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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테일 : 봉황의 무녀 (2012) Fairy Tail: The Phoenix Priestess, 劇場版 FAIRY TAIL -鳳凰の巫女- 평점 8.8/10
페어리테일 : 봉황의 무녀 포스터
페어리테일 : 봉황의 무녀 (2012) Fairy Tail: The Phoenix Priestess, 劇場版 FAIRY TAIL -鳳凰の巫女- 평점 8.8/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액션/판타지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2.28 개봉
86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후지모리 마사야
주연
(주연) 서유리, 카키하라 테츠야, 히라노 아야
누적관객
최강 마법사 길드 `페어리테일`
봉황의 부활을 막아라!

봉황이 부활하면, 세계가 멸망한다!
최강 마법사 길드에게 주어진 최후의 미션!


다양한 마법을 사용해 사람들의 의뢰를 해결하는 마법사 길드 ‘페어리테일’의 멤버 ‘루시’는 어느 날 신비의 돌 봉황석을 지닌 채 기억을 잃고 떠도는 소녀 ‘에클레어’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어둠의 길드가 나타나 봉황석을 가져가고, 두 개의 봉황석이 만나면 봉황이 부활해 세계가 무너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 ‘페어리테일’ 멤버들은 막강한 힘과 마법을 지닌 어둠의 길드를 막기 위해 뭉친다.

일생 일대의 최대 미션을 받게 된 ‘페어리테일’은 절대힘을 지배하여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어둠의 세력에 맞서 거대한 마법 전쟁을 벌이게 되는데...

드디어 전설의 돌을 둘러싼 빛과 어둠의 판타지 전투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전세계를 사로잡은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페어리테일’ 시리즈!
드디어 최초 극장판으로 만난다!

다양한 마법을 사용해 사람들의 의뢰를 해결하는 마법사 길드 ‘페어리테일’이 신비의 돌을 지닌 소녀를 지키고, 세계를 멸망을 막기 위해 어둠의 세력과 벌이는 거대 전투를 다룬 판타지 애니 블록버스터 <페어리테일: 봉황의 무녀>는 현재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는 ‘페어리테일’ 시리즈의 최초 극장판이다. 2006년 주간소년 매거진을 통해 처음 연재되기 시작한 ‘페어리테일’은 탄탄한 구성, 개성 만점 캐릭터들, 마법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눈깜짝할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고, 프랑스, 독일, 브라질 등 전세계 23개국에 발행되어 수많은 독자들을 완전히 매료시켰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누적판매량 3천만부를 돌파하며, 지금도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페어리테일’는 2009년 일본의 저명한 만화상인 코단샤 만화상, 프랑스 ‘애니랜드’ 베스트 애니메이션을 각각 수상하고, 중국 애니메이션 1위를 휩쓸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우리 나라에서도 2011년에 처음 방송되기 시작, 대원방송 3개 애니채널에서 시청률 1위라는 쾌거를 이루며 No.1 애니메이션으로 당당히 자리를 굳혔다. 이렇듯 명실공히 최고의 애니메이션임을 입증한 ‘페어리테일’ 시리즈의 최초 극장판 <페어리테일: 봉황의 무녀>는 오는 2월 28일, 대형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벌써부터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거대해진 스케일과 숨막히는 마법 액션, 그리고 뜨거운 우정까지!
판타지 애니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두 눈으로 확인하라!

‘페어리테일’ 시리즈가 개성 강한 캐릭터와 다양한 마법 기술로 팬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면, 이번 최초 극장판 <페어리테일: 봉황의 무녀>는 더욱 장대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판타지 액션으로 원작 TV시리즈와는 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총출동한 ‘페어리테일’ 멤버들이다. 봉황석의 부활을 통해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어둠의 길드를 막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기존 멤버들의 모습은 오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겨주면서, 동시에 이번 작품의 규모감을 재확인시킨다. 또한 새로운 인물인 신비 소녀 ‘에클레어’와 말하는 새 ‘모몬’의 등장은 스토리에 풍성함을 더하며 영화의 재미를 더욱 극대화시키고 있다. 그리고 ‘페어리테일’ 멤버들과 어둠의 길드가 벌이는 빛과 어둠의 전투는 이번 작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면이다. 특히, 하늘과 땅, 물 위에서 펼쳐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마법 액션의 향연은 이번 작품의 하이라이트로,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다. 뿐만 아니라 ‘에클레어’, ‘모몬’과의 만남과 이별을 통해 점차 성장해가는 멤버들의 모습은 세대를 막론하고 친구의 소중함과 우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만들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이렇듯 더욱 커진 스케일과 짜릿한 쾌감을 만끽할 수 있는 마법 액션은 물론 진한 감동까지 선사할 <페어리테일: 봉황의 무녀>는 2월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100% 만족감을 안겨줄 것이다.


