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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2 (2013) Horror Stories II 평점 6.4/10
무서운 이야기 2 포스터
무서운 이야기 2 (2013) Horror Stories II 평점 6.4/10
장르|나라
공포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6.05 개봉
96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김성호, 김휘, 정범식, 민규동
주연
(주연) 성준, 이수혁, 백진희, 김슬기, 정인선, 고경표, 김지원, 박성웅, 이세영
누적관객
죽으면 끝날 것 같아?

사건 기록을 여는 순간, 죽음의 세계가 펼쳐진다!

들어가는 이야기 _ <444>

보험회사 지하 비밀 창고.
박 부장(박성웅)과 신입사원 세영(이세영)이 낡은 서류철을 꺼낸다.
죽은 자들과 소통하는 세영의 기이한 능력을 알아챈 박 부장은 보험 사기가 의심되는 사건들의 비밀을 파헤칠 것을 지시하고, 세영은 기이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간다.

이야기 하나_ 조난 괴담 <절벽>
끝이 보이지 않는 아찔한 절벽 위에서 조난 당한 두 친구(성준, 이수혁).
먹을 것이라곤 초코바 하나! 내가 살기 위해서는 친구가 죽어야만 한다!

이야기 둘_ 여행 괴담 <사고>
임용 고시 탈락의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즉흥 여행을 떠난 지은(백진희), 미라(김슬기), 선주(정인선).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이들의 여행은 악몽이 되고 만다.

이야기 셋_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
교생 부임 첫 날, 학생들에게 제대로 망신 당한 병신(고경표)은 흑마술에 사로잡힌 여고생 탄희(김지원)가 알려준 괴담을 따라 하다가 지옥의 입구에 갇히고 만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선 탄희가 알려주는 주술을 그대로 해야만 한다!

[ PROLOGUE ]

2012년 <무서운 이야기>보다 더 강력해진 <무서운 이야기2>!

한국형 공포 시리즈가 부활한다!

매년 축소되고 있는 한국 공포 영화 시장에 <무서운 이야기2>가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리즈 영화의 제작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서운 이야기>가 <여고괴담> 시리즈(1998~)와 <고사> 시리즈(2008~)를 잇는 한국형 공포 시리즈를 표방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매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시리즈들이 극장가를 독식하는 가운데, 독특한 아이디어와 축적된 프로덕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의 제작은 할리우드 영화와 비견할만한 경쟁력을 입증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공포물과 차별화된 웰메이드 공포 시리즈의 탄생!
<무서운 이야기2>는 호러 영화의 주된 배경인 학교와 신인감독의 등용문이라는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다양한 공간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세우고 있다. 또한 공포영화의 귀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성감독들의 참여로 대중적인 호러 영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는 등 기존 한국 호러 영화의 틀을 탈피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따라서 <무서운 이야기2>의 성공여부는 앞으로 한국 영화 시장에서 공포 영화의 제작과 시리즈 영화에 대한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 것이다.

2012년 여름에 이어 2013년 더욱 강력한 공포로 돌아온 <무서운 이야기2>. <거울 속으로> 김성호, <이웃사람> 김휘, <기담> 정범식, <여고괴담2> 민규동 감독 등 공포 영화 귀재들의 의기 투합으로 완성된 <무서운 이야기2>는 한국형 공포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올 여름 새로운 공포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 ABOUT MOVIE ]

공포 귀재들의 스크린 귀환!
김성호-김휘-정범식-민규동 감독!
그들이 전하는 죽음의 공포가 스크린을 엄습한다!

한국 공포 영화를 대표하는 김성호, 김휘, 정범식, 민규동 감독이 올 여름 첫 공포 괴담 <무서운 이야기2>에서 각각 자신만의 스타일로 사후 세계와 죽음의 공포를 그려낸다. 지난해 정범식, 임대웅, 홍지영, 김곡, 김선, 민규동 감독의 합작으로 웰메이드 호러의 부활을 알렸던 <무서운 이야기>에 이어 2013년 다시 찾아온 <무서운 이야기2>에서는 <거울 속으로> 김성호, <이웃사람> 김휘, <기담><무서운 이야기> 정범식, <무서운 이야기> 민규동 감독이 의기투합해 올 여름 가장 완벽한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독창적 스토리와 섬세한 미장센으로 이미 실력을 검증받은 감독들의 의기투합으로 제작된 만큼, 전편보다 더욱 생생하고 강력해진 공포로 올 여름 스크린을 얼어붙게 만들 것이다.

