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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나 데이터 (2013) Platina Data, プラチナデータ 평점 5.6/10
플래티나 데이터 포스터
플래티나 데이터 (2013) Platina Data, プラチナデータ 평점 5.6/10
장르|나라
SF/액션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12.12 개봉
13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오오토모 케이시
주연
(주연) 니노미야 카즈나리, 토요카와 에츠시
누적관객
천재과학자의 완벽한 DNA수사시스템의 치명적 오류!

DNA 수사 시스템!
검거율 100%, 원죄율 0%!

수 년 후, 일본. 완벽한 범인 검거를 위해 DNA 수사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 시스템을 통해 범인 검거율 100%를 자랑한다. 하지만 이런 과학적 수사에 형사 ‘아사마 레이지’는 불만을 갖는다. DNA 수사 시스템으로 범인 검거율 100%를 기록하자 시스템을 기획한 ‘카구라 류헤이’는 DNA 수사 시스템이 완벽하다 믿는다. 그렇게 DNA로 범인을 검거하던 중 100% 범인의 데이터를 검거율을 비웃기라도 하듯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호기롭게 DNA 수사 시스템으로 뽑던 ‘카구라 류헤이’. 그런데 데이터는 ‘카구라 류헤이’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믿어줘, 난 범인이 아니야!”
DNA 수사 시스템 결과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도망가는 천재 과학자 ‘카구라 류헤이’와 그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된 형사 ‘아사마 레이지’의 쫓고 쫓기는 관계가 시작된다.
DNA 수사 시스템으로 억울하지 않게 정확히 범인을 잡아낼 수 있다고 믿었던 ‘카구라 류헤이’. 그는 완벽하다고 믿었던 DNA 수사 시스템의 치명적 오류를 밝혀낼 수 있을까? 그렇다면 연쇄살인의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

[ Prologue ]

[백야행], [용의자 X의 헌신], [방황하는 칼날]의
히가시노 케이고 작가의 동명 소설 영화화!

<바람의 검심>의 오오토모 케이시 감독 최신작!

니노미야 카즈나리 주연의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DNA 수사 시스템!
검거율 100%, 억울한 죄인이 나올 확률 0%!
<플래티나 데이터>




[ About Movie ]

쫓기는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쫓는 토요카와 에츠시!
이 두 배우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

천재 과학자 ‘카구라 류헤이’는 완벽하다고 믿었던 DNA 수사 시스템이 연쇄 살인범으로 자신을 지목하자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도망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DNA 수사 시스템의 결과에 따라 ‘카구라 류헤이’를 범인이라 생각하고 뒤쫓는 ‘아사마 레이지’ 형사. 영화는 ‘카구라 류헤이’와 ‘아사마 레이지’의 쫓고 쫓기는 상황을 통해 긴장감을 극대화 시킨다.
특히 철공소에서 도망치는 ‘카구라 류헤이’를 쫓는 ‘아사마 레이지’ 간의 긴박감 넘치는 장면은 카시마에 있는 공장에서 이틀에 걸쳐 촬영했다. 제작진은 '높은 지성의 소유자이며 경찰 조직에도 몸담고 있는 과학자 ‘카구라 류헤이’라면 어떤 식으로 도망칠 것인가'를 고심한 끝에 그 캐릭터에 맞는 형태로 세트를 구축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토요카와 에츠시는 쫓기는 자와 쫓는 자라는 관계 때문에 함께 있는 장면이 그다지 많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화면 속에 이 두 배우가 들어왔을 때의 뿜어지는 에너지는 제작진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긴장감을 일으켜 냈다는 후문이다.


베스트셀러 원작에 초호화 캐스팅,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감독!
<플래티나 데이터>! 완벽한 조화로 웰메이드 영화 등극!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케이고의 『플래티나 데이터』는 2010년 6월에 단행본이 발행되자마자 순식간에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랐다. 이렇게 인기 베스트셀러 『플래티나 데이터』는 탄탄한 스토리뿐만 아니라 일본 최고의 배우들이 합세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인 천재 과학자 ‘카구라 류헤이’ 역에는 국민적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멤버이자 실력파 배우로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낙점됐다. 그리고 ‘카구라 류헤이’를 쫓는 경시청 수사 1과의 ‘아사마 레이지’ 경위 역에는 설명이 필요 없는 일본 영화계의 명배우 토요카와 에츠시가 맡았다. 여기에 신세기 대학병원 교수 ‘미나카미 리에코’ 역에는 화려함 속에 지성과 품격을 겸비한 여배우 스즈키 호나미, 특별 분석 연구소의 소장 ‘시가 타카시’ 역에는 연극, 영화, 드라마 등에서 폭넓게 활동하며 변화무쌍한 연기를 보여주는 나마세 카츠히사, 특수 분석 연구소의 임시 연구원이자 ‘카구라 류헤이’의 동료 ‘시라토리 리사’ 역에는 모델에서 여배우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안, 시스템 개발자이자 천재 수학자인 ‘타테시나 사키’ 역에는 영화 <상실의 시대>에서 여배우로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미즈하라 키코가 맡아 대작으로써 손색없는 호화 캐스팅을 이뤄냈다.

