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세이빙 MR. 뱅크스(2013)
Saving Mr. Banks | 평점8.3
메인포스터
세이빙 MR. 뱅크스(2013) Saving Mr. Banks 평점 8.3/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4.04.03 개봉
125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존 리 핸콕
주연
주연 엠마 톰슨, 톰 행크스, 콜린 파렐
누적관객
12,957
도움말 팝업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제작자 월트 디즈니와 ‘메리 포핀스’ 원작자의 가슴 따뜻해지는 만남!

딸들이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명작 '메리 포핀스'를 영화화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원작자 트래버스 부인(엠마 톰슨)을 20년 동안 쫓아다닌 월트 디즈니(톰 행크스)는 그녀를 미국 월트 디즈니 社로 초대한다.
뮤지컬 영화로 만들겠다는 제작진과의 의견차와 영화화 작업을 통해 어릴 적 아버지(콜린 파렐)에 대한 기억이 자꾸만 떠올라 힘들어하는 트래버스 부인은 2주라는 짧은 시간 사이에 월트 디즈니와 뜻하지 않는 교감을 하게 되는데…

[ PROLOGUE ]

“Wind’s in the east, mist comin’ in.
Like something is brewin’ about to begin
Can’t put me finger on what lies in store
But I feel what’s to happen, all happened before.”
—Bert in “Mary Poppins”

바람이 동쪽에서 불고 안개가 끼기 시작하면
뭔가 심상찮은 일이 시작될 징조
그게 뭔지는, 뭐라고 꼬집어 얘기할 순 없지만
느낄 수 있어, 전에도 일어났던 그 일

- “메리 포핀스”의 버트




[ ABOUT MOVIE ]

할리우드 최고 명품 배우들의 탁월한 만남!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엠마 톰슨과 톰 행크스!
실제 인물과 싱크로율 100%에 도전한다!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엠마 톰슨과 톰 행크스의 만남은 영화<세이빙 MR.뱅크스>가 기대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제작진 조차 미처 기대하지 못했던 이러한 꿈의 캐스팅은 작품을 더욱 풍성하고 단단하게 만들었다.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영화’로 선정된 <세이빙 MR.뱅크스>는 탄탄한 영화 스토리와 더불어 명품 연기를 선보인 두 배우를 통해 완성되었다. ‘메리 포핀스’의 원작자 트래버스 부인과 월트 디즈니 두 실존 인물을 연기한 엠마 톰슨과 톰 행크스는 실제 인물과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비주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을 자랑하며 메소드 연기를 펼쳐 감탄을 자아낸다.
엠마 톰슨은 트래버스 부인으로 완벽 변신하기 위해 가발 대신 자신의 머리를 직접 곱슬머리로 만들어가며 열정을 드러냈고, 이에 못지 않게 톰 행크스도 다양한 목소리 연기, 걸음걸이, 몸짓, 콧수염을 만지는 방식 등 실제 월트 디즈니로 완벽 변신, 세세한 부분까지 각별한 신경을 썼다. 이러한 연기 열정을 보인 두 배우에 대해 존 리 행콕 감독은 “엠마 톰슨과 함께 일하게 되었을 때, 만능 도구 상자를 얻은 느낌이었다. 정말 놀랄 만큼 재능 있는 배우다.” 라고 전하며 영국의 국민 여배우를 극찬하였다. 뿐만 아니라 톰 행크스에 관해선 “영화 속에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월트 디즈니의 색다른 면을 그리고 있는 만큼 내면으로부터 진정한 월트 디즈니를 보여줄 수 있는 배우를 찾았고, 바로 톰 행크스가 이에 적합한 유일한 인물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단언컨대, 그는 최고의 배우다.” 라고 언급하며 절대적인 무한 신뢰를 보여줬다.

이러한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는 해외 평단으로부터 "영화에서 누군가가 디즈니 역할을 맡아야 한다면, 톰 행크스가 아니고선 상상할 수 없다."(Variety), "트래버스 부인으로 완벽 빙의한 엠마 톰슨이 없었다면 영화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Chicago Tribune) 라는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었다.

이렇듯 두 주연 배우의 빛나는 호연에 힘입어 선보이는 <세이빙 MR.뱅크스>는 가슴을 울리는 웰메이드 감동 실화로, 관객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대표 매력남 콜린 파렐과 아카데미, 에미상 출신 조연까지!
실제 이야기, 그 이상의 드림팀이 만났다!

