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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마더스 (2013) Adore 평점 7.1/10
투 마더스 포스터
투 마더스 (2013) Adore 평점 7.1/10
장르|나라
드라마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8.22 개봉
111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안느 퐁텐
주연
(주연) 나오미 왓츠, 로빈 라이트, 자비에르 사무엘, 제임스 프레체빌
누적관객
매혹적이고 도발적이다

어린 시절부터 자매처럼 늘 함께였던 릴(나오미 왓츠)과 로즈(로빈 라이트).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남편을 떠나 보낸 릴과 이안(자비에르 사무엘) 모자를
가족처럼 보살피는 로즈와 그녀의 아들 톰(제임스 프레체빌).
네 사람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다.

어느 날, 이안은 로즈에게 숨겨왔던 진심을 고백하고,
그녀는 매력적인 남자로 성장한 이안의 유혹을 뿌리 치지 못하고 키스를 받아들인다.
한편, 톰은 자신의 친구와 엄마의 관계를 목격한 뒤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릴을 찾아간다.

릴과 톰, 로즈와 이안,
이제 네 사람은 서로의 비밀을 공유한 채
멈출 수 없는 사랑에 빠져 드는데…

[ ABOUT MOVIE ]

2013년 가장 뜨거운 파격 멜로!
센세이셔널한 스토리와 섬세한 심리묘사로 여성관객 무한 공감 및 해외 매체 극찬!!

‘서로의 아들을 탐한 두 엄마’라는 파격적인 스토리와 할리우드 최고 여배우들의 관능적인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투 마더스>가 전세계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1월, 제 29회 선댄스 영화제 프리미어 부문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투 마더스>는 영화 공개와 함께 인종과 국적, 나이를 불문하고 열화와 같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매력적이고 섹시한 젊은 남자와 40대 여자가 치명적인 사랑을 나눈다는 파격소재와 네 남녀의 은밀한 관계를 그린 스토리는 여성 관객들의 로망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던 것이다. 특히 선댄스 영화제의 한 프로그래머는 “<투 마더스>의 상영이 끝나자 곳곳에서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다. 여성 관객들이 마지막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까지 감동의 여운으로 자리를 뜨지 못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관객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 언론 매체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어린 시절부터 가장 친한 친구였던 두 여인이 서로의 아들과 은밀한 관계를 갖는다는 파격적인 스토리와 아름다운 풍광의 영상미에 매료된 매체들은 “매혹적이고 도발적이다” (The Guardian), “아주 특별한 영화” (Huffington Post), “경계를 무너트리는 파격 러브스토리” (Toronto star), “관능과 드라마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영화” (Movie News), “사랑, 가족, 도덕심과 열정 등 복잡한 것들을 모색하는 동시에 환상적인 관능을 발한다” (HEY U GUYES In UK), “도발적이고 문제적이다. 섹시하고 발칙하다. 자유분방하고 현대적이다. 그리고 철저하게 매력적이다.” (The blemish) 등의 호평 릴레이를 이어 갔다. 이처럼 해외 언론과 평단에서 먼저 인정하고 전 세계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 <투 마더스>는 국내에서도 개봉 전부터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며 2013년 가장 뜨거운 파격 멜로임을 입증하고 있다.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진 여성 심리를 대변하는 최고 제작진들의 만남!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도리스 레싱부터
<위험한 관계> <어톤먼트> 크리스토퍼 햄튼 각본,
<코코 샤넬> 앤 폰테인 감독까지!

<투 마더스>의 원작 [그랜드 마더스(The Grandmothers)]는 작가 도리스 레싱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도리스 레싱은 수 많은 소설과 시, 희곡을 발표한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페미니즘 소설의 고전 [황금노트북(The Golden Notebook)](1962)을 통해 200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단편 [그랜드 마더스]는 서로의 아들을 탐한 두 엄마라는 파격적인 소재와 매력적인 캐릭터의 섬세한 심리묘사로 현재 까지도 평단과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도리스 레싱의 이 아름답고 치명적인 사랑이야기는 할리우드 최고의 각본가에 의해 완벽한 시나리오로 업그레이드 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화 <위험한 관계>(1988)로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 <어톤먼트>(2007)로 아카데미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된 각본가 크리스토퍼 햄튼이다. 그는 도리스 레싱의 파격적인 이야기에 디테일하고 섬세한 감정을 담아 한층 더 세련되고 감각적인 내용으로 재탄생 시켰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도리스 레싱 원작, 아카데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크리스토퍼 햄튼 각본 외에 <투 마더스>에서 주목할 만한 또 한 사람은 감독 앤 폰테인이다.

