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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봉만대 (2013) Playboy BONG 평점 7.5/10
아티스트 봉만대 포스터
아티스트 봉만대 (2013) Playboy BONG 평점 7.5/10
장르|나라
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8.29 개봉
102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봉만대
주연
(주연) 봉만대, 곽현화, 성은, 이파니
누적관객

이상은 A급 현실은 B급?
에로거장 봉만대 감독과 기쎈 세 여배우 곽현화, 성은, 이파니가 만났다!
솔직하게 까발리는 100% 리얼 촬영 현장!

<남극일기><헨젤과 그레텔>의 임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곽현화, 성은, 이파니 주연,
인도네시아 발리 올 로케로 야심차게 촬영 중인 에로공포영화 <해변의 광기>.
그러나 무난해도 너무 무난한 에로씬에 감독과 사사건건 부딪히던 제작자는
결국, 임필성 감독 대신 에로계의 거장 봉만대 감독의 긴급투입을 결정한다.
봉감독의 등장으로 촬영장은 폭풍전야의 불길한 기운이 감돌고,
에로(?)하게 바뀐 씬들에 불만이 최고조에 다다른 여배우들(곽현화, 성은, 이파니)은
예정에 없던 노출씬을 앞두고 봉감독에게 막말을 불사하는데....

미션 임파서블! 아티스트 봉감독, 예술하기 한번 더럽게 힘들다!
봉감독의 일방적인 진행에 폭발일보 직전인 조연출(이선호),
틈만 나면 섹시화보를 찍으려는 사진작가(강용규)와
임기응변으로 위기를 무마하기 바쁜 장사꾼 제작자(이상화)
그리고 졸지에 감독 자리에서 밀려나 시시때때로 복수의 칼날을 가는 임필성 감독까지!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촬영장, 과연 영화를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까?

[ PROLOGUE ]

에로 영화 현장의 모든 것을 공개해주마!
대한민국 에로계의 독보적인 거장 봉만대 감독이 돌아왔다!

대한민국에서 에로 좀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그 이름 ‘봉만대’!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채널 CGV [TV방자전]까지 명실상부 에로계의 독보적인 거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봉만대 감독이 올 여름 색기충만 코미디로 스크린에 귀환한다. 평소 관객들의 많은 궁금증을 모았던 에로 영화 촬영 현장의 실상을 낱낱이 공개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 봉만대 감독이 연출은 물론 직접 출연까지 자청하며 흥미진진하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탄생시킨 <아티스트 봉만대>. “'에로’라는 또 다른 영화적 세계에서 열정을 키워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99%가 진짜 직접 경험한 바를 토대로 만든 거짓 없는 영화다”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봉만대 감독은 수많은 제작 경험을 토대로 에로 영화 촬영 현장의 애로사항과 숨겨진 속사정까지 솔직하고 발칙한 코미디로 풀어내 올 여름 관객들에게 최강의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에로 영화 촬영장의 100% 리얼 시츄에이션과 여배우들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후련하게 해줄 <아티스트 봉만대>는 올 여름 폭염을 한 방에 날려버릴 신선한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ABOUT MOVIE ]

2013년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에로계를 대표하는 기쎈 여배우들의 화끈한 입담!
뼛속까지 짜릿해지는 세 여배우의 거침없는 돌직구!

