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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마법처럼(2012)
Hand in Hand, Main dans la main | 평점7.1
메인포스터
사랑은 마법처럼(2012) Hand in Hand, Main dans la main 평점 7.1/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11.14 개봉
8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발레리 돈젤리
주연
주연 발레리 르메르시에, 제레미 엘카임, 발레리 돈젤리
누적관객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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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예상치 못한 순간, 사랑이 시작된다!

나이, 직업, 재력 무엇 하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파리오페라발레단 단장 헬렌과 교외의 거울가게 직원 조아킴. 단 한 번의 충동적인 키스는 두 사람을 설명할 수 없는 묘한 상황에 빠뜨린다. 마치 마법에 걸린 듯 서로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 하며 한시도 떨어질 수 없게 된 것! 두 사람은 점차 모든 것을 공유하며 커플이 되어간다. 하지만 스스로의 삶을 찾고 싶어하던 조아킴은 결국 이별을 선언하는데… 과연 그들은 이 기묘한 마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운명 같은 사랑, 그 달콤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단 한 번의 키스로 시작된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가 찾아온다!
춤과 음악이 함께하는 독특한 매력의 로맨틱 코미디 <사랑은 마법처럼>!

‘단 한 번의 키스와 함께 시작된 운명적인 사랑’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만한 로맨틱한 환상이다. 여기에 춤과 음악이 더해진다면? 그야말로 한 편의 완벽한 러브 스토리가 완성된다. 영화 <사랑은 마법처럼>은 우연한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 그리고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춤과 음악으로 버무려 완성한 색다른 로맨스 무비이다. 배우이자 감독으로 재능을 펼치고 있는 발레리 돈젤리는 감독 데뷔작 <사랑의 여왕>과 칸영화제에 진출한 두번째 작품 <전쟁의 선언>에 이어 세번째 장편 <사랑의 마법처럼>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유쾌함과 발랄함으로 무장한 독특한 매력의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통점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두 사람 헬렌과 조아킴. 그러나 충동적인 단 한 번의 키스는 그들의 운명을 바꾸어 놓는다. 마치 거울처럼 서로의 행동을 따라 하고 한시도 떨어질 수 없게 된 것! 초반의 격렬한 거부 반응도 잠시, 헬렌과 조아킴은 서로를 받아들이고 언제나 함께하며 모든 것을 공유해나가기 시작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커플이 되어가지만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조아킴은 자신만의 삶을 찾기 위해 이별을 선언하는데… 과연 헬렌과 조아킴은 서로를 떠나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사랑의 짜릿한 시작부터 절정, 위기 그리고 가슴 뭉클한 결말까지 이 세상 모든 연인이 겪는 연애 과정을 완벽하게 은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유쾌발랄 로맨틱 코미디 <사랑은 마법처럼>. 최근 프랑스에서 가장 크게 주목 받고 있는 여성 감독 발레리 돈젤리의 재기발랄한 감각과 프랑스영화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특별한 로맨스가 이제 곧 관객 곁으로 찾아온다.


넘치는 끼와 재능으로 각본, 감독, 배우까지 1인 3역 완벽 소화!
프랑스 영화계 숨은 보석 발레리 돈젤리의 새로운 영화 세계로 초대한다!

전작들에서 각본, 감독, 배우까지 1인 3역을 맡아 훌륭하게 소화해낸 발레리 돈젤리의 다재다능한 끼는 이번 작품에서도 어김없이 빛을 발한다. 발레리 돈젤리는 <사랑은 마법처럼>의 각본을 직접 쓰고, 연출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주인공 조아킴의 누나 베로 역을 맡아 경쾌한 댄스 실력까지 뽐내는 등 그야말로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발레리 돈젤리는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이후 1998년 단편영화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래 TV드라마와 영화를 무대로 경력을 쌓아왔다. <후 킬드 밤비?><벨빌-도쿄><라트 드 세뒤르> 등의 대표작에 출연한 그녀는 넘치는 끼와 재능으로 2009년에는 직접 각본, 연출, 주연까지 맡은 장편 <사랑의 여왕>을 완성, 로카르노영화제와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감독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이후 두번째 장편 <전쟁의 선언>이 칸영화제, 부산영화제 그리고 아카데미영화제의 프랑스 대표작으로 출품되며 발레리 돈젤리는 일약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감독으로 발돋움 하게 되었다.
이별을 겪은 뒤 진정한 사랑을 찾아나선 30대 파리지엔 여성의 데이트 소동을 그린 <사랑의 여왕>과 뇌종양에 걸린 아기를 둔 신혼부부의 성장 드라마를 담아낸 수작 <전쟁의 선언>을 통해 로맨스라는 소재에 남다른 두각을 보여왔던 발레리 돈젤리. 그녀의 이번 신작 <사랑은 마법처럼> 역시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두 남녀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면서 변화를 겪고, 서로를 이해해 나가는 과정을 그려내 누구나 쉽게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진 춤과 음악 그리고 내레이션, 화면분할 등 프랑스 누벨바그를 연상하게 만드는 개성 넘치는 미장센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며 마지막까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해외 평단은 이미 “로맨틱의 정수! 누벨바그의 활기와 천연덕스러움을 그대로 계승했다!”_스크린데일리, “예측불가 사랑에 관한 기발하고 품위 있는 로맨틱 코미디!”_인디와이어, “발레리 돈젤리는 넘치는 에너지와 시각적 충격을 선사한다!”_할리우드 리포터 등의 리뷰를 통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국내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더하고 있다.


