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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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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2014) Monster 평점 5.9/10
몬스터 포스터
몬스터 (2014) Monster 평점 5.9/10
장르|나라
스릴러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4.03.13 개봉
113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황인호
주연
(주연) 이민기, 김고은
누적관객

노점상을 하며 하나뿐인 동생과 살고 있는 '복순', 약간 모자라지만 제대로 건드리면 큰일나는 그녀는 동네에서 일명 '미친년'이라 불린다.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냉혈 살인마 '태수'는 비밀을 감추기 위해 복순의 동생을 죽이게 된다. 동생의 복수를 위해 칼 한 자루 손에 든 채 그를 추격하는 복순, 그리고 살인을 마무리 하기 위해 집요하게 복순을 쫓는 태수.
포기를 모르는 두 괴물의 숨가쁜 추격이 시작된다!

[ INTRO ]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무서울 것이 없는 사람이 진짜로 무서운 사람이라고

나는 수 많은 사람을 죽였다. 한 순간의 망설임도 없다

오늘
이상한 여자를 만났다
죽기 살기로 덤비는 미친년, 재미있을 것 같다

네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난 그 사람도 죽일 거야



다들 날보고 모자라다고 하지만, 난 약속은 잘 지킨다

할머니와 약속했다
내 동생 건드리는 놈은 누구라도 가만두지 않겠다고

오늘
잔인한 놈을 만났다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끝까지 쫓는다

아저씨가 내 동생 죽였어요?




[ ABOUT MOVIE ]

피도 눈물도 없는 연쇄살인마, 제대로 미친년과 붙다?!
한국 스릴러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캐릭터로 시선집중!
2014년 가장 강렬하고 신선한 스릴러 탄생!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와 그에게 동생을 잃은 제대로 미친여자 ‘복순’의 끝을 알 수 없는 맹렬한 추격을 그린 영화 <몬스터>. <몬스터>는 한국영화 역사상 유례없던 연쇄살인마와 미친여자의 대결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 빠른 전개, 그리고 강렬한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신선한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기존의 스릴러 작품들이 사건의 흐름에 초점을 맞췄다면, <몬스터>는 각 캐릭터들의 특징을 살려 사건감 있는 스토리를 강조한다. <몬스터>의 연출을 맡은 황인호 감독은 “다른 스릴러의 경우 추격이나 액션, 미스터리에 집중하지만 <몬스터>는 각 캐릭터에 초점을 맞춘 영화다”라고 밝히며 차별화된 캐릭터를 탄생시키는데 주력했다. 기존 스릴러에 등장했던 사이코패스보다 더 지독하고 냉혹한 살인마 ‘태수’는 자신의 감정을 숨긴 채 목표물을 맹렬하게 추격하는 괴물같은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제대로 미친여자 ‘복순’은 순수한 모습에서 지독한 모습으로 변하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끈다.

기존 스릴러 영화들이 쫓고 쫓는 자의 대결을 대등한 위치에서 진행, 긴장감을 선사하며 재미를 줬다면, <몬스터>는 대등한 위치가 아닌 강한 존재와 약한 존재의 대결로 기존의 스릴러와는 다르게 접근했다는 새로운 설정이 흥미를 유발시킨다. 또한, 그 동안 스릴러 장르에서는 자신의 소중한 것을 빼앗겨 살인마에 대한 복수를 시작하는 남성 캐릭터가 부각되었던 반면, <몬스터>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에 맞선 나약한 여성 캐릭터를 함께 부각시키며 한층 더 진화된 스릴러로 기대를 모은다. 파괴적이며 강렬한 캐릭터의 감정에 집중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보일 <몬스터>는 촘촘하게 짜인 스토리와 감각적으로 구성된 이야기의 전개로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두 괴물의 치열한 대결을 선사할 것이다.

신선한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는 <몬스터>는 사건감 있는 스토리와 강력한 캐릭터가 어우러져 진화된 스릴러로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충무로 대표 블루칩들이 만나다!
냉혹한 살인마 파격 변신 ‘이민기’ X 미친여자 완벽 빙의 ‘김고은’
2014년, 극장가를 사로잡을 환상의 시너지 폭발!

충무로 흥행 다크호스 이민기와 충무로의 괴물신인 김고은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가장 신선한 스릴러 <몬스터>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연애의 온도><오싹한 연애><해운대><퀵> 등 다양한 작품에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충무로 흥행 다크호스 이민기는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살인마 ‘태수’ 역을 연기했다. 데뷔 이후 가장 강렬하고 파격적인 캐릭터를 맡은 이민기는 무표정한 마스크 뒤에 감추고 있는 외로움을 깊은 내면의 연기로 소화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 배우로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민기는 “’태수’를 연기하는 동안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배우로서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며 기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집중되어 있던 그의 이미지를 180도 탈바꿈,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은교>에서 싱그럽고 청순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종상영화제, 청룡영화상, 부일영화상 등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석권한 충무로의 괴물신인 김고은은 <몬스터>를 통해 스릴러 퀸에 도전한다. 황인호 감독은 “김고은은 타고난 배우다. 캐릭터가 가져가야 할 포인트를 정확히 캐치해, 스릴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제대로 발휘했다”고 전하며 그녀의 연기력에 감탄을 표했다. 김고은은 순진한 아이의 모습과 독기 서린 모습을 오가며 동생을 잃은 제대로 미친여자 ‘복순’ 역을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캐릭터 내면의 굴곡 짙은 심리 변화를 표현하는 그녀의 디테일한 연기는 ‘복순’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끌어올린다.

