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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 퍼슨 (2013) Third Person 평점 7.9/10
써드 퍼슨 포스터
써드 퍼슨 (2013) Third Person 평점 7.9/10
장르|나라
미스터리/로맨스/멜로
미국, 영국, 독일, 벨기에,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5.28 개봉
122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폴 해기스
주연
(주연) 리암 니슨, 밀라 쿠니스, 애드리언 브로디, 올리비아 와일드, 제임스 프랭코, 모란 아티아스, 마리아 벨로, 킴 베이싱어
누적관객
뉴욕, 로마, 파리 한 남자로 시작된 여섯남녀의 이야기

파리의 한 호텔에서 신작소설을 집필 중인 마이클. (리암 니슨) 그는 연인 안나를 호텔로 초대한다. 파리까지 날아왔지만 각자의 방을 쓰는 그들은 연인인 듯 아닌 듯 밀고 당기며 애태운다. 마이클은 안나의 호텔방을 흰 장미로 가득 채운 선물을 준비하지만 안나는 그의 방에서 발견한 메모지에 마음이 쓰이는데..

로마에 출장 온 사업가 스콧. (애드리안 브로디) 우연히 찾은 바에서 한 여자에게 반한다. 그녀가 깜빡 가방을 놓고 가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된 스콧은 그녀가 딸이 납치되어 있고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의 말은 진실인지, 그의 사랑은 진짜인지 스콧은 헛갈리는데..

뉴욕에서 아들의 양육권을 잃고 괴로워하는 줄리아. (밀라 쿠니스) 전남편 릭은 그녀가 아들을 절대 만나지 못하도록 막는다. 아들을 볼 수 있을지 판사가 결정해주는 날, 약속 장소를 적은 메모지는 없어지고 핸드폰도 꺼져가는데

마이클의 소설이 완성될수록 여섯 남녀의 이야기는 하나로 얽혀 들어가는데..

한 남자로부터 시작된 뉴욕, 로마, 파리를 잇는 세가지 사랑,
과연 그들은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

[ ABOUT MOVIE ]

아카데미 영화제 각본상 수상! 전세계가 인정한 스토리텔러!
폴 해기스 감독, 소설가라는 직업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담다!

전세계가 인정하는 스토리텔러 폴 해기스 감독이 한 남자로 시작된 여섯 남녀의 이야기 <써드 퍼슨>으로 돌아왔다. 이번 작품이 특별한 이유는 폴 해기스 감독이 소설가를 주인공으로 설정해 자신의 모습을 담아냈기 때문이다. 폴 해기스 감독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밀리언 달러 베이비>의 각본을 맡고, <크래쉬>로 아카데미 감독상, 각본상을 거머쥔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스토리텔러. 그가 각본을 맡아 관객들에게 ‘100만불 짜리 감동’을 선사한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는 한때 잘 나가던 권투 트레이너가 어느 날 그의 체육관에 찾아온 복서 지망생을 트레이닝 하면서 펼쳐지는 감동 드라마로 전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다음 해 개봉한 <크래쉬>는 폴 해기스 감독을 전세계에 우뚝 서게 만든 작품으로, 9.11 사건과 본인이 차를 강탈당했던 일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이 작품으로 그는 아카데미 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하였고 워싱턴 포스트 등 유수의 해외 언론과 전세계인들로부터 호평세례를 받았다. 국내에서도 폴 해기스 감독의 매니아층이 생길 정도로 인상 깊은 작품으로 꼽힌다. 그리고 또 한번 그가 들고 온 작품이 바로 <써드 퍼슨>이다. 이 영화는 스토리만으로 단순한 로맨스라고 생각하면 금물, 그가 왜 전세계가 사랑하는 스토리텔러인지 영화를 만나면 알 수 있게 된다.


로맨틱가이로 변신한 리암 니슨을 비롯해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화려한 배우진!
밀라 쿠니스, 애드리안 브로디 등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

<써드 퍼슨>은 로맨틱가이로 변신한 리암 니슨과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스토리텔러 폴 해기스 감독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된 작품. 거기에 더해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화려한 배우진의 참여는 <써드 퍼슨>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다. 특히 로맨틱 가이로 변신한 리암 니슨의 새로운 모습이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 동안 리암 니슨은 <테이큰> 시리즈, <논스톱>등에 출연하며 주로 액션영웅으로 활약해왔었기 때문. 이번 영화에서 그는 퓰리처상 수상 소설가 마이클을 연기하며 사랑하는 연인에게 흰 장미로 뒤덮인 방을 선물하거나 직접 고른 드레스를 선물 하는 등 깜짝 놀랄 변신을 시도했다. 이렇게 낯설지만 매력적인 리암 니슨의 변신은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그 외에도 <써드 퍼슨>은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이 펼치는 환상적인 케미로 기대를 모은다. 리암 니슨 외에도 <블랙 스완>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밀라 쿠니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국내 관객들에게 코믹한 모습으로 등장해 깊은 인상을 남긴 애드리안 브로디, <그녀>의 소개팅녀 올리비아 와일드, 샘 레이미 감독 <스파이더맨>시리즈의 제임스 프랭코, <쓰리 데이즈>로 폴 해기스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모란 아티아스가 세 도시를 잇는 여섯 남녀로 출연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최고의 앙상블을 보여줄 예정이다.