나이, 직업, 재력 무엇 하나 비슷하지 않은 연상연하 두 남녀, 사랑으로 이어지다!
발레리 르메르시에, 제레미 엘카임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완성된 유쾌발랄 로맨스!

단 한 번의 충동적인 키스로 인해 서로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 하게 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된 파리오페라발레단 단장 헬렌과 거울가게 직원 조아킴. 서로 다른 사회적 배경의 출신으로, 무엇 하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은 점점 상대방을 이해하게 되면서 사랑에 빠져든다. 차이를 극복하고 커플이 되어가는 이 가슴 따뜻한 러브 스토리는 발레리 르메르시에와 제레미 엘카임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통해 펼쳐지며 관객들을 달콤한 로맨스의 세계로 초대한다.
헬렌 역을 맡은 발레리 르메르시에는 데뷔 이래 30여 편이 넘는 TV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오며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 배우이다. 특히 프랑스 내 1,40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비지터>(1993)와 <파리의 연인들>(2006)로 세자르영화제 여우조연상을 두 차례 수상하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지만 그녀만의 우아한 분위기는 재력, 미모, 실력까지 모두 갖춘 도도한 파리지엔 헬렌 역에 완벽히 어우러지며 상대역 제레미 엘카임과도 훌륭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발레리 돈젤리와는 실제 부부이기도 한 제레미 엘카임은 이번 작품의 각본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감독의 전작 <사랑의 여왕><전쟁의 선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과도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배우이다. 그는 이번 작품으로 제7회 로마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며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다. 보드를 타고 파리 시내를 활보하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젊음의 자유로움 뿐만 아니라 주변 관계, 미래를 고민하는 진지함 또한 지닌 조아킴을 자신만의 것으로 완벽 소화해 극중 헬렌 뿐만 아니라 여성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발레리 돈젤리 감독은 “발레리 르메르시에와 제레미 엘카임을 위한 시나리오를 쓰고 싶어 작품 구상을 시작했다.”라고 밝히며 두 배우를 향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발레리 르메르시에와 제레미 엘카임은 각각 장편영화 <루아얄 궁전>과 단편영화 <마누>를 연출한 경험이 있는 만큼, 뛰어난 영화적 재능으로 똘똘 뭉친 감독과 두 명의 배우가 만나 개성 넘치는 로맨틱 코미디 <사랑은 마법처럼>을 완성시켰다.


일렉트릭 팝부터 클래식까지 귀를 사로잡는 사운드트랙, 경쾌한 춤으로 즐길거리 가득!
에펠탑, 마들렌… 로맨틱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달콤한 러브 스토리!

<사랑은 마법처럼> 속 마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춤과 음악은 기존 로맨틱 코미디와는 다른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팝음악부터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트랙은 스토리와 맞물리며 보는 이들의 몰입을 돕고 있다. 영화 오프닝 시퀀스의 오케스트라 맨웨브리스 인 더 다크(Orchestral Manoeuvres In the Dark)의 [Electricity]와 조아킴의 누나 베로가 댄스 시범을 보이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보니 타일러의 [Holding Out for a Hero]는 경쾌한 복고풍의 음악으로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또 하나 관객들의 귀에 익은 음악은 바로 차이코스프키의 [호두까지 인형 op.71]. 이 유명 발레곡은 배우들의 액션에 반복적인 리듬감을 불어넣으며 호기심과 긴장감을 더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사랑은 마법처럼> 속 가장 로맨틱할 씬으로 꼽힐 조아킴의 수화 장면에 등장하는 음악은 소피 터커(Sophie Tucker)의 [The man I love]이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가사의 내용에 따라 헬렌 앞에서 수화를 선보이는 조아킴의 모습은 보는 두 사람의 점점 깊어지는 사랑을 암시하며 달콤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음악과 함께 곳곳에 등장하는 댄스 장면들 또한 다양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대회를 앞둔 베로와 조아킴 남매는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선보이는 한편, 국립오페라발레단의 소녀 발레리나들의 연습 장면은 우아함을 자아내며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꾸며준다. 또한 영화의 후반, 헬렌과 조아킴이 선보이는 사랑의 춤은 두 사람의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더불어 영화의 배경이 되는 도시 파리 역시 <사랑은 마법처럼>의 놓칠 수 없는 묘미다. 파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에펠탑과 파리 오페라 극장은 도시 특유의 향수를 스크린 위에 그대로 불러들이며 보는 이들을 감상에 젖게 한다. 뿐만 아니라 파리 교외 ‘마들렌’으로 유명한 도시 코메르시도 등장한다. 파리에서 코메르시로 가는 길목의 풍경들은 낭만적인 분위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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