉이 절친 클리프와 여행 중, 파리 클럽에서의 파티 이후 주체할 수 없는 힘과 엄청난 점프력 등의 초인적인 능력과 함께 점차 뱀파이어가 되어가는 스토리는 색다른 스릴러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극한의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트와일라잇><언더월드>
2015년, 뱀파이어 흥행열풍의 계보를 잇는다!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에 선 뱀파이어와 스릴러의 만남!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에 선 뱀파이어는 오랫동안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영화 뿐만 아니라 소설, 뮤지컬 등 문화 다방면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단순히 공포 영화의 소재였던 뱀파이어는 탐 크루즈, 브래드 피트 주연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여전사 뱀파이어 액션 <언더월드>(2003), 뱀파이어 하이틴 로맨스 <트와일라잇>(2008), <박쥐>(2009) 등 다양한 장르로 변주되면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5년에는 <엔드 오브 디 어스>가 뱀파이어 스릴러로 뱀파이어 흥행열풍의 계보를 잇는다.

그동안 뱀파이어 영화들은 판타지 세상을 묘사하고 강조하기 위해 처음부터 뱀파이어 캐릭터에서 시작해서 뱀파이어 생활을 중점적으로 보여주었다. 그러나 <엔드 오브 디 어스>는 매우 현실적인 뱀파이어를 그리며, 거기에 생물학적인 상상력까지 더해 평범했던 한 남자가 어느 날부터 갑작스러운 변화를 겪으면서 뱀파이어가 되어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뇌혈관 기형 판정을 받은 주인공 데렉이 절친 클리프와 여행 중, 파리 클럽에서의 파티 이후 점차 뱀파이어가 되어가는 충격적 37일은 뱀파이어 소재에 대한 신선한 접근을 보여준다. 주체할 수 없는 힘과 엄청난 점프력 등의 초인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햇빛에 대한 거부감과 참을 수 없는 갈증 등 뱀파이어의 특징들이 하나씩 나타나면서 평범한 남자가 점차 변하는 과정은 신선하고 자극적이다. 또한, 예측불가 스토리에 대한 짜릿함과 극한의 스릴이 안겨주는 긴장감이 가득한 <엔드 오브 디 어스>는 뱀파이어 영화의 새로운 흥행 계보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리얼한 생중계의 긴장감을 느껴라!
블로그 포스팅을 통한 전세계 커뮤니케이션의 현장성

뱀파이어가 된 남자의 충격적 37일을 담아낸 <엔드 오브 디 어스>는 실시간 블로그 포스팅을 통한 전세계 커뮤니케이션 형식이 눈길을 끈다. 뇌혈관 기형 판정을 받은 주인공 데렉이 절친 클리프와 함께 떠난 세계 여행의 과정은 ‘엔드 오브 디 어스’ 블로그에 실시간으로 생중계 된다. 그리고 세계 곳곳의 가족과 친구들은 이들의 여행 소식을 보고, 실시간으로 응원 댓글을 남기는 등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생생한 스토리를 전한다. 이처럼 획기적이고 색다른 방식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구조는 <엔드 오브 디 어스>의 등장인물들을 실제 주변 인물로 느끼게 하여, 마치 관객들도 그들의 여행에 동참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생중계의 현장성과 긴장감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영화 <엔드 오브 디 어스>는 보는 이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현장의 리얼리티를 100%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스릴과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 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s ]

제작과정도 독창적이고 새롭다!
특수 분장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뱀파이어의 리얼한 변화까지 완벽하게 표현!

이색 스릴러의 발견이라는 극찬을 받은 <엔드 오브 디 어스>는 제작과정도 독창적이고 새롭다. 데렉 리와 클리프 프라우즈의 공동 각본, 연출 및 출연의 다재다능한 능력 뿐만 아니라 제작 스탭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협업은 제한된 시간 내에 효과적으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영화 촬영 과정에서 특수효과 메이크업은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부분이었다. 이에 특수 분장팀은 뱀파이어에 대한 연구와 사전에 치밀한 리허설 과정을 거쳤다. 특히, 뱀파이어가 고통에 몸부림치면서 몸이 이상하게 변하는 장면을 자연스럽게 보이기 위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여러 가지 관련 질병 증상에 대해서 조사한 후, 그것들을 반영하여 뱀파이어의 외모를 연출했다. 인공 삽입물 대신에 페인트, 에어브러시를 이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리얼한 모습을 완성했다. 여기에 데렉의 체중 감량까지 더해져 ‘병약한 모습에서 굶주린 모습으로, 그 다음엔 내부도 부패된 모습까지’ 뱀파이어로 변해가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이처럼 <엔드 오브 디 어스>의 독창적인 영화 스타일 만큼이나 창의적이고 새로운 특수 효과 연출 또한 주목할 만 하다.


100% 현지 로케이션 촬영!
캐나다,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까지 세계 여행의 볼거리 만끽
현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리얼한 촬영까지

세계 일주를 떠나면서 시작되는 영화 <엔드 오브 디 어스>는 100% 현지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되었다. 캐나다 벤쿠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프랑스 파리 그리고 친퀘테레 등 세계 최고의 관광지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영화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여행의 볼거리를 한 껏 담아냈다. 이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찾은 유명한 장소로, 영화 초반부, 데렉과 클리프의 세계 여행에 관객들이 쉽게 몰입할 수 있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 위주로 촬영장소를 선정했다.

그러나, 관광지에서의 영화 촬영은 매우 예민하고 조심스러웠다. 촬영하는 지역에 대한 이해와 함께 영화 촬영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의 반응도 파악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에 제작진은 촬영하기 전, 마을 사람들에게 영화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협조를 요청하였고, 다행히도 각 지역에서 촬영을 열정적으로 도와주었다. 특히, 이탈리아 라스페치아의 조용한 해안 마을에서 구급차 장면 촬영에서는 마을 사람들이 영화 촬영에 함께 동참해주었다. 실제 응급차, 응급요원 등 적극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았고, 촬영을 마친 뒤에는 구급차 곳곳에 묻은 가짜 피를 닦아주며 마치 영화 스탭처럼 함께 참여해 훈훈한 여담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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