여성감독 특유의 깊이 있는 통찰력과 뛰어난 영상미가 돋보이는 <코코 샤넬>(2009)로 주목 받기 시작한 앤 폰테인 감독은 크리스토퍼 햄튼에 의해 탄생한 캐릭터들에 두려움과 욕망, 관능, 도발적인 섹슈얼리티 등 다양한 감정을 더해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그리고 평온한 마을의 해변을 배경으로 잔잔하고 조용하지만 때론 무섭게 소용돌이치는 바다와 주인공들의 심리를 대비하여 금지된 사랑에 빠진 여자들의 설레임과 혼란, 행복감과 갈등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탁월한 연출로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주의 아름다운 풍광은 감각적인 영상 연출을 통해 스크린에 담아내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여성의 섬세한 심리묘사의 대가인 도리스 레싱, 크리스토퍼 햄튼, 앤 폰테인 등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투 마더스>에 관객과 평단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할리우드 여신 나오미 왓츠와 로빈 라이트의 강렬한 연기 변신!
핫 바디 섹시한 매력, 신의 아우라를 닮은 핫 라이징 스타에 시선집중
완벽한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투 마더스>가 파격적인 소재만큼이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세월을 거스른 미모의 40대 여배우들과 건강한 매력의 20대 청춘 스타들의 만남이다. 앤 폰테인 감독과 제작진들은 원작 [그랜드 마더스]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네 남녀 주인공을 연기할 배우들을 캐스팅하면서 깊은 고민에 빠졌다. 얼굴만 예쁘고 잘생긴 배우가 아닌, 신비로운 매력과 섬세한 내면연기를 소화할만한 연기력을 갖춘 주인공들을 찾아야만 했기 때문이다. 고민 끝에 감독과 제작진은 우아함과 섹시함을 겸비하고 20살 연하의 남자배우와 멜로를 연기할 수 있는 적임자로 제일 먼저 나오미 왓츠를 떠올렸고 곧바로 릴 역에 캐스팅하였다. 그리고 나오미 왓츠가 연기할 릴과 친 자매처럼 가깝고 서로를 보듬어 주는 절친한 사이면서도, 서로 다른 매력의 소유자 로즈 역에 기품 있는 외모와 지성미를 겸비한 로빈 라이트를 캐스팅함으로써 최고의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두 여배우를 동시에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투 마더스>에서 아이처럼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릴로 분한 나오미 왓츠는 지난해 영화 <더 임파서블>(2012)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연기력까지 인정 받은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또한 고혹적인 섹시함을 지닌 독립적인 성격의 로즈역을 맡은 로빈 라이트는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는 여배우로 전 세계적으로 두꺼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나오미 왓츠와 로빈 라이트는 <투 마더스>를 통해 지금까지 한번도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20살 연하의 남자 배우들과의 아찔한 베드씬 연기가 바로 그것.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의 대명사인 그녀들이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선보이며 거침없는 애정씬을 완벽히 소화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금지된 사랑에 빠져 행복감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끼는 영화 속 캐릭터 릴과 로즈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할리우드 대표급 여배우들임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그리고 제작진이 더욱 심혈을 기울였던 것은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야 하는 남자배우들의 캐스팅이었다.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여배우들의 아들이자 그녀들을 단번에 매혹 시킬만한 젊은 남자 배우들을 찾는 일은 쉽지 않았다. 더욱이 원작자 도리스 레싱 역시 이안과 톰의 캐릭터에 대해 “신과 같은 아우라”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앤 폰테인 감독은 수 많은 오디션 끝에 매력적인 비주얼에 버금가는 출중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두 신예 스타를 전격 캐스팅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나오미 왓츠의 아들 이안 역의 자비에르 사무엘과 로빈 라이트의 아들 톰 역의 제임스 프레체빌이다.
<이클립스>(2010)에서 매혹적인 뱀파이어로 등장해 꽃미남 외모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할리우드 핫 라이징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자비에르 사무엘은 빛나는 금발과 깊고 푸른 눈동자의 소유자 이안으로 분해 소년과 남성 경계의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그리고 제26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은 영화 <애니멀 킹덤>(2012)에서 범죄자 가족들 사이에서 방황하는 열일곱 살 소년을 연기했던 제임스 프레체빌은 <투 마더스>에서 강렬하고 저돌적인 남자 톰으로 완벽 변신하여 한층 성숙된 연기력을 선보인다.

<투 마더스>는 할리우드 대표급 여배우들과 차세대 유망주들의 완벽 캐스팅과 이들의 환상적인 앙상블을 통해 올 여름 가장 뜨거운 파격 멜로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금방이라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아름다운 배경과 황홀한 영상미
35mm 시네마 스코프로 촬영된 마지막 영화!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투 마더스>에서는 자연 풍광도 하나의 캐릭터로서의 역할을 한다. 영화의 주요 스토리 전개가 이뤄지는 바닷가는 네 남녀의 관계를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장소이다. 가장 친한 친구였던 릴과 로즈가 어린 시절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며 행복해 하는 모습과 청년이 된 그녀들의 아들 이안과 톰이 같은 바다에서 서핑을 하는 모습은 이들 네 사람이 그릴 은밀한 관계와 치명적인 러브스토리를 암시한다. 특히, 앤 폰테인 감독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닫고 영원한 낙원에서 추방된 아담과 이브가 살았던 에덴 동산과 같은 순수와 관능이 뒤섞여 있는 장소를 찾고자 했고, 시간과 장소를 초월한 듯한 환상적인 풍광의 호주를 로케이션 장소로 결정했다. 총 8주간에 걸친 호주 로케이션은 호주의 북부 실록에서 6주, 시드니와 교외 해변에서 한 주 반을 나누어서 촬영했다. 호주의 아름다운 바다 중에서도 ‘실록’은 푸른 바다와 숲이 우거져 다양하고 풍부한 느낌을 만들어내 장소를 바꾸지 않고도 시나리오에 필요한 모든 분위기를 담아낼 수 있었다.

이렇게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투 마더스>의 아름다운 영상은 디지털이 아닌 35mm 시네마 스코프에 의해 탄생되었다. 촬영 감독 크리스토퍼 보칸은 바다에 반사되는 피사체를 비롯해 자연광, 인물들의 세밀한 피부 표현에 이르기까지 클래식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원했다. 그 결과 일반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 35mm 시네마 스코프에 원주(圓柱) 렌즈를 사용해 에덴을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실록의 풍광을 담아냈다.

제작진들의 노력과 기술적인 측면들이 어우러져 탄생된 <투 마더스>속 그들만의 ‘에덴’은 네 남녀의 은밀한 관계를 더욱 몽환적으로 보여주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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