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모범생 (2017) 평점 8.6/10
모범생 포스터
모범생 (2017) 평점 8.6/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7.11.17 개봉
92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노홍식, 이영진
주연
(주연) 김효진
누적관객

"대한민국 최초 10대 성매매에 대한 사회고발성 영화"

여고생인 은별과 하늬는 전교1,2등을 다투는 학교에서 알아주는 모범생이다. 하늬는 반장이며 성적도 좋고,돈 많은 집안이고 아이들과의 친화력도 뛰어나 모두들 선망의 대상이다. 은별은 가난한 집안에 엄마랑 함께 살아가고 있다. 가난한 집안의 은별에게 하늬는 의지할수 있는 유일한 친구이다. 어느 날, 은별에게 시련이 닥치는데...

아이들은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끔찍하고 엉망진창으로 망가지게 될 것인지 모른다.

과연, 아이들은 구할 수 있을건가? 가진 것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무관심이 불러온 한 소녀의 세상과 점점 멀어져야만 했던 슬픈 현실에서 부서지고 버려진 꿈들,짓밟힌 인생. 과연 아이들은 치유될 수 있을 것인가? 아이들은 다시 스스로의 자리에 돌아올 수 있을까? 진정 아이들을 받아줄 곳이 있을까?

“어린 나를 사겠다는 어른들은 넘쳐요”

10대 성매매에 대한 사회고발성 영화
이 시대 10대들의 애달픈 외침을 담은 영화
전세계 최초의 10대 성매매에 대한 정면 고발 영화

내가 뭘 잘못했어요?

‘거래’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된 청소년 성매매의 실체폭로
대한민국 최초의 성매매에 대한 사회 고발성 영화!

10대들이 가출 또는 자발적 성매매가 심각하다!

스마트폰을 이용 성매매를 쉽게 생각하는 10대 성매매에 대한 세태고발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들이 성매매를 심각할 정도로 많이 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을 향한 폭력은
“거래”라는 이름으로 “성적 자기 결정권”으로 정당화된다.

세상과의 공백만큼
커져만 가는 마음속 빈터
고민의 무게보다 더 힘든건
"무관심"

밖에서의 첫 밤.
24시간
마음의 쉴 곳을 잃은 아이들이
위태로운 검은 손길에 노출되는데 까지

누군가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죠
"쓸데없는 참견이야"

하지만
가끔은 "쓸데없는 참견"도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관심"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정말 아무도 없나요?

24시간
마음의 쉴 곳을 잃은 아이들에게
관심의 손길이 닿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혹시...?이런 생각 하고 계신가요?
내 자식 아닌데요?지들 팔자지 뭐... 다 못된 얘들이야.우리 아이들과는 달라...

세상에는 함께 가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당신의 마음가짐이
그들을 길거리로 내보내고 있지는 않을까요?
절대 놓쳐서는 안될, 아이들과 대화의 마지막 끈 입니다.

누가 이 아이들의 눈물을 울림을 멈출 수 있을까요?
우리는 어떤 가족이고 친구며 이웃이었을까요?
비열한 거리에서 10대들이 서서히 멍들어가는 모습이
이게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걸까요?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요?

세상에는 거래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모두가 우리의 딸들 입니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