인기 스타 장근석이 부른 화제의 오프닝곡!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작곡가가 만든 눈물의 엔딩곡까지!

단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는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페어리테일: 봉황의 무녀>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귀를 사로잡는 주제가로 영화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증폭시킨다. 장근석이 불러 최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오프닝곡 ‘200 miles’는 파워풀한 비트와 박진감 넘치는 멜로디, 그리고 매력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특히, 이번 <페어리테일: 봉황의 무녀>의 주제가가 수록된 장근석의 앨범은 일본 골든디스크 베스트 3 앨범상을 수상하기도 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봉황의 부활을 막기 위해 어둠의 길드와 끝까지 맞서 싸우는 ‘페어리테일’ 멤버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대로 담은 노래의 가사는 <페어리테일: 봉황의 무녀>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뿐만 아니라 <페어리테일: 봉황의 무녀>의 에필로그 장면과 함께 흘러나오는 엔딩곡은 관객들이 쉽게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게 만든다.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선율이 돋보이는 엔딩곡 ‘언젠가, 꼭’은 애니메이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음악을 작곡한 우에마츠 노부어가 작업한 곡이다. 게다가 ‘루시’의 일본어 더빙을 맡은 성우 겸 가수 히라노 아야가 직접 불러, 최초 극장판의 의미를 더하며 영화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다.




[ About Character ]

빛의 수호자 ‘페어리테일’

불을 다루는 자 ㅣ 나츠

늘 사건을 몰고 다니지만, 금새 잊어버리는 낙천주의자. 멤버들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적들과 맞서 싸우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의리파다. 불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으며, 기력이 소진될 때면 불을 먹어 기를 모으기도 한다. 비행기, 배, 자동차 등을 타면 멀미를 심하게 하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영혼을 다루는 자 ㅣ 루시
성령의 열쇠를 이용해 영혼을 불러 의뢰를 해결한다. 가끔 밀린 월세를 해결하기 위해 의뢰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지만, 타고난 긍정적인 성격 탓에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마법사다. 우연히 길에서 만난 ‘에클레어’와 진한 우정을 나누게 된다.

에이스 ㅣ 엘자
‘페어리테일’ 멤버 중 가장 뛰어난 실력을 지닌 마법사. 여자 마법사 서열 중에서도 단연 No.1으로, 남자 마법사들도 엘자 앞에서는 꼼짝 못한다. 전투 실력은 기본, 다양한 변신 마법으로 적을 무찌른다. 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지만, 웨딩 드레스에는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인다.

얼음을 만드는 자 ㅣ 그레이
불을 다루는 ‘나츠’와 늘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는 라이벌. 여성을 사로잡는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을 지녔지만, 지나치게 시니컬해 종종 얼음 같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마법 기술을 처음 배울 때부터 생긴 옷을 벗는 버릇을 지금까지도 고치지 못해 종종 주위 사람들을 당혹케 만든다.

바람을 다루는 자 ㅣ 웬디
‘페어리테일’ 주요 멤버 중 막내 마법사. 멤버들 중에서 가장 나중에 들어왔지만, 주위의 공기를 이용해 바람을 일으키는 마법으로, 길드에서 제 몫을 톡톡히 해낸다. 가끔 원하는 인형을 얻기 위해 마법을 사용하는 어린 소녀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날으는 고양이 ㅣ 해피
‘나츠’와 환상의 콤비를 이루는 단짝으로, 마법의 날개를 지닌 고양이다. 귀엽고, 밝은 성격을 지녀 멤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페어리테일’의 마스코트. 생선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만사 OK인, 이름처럼 늘 행복한 무한 긍정의 캐릭터다.