누구나 동경하는 세 도시에서 촬영한 감성 충만 올로케이션!
파리의 뒷골목, 로마의 기차역, 뉴욕의 스트릿까지 감성을 담다!

<써드 퍼슨>은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은 도시 뉴욕, 로마, 파리의 명소들을 올로케이션으로 담았다. 출연 배우들조차 감탄하며 촬영했다는 후문이 이어지는 <써드 퍼슨> 속 감성 로케이션 첫 번째는 파리다. 파리는 마이클과 안나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도시로 파리의 뒷골목을 함께 걸으며 연인인 듯 아닌 듯 밀당 하는 그들의 관계가 아슬아슬하게 펼쳐진다. 마이클이 투숙하고 있는 호텔은 세인트 자크(Saint Jacques) 호텔로, 창문에서 바라본 파리의 우아한 전경이 그들의 관계에 품격 있는 로맨스를 더해준다. 두 번째 도시 로마는 사랑과 의심 사이에 놓인 스콧과 모니카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도시. 오랜 역사를 가진 로마의 쓸쓸한 기차역은 낯선 곳에서 위태로운 사랑에 빠진 둘의 상황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들며 기대감을 증폭한다. 세 번째 도시 뉴욕은 아들의 양육권을 잃고 힘들게 살아가는 줄리아의 도시다. 그녀는 뉴욕의 한 호텔에서 메이드로 일하며 아들의 양육권을 얻기 위한 준비를 한다. 그의 전남편 릭은 그녀가 아들을 절대 볼 수 없도록 막고, 그럴수록 아들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은 커져만 간다. 아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줄리아에게 화려한 대도시 뉴욕의 모습은 그녀의 상황과 대비되어 잃을 수 없는 아들에 대한 사랑을 더욱 강조한다. 이처럼 <써드 퍼슨>은 여섯 남녀의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할 뉴욕, 로마, 파리 감성 로케이션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각본 작업 소요시간 2년 6개월, 수정만 50여 차례 걸쳐 완성한 각본!
각본만으로도 최고의 캐스팅을 성사하다!

2015년 당신이 만나게 될 여섯 남녀의 특별한 이야기 <써드 퍼슨>의 시작은 폴 해기스 감독이 <쓰리 데이즈>를 촬영할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마지막 촬영 기간에 출연 배우 모란 아티아스와 대화를 나누던 감독은 그녀의 조언에서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었다. 그렇게 대화를 발전시킨 그는 몇 달의 기간을 거치며 인물과 이야기의 모양새를 갖춰나가기 시작했다. 2년 6개월 간 50여 편의 원고 초안을 작성하며 각본을 완성시킨 그는 <써드 퍼슨>에 다른 작품들보다 더욱 심혈을 기울였고, 베스트 3에 꼽을 만큼 애정도 많은 작품이다. 이런 노력의 결실은 리암 니슨, 밀라 쿠니스, 애드리안 브로디 등 그의 영화 최고의 캐스팅이 각본으로만 성사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특히 폴 해기스 감독은 <쓰리 데이즈> 촬영 중 자신의 작품에 까메오로 출연한 리암 니슨을 보고 한번에 빠져들어 <써드 퍼슨>의 시나리오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리암 니슨 역시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모든 배우들 중 첫 번째로 출연을 결정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 <크래쉬>로 이미 전세계를 감동시켰던 할리우드 최고의 스토리텔러 폴 해기스 감독. 그가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뉴욕, 로마, 파리 한 남자로 시작된 여섯 남녀의 이야기 <써드 퍼슨>은 그가 왜 전세계가 사랑하는 스토리텔러인지 직접 확인시켜 줄 것이다.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뭉쳤다!
킴 베이싱어, 마리아 벨로, 론 샤바놀 등 화려한 조연진!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써드 퍼슨>에는 리암 니슨, 밀라 쿠니스, 애드리안 브로디만 있는 게 아니다. 킴 베이싱어, 마리아 벨로, 론 샤바놀 등 주연에 뒤지지 않는 화려한 조연진까지 합류해 캐스팅에 풍성함을 더했다. <나인 하프 위크>, 등에 출연하며 80년대를 주름잡은 섹시스타 킴 베이싱어는 <써드 퍼슨>에서 전성기 때의 섹시한 이미지를 벗고 지적이고 매력적인 여성 엘레인을 연기했다. 중년의 우아한 아름다움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은 그녀의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마리아 벨로는 <폭력의 역사>, <프리즈너스> 등의 출연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배우. 미스터리 하면서도 매혹적인 변호사 테레사를 훌륭히 소화해냈다. 제임스 프랭코와 호흡을 맞춘 샘 역의 론 샤바놀은 모델 출신답게 큰 키와 이국적인 외모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최근 새롭게 리부트된 <트렌스포터> 시리즈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할리우드 진출을 알렸다. 이처럼 <써드 퍼슨>은 최고의 앙상블을 자랑하는 여섯 명의 주연들 외에도 각기 다른 매력의 화려한 조연진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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