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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나의 가족(2011)
My Tree, Mon arbre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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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나의 가족(2011) My Tree, Mon arbre 평점 0.0/10
장르|나라
코미디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48분
감독
감독 베레니스 앙드레
주연
주연 레오폴딘 비구루
누적관객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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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열 살 마리의 가족은 아주 현대적이다. 마리는 두 명의 아빠가 있고, 두 명의 엄마가 있고, 그들은 모두 동성애자이며, 게다가 지금은 모두 같이 살지 않는다. 마리에게는 두 명의 아빠와 두 명의 엄마, 한 명의 새엄마와 또 한 명의 새아버지, 그리고 입양된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축복받은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다. 모든 가족들에게 사랑을 베풀기 위해 엄마, 아빠의 집을 돌아다니던 어느 겨울 날, 마리는 출생의 비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난 성모 마리아가 예수님을 낳았던 것처럼 그렇게 세상에 나온 것은 아닐까?”(2012년 제6회 여성인권영화제)

프로그램 노트
<평범한 나의 가족>은 여러 동성커플의 사이에서 태어난 소녀가, 자신의 기원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다. 여러 엄마와 아빠를 차례로 만나는 동안 사랑으로 충만한 소녀는 조금도 혼란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이성애에 기반한 가족중심주의가 팽배한 사회, 그래서 정상가족과 비정상가족을 끊임없이 구분하는 사회는 이 소녀 앞에서 좀 부끄러울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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