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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해: 최후의 바다

The Last Ocean, 2012 원문 더보기

The Last Oce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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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다큐멘터리
국가
뉴질랜드
러닝타임
88분
누적관객
23명

주요정보

음식에 대한 인간의 욕구는 어디까지일까?! 몸에 좋다는 이유로 혹은 희귀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동물 혹은 생물이 멸종할 때까지 탐욕을 멈출 줄 모른다. 남극의 로스해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가장 깨끗한 바다이다. 이곳은 인간의 손이 거의 닿지않는 청정지역으로 고래, 바다표범, 펭귄 그리고 메로(toothfish)가 자유롭게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하지만 최근 국제 어선들이 로스해를 침범해 메로를 불법적으로 수확하고, 전세계 고급 식당에 ‘칠레 농어’라는 이름으로 높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 다. 캘리포니아 출신 생태학자 데이비드 에인리는 이 무분별한 어업을 멈추지 않으면 로스해의 자연적 균형은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제 찾기 힘든 훼손되지 않은 마지막 바다, 로스해! 과연 인간은 욕심을 버리고 이 천연 해양 생태계를 그대로 지켜낼 수 있을지, 이 작품을 통해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 (2014년 제1회 목포해양영화제)


남극 대륙의 로스해(海)는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바다이다. 꽁꽁 얼어붙은 이곳에도 고래, 물개, 펭귄과 같은 생명체들이 가득하다. 그러나 최근 로스해로 가는 항로가 발견되면서 백금이라고 불릴 만큼 가치가 높은 남극 대구를 포획하기 위해 상업어선들이 몰려들고 있다.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청정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일군의 과학자들과 사진작가 그리고 영화감독이 뭉쳐 캠페인을 시작한다. (2013년 10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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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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