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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몬스터 (2016) Money Monster 평점 6.8/10
머니 몬스터 포스터
머니 몬스터 (2016) Money Monster 평점 6.8/10
장르|나라
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8.31 개봉
9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디 포스터
주연
(주연) 조지 클루니, 줄리아 로버츠, 잭 오코넬, 카이트리오나 발페
누적관객
조작된 주가, 사라진 8억 달러
진실을 밝히기 위한 목숨 건 생중계!

조작된 주가, 사라진 8억 달러!
진실을 밝히기 위한 필사의 생중계!


세계 금융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최고의 경제 쇼 ‘머니 몬스터’
생방송 스튜디오에 On Air 불이 켜진 그 순간 총성과 함께 괴한이 난입해 진행자 ‘리 게이츠’(조니 클루니)를 상대로 폭탄 테러를 벌인다. 그의 요구는 단 하나, 하룻밤에 8억 달러를 날린 IBIS의 주가 폭락 진실을 밝혀내는 것!

월스트리트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라이브 쇼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01.
월 스트리트를 충격에 빠트린 사상 최악의 라이브 쇼 머니 몬스터!
통제 불가능한 돈의 세계와 라이브 쇼가 결합된 리얼타임 스릴러!

통제 불가능한 돈의 세계와 라이브쇼가 결합된 긴박감 넘치는 리얼타임 스릴러 <머니 몬스터>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머니 몬스터>는 최고의 경제쇼 ‘머니 몬스터’의 생방송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폭탄 테러 인질극과 사건의 이면에 감춰진 월 스트리트 사상 최악의 주가 조작 사건의 진실을 폭로하는 리얼타임 스릴러다.

<머니 몬스터>는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의 가장 뜨거운 화제작이자 조지 클루니, 줄리아 로버츠, 잭 오코넬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진의 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작품. <오션스> 시리즈를 통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 조지 클루니와 줄리아 로버츠 커플의 귀환은 물론, 긴박감 넘치는 인질극의 현장을 생생히 연출해 “현시대의 가장 유의미한 작품!”(LA Times),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AV forums), “흥미롭다!”(Big Picture Big Sound), “진정한 웰메이드!”(Bullz-Eye.com) 등 해외 평단의 압도적 지지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폭탄테러와 인질극이라는 액션 스펙터클과 대비되는 좁은 생방송 스튜디오는 정교한 연출과 치밀한 시나리오, 그리고 극적 에너지를 이끌어가는 출연진들의 호연이라는 완벽한 삼박자를 통해 시종일관 긴장감 넘치는 리듬을 이어 나간다. 생중계 도중 겪게 되는 리얼타임 스릴러라는 장르적 쾌감 역시 <머니 몬스터>를 기대하게 만드는 주요한 포인트다. 또한 조작된 오류로부터 시장을 보호할만한 적절한 장치가 없는 금융 시스템이 가져온 비극을 조명함과 동시에, 자본주의의 이면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까지 던지고 있다. “돈의 세계는 통제 불가능하다.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정확히 무엇이 잘못된 건지 알 수가 없고, 그 사이에 보통 사람들은 망하게 된다.” 극 중 최고의 금융 전문가이자 TV쇼 베테랑 진행자 ‘리 게이츠’를 연기한 조지 클루니의 말이다. 이처럼 영화는 주가 조작 사건의 이면을 파헤치며 개인이 자본주의 시스템에 어떻게 파멸하게 되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현실적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과 동시에 영화적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숨막히는 전개와 정교한 짜임새로 그려질 팽팽한 리얼타임 스릴러 <머니 몬스터>가 곧 우리 곁을 찾아온다.


02.
할리우드 명품 배우진들의 총집결!
<오션스> 시리즈 조지 클루니 X 줄리아 로버츠 커플의 귀환!
[스킨스] 시리즈의 반항아, <언브로큰>의 신예 잭 오코넬까지!
초호화 캐스팅으로 올해 최고의 연기 앙상블 예고!

<머니 몬스터>는 조지 클루니, 줄리아 로버츠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부터 스크린 기대주 잭 오코넬까지 탄탄한 연기 내공과 개성을 갖춘 배우들의 총집결로 많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작품에서 제작자이자 주연 배우를 맡은 조지 클루니는 생방송 도중 위험에 빠지게 되는 최고의 금융 전문가이자 TV쇼 베테랑 진행자 ‘리 게이츠’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조지 클루니는 “’리 게이츠’는 냉소적이고 무신경한 인물이었기에 처음에 모든 것을 신경 쓰지 않았다. 하지만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닥뜨리며 변화하게 되는 인물이다.”라며 캐릭터가 가진 입체적인 매력에 대해 전했다.