1964년, 거장 로버트 스티븐슨 감독, <사운드 오브 뮤직>의 줄리 앤드류스, 토니상과 그래미상 수상자인 딕 반다이크 등 최고의 감독과 배우가 만나 탄생시킨 뮤지컬 영화 <메리 포핀스>는 당대 전 세계인에게 행복과 감동을 안겨주었다. <세이빙 MR.뱅크스>는 <메리 포핀스> 그 이상의 사상 최강 드림팀이 만나 더욱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현 시대 최고의 배우들인 엠마 톰슨, 톰 행크스 이외에도 화려한 조연 배우들은 주연 배우의 연기를 더욱 빛나게 할 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배가시킨다.
그 중 트래버스 부인의 과거 유년 시절 아버지로 등장하는 콜린 파렐은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할리우드의 대표 매력가이 콜린 파렐은 그 동안 선보여왔던 역할에서 탈피하여 새롭게 연기 변신을 꾀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유감 없이 보여 주었다. 주로 <마이너리티 리포트>, <알렉산더>, <토탈 리콜> 등 선 굵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콜린 파렐은 <세이빙 MR.뱅크스>에선 시를 사랑하고 딸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감성적인 아버지 트래버스 고프 역을 맡았다. 콜린 파렐은 자신이 맡은 역할 트래버스 고프에 대해서 “이 캐릭터는 내가 지금까지 접근해 왔거나, 제안을 받은 것과는 매우 달랐다. 스토리가 무척 좋고 이 영화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하늘을 떠다니는 기분이다.” 라고 밝히며 영화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에 등장하는 명품 조연들 또한 주연 배우들 못지 않은 실제 인물과의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이며 영화에 감칠맛을 더하고 있다. 아카데미와 에미상 후보였던 폴 지아마티는 트래버스가 2주간 할리우드에 머무를 동안 그녀를 친절하게 에스코트하는 리무진 드라이버이자 트래버스가 유일하게 좋아한 미국인 랄프 역을 맡았다. <메리 포핀스>의 음악 감독 셔먼 형제 중 리차드 셔먼 역할을 맡은 제이슨 슈왈츠먼은 실제로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는 등 다재 다능한 재능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또한, 에미상 수상자인 브래들리 휘트포드는 극작가 돈 다그라디 역을, 역시 수 차례 에미상을 받았던 케시 베이커는 월트 디즈니의 신임 받는 친구이자 비서 토미 역을 맡았다. 이렇듯 조연 배우의 면면이 모두 화려한 수상경력을 뽐내며 검증된 연기파 배우로서의 위엄을 보여준다.

<세이빙 MR.뱅크스>는 독보적인 두 명의 주연배우와 화려한 수상 경력으로 연기력이 검증된 조연 배우까지 더해져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이며 올 봄, 관객들의 기억에 남을 명품 영화가 될 것이다.


전 세계인을 감동시킨 <메리 포핀스>의 리얼 제작 비하인드!
눈부신 걸작의 탄생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웰메이드 감동 실화!

1940년 월트 디즈니는 딸이 좋아하는 소설 [메리 포핀스]를 영화로 만들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소설의 원작자 트래버스 부인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당시 최고의 할리우드 제작자였던 월트 디즈니의 손을 뿌리친 트래버스 부인은 원작이 영화화되면서 마음대로 해석되거나 해쳐지지 않길 바라며 거절하였다. 그 후 장장 2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월트 디즈니의 끊임 없는 구애 끝에 트래버스 부인은 1961년 LA에서 2주 동안 머무르며 함께 영화 <메리 포핀스>를 만들어 가기로 결정한다. 우여곡절 끝에 1964년 줄리 앤드류스, 딕 반다이크의 주연으로 마침내 영화로 제작된 <메리 포핀스>는 요술을 부리는 유모가 말썽꾸러기 아이들을 착하게 만든다는 이야기로, 제작 후 아카데미 13개 부문 노미네이트, 5개 부문을 수상하며 당시 전 세계 1억 2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슈퍼 히트작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내니 맥피>, <블랙 메리포핀스> 등 여러 영화와 뮤지컬 등에 깊은 영향력을 끼치며 길이 기억되는 명작으로 남게 되었다.