충무로가 주목하는 두 배우, 이민기와 김고은의 전에 없던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몬스터>. 괴물 같은 두 배우의 만남은 2014년 극장가 파란을 예고한다.


'스토리텔링의 귀재' 황인호 감독, 패기 넘치는 제작진과 뭉쳤다!
2014년, 충무로 최강 제작진이 선사하는 야심찬 프로젝트!

<두 얼굴의 여친><시실리 2km> 등의 각본을 맡으며 ‘스토리텔링의 귀재’라는 타이틀을 얻은 황인호 감독. 그는 첫 번째 연출작 <오싹한 연애>를 통해 독특한 소재를 개성있게 연출했다는 극찬을 받으며 흥행 감독 대열에 합류, 차세대 감독으로서 이름을 올렸다. 그런 그가 스릴러 장르의 매력과 자신만의 색깔을 감각적으로 결합시킨 <몬스터>로 스크린 점령에 나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강력한 존재와 나약한 존재의 대결’이라는 독특한 모티브에서 출발한 영화 <몬스터>는 스릴러 장르 속에 캐릭터의 극단성을 능수능란하게 녹여냄과 동시에, 극한의 상황 속에 던져진 캐릭터들의 즉흥성을 그려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기존의 스릴러 작품과 차별성 있게, 나만의 색깔을 찾는 것이 힘들었다. 나만의 색깔이 가미된 차별성이 곧 관객과의 소통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힌 황인호 감독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영화를 만들어 내는데 주력했다. 특히, “스릴러 장르지만, 각 캐릭터가 가진 감정의 요소가 중요한 영화” 라고 전한 그는 강렬한 캐릭터들이 서로를 쫓는 추격의 재미뿐만 아니라, 강한 존재와 약한 존재의 대결 스토리를 통한 신선함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황인호 감독만의 독창성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영화 <몬스터>는 <내가 살인범이다><미확인 동영상><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영화는 영화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였던 김기태 촬영감독이 촬영을 맡아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부각된 스타일리시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초능력자><완득이><무서운 이야기><고령화가족> 등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았던 이재진 음악감독이 긴장감을 더하는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그리고 <용의자>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무술감독으로 자리잡은 오세영 무술감독과 김병오 무술감독은 ‘태수’의 잘 짜인 완벽한 프로의 액션과 서툴지만 감정이 폭발하는 ‘복순’의 리얼한 액션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낸다.

충무로 최강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완성시킨 새로운 감각의 스릴러 <몬스터>는 황인호 감독과 패기 넘치는 제작진의 노력으로 보는 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이다.


황인호 감독의 고집으로 완성된 <몬스터>
이민기 X 김고은의 열정부터 제작진들의 투혼까지!
영화만큼이나 지독했던 100여 일 간의 숨겨진 스토리 전격 공개!

황인호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 그리고 배우들은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감각적이면서 진화된 스릴러 <몬스터>를 위해 100여 일의 기간 동안 남다른 공을 들였다. 로케이션부터 배우들의 디테일한 감정 연기까지 황인호 감독의 세심한 디렉션은 2014년 가장 강렬한 스릴러가 탄생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먼저, 황인호 감독과 제작진은 캐릭터들의 대사와 행동뿐만 아니라 극명한 로케이션의 차이를 이용, 캐릭터들의 심리를 대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았다. 황인호 감독은 “”’복순’과 동생이 지내는 시골의 모습은 따뜻한 톤으로 표현하고 싶었고, 복수를 위해 ‘태수’를 찾으러 가는 서울의 중심가에서는 강렬하면서 스릴러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게 차가운 톤을 원했다”고 전하며 로케이션의 대비를 이용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극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특히, 두 캐릭터의 가장 치열한 추격씬을 그린 종각역 촬영에서는 도심의 도로를 통제, 100여 명의 보조 출연자를 동원하는 등 거대한 규모로 화려하지만 차가운 서울의 모습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여기에 긴장감 넘치는 영상을 위해 제작진들은 살수차를 동원해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추위에 떨면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작진의 고생만큼 촬영 전부터 영화를 위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배우들의 투혼은 관객들의 캐릭터 몰입도를 높여주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캐릭터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화려한 액션 대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사실적인 액션을 원했던 황인호 감독. 그의 요구대로 이민기는 각 액션마다 다른 감정을 표출하며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또한, 전문적인 액션을 구사한 이민기는 어깨 탈골과 연이은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현장 스탭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김고은은 천진난만하면서 순수한 모습과 동생을 잃은 아픔, 그리고 복수를 위한 처절함까지 다양한 감정의 폭을 넘나들며, 20대 여배우답지 않게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민기, 김고은, 황인호 감독, 그리고 제작진의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진 <몬스터>. 탄탄한 스토리 안에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았던 제작진들의 투혼으로 빚어진 <몬스터>는 관객들의 눈길을 확실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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