2009년 <여배우들>이 척하지 않는 그녀들의 솔직대담한 트루 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2013년 <아티스트 봉만대>는 내숭없이 화끈한 그녀들의 막말 퍼레이드가 관객들에게 속이 뻥 뚫리는 쾌감을 선사한다. <전망 좋은 집>(2012)에서 파격 노출 연기를 선보이며 개그우먼에서 배우로 완벽 변신한 곽현화와 전직 에로 배우의 꼬리표를 떼고 싶은 가수 겸 배우 성은, 플레이 보이 출신의 국가대표 S라인 이파니가 바로 그 주인공.
제작자의 독단으로 이루어진 감독 교체 자체가 불만인 곽현화는 사사건건 봉감독과 충돌하며 할 말 못할 말 다하는 까칠한 성격으로 촬영 분위기를 좌지우지하는 캐릭터로 등장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전직 에로 배우의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은 가수 겸 연기자, 성은은 노출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자신을 에로배우 유리로 기억하는 봉만대 감독과의 작업이 두렵기만 하다. 실제 10년 전 에로 배우의 이미지가 계속되고 있어 괴로움을 겪고 있는 성은은 영화를 통해 깊은 속내를 털어놓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한편, 플레이보이 출신의 이파니는 배우를 홀대하는 에로 영화 촬영 시스템에 돌직구를 날린다. 대한민국 대표 섹시 여배우 곽현화, 성은, 이파니가 <아티스트 봉만대>로 올 여름 코미디 퀸에 등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3년 스크린의 새로운 화두!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가 사라진다!

지난 2월, 영화 촬영 현장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논픽션처럼 담아내며 화제가 되었던 이재용 감독의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 이어 3월에는 픽션이지만 다큐 형식으로 리얼리티를 살려 관객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던 노덕 감독의 <연애의 온도>가 전국 1,861,29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2009년 실제보다 더욱 실제 같은 픽션으로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전하며 514,052라는 놀라운 관객을 동원했던 <여배우들> 이후 리얼리티를 동반하며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형식의 영화들은 이제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주는 새로운 또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2013년 여름, 색기충만 코미디 <아티스트 봉만대>가 이어나갈 예정이다. 감독과 배우들간에 작품 분석에 대한 의견 충돌과 제작자와의 불꽃 튀는 기싸움, 예측할 수 없는 아찔한 사건 사고까지 에로 영화 촬영장의 뒷모습을 여과 없이 담아낸 <아티스트 봉만대>는 보는 내내 관객 자신이 영화의 현장에 있는 것인지, 관객인 것인지 아니면 그 안에 있는 스텝인지 착각을 할 정도로 정말 리얼하고 재미있는 영화라고 모든 스텝들이 입을 모아 얘기할 만큼 남다른 현장감을 자랑한다. 실제 봉감독과 여배우들은 촬영장에서 서로의 연기가 실제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 혼란을 겪기도 했다고 한다. 봉만대 감독이 직접 주연을 맡아 리얼리티를 배가시킨 <아티스트 봉만대>. 주연부터 조연까지 캐릭터들의 생생한 연기와 쉴 틈 없이 빵빵 터지는 웃음들이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전하는 <아티스트 봉만대>는 성인 관객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에로 영화 현장의 실체를 포복절도할 코미디로 표출하며 올 여름,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파란 하늘과 에메랄드 빛 바다!
세계적인 휴양지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바캉스!

세계적인 휴양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해외 올 로케이션으로 제작된 <아티스트 봉만대>는감독과 배우, 제작진 모두가 현지의 무더운 날씨를 잊을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관객수 공약을 걸어서라도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고 할만큼 새파란 하늘과 드넓게 펼쳐진 에메랄드 빛 바다가 만들어내는 수려한 절경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숨 쉴 틈 없이 웃고 즐기는 사이 화려한 배경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티스트 봉만대>는 자타공인 S라인과 자체발광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더해져 보는 즐거움을 배가 시키며 늦여름 무더위를 피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만족도를 200%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PRODUCTION NOTE ]

감독이 아닌 배우라 불러다오!
<남극일기><헨젤과 그레텔> 임필성 감독!
재치 만점 만능엔터테이너로 변신!