<세이빙 MR.뱅크스>에는 이러한 명작이 탄생하기까지의 감동적인 동화 같은 실화가 담겨 있다. <메리 포핀스>는 트래버스 부인이 만들어낸 단순한 이야깃거리가 아닌 자신의 유년시절과 가족에 대한 자전적인 내용을 담은 영화로, 그녀의 유년 시절에 관한 이야기는 <세이빙 MR.뱅크스>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관객들에게 보다 친절하게 원작보다 더한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특히 영화 속에서 <메리 포핀스>가 주요한 소재로 등장하는 만큼 감독, 작가 등 주요 제작진과 배우들은 월트 디즈니 기록 보관소를 방문하여 디즈니의 전설적인 배우들의 기록과 사진을 보며 <메리 포핀스>에 대한 제작 과정을 공부하기도 하였다.

이같이 실제 그 이상을 담기 위해 깊은 노력을 한 <세이빙 MR.뱅크스>는 고전 명작 <메리 포핀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아내며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1900년대 호주와 1960년대 할리우드의 완벽 재현!
완벽한 고증을 위한 철저한 노력!

제작진들은 월트 디즈니와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1960년대의 할리우드와 트래버스의 유년시절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1900년대 호주를 재현해내기 위해 철저한 노력을 기울였다. 대부분의 촬영은 LA 지역에서 촬영되었다. 미국 애너하임의 디즈니랜드와 1964년 당시 <메리 포핀스>의 LA 프리미어가 진행됐던 장소인 할리우드의 TCL 차이니스 극장, <메리 포핀스>가 실제로 촬영된 장소인 버뱅크의 디즈니 스튜디오 등 최대한 당시의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는 장소에서 촬영되어 현실감과 진실성을 살렸다.

뿐만 아니라 한 세기 전의 호주, 시골 지역을 재현해 내는 일에는 모든 제작진이 총동원되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마이클 코렌블리스는 “1906년 당시 호주를 그대로 재현해내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이어서 1961년 미국 LA로 무대가 옮겨지는 부분을 작업하는 것은 가장 큰 즐거움인 동시에, 가장 큰 숙제였다. 그만큼 이 부분이 <세이빙 MR.뱅크스>에서 가장 큰 백미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존 리 행콕 감독과 제작자 앨리슨 오웬 등은 실제로 트래버스 고프가 살았던 퀸스랜드와 메리버로로 직접 찾아가 현지 답사를 하며 장소에 대한 감각을 익히기도 하였다. 촬영 감독인 존 슈왈츠먼은 “1906년 호주 장면에선 많은 컬러를 쓰지 않았다. 그들이 살았던 장소는 흙먼지 지대로 이루어진 시골 지역이었기 때문에, 영화 속에서 최대한 색을 빼려는 노력을 했다.”고 밝히며 시각적으로도 완성도 높은 화면을 구현하였다.

제작진들은 배경이 되는 영화적 장소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세트에 디스플레이 된 세세한 소품 하나 하나에 이르기까지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의상 디자이너 다니엘 올란디는 대중적인 모습을 위해 항상 회색 양복을 입었던 월트 디즈니의 모습을 토대로 같은 색 양복을 여러 벌 준비하였고, 마이클 코렌블리스는 디즈니의 사무실 스튜디오를 똑같이 재현해내기 위해 올란도에서 직접 실제 오스카 트로피 24개의 박스를 공수해 왔다.

이렇듯 시대적 배경을 완벽하게 되살리려는 제작진들의 숨을 노력을 통해 배우들의 연기 또한 빛을 발하며 연기가 아닌 실존 인물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도록 도움을 주었다.


반 세기가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명곡의 재탄생!
<메리 포핀스> 음악 감독의 참여로 빛을 더하다!

