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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 (2014) The Expendables 3 평점 7.8/10
익스펜더블 3 포스터
익스펜더블 3 (2014) The Expendables 3 평점 7.8/10
장르|나라
액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4.08.20 개봉
12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패트릭 휴즈
주연
(주연)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안토니오 반데라스, 이연걸, 웨슬리 스나입스, 돌프 룬드그렌, 멜 깁슨, 해리슨 포드, 아놀드 슈왈제네거
누적관객
강해지지 않았다면 돌아오지 않았다!

새로운 팀! 새로운 미션!

불가능한 미션이란 없는 절대 무적의 팀 익스펜더블. 더 이상 대항할 수 있는 적이 없을 것 같던 그들 앞에 역대 가장 강력한 적이 나타났다. 그는 바로 바니(실베스터 스탤론)와 함께 익스펜더블을 창립한 원년 멤버 스톤뱅크스(멜 깁슨). 바니는 익스펜더블을 배반하고 잔인한 무기상이 된 스톤뱅크스의 악행을 막기 위해 그를 제거한다. 이후 바니는 젊고, 빠르고, 색다른 기술을 지닌 새 멤버들을 영입해 더욱 강력한 익스펜더블을 만든다.

한편 극적으로 살아난 스톤뱅크스는 복수의 칼을 빼 들고 익스펜더블을 전멸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그 어떤 적들보다도 그들을 잘 아는 스톤뱅크스의 급습으로 인해 새 멤버들이 납치를 당하고, 익스펜더블은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왕년의 액션 스타들이 다 나오는 시리즈물로 이야기, 스토리 라인은 상투적이지만 액션 씬 하나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많은 관객들이 그저 즐기고 세파의 시름을 잊기 위해 고르는 영화에 속한다. 주제는 권선징악. 악당 역으로 멜 깁슨이 나오고 그를 무찌르기 위해 다시 익스펜더블 팀이 뭉친다는 이야기다. 중심은 실베스터 스탤론이 잡고 제이슨 스타뎀, 이연걸, 돌프 룬드그렌 그리고 웨슬리 스나입스가 활약을 펼친다. 감독은 패트릭 휴즈. <킬러의 보디가드>를 만든 감독이다.
(2019년 제1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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