김성호 감독의 <절벽>, 김휘 감독의 <사고>, 정범식 감독의 <탈출> 민규동 감독의 브릿지 에피소드 <444>까지 한 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서운 이야기2>는 보험회사, 엘리베이터, 여행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과 소재를 배경으로, 더욱 기발한 상상력과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올 여름 진정한 공포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짜릿하고 아찔한 공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대 배우 기근을 걱정하지 말라!
이수혁, 성준, 백진희, 김슬기, 정인선, 고경표, 김지원, 이세영!
올 여름 핫 라이징 스타들이 스크린을 장악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핫 라이징 스타로 급 부상한 성준, 이수혁, 백진희, 김슬기, 정인선, 고경표, 김지원, 이세영이 <무서운 이야기2>에 총 집합해 차세대 호러퀸과 호러킹 자리를 놓고 열연을 펼친다.

첫 번째 에피소드 <절벽>에는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에서 안하무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한 성준과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와 영화 <차형사>에서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여심을 흔들었던 이수혁이 우정과 생존 사이에서 갈등하는 두 친구로 출연해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두 번째 에피소드 <사고>에는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발랄한 캐릭터로 사랑 받았던 백진희가 사고 후 기이한 세계를 떠도는 여대생 강지은 역을 맡아 소름 돋는 공포 연기를 선보인다. 최근 ‘국민 욕동생’으로 불리며 핫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슬기는 사고 후 극심한 혼란에 빠지는 여대생 윤미라 역을 맡아 180도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다. ‘잘 자란 아역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정인선은 혼자 남겨지는 것을 두려워해 위험에 빠지는 여대생 길선주 역을 맡아 혼신의 연기를 선보인다.

세 번째 에피소드 <탈출>에는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 익살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코믹꽃미남’으로 자리매김한 고경표가 지옥에 갇힌 교생 고병신 역을 맡아 코믹과 공포를 오가는 독특한 연기를 선보이다. 전편에서 살인마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여고생으로 출연했던 김지원은 흑마술에 심취한 여고생 사탄희 역을 맡아 깜짝 변신을 시도한다.

브릿지 에피소드 <444>에는 아역 배우 출신의 이세영이 죽은 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기이한 능력을 가진 여자 이세영 역을 맡아 기묘한 분위기로 관객의 시선을 압도한다.


죽음 그 이후... ‘사후세계’!
독특한 소재와 기발한 상상력의 시너지!
새로운 한국형 공포 시리즈의 탄생!

2013년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포영화 <무서운 이야기2>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죽음 그 이후의 세계를 기발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각 에피소드마다 색다른 사후 세계의 모습을 담아낸 <무서운 이야기2>는 김성호, 김휘, 정범식, 민규동 감독 각자의 개성 있는 시각과 스타일을 반영해 관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공포를 선사한다. <절벽>에서는 절벽이 죽은 자들의 공간으로 그려지고, <사고>에서는 ‘귀천신당’이라는 동양적인 사후세계의 공간이 등장한다. <탈출>에서의 사후세계는 현실과 비슷해 보이지만 훨씬 기이하고 끔찍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444>에서는 현실의 모든 것을 어둠 속으로 빨아 들이는 미스터리한 세계로 표현되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킨다.

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사후세계를 소재로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내재된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자극해 공포를 극대화시킨 <무서운 이야기2>. 기존 공포 영화에 대한 편견을 부수고 독특한 소재의 공포로 올 여름 공포 영화의 포문을 열 <무서운 이야기2>에 관객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 PRODUCTION NOTE ]

웰메이드 공포 영화를 위한 제작진의 고군분투!
영화보다 긴장감 넘치는 촬영현장 전격공개!

공포 전문 감독들이 고퀄리티의 완성도로 관객들의 공포감을 더욱 배가시킬 <무서운 이야기2>에는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혼신을 다한 연기와 제작진의 투철한 사명감이 담겨 있다.

깎아지른듯한 절벽 아래로 떨어져 생사의 갈림길에 선 두 남자의 심리적인 갈등과 팽팽한 긴장감을 표현해야 했던 조난괴담 <절벽>은 실제로 일주일간 산 속에서 고립된 채 촬영을 강행하며 사실감을 높였다. 영화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던 배우와 감독의 열정은 부상투혼으로 이어졌다. 성준은 그린월을 배경으로 촬영하던 도중 공간감각을 상실해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을 뿐 아니라 김성호 감독 역시 촬영 도중 발생한 사고로 호흡곤란을 겪었다고 한다.