<메리 포핀스>는 전 세계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뮤지컬 영화였던 만큼 많은 명곡을 탄생 시켰다. 50년이 지나도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메리 포핀스>의 명곡들이 <세이빙 MR.뱅크스>를 통해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 ‘A Spoonful of Sugar’, ‘Feed the bird’, ‘Fidelity Fiduciary Bank’, ‘Let’s Go Fly a Kite’ 등 주옥 같은 OST 넘버들은 반 세기가 지난 후의 디지털 시대에서 완벽히 재창조되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메리 포핀스>의 음악 감독이었던 셔먼 형제 중 리차드 셔먼이 영화 전반에서 음악 컨설턴트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세이빙 MR.뱅크스>를 위해 형제인 로버트 셔먼과 함께 새로운 클래식 곡을 작곡하여 선물하기도 한 그는 시대에 대한 통찰력과 당시의 매력적인 일화로 배우들과 제작진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하였다.
극 중에서 리차드 셔먼 역할을 맡은 배우 제이슨 슈왈츠먼은 리차드 셔먼의 집에서 특별 레슨을 받고 시간을 보내며 실제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등 음악 작업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이로써, 실존 인물과 영화 속의 배우가 함께 작업한 의미 있는 곡이 탄생하였다.

이와 함께 < 007 스카이폴>, <월. E> 등의 음악을 담당하며 에미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에 무려 10회 진출한 뛰어난 음악 감독 토마스 뉴먼이 총 음악 감독을 맡았다. <세이빙 MR.뱅크스>로 총 10번째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된 토마스 뉴먼 감독은 현대적인 감각과 기술을 동원하여 음악의 감동을 배가 시켰다.

많은 OST 넘버들 중에서도 ‘Let’s Go Fly A Kite ‘는 배우들에게 특히 사랑을 받은 곡이다. 경쾌한 리듬과 쉬운 멜로디로 유년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이 곡은 영화 촬영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을 무렵 모든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함께 불렀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곡이다. 2014년 <겨울왕국>의 ‘Let it Go’를 전 세계에 유행시키며 다시 한 번 믿고 듣는 디즈니 OST의 위엄을 자랑했던 만큼 <세이빙 MR.뱅크스>를 통해 선보일 디즈니의 감동 OST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BONUS TIP. END CREDIT ]

<메리 포핀스>의 실제 제작 스틸과 녹음 기록!
에필로그 영상을 통해 최초 공개되다!

영화 <세이빙 MR.뱅크스>가 <메리 포핀스>의 실제 제작 과정을 소재로 하고 있는 만큼, 제작진들은 월트 디즈니의 모든 아카이브를 통해 <메리 포핀스>가 실제로 제작될 당시의 사진과 음성 자료들을 샅샅이 살피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영화에서 트래버스 부인은 디즈니 크리에이티브 팀과의 첫 만남에서 모든 회의 내용을 음성 기록으로 남기자며 까칠한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실제로 트래버스 부인이 첫 스토리 미팅에서 요구했던 내용으로 실제로도 그 기록이 남겨져 있다. 이 기록은 1961년 4월 5일~10일 사이에 하루 6시간이 넘는 음성 기록으로 남아 있는데, 엔드 크레딧이 다 올라간 후 에필로그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엠마 톰슨과 브래들리 휘트포드, 제이슨 슈왈츠먼, B.J 노박의 완벽한 연기 덕분에 에필로그 영상이 영화의 연장선상인지 실제 인물들의 목소리인지 헷갈릴 정도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디즈니 스튜디오의 부지와 1960년대 초 그라우만 차이니스 극장에서 진행된 <메리 포핀스>의 프리미어를 재현하기 위해 제작진은 디즈니 기록 보관소에서 스튜디오 빌딩 복도와 사무실의 이미지, 디즈니랜드 상점 앞 창문과 항공사진까지 500장이 넘는 사진을 조사하여 완벽한 세트를 완성할 수 있었다. 특히 월트 디즈니의 책상, 사이드 테이블, 선반 등을 포함한 사무실의 각종 원본 물품들과 장식품, 가구 하나 하나의 사이즈까지 측정하며 복원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에서 최초로 공개된 <메리 포핀스>의 스토리 스케치와 컨셉 그림, 의상 디자인 키아트 등 124종의 작품에선 주인공 ‘메리 포핀스’의 새 모양 지팡이, 뱅크스 씨의 집 스케치 등이 그려져 있어 제작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듯, 실제 인물들을 쏙 빼 닮은 배우들의 연기뿐 만 아니라 장소, 소품 등 세세한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복원된 <세이빙 MR.뱅크스>는 가장 완벽한 고증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다.

더보기펼치기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