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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매기(2013)
Instructions Not Included, No se Aceptan Devoluciones | 평점8.4
메인포스터
사랑해, 매기(2013) Instructions Not Included, No se Aceptan Devoluciones 평점 8.4/10
장르|나라
코미디/드라마
멕시코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7.27 개봉
10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유제니오 데베즈
주연
주연 유제니오 데베즈, 제시카 린제이, 로레토 페랄타
누적관객
1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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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발렌틴
어쩌다 보니... 아빠가 되다!

빈둥거리는 것이 취미인 발렌틴에게 어느 날 한 명의 여자가 찾아 온다. 그리고 그녀 줄리는 10달러의 택시비를 달라고 한 후 발렌틴의 손에 작은 아기 하나를 놓고 가버리는데... 엄마를 찾아 멕시코에서 LA까지 매기를 업고 찾아 가지만 그녀는 찾을 수 없고 어쩌다 보니 한 아이의 어리버리한 아빠가 되고 마는데...

이젠 떼어놓을 수 없는 우리 사이!
해도 해도 더 해주고 싶은 말 '사랑해'

LA에서 우여곡절 끝에 스턴트맨이라는 직업까지 갖게 된 발렌틴은 그렇게 매기를 키우게 되고 점점 매기의 매력에 빠져 이젠 떼어놓을 수 없는 아빠와 딸 사이가 된다.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스턴트맨이지만 어린 딸 매기를 위해 뭐든 다 해주는 멋진 아빠 발렌틴. 그러던 어느 날 매기의 진짜 엄마 줄리가 이들에게 찾아오는데...

[ ABOUT MOVIE ]


9천9백만 불의 흥행, 전 세계가 함께 한 감동!
외국어 영화 중 <인생은 아름다워>에 이은 전미흥행 TOP5 기록!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발렌틴에게 어느 날 아이가 배달 되고, 어쩌다 보니 키우게 된 딸과 아빠의 웃기고 울리는 감동을 담은 <사랑해, 매기>는 전세계 흥행 수익 9천 9백만 불을 기록하며 세상을 놀라게 한 영화다. 외국어 영화 상영작 중 <와호장룡>, <인생은 아름다워>, <영웅: 천하의 시작>에 이어 전미흥행 역대 4위에 오르며 10주간 박스오피스 탑 10에 머무는 등 롱런을 이어갔던 작품으로 작은 규모의 상영관에서 시작된 반란으로 개봉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어리버리 아빠 발렌틴 역에는 멕시코의 국민스타 유지니오 델베즈가 맡았으며 보기만 해도 심쿵하는 딸 매기 역에는 SNS로 공개 모집해 발굴된 보석 같은 소녀 로레토 페랄타가 맡아 환상적인 연기 호흡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는 아빠와 딸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낯선 언어와 낯선 배우지만 전세계에 통하는 감동으로 엄청난 흥행을 만들어낸 <사랑해, 매기>는 국내에서도 올 여름,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꼽히고 네이버와 다음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할 만큼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는 지금 <사랑해, 매기>에 빠졌다!
할리우드를 비롯 프랑스, 터키 등 세계 각국에 부는 리메이크 열풍!

올 여름, 가족과 보고 싶은 감동 외화 1위 <사랑해, 매기>가 전세계적인 붐을 일으키고 있다. 바로 월스트리트 저널(WSJ), 데드라인(Deadline) 등 외신에 따르면 <헝거 게임>, <쏘우> 시리즈를 제작한 할리우드 최대 메이저 제작사 중 하나인 '라이온스게이트'가 <사랑해, 매기>의 리메이크 제작 소식을 전한 것. 외국어 영화 중 <인생은 아름다워>에 이은 전미 흥행 역대 탑5를 기록한 작품 <사랑해, 매기>가 최고의 시나리오 콤비인 메리만과 데이빗 뉴먼의 각색 참여로 또 어떤 엄청난 영화를 탄생시킬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각 국에서 리메이크 문의가 쇄도하는 가운데 프랑스에서는 "Two is a Family"라는 제목으로, 터키에서는 12월 성수기에 <사랑해, 매기>의 리메이크 작품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각 국의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심쿵 매력의 소유자 매기와 어리버리한 딸 바보 발렌틴의 사랑스러운 케미와 웃음과 감동이 모두 담긴 <사랑해, 매기>는 국적을 불문하고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해, 국내 개봉 또한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SNS를 통해 캐스팅된 천재 아역 로레토 페랄타!
보기만 해도 심쿵하는 사랑스런 매력과 심금을 울리는 연기 화제!

