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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야한 영화를 만들었다(2011)
Dad Made Dirty Movies | 평점0.0
아빠는 야한 영화를 만들었다(2011) Dad Made Dirty Movies 평점 0.0/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독일, 불가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58분
감독
감독 요르단 토도로프
주연
주연 수잔 아포스톨로프, 크리스토퍼 아포스톨로프, 폴리 아포스톨로프, 셸리 아포스톨로프, 스티브 아포스톨로프

과거 정치 사범이었던 스티븐 C. 아포스톨로프는 독실한 기독교인이며 매우 가정적인 남자로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에로 영화 감독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불가리아의 공산주의 독재에서 벗어나 할리우드에서 꿈을 이루기까지 격동의 20년을 영화인으로 살면서 17편의 저예산 포르노 영화를 만들었다. (2012년 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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