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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오브 갓(2013) 상영중
Hammer of the Gods | 평점3.7
메인포스터
해머 오브 갓(2013) Hammer of the Gods 평점 3.7/10
장르|나라
액션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11.25 개봉
99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패런 블랙번
주연
주연 찰리 불리, 클라이브 스탠든
예매순위
38
누적관객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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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더욱 강력해진 바이킹 액션 블록버스터!  

바이킹 왕자 '스타이너'는 오래 전 추방된 자신의 형 '하칸'을 찾아오라는 바이킹 국왕의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신의 힘과 결탁한 '하칸'과 맞서기 위한 여정은 예기치 못한 초유의 위협들로 가득하다.
오직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세계, 왕위를 계승하기 위해서 '스타이너'는 자신의 힘을 증명해야만 하는데...

살아남아 전설이 되어라!

[ ABOUT MOVIE ]

영국 아카데미 수상작 패런 블랙번 감독&인기 영드 제작진 총출동!
스펙터클한 쾌감 선사할 바이킹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
전설이 되기 위한 바이킹 왕자의 압도적인 여정을 극한의 액션으로 탄생시킨 <해머 오브 갓>이 11월 관객들을 만난다. <해머 오브 갓>은 초유의 위협들로부터 살아남아 전설이 되기 위한 바이킹 왕자 ‘스타이너’의 여정을 다룬 극한의 바이킹 액션 블록버스터.

서기 9세기, 바이킹 왕국과 앵글로 색슨 족의 역사적인 대결을 소재를 액션 블록버스터로 재탄생시킨 <해머 오브 갓>은 영국의 안방 극장을 사로잡은 명품 드라마 제작진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해머 오브 갓>을 연출한 패런 블랙번 감독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드라마 부문 작품상 수상작인 BBC [페이즈]를 비롯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노센트: 순수의 여정] 등 액션이 돋보이는 시리즈들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어서 각본에 <조인트 엔터프라이즈>로 영국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하고 [트로이: 왕국의 몰락], [닥터 포스터], <네온 데몬> 등을 제작한 매튜 리드, 촬영 감독에는 [블랙 미러], [레 미제라블]의 스테판 페르손, 음악 감독으로는 <인비저블 맨><그것><블레이드 러너 2049> 등을 작곡한 벤자민 월피쉬, 편집 감독에 [빅 리틀 라이즈][루터]의 샘 윌리엄스 등 영국과 할리우드를 오가며 각 분야 최정상의 스태프들이 드림팀을 결성해 역대급 바이킹 액션 블록버스터를 함께 탄생시켰다. 이처럼 <해머 오브 갓>은 검증된 제작진의 면면만으로도 액션 영화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년 가을, 익스트림 액션의 끝판왕 <해머 오브 갓>이 온다!
<300><글래디에이터> 이을 바이킹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
<해머 오브 갓>이 눈길을 끄는 또 다른 이유는 온갖 극한의 액션이 만나 탄생한 독보적인 바이킹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점이다. 현대전으로 갈수록 핵폭탄이나 미사일과 같은 대량 살상 무기가 대두되는 반면 중세 이전에는 전사들의 근접 육탄전이 주를 이루었기에 더욱 카리스마 넘치는 스펙터클을 액션 장면을 통해 선사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이 때문에 고대 스파르타와 페르시아 제국의 전쟁을 다룬 잭 스나이더의 <300>을 비롯해 로마 검투사들을 주인공으로 한 리들리 스콧의 <글래디에이터> 등 화려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정평 난 감독들은 시대 배경과 완벽히 어우러진 액션으로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놀랍도록 탄탄한 액션!”(Time Out), “피로 물든 축제와도 같은 서사시”(Empire Magazine) 등의 해외 호평을 얻은 <해머 오브 갓> 역시 화려한 카메라 워킹과 편집, 고속 촬영 등을 통해 액션의 긴박감을 한층 고조시킨 한편, 몰입감을 더할 수 있는 칼과 도끼 등이 바이킹 전사들의 주된 무기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 확정된만큼 그 수위에 있어서도 한치의 타협도 없는 강렬한 액션은 바이킹 왕자 ‘스타이너’가 자신의 강함을 증명하기 위해 형 ‘하칸’과 벌이는 격투를 통해 무기 없이 맨주먹만으로도 그 빛을 발한다. 무엇보다 <해머 오브 갓>의 감독과 제작진은 해변가의 절벽을 비롯해 험준한 산악지대와 동굴 등 다양한 로케이션을 택하며 영화의 스케일과 시각적 쾌감을 극대화하여 액션 장면들의 몰입감을 더한다.


시대극 마니아 & 액션 영화 팬 취향저격 <해머 오브 갓>
스펙터클한 스케일로 시대극 액션물 열풍 이어간다!
최근 현대물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매력과 영상미를 필두로 시대극이 꾸준히 액션 장르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최근 실제 역사적 배경을 서사의 기반으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더 킹: 헨리 5세>나 최근 '디렉터스 컷'으로 재개봉한 <킹덤 오브 헤븐> 등 역사 덕후들뿐만 아니라 액션 영화 팬들의 취향까지 저격한 시대극 액션이 꾸준히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해머 오브 갓>이 택한 시대적 배경은 서기 871년부터 시작된다. 서기 9세기~10세기는 노섬브리아, 웨식스, 서식스, 켄트 등 일곱 왕국으로 분할되어 각축을 벌이던 앵글로색슨 국가들이 통합돼 잉글랜드로 탄생하는 등 영국 역사에서도 중요한 시기로 손꼽힌다. 제작진이 이 시기를 택한 건 격동의 역사 속에서 바이킹 왕자인 주인공이 자신의 힘, 곧 ‘신들의 망치를 휘두를’ 만큼의 강인함을 증명하기 위해 마주하는 도전을 더 장엄하고 극적으로 그려낼 수 있기 때문. 특히 영국 영화나 드라마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덜 조명되었던 시기인 9세기를 다뤄내 <해머 오브 갓>은 시대극 마니아들의 취향 저격 바이킹 액션 블록버스터로 극장가를 찾아올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오직 실제 장소만으로 리얼한 액션을 위한 제작진들의 노력!
압도적인 몰입감과 사실감 더하는 영국 웨일즈 로케이션!
<해머 오브 갓>의 패런 블랙번 감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시대적 배경을 충실하게 고증하면서도 액션 장면 자체의 스펙터클을 살려내는 것이었다. 영국 웨일즈의 브레콘 비컨스 국립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블랙번 감독은 험난한 산악 지대 배경의 액션 신들 역시 세트가 아닌 실제 로케이션 촬영만을 고집했다. 덕분에 스태프들은 촬영 장비와 의상, 소품 등을 직접 운반하며 매 촬영마다 등반을 감행해야만 했다. 패런 블랙번 감독은 “VFX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지 않으려고 했다”라며 “거대한 실제 풍경을 필사적으로 담아내 액션에 녹이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오직 실제 존재하는 장소들만이 세트 촬영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사실감 넘치는 액션의 무대가 될 것이라는 판단이었다. 주연인 ‘스타이너’ 왕자를 연기한 찰리 뷰리 역시 패런 블랙번 감독을 “구상한 바를 어떻게 구현해야 할지 정확히 알고 있는 감독”이라고 평가하며 “매 촬영마다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야 했지만 감정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두 배로 몰입할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공간과 환경, 날씨 등 모든 요소들이 액션의 몰입감과 사실감을 더하며 독보적인 바이킹 액션 블록버스터를 탄생시킨 <해머 오브 갓>은 11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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