<사랑해, 매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심쿵하게 만드는 아역 로레토 페랄타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앙증맞으면서도 귀여운 외모의 13살 소녀 로레토 페랄타는 <사랑해, 매기>의 매기 역을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SNS를 통해 캐스팅되었으며, 원래 남자 아이를 주인공으로 설정했던 처음 기획까지 그녀로 인해 바꿔지게 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특히 화제다. 독특한 방식으로 스크린에 데뷔하게 된 그녀는 첫 연기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몰입도를 보여주고 영어와 스페인어 2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언어능력까지 갖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딸바보 아빠 발렌틴 역의 유지니오 델베즈와 완벽한 부녀 연기 호흡으로 사랑스러운 매기의 모습 그 자체를 보여주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여자 아이를 주인공으로 바꾸게 만든 로레토 페랄타는 순수한 아이의 모습과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는 깊은 감정 연기까지 소화해내 천재 아역이라 불러도 손색없는 모습을 선보여 <사랑해, 매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스턴트맨,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감동을 선물한다!
전세계를 울리고 웃긴 아빠와 딸의 감동 스토리가 찾아옵니다!

어쩌다 보니 딸을 키우게 된 발렌틴과 사랑스러운 딸 매기가 그려내는 딸바보 아빠와 딸의 감동 스토리는 전세계인의 감성을 자극해 폭발적인 흥행을 이루어냈다. 수 많은 여자들을 만나고 다니던 바람둥이 발렌틴이 딸 매기를 만나면서 점점 딸바보로 변해가는 모습은 관객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겁이 많은 발렌틴이 오로지 매기를 위해 스턴트맨 직장을 얻어 고분군투하는 모습은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그러나 ‘육아’와 ‘아이’라면 듣지도 보지도 못할 정도로 자유로운 인생을 즐기던 발렌틴이 매기를 키우면서 아빠가 딸을 키우는 건지 딸이 아빠를 키우는 건지 모르게 만드는 코믹한 장면들은 관객들을 폭소하게 만든다. 이렇듯 뭉클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 모두를 선사하는 <사랑해, 매기>는 낯선 언어와 낯선 출연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 놀라운 흥행을 이루어내 국내 관객들에게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미 소문난 높은 완성도로 자신만만 대규모 시사회 연다!
배우 겸 감독 유지니오 델베즈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향연!

주연 발렌틴 역을 맡은 유지니오 델베즈는 이미 다수의 작품을 연출한 실력있는 감독이자 멕시코의 국민 배우로 이번 <사랑해, 매기>에서도 직접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코믹과 감동을 넘나들며 관객들을 쥐락펴락하는 센스 있는 유지니오 델베즈의 연출은 영화의 완성도와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사랑스러운 매기 역을 맡은 로레토 페랄타 또한 첫 연기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뛰어난 연기 실력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자유자제로 표현해냈다. 발렌틴에게 아이를 맡기고 떠난 장본인 줄리 역을 맡은 제시카 린제이와 진심으로 발렌틴을 도와주는 친구 프랭크 역을 맡은 다니엘 레이몬트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넘치는 개성을 가진 배우들이 모여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사랑해, 매기>. 작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국내 1만 명 규모의 대규모 시사회를 비롯 여성관객 시사회, 부녀 시사회, 스페셜 GV 등 다양한 관객층을 만날 예정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PRODUCTION NOTE ]


12년을 준비한 제작진의 특별 프로젝트!
주인공의 성별까지 바꾸게 만든 운명적인 SNS 공개 오디션까지 화제!

<사랑해, 매기>의 감독이자 어리버리 아빠 ‘발렌틴’역을 맡은 유니지오 델베즈는 무려 12년 전부터 자기 인생의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로 <사랑해, 매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인생은 아름다워>, <시네마 천국>과 같이 재미있으면서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는데, 실제로 <사랑해, 매기>는 개봉 후 외국어 영화 중 <인생은 아름다워>를 잇는 전미흥행 역대 4위에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처음 기획으로는 남자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수백 명의 아역 오디션을 진행하였으나, 유지니오 델베즈가 직접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캐스팅 소식을 알리면서 로레토 페랄타를 만나게 되었다. 영어와 스페인어 2개 국어를 완벽히 구사하고, 첫 연기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섬세한 연기와 사랑스러운 그녀의 매력은 “처음 보는 순간 실제 내 딸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며 감독이 감탄할 만큼 제작진을 사로잡았다. 전 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결정적인 흥행 요소가 된 로레토 페랄타의 모습은 올 여름 <사랑해, 매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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