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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2012)
My Sweet Orange Tree, Meu Pé de Laranja Lima | 평점9.0
메인포스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2012) My Sweet Orange Tree, Meu Pé de Laranja Lima 평점 9.0/10
장르|나라
드라마
브라질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4.05.29 개봉
97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마르코스 번스테인
주연
주연 주앙 길레르메 아빌라, 호세 드 아브루
누적관객
7,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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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우리의 기억보다 더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하루가 멀다하고 말썽을 부리는 공상가 제제는 뽀르뚜가 아저씨의 차에 매달리는 장난을 치다 혼난 후 서로 이를 가는 원수 사이가 되었다. 하지만 발을 다친 제제를 뽀르뚜가가 도와주면서 그들은 비밀 친구가 되고, 제제는 그에게 사랑을 주고 받는 방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하지만 생애 첫 이별 역시 그를 통해 알게 되는데…

[ About movie ]

32개국 출판 및 수 천 만부 판매고 기록한 베스트셀러 원작!
전 세계가 사랑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전격 영화화!

영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브라질 최고의 작가 J.M. 바스콘셀로스의 동명 베스트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영화화 한 작품이다. 소설은 1968년 발표한 당시 유례없는 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지난 40년 간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32개 이상 국가에서 번역 및 출판, 수 천 만부 이상 팔리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떠올랐다. 특히 국내에서는 M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느낌표’에서 추천 도서로 선정되면서 더욱 널리 알려져 국민 소설로 자리매김 했다. 뿐만 아니라 소설은 국내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 삽입되기도 했으며,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내는 독후감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처럼 특별한 원작을 전격적으로 영화화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관객들은 물론, 책을 감명 깊게 읽었던 수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동명의 원작 도서가 화제로 떠올라 책을 다시 찾고 있는 사람이 늘고 있어 이 같은 원작과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다시 느끼는 2014 최고의 감동!
꼬마 ‘제제’와 ‘뽀르뚜가’의 세대를 초월한 우정의 스토리!

영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온 동네를 누비고 다니는 말썽꾸러기 꼬마 제제가 원수처럼 지내던 뽀르뚜가 아저씨와 친구가 되고 그로부터 생애 처음 우정과 사랑 뿐만 아니라 이별까지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영화의 동명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내 인생 최고의 책이자 다시 읽고 싶은 책 TOP 5’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 만큼 사랑을 받고 있는 도서로(출처: Yes24) 이를 원작으로 한 만큼 영화는 어른관객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기에 손색이 없을 것이다. 특히 책을 읽었던 어른들은 영화를 통해 유년 시절의 추억과 사랑을 되새기며 처음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만났을 때의 감동을 다시 느낄 기회로, 책을 읽지 않은 어린이나 어른들도 충분히 제제의 생애 가장 행복했던 첫 성장 스토리로 인해 따뜻한 웃음과 깊은 감동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원작 도서 속 꼬마 제제와 뽀르뚜가 아저씨의 세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스토리를 그대로 재현해낸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2014년 단연 최고의 감동 무비를 예고한다.


브라질 최고의 작가와 주목 받는 감독의 만남!
국내외 유수 영화제 초청 및 관객들의 호평 세례!

영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브라질 최고의 작가 J.M. 바스콘셀로스의 원작과 역시나 브라질에서 주목 받는 마르코스 번스테인 감독이 만나 화제를 모은다. 원작의 아름다운 스토리와 제4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인 <중앙역>의 각본을 맡았던 마르코스 번스테인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이 더해져 원작을 뛰어넘는 영화로 재탄생 했기 때문이다. 이미 영화는 제7회 로마영화제, 제14회 리오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은 것은 물론,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공식 상영되어 관객들로부터 가슴 뭉클한 호평을 받아 작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불특정 관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니터 시사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 원작에 대한 신뢰가 영화로 이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당시 영화를 본 관객들은 “힐링이 되는 영화이다”, “팍팍한 일상에 가슴이 1도 따뜻해지는 이야기”, “소설 주인공이 영화에 녹아 든 듯한 아름다운 각색에 감동받았습니다”, “제제의 모습은 50대인 나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다”, “제제와 뽀르뚜가의 우정이 감각적이고 아름답게 그려졌다” 등의 극찬을 쏟아내며 영화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이렇듯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세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우정에 대한 영화는 힘들고 지루한 일상 속에서 따뜻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 모두를 치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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