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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는 너무해 (2012) 평점 6.2/10
여배우는 너무해 포스터
여배우는 너무해 (2012) 평점 6.2/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4.02.27 개봉
9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유정환
주연
(주연) 조현재, 차예련
누적관객

해도 해도 너무한! 꽃보다 여배우!?
후덜덜한 ‘발연기의 여신’ 톱스타 나비,
19금 전문 감독의 빡~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되다!!


떴다 하면 스캔들에 구설수는 기본. ‘시청률 쪽박요정’, ‘발연기의 여신’까지 종류도 다양한 수식어를 보유한, 콧대만 높은 톱 여배우 ‘나비’(차예련). 계속되는 구설수와 소속사의 압박으로 인해 유학파 출신으로 영화계의 떠오르는 샛별, 하지만 정작 영화 속 정사장면으로 더 큰 유명세(?)를 치른 19금 전문 예술영화 감독 홍진우(조현재)의 연출작 ‘욕망의 실타래’에 캐스팅 된다. 하지만 연기의 ‘연’자도 모르던 그녀에게 전라노출을 불사한 내면연기란 너무나도 먼 얘기다. 급기야 나비는 전라노출을 대신해줄 대역을 세워 무대에 오르는데……

그녀는 발연기대신 명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까?
그리고 어느새 그녀 맘에 자리잡은 까칠한 매력남 홍감독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 Intro ]

여배우 : “이 정도로 완벽한데, 발연기 좀 하면 어때요?”
감 독 : “거울만 보지 말고, 대본도 열심히 봅시다~쫌!”




[ About Movie ]

조현재-차예련, 케미 폭발! 최강 커플 캐스팅!
최초 로코 도전장을 내민 조현재와
초절정 허당 미녀로 변신한 차예련의 연기 변신!!

대한민국 대표 훈남 조현재와 최고의 패셔니스타 차예련이 스크린에서 만났다. 이 둘의 커플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이미 수많은 예비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는 떴다 하면 스캔들은 기본, ‘발연기 여신’이라 불리는 톱스타 나비(차예련)와 유학파 출신의 실력파 신예 감독이지만 영화 속 19금 장면으로 유명세를 떨친 홍감독(조현재)이 만나 벌이는 유쾌 발칙한 로맨틱 코미디다. 영화를 통해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조현재-차예련은 찰떡호흡을 선사해야 할 커플연기뿐 아니라 각자 자신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새로운 변신을 감행했기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이후 무려 8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둔 조현재는 데뷔 이래 최초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장을 던졌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젠틀한 면모의 완벽남으로 ‘조현재 앓이’를 일으켰던 그이기에 허당 천재 영화감독으로의 코믹한 연기변신은 커다란 기대감을 낳고 있다. 또한, ‘워너비스타’, ’패셔니스타’의 아이콘인 차예련도 이전에 한번도 선보인 적 없는 사상 초유의 변신을 앞두고 있다. ‘발연기의 여신’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도도하고 콧대 높은 여배우로 변신해 감출 수 없는 백치미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극중 선보일 폴 댄스 장면을 위해 두 달여간 댄스 연습에 매달려 준비한 결과 관객을 매혹시킬 섹시하고도 완벽한 장면을 완성해냈다. 차예련만의 연기 색깔로 표현될 사랑스러운 여배우의 매력과 코믹한 연기변신으로 친근하게 다가올 조현재의 새로운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 그리고 이들이 만나 이루어낼 환상의 케미스트리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예정이다.


콧대 높은 여배우 vs 허당 천재감독
두 남녀의 유쾌 발칙한 연애담!
그 속에 담은 연예계 비하인드까지!

<여배우는 너무해>라는 흥미로운 제목만 봐도 예상할 수 있듯이 영화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단연 안하무인 톱스타 여배우와 그녀의 콧대를 꺾어놓는 홍감독과의 티격태격한 만남을 지켜보는 것이다. 특히나 걸그룹 출신에 전매특허 발연기를 선보이는 여배우가 19금 코드로 세계를 평정한 예술영화 감독의 작품에 캐스팅되면서 일어나는 좌충우돌을 담은 이야기라, 더욱 유쾌하고 코믹한 웃음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는 앙숙 관계인데다, 서로의 자존심을 챙길 수밖에 없는 배우와 감독이라는 특수한 관계 또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근래 들어 <미녀는 괴로워>, <남자사용설명서>, <별에서 온 그대> 등 연예계와 이들의 사랑을 소재로 담은 작품들이 많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톱스타가 가진 화려함과 그 이면에 가려진 사적인 모습들은 항상 모든 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뒷모습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사소한 연예계 뒷담화부터 이들이 풀어놓는 다양한 이야기까지 스토리 안에 자연스럽게 담겨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게다가 개성강한 여배우와 허당 영화감독이라는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두 캐릭터가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배우가 뜬다!!
‘여배우 신드롬’, 드라마, 예능에 이어
스크린까지 모두 접수하다!

현재 방송을 비롯한 각종 대중문화계를 꽉 채운 ‘여배우 신드롬’의 인기가 거센 가운데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의 개봉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쌩얼’, ‘털털’. ‘가식0%’ 등의 수식어들과 함께 반전매력을 가진 여배우들의 꾸밈없는 모습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신비주의를 탈피한 그들의 숨겨진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과 ‘여배우’라는 이미지를 그대로 극 속에 차용해 캐릭터로 활용하는 등 그야말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예능 <꽃보다 누나>는 배우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김자옥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대별 여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그들의 소탈한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바 있다. 뿐만 아니라, 개그콘서트 속 인기코너인 ‘뿜엔터테인먼트’에는 도도한 허당 여배우와 허세 가득한 톱 가수를 주요캐릭터로 내세워 대세 유행어를 탄생시키는 등 일반인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밀한 스타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또한, 현재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히로인 전지현은 청순가련의 대명사였던 이전의 모든 이미지를 내려놓고 막무가내 톱스타 ‘천송이’로 각종 망가짐을 불사하는 열연을 펼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여세를 이어 받아 ‘여배우’라는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의 개봉소식은 이러한 신드롬과 더불어 여배우가 연기하는 ‘여배우’를 지켜보는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사랑이 고픈 계절,
달달한 데이트 무비가 온다!
<여배우는 너무해> 커밍 쑨!

차가운 겨울의 매서운 기운 뒤에 다가올 따뜻한 온기를 기다리는 이들을 위한 달달한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가 관객들과 만날 채비를 마치고 유일한 한국형 로맨틱 코미디로 관객몰이에 나선다. 누구나 사랑 하고 싶어지는 계절에 맞춰 찾아 온 <여배우는 너무해>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등 각종 커플기념일 시즌에 맞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무비로 예비 관객들에게 다가선다. 아카데미 수상 후보작 등 국내외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내세운 작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2월 극장가에 유일한 한국영화이자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눈을 씻고 찾아봐도 공통점 하나 없는 콧대 높은 여배우와 까칠한 영화 감독이 한 작품으로 만난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톡톡 튀는 캐릭터는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와는 또 다른 차별화된 볼거리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나란히 서있는 것 만으로도 흐뭇한 비주얼을 선사하는 조현재-차예련의 커플 캐스팅이 어우러져 2014 가장 기대되는 핫 한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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