여행괴담 <사고>는 촬영의 많은 부분이 산 속에서 이루어진 터라 추위와의 싸움이 가장 관건이었다. 얇은 옷을 껴입고 숲 속을 헤매야 했던 여배우들에게는 가혹한 환경이었으나 실감나는 공포 연기를 끌어내는 데는 최적의 조건이었기 때문에 교통사고 이후 혼란스러워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낼 수 있었다.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에는 고경표가 도착한 다른 세상 속 괴물 역을 맡은 장신 배우들의 노고가 컸다. 장시간 피범벅의 특수분장을 한 채 촬영해야 했던 보조 출연 배우들의 열연은 혼을 빼놓는 비주얼로 오싹한 공포를 전한다.

브릿지 에피소드 <444>의 박성웅은 신들린 연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세트 이 곳 저 곳을 부딪히는 액션 장면을 촬영하던 중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에도 굴하지 않고 와이어씬을 능숙하게 소화해낸 박성웅은 베테랑 배우의 면모로 제작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공포 영화에 최적화된 배우들과 제작진의 만남?!
아찔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무서운 이야기2>가 전하는 완벽한 공포의 비결은 바로 배우들과 제작진의 탁월한 공포 호흡이다. 공포 영화에 최적화된 만남이라고 할 만큼 빛나는 호흡을 자랑한 배우들과 제작진은 비하인드 스토리만으로도 올 여름 최강의 공포를 예고한다.
조난괴담 <절벽>에서 절벽을 떠나지 못하는 원혼 성균 역을 맡은 이수혁은 공포 영화에 안성맞춤인 배우라 불릴 만큼 귀신 분장이 너무 잘 어울려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 모델 출신의 훈훈한 외모로 인해 공포 영화와 어울릴까 고민했던 제작진의 우려를 말끔히 불식시키며 열연을 펼친 이수혁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귀신 분장을 한 채 이 곳 저 곳을 돌아다녀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여행괴담 <사고> 촬영 중에는 영화의 흥행 대박을 예감케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화의 흥행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촬영 도중 귀신을 본다는 기존 공포 영화의 설을 깨트리고, 독특하게 전 제작진이 새끼 멧돼지를 목격한 것. 새로운 공포를 시도한 만큼이나 예사롭지 않은 징조를 보인 <사고>가 흥행 예감을 적중시킬 수 있을지 기대된다.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에서는 겁 없는(?) 제작진의 활약상이 눈길을 모은다. 학교 옥상은 물론 아파트 베란다 난간까지 가는 곳마다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던 제작진은 완벽한 앵글을 위해서라면 위험천만한 촬영 상황도 개의치 않는 등 뜨거운 열정을 발휘하며 <탈출>을 완성시켰다.

이렇듯 올 여름 가장 무서운 배우들과 대담한 제작진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한 <무서운 이야기2>는 새로운 공포의 포문을 열며 한국 공포 영화의 역사를 다시 쓸 것이다.


실감나는 특수분장, 섬뜩한 미장센, 긴장 백배 음악의 오싹한 조합!
최강 공포의 주역, 황효균-피대성-신이경-김준성-양홍삼!

<무서운 이야기2>에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키는 공포가 있다. 실감나는 특수분장과 섬뜩한 미장센, 심장을 옥죄게 하는 음악이 바로 그 것.

<늑대소년><연가시><악마를 보았다><괴물><신세계> 등 매 작품마다 감각적이면서도 실감나는 특수분장으로 소름 돋는 비주얼을 연출한 황효균은 <무서운 이야기2>의 <탈출>과 <444>에서 실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늑대소년><악마를 보았다><박쥐><신세계> 등에서 특수분장을 맡았던 피대성이 브릿지 에피소드 <444>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해부학 교실><고사: 피의 중간고사><심야의 FM><내 아내의 모든 것><광해, 왕이 된 남자> 등을 통해 대종상 영화제 음악상을 2회 수상한 김준성 음악감독은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에서 심장을 파고드는 긴장감 넘치는 음악으로 관객을 압도한다. <이웃사람><용의자X><해운대><괴물> 등에서 관객의 심장을 조여오는 음악으로 주목 받았던 신이경 음악감독은 여행괴담 <사고>에서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현장감 넘치는 공포를 선사한다.

<심야의 FM><용의자X><내가 살인범이다><베스트셀러><령> 등 공포와 미스터리, 스릴러를 넘나들며 디테일한 표현력과 예리한 관찰력을 보여준 양홍삼 미술감독은 <탈출>에서 현세와 다른 세상을 독창적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장센으로 공포를 극대화시킨다.

공포 영화 전문 감독과 신선한 배우진 그리고 최고의 베테랑 스태프들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무서운 이야기2>는 올 여름 스크린을 완벽히 장악, 한국형 공포 시리즈의 부활을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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