여기에 NHK 드라마 <료마전>, <하게타카> 등으로 수많은 상을 수상했고, 2012년 <바람의 검심>을 대히트 시켜 현재 일본 영화계에서 다음 행보가 가장 기대되는 감독 오오토모 케이시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렇게 영화 <플래티나 데이터>는 탄탄한 스토리에 일본 최고의 배우들과 연출력을 인정받은 감독이 만나 웰메이드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히가시노 케이고, 열 편이 넘는 작품 영화화!
그 중, 최초로 영화화를 전제로 쓴 작품 『플래티나 데이터』!

일본의 인기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케이고. 그가 집필할 다양한 작품은 오랜 시간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기에 힘입어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어 왔다. 1999년 영화 <비밀>을 시작으로 <게@임>, <호숫가 살인사건>, <변신>, <백야행>, <편지>, <더 시크릿>, <용의자 X의 헌신>, <방황하는 칼날> 등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그의 작품은 영화로 제작되었다. 그런 그가 최초로 영화화를 전제로 쓴 작품이 바로 이 영화의 원작 『플래티나 데이터』이다.

그러나 히가시노 케이고 작가는 『플래티나 데이터』를 집필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난관에 부딪쳤고, 영화와의 공동작업 기획을 단념하기도 했다. 그는 시간을 갖고 자신이 쓰고 싶었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를 깊이 고찰한 후 집필을 재개했다. 그 후, 2006년부터 겐토샤가 발행하는 '파피루스'에 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도망자 신세가 된 천재 과학자를 그리면서 'DNA=인간 마음의 수수께끼'란 명제를 날카롭게 파헤친 이 미스터리물은 연재 도중에도 많은 지지를 받았다. 그리하여 무려 3년 반에 걸쳐 『플래티나 데이터』가 완성되었다.




[ Production Note ]

작품에 깊이를 더한 리얼리티 세트

이번 작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주역은 바로 DNA 분석 수사 시스템이다. DNA 분석을 위한 검사 기기들은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실물을 설치했고, 그중에는 한 대에 수억 엔을 호가하는 최첨단 기기도 있다. 또한 작품의 사실성을 더하기 위해 실제 전문가들을 영화에 출연시켜 기기를 조작하는 모습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 모니터에 비치는 분석 결과 영상은 대부분의 일본 영화와는 달리, 실제로 촬영을 해서 모니터에 띄운 것이다. 배우들이 연기에 몰입할 수 있게끔 촬영일 이전에 영상을 미리 준비했다. 덕분에 배우들은 감정에 몰입할 수 있었고, 작품에 사실감을 더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세밀한 조사와 대담한 각색을 통해
영화이기에 가능한 '플래티나 데이터'가 탄생

소설 『플래티나 데이터』는 처음부터 영화화를 전제로 구상한 작품이란 점에서 지금까지의 히가시노 케이고의 작품과는 큰 차이가 있다. 따라서 그 집필 과정 또한 순조롭지 않았다. '파피루스'에 연재를 시작하기 전 소설과 영화의 이례적인 콜라보레이션 기획으로 구상되었으나 영화화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집필 과정에 문제가 생겼고 한 차례 차질을 빚기도 했다. 그로부터 히가시노 케이고 작가는 깊은 고찰 후 다시 집필을 시작해 『플래티나 데이터』를 완성했다. 일단 영화화를 백지화시킨 후 다시 소설을 영화 각본으로 만드는 것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었다.
시나리오로 각색하는 과정에서도 원작의 본질과 미스터리적 요소를 근간으로 하되 캐릭터와 무대 설정을 변경하는 등 대담한 실험을 감행했다. 그 중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사랑조차도 DNA가 결정하는 것인가'라는 화두를 살리기 위해 원작에서는 남성이었던 유전자학 교수 ‘미나카미’를 여성으로 바꾼 것이었다. 제작진은 인류 생명의 기원이며, 생명을 잉태해 존속시키는 역할이 여성에게 있으므로 ‘미나카미’를 여성으로 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세밀한 조사를 실시했다. 머지않은 미래에 완벽한 과학 수사가 실현되는 세계를 그리는 작품인 만큼 국내외 경찰 관련 기관과 최첨단 DNA 연구 시설 등을 취재하기도 하고, 수백 권이 넘는 참고문헌을 뒤지기도 하는 등 감독과 연출 스태프들의 철저한 조사가 영화에 뒷받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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