세계적인 거장 우디 앨런,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을 비롯, 연출 뿐만 아니라 연기 영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화 감독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올 여름 <아티스트 봉만대>에서 첫 주연을 맡은 봉만대 감독과 함께 출연한 <남극일기><헨젤과 그레텔> 임필성 감독도 그 중 한 명이다. <괴물><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등 여러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얼굴을 비추며 연기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 온 임필성 감독. <아티스트 봉만대>에서 영화 <해변의 광기>의 감독 역을 맡은 임필성 감독은 극 중 그의 미흡한 에로씬에 실망한 제작자의 독단으로 봉만대 감독에게 자리를 뺏기는 비운의 감독으로 등장한다. 이후 봉만대 감독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촬영을 방해하기 위해 제작진 간의 이간질을 도모하는 등 얄미운 짓을 일삼으며 영화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봉만대 감독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그간 숨겨왔던 끼를 한껏 발산할 임필성 감독. 올 여름 스크린의 개성 만점 만능엔터테이너로 등극할 임필성 감독의 활약상에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국 힙합 음악의 전설 현진영, 봉만대 감독과 의리 과시!
<아티스트 봉만대> 음악감독으로 전격 합류!

한국 대중 음악계의 전설로 불리는 현진영이 <아티스트 봉만대>의 음악감독을 맡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미 영화 <신데렐라>(2006)와 케이블 영화 <동상이몽>(2005)에서 봉만대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현진영이기에 이번 <아티스트 봉만대>에서 이루어질 콜라보레이션은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성형수술에 얽힌 저주를 다룬 공포 영화 <신데렐라>에서 공포, 연민, 복수 등 5가지의 테마곡을 통해 캐릭터 사이의 애틋한 감정을 서정적이면서도 섬뜩한 선율로 그려낸 현진영은 이후 네 편의 시리즈물로 구성된 <동상이몽>에서도 스릴러, 공포, 시대극, 코미디를 넘나들며 탁월한 음악성을 입증했다. 이렇듯 기존의 스타일과는 달리 독특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해내며 매 작품마다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현진영은 한 방송에서 봉만대 감독과 인연을 맺어 영화와 음악에 대한 서로의 정신적인 멘토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로 발전하면서 봉만대 감독의 영화을 전담하게 되었다고 한다.
두 감독의 오랜 호흡과 예술가로서의 열정이 빚어낼 강력한 시너지가 기대되는 가운데 과연 현진영이 일촉즉발의 에로 영화 촬영장에 어떤 리듬과 멜로디로 생기를 불어넣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에로 거장 봉 감독, 리조트에서 쫓겨날 뻔 했다?!
인도네시아 발리 로케이션의 촬영의 아찔한 순간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만큼 <아티스트 봉만대> 촬영장에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아찔한 순간들이 펼쳐졌다. 특히 에로 거장 봉만대 감독의 프로필 덕분에 모든 제작진이 리조트에서 쫓겨날 뻔 했다는 에피소드는 현장의 상황을 리얼하게 전한다. 영화 전반의 배경이 되는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끄분빌라 리조트’는 싱가폴 출신의 젊은 여성이 CEO를 맡고 있는 숙소로 제작진의 숙식은 물론 촬영도 이루어지는 만큼 가장 중요한 장소. 이 곳에서 <아티스트 봉만대> 제작진은 심장이 철렁할 만큼 아찔한 순간을 겪어야 했다. 도착 후 3일 차 되던 날 오후 CEO로부터 급한 호출이 있었다. 불길한 예감이 감도는 찰나 CEO로부터 “구글로 봉만대를 검색해보니 아무래도 당신들 이상한 영화 찍는 사람들인 것 같다. 여긴 이슬람 국가이고 내 리조트에서 그런 이상한 영화 찍는다는 건 용납할 수 없다. 나가줬으면 좋겠다.”는 통보를 받게 된 것. 갑자기 청천벽력과 같은 말에 충격 받은 제작팀은 오랜 시간 CEO를 설득하고 가까스로 촬영을 재개할 수 있었다고 한다.
에로 거장 봉 감독의 명성 덕분에(?) 로케이션 촬영을 접어야 할 뻔 했지만 제작진의 고군분투로 구사일생한 <아티스트 봉만대>. 영화 내, 외적인 일촉즉발의 순간들로 현장감을 100% 살려낸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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