전염성 강한 환한 미소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는 카리스마 넘치는 독보적인 PD ‘패티 펜’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줄리아 로버츠는 “배우로서 제한된 시간의 긴박한 상황을 잘 알 수밖에 없다. 일 분 일 초도 허비할 수 없는 상황을 알고 있다는 게 연기하는데 굉장히 큰 이점이 되었다.”라며 배우로서 본인의 경험을 살려 캐릭터에 몰입했다는 소회를 전했다. 한편 줄리아 로버츠와 조지 클루니의 실제 우정은 영화 속 ‘패티 펜’과 ‘리 게이츠’ 사이의 케미스트리에 큰 도움을 줬다. 연출을 맡은 조디 포스터는 “조지 클루니와 줄리아 로버츠는 본래 친하다. 그래서 이 즉각적이고 흥미로운 케미스트리는 원래 그들 사이에 있던 것이다. 둘은 워낙 친한 사이라 친구 사이에 있는 자연스러운 우정, 친숙함 그리고 소통을 이 영화에서 잘 보여주었다.”라며 두 배우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평범한 한 남자에서 주식 투자로 전 재산을 날리고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게 되는 인질범 ‘카일 버드웰’ 역에는 <언브로큰>으로 스타덤에 오른 잭 오코넬이 합류해 극의 압도적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조디 포스터는 “잭은 정말 선물같은 연기자다. 내가 젊었을 때 그런 헌신이나 열정을 가지고 연기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마저 느끼게 한다.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친구이고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라며 잭 오코넬에 대한 무한한 지지와 신뢰를 드러냈다.

이처럼 <머니 몬스터>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한데 모인 만큼 극의 몰입감을 고조시키는 것은 물론, 배우들 간의 완벽한 호흡과 강렬한 시너지로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03.
“이 영화는 내게 새로운 시작이었다!” ‘할리우드의 지성’ 조디 포스터 감독
<머니 몬스터>로 장르영화 도전에 성공!
네 번째 연출작으로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

매 작품 강렬한 연기와 새로운 변신을 선보이며 관객과 평단의 지지를 이끌어온 연기파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 중인 조디 포스터가 <머니 몬스터>로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다. 세 살 때부터 카메라 앞에 서 <택시 드라이버>로 불과 14살의 나이에 제49회 아카데미시상식에 노미네이트, 제30회 영국아카데미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주목 받았던 조디 포스터는 이후 <양들의 침묵><피고인>으로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콘택트><패닉 룸><엘리시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에 따른 완벽한 변신과 연기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틴 스콜세지, 데이빗 핀쳐, 로버트 저메키스 등 최고의 감독들과 연이어 호흡을 맞춰 온 조디 포스터는 연출자, 프로듀서로의 열정도 드러내며 <꼬마 천재 테이트>로 순조로운 감독 데뷔를 치러낸다. 이후 <홈 포 더 할리데이><비버> 등을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도 입증받은 조디 포스터는 제작과 연출, 연기를 겸한 열정적인 할리우드 대표 영화인으로 자리매김한다.

조디 포스터의 네 번째 연출작 <머니 몬스터>는 소신 있는 발언과 행동, 명문 예일대 출신 등 ‘할리우드의 지성’으로 평가받으며 항상 새로운 탐구와 도전을 추구하는 그녀만의 예리한 시선과 연기로 쌓아온 연출 감각이 적극 반영된 작품이다. 압도적 긴장감의 인질극 현장을 생생히 연출했다는 평과 함께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 받아 찬사를 얻은 바 있다. 조디 포스터는 “<머니 몬스터>는 스릴 있는 장르영화다. 내가 작업해 온 스타일은 아니다. 그동안 개인적 경험을 담은 작품들을 만들어온 나로서는 새로운 시작인 셈이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소회를 밝혔고, 영화에서 베테랑 TV쇼 진행자 ‘리 게이츠’ 역을 맡은 조지 클루니는 “배우 출신 감독들은 연기에 신경을 많이 쓴다. 그래서 배우로서 온전히 연기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조디 포스터 감독이 배역을 제안했을 때 배우를 위하는 모습에 더욱 믿음이 갔다.”라며 연출자 조디 포스터에 대한 신뢰와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할리우드의 가장 열정적인 영화인 조디 포스터가 그려낸 월스트리트에서 벌어진 역사상 가장 위험한 라이브 쇼 <머니 몬스터>! 그 압도적 긴장감의 스토리는 8월 31일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RODUCTION NOTE ]


01. LOCATION & ART

생방송 프로그램이 주는 긴장감과 다이내믹함을 그대로 담았다!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머니 몬스터> 제작 비하인드!

<머니 몬스터>에는 <블랙스완>으로 제75회 뉴욕비평가협회상 촬영상 수상, 유수의 영화제에서 노미네이트된 매튜 리바티크 촬영 감독이 참여해 조디 포스터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조디 포스터 감독은 매튜 리바티크 촬영 감독과 철저한 사전 준비와 함께 좀 더 특별한 촬영 기법을 계획했다. 영화 촬영용 카메라와 TV쇼 ‘머니 몬스터’의 방송용 카메라를 둘 다 이용해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정서적 미학을 창조하는 것. 조디 포스터 감독은 “영화 촬영용 카메라로는 어둡고 우울한 정서를 잡아낼 수 있었고 방송용 카메라는 밝고 활기찬 시선으로 촬영되었다. 두 종류의 카메라를 오가는 동안 관객들이 실제 상황과 연출된 상황을 연속해 경험하며 긴장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게끔 하고 싶었다.”라고 제작 비하인드를 밝혔다.

또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의상 디자이너와도 긴밀하게 협업, 배우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세트장을 만들기 위해 공간 세팅에도 만전을 기했다. <퍼니 게임><본 레거시><버드맨>에 참여했던 미술 감독 케빈 톰슨은 작품 속 TV 쇼와 영화 <머니 몬스터>와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세트장 내에 또 다른 세트를 설치하는 방법을 이용했다. 그 결과 눈에 띄는 대조와 고조된 긴장감의 세트 디자인이 탄생하게 되었다. 케빈 톰슨은 “완성된 세트 디자인은 두 가지의 다른 외향을 갖게 되었다. 하나는 생방송 쇼를 위한 것으로 맑은 색채에, 깨끗하고 균일하게 제작되었고 영화 촬영용은 좀 더 침울한 분위기로 제작되었다. 이 공간들을 찍은 신을 한데 모아 놓으면 좀처럼 볼 수 없는 긴장감과 다이내믹이 창출됐다.”라며 새로운 시도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조디 포스터 감독은 오랜 시간 함께 협업했던 의상 디자이너 수잔 라이얼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수잔 라이얼은 주인공 ‘리 게이츠’의 의상이 경제적인 성공과 쇼 호스트로서의 면모를 반영함과 동시에 <머니 몬스터>의 세트 디자인과도 어울리기를 바랐다. 수잔 라이얼은 “세트장을 구성하고 있는 색채는 매우 세심하게 관리되어 있다. ‘리 게이츠’가 입은 옷을 보면 세트장의 색채들과 비슷한 계열이라 영화와 한데 잘 어우러진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고, 한편 머니쇼의 카리스마 넘치는 PD ‘패티 펜’의 의상은 절제된 동시에 프로페셔널 해야 했다. “줄리아 로버츠가 맡은 ‘패티 펜’은 뉴욕에서 볼 수 있는 여성, 굉장히 자유롭고 편하게 입은 여성으로 꾸몄다.”라고 밝혀 캐릭터에 생생한 생명력을 불어넣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이처럼 새로운 시도의 특별한 연출과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리얼타임 스릴러 <머니 몬스터>의 행보에 국내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02. CASTING

#. 인질이 된 스타 진행자, 자타공인 할리우드의 얼굴 ‘조지 클루니’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이자 감독과 프로듀서로도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할리우드의 대표적 명품 연기파 배우 조지 클루니. <머니 몬스터>에서 베테랑 진행자 ‘리 게이츠’를 맡아 프로페셔널한 카리스마는 물론, 폭탄 테러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기지를 발휘하는 위트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극을 이끈다. “자기 일에 대해선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오만하고 속이 텅텅 빈 실패한 인생을 살아온 ‘리 게이츠’라는 캐릭터가 끔찍한 상황을 마주하고 헤쳐가면서 점차 진화하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다.”라는 조디 포스터 감독의 말처럼, <머니 몬스터>를 통해 오직 조지 클루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가 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에 이르게 한다.

#. 위험한 생방송을 책임져야 하는 PD, 할리우드의 영원한 여신 ‘줄리아 로버츠’
전염성 강한 환한 미소와 특유의 밝고 건강한 분위기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 세계 최고의 출연료를 호가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거둔 지금까지, 가장 영향력 있는 여배우 중 한 명인 줄리아 로버츠가 <머니 몬스터>를 통해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PD ‘패티 펜’으로 돌아왔다. 줄리아 로버츠는 폭탄 테러 사건이 벌어진 생방송 스튜디오를 지휘하는 침착하고 흔들림 없는 카리스마를 선보여 탄탄한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얻고 있다.

#. 하룻밤에 전 재산을 잃은 남자, 떠오르는 신인 ‘잭 오코넬’
[스킨스]의 매력적인 문제아, <언브로큰>에서의 강렬한 연기로 스타덤에 올랐던 할리우드의 차세대 스타 잭 오코넬이 <머니 몬스터>로 돌아왔다. 잭 오코넬은 이번 영화 <머니 몬스터>에서 하루 아침에 전 재산을 잃고 생방송 스튜디오로 난입하게 되는 인질범 ‘카일 버드웰’ 역을 완벽히 소화해 극에 압도적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카일 버드웰’을 제대로 연기하기 위해 잭 오코넬은 그의 걸러지지 않은 날 것의 감정들을 그대로 표출해 내야만 했다고 전했다. 또한 “생명을 위협하는 건 너무 극단적인 생각이니 카일을 악역으로 단순히 치부해 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가 한계점을 넘을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가 저지른 일은 깊은 좌절감에서 비롯된 것이다. 맡은 역을 연기하면서 바랐던 점 한 가지는 무엇이 그를 끝으로 내몰았는가, 그것을 우리가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함께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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