도도한 고양이 ㅣ 샤를
‘웬디’와 단짝인 고양이로, ‘해피’와 같이 마법의 날개를 지니고 있다. 깜찍한 외모와 도도한 매력을 지녀 ‘해피’의 끊임없는 구애를 받고 있지만, 매번 퇴짜를 놓는다. 하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페어리테일’ 멤버들을 아끼고 있다.

철을 다루는 자 ㅣ 가질
독특한 외모의 소유자로, 철을 다루는 마법사다. 철을 이용한 적의 공격에는 전혀 끄떡없으며, 불을 먹는 ‘나츠’와 같이 철을 먹어 기를 회복한다. ‘나츠’와는 극과 극의 성격 때문에 사사건건 부딪히지만, 멤버들을 위해 기꺼이 어둠의 길드와 맞서 싸우는 의리의 사나이.

물을 다루는 자 ㅣ 쥬비아
몸 전체가 물로 되어 있는 마법사. 자신의 몸이나 주위에 있는 물을 이용해 적을 공격한다. 얼음을 다루는 ‘그레이’를 짝사랑하고 있으나, 아무리 구애 작전을 펼쳐도 넘어오지 않아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중. ‘루시’, ‘엘자’를 포함해 ‘그레이’ 주위에 있는 여자들을 모두 연적이라 여기고 무척 경계한다.

마스터 ㅣ 마카로프
겉으로 보면 평범한 할아버지 같지만, 괴력을 소유하고 있는 ‘페어리테일’의 수장 마법사다. 멤버들을 지키고, 봉황의 부활을 막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린다. ‘페어리테일’ 멤버들뿐 아니라 다른 마법사들에게도 존경받는 진정한 마스터.


뉴 페이스

신비의 소녀 ㅣ 에클레어

기억을 잃고 계속해서 떠돌아다니는 소녀. 어렴풋이 떠오르는 기억을 단서로 봉황석에 깃든 비밀을 풀기 위해 여행을 하던 중, ‘루시’가 있는 ‘페어리테일’의 도움을 받게 된다. 마법은 불행을 몰고 온다고 믿지만, ‘페어리테일’ 멤버들 덕분에 미소를 되찾게 된다.

말하는 새 ㅣ 모몬
‘에클레어’와 함께 여행하는 유일한 친구. ‘에클레어’를 자신이 주워 데리고 다닌다고 하는 엉뚱한 성격을 지녔지만, 친구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온 몸을 던지는 용기의 소유자다. ‘해피’, ‘샤를’과 함께 ‘페어리테일’의 귀요미 3인방으로 활약한다.


어둠의 길드

베로니카 차기 국왕 ㅣ 크림

전설의 봉황의 깨워 영생을 얻기 위한 야심을 불태우는 베로니카 공국의 지배자. 어둠의 길드에게 봉황석을 지니고 있는 ‘에클레어’를 납치하라고 지시한다.

길드의 리더 ㅣ 더 디스트
돈이 되는 의뢰만 받는 이기적인 리더. 봉황의 부활식이 거행되는 날 사악한 본색을 드러낸다.

그림자를 다루는 자 ㅣ 체이스
어딘가 음울하고 스산한 다크 포스를 내뿜는 어둠의 길드 멤버. 어둠이 있는 곳에서 주로 나타나 그림자를 이용해 공격한다.

변신의 달인 ㅣ 코디네이터
에이스 ‘엘자’와 막상막하의 변신 기술을 지닌 마법사로, 상대방의 변신을 해제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무기를 다루는 자 ㅣ 캐넌
마도 기관포를 사용해 무자비한 공격을 퍼붓는 단순무식 마법사. 무기를 이용해 ‘페어리테일’ 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킨다.




[ Special Keyword ]

길드

마법사들에게 다양한 일을 알선하는 조합과 같은 단체. 마법 평의회에게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은 정식 길드와 평의회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어둠의 세계에서 범죄를 저지르며 살아가는 어둠의 길드로 나뉜다. ‘페어리테일’은 정식 길드에 포함된다.

페어리테일
나츠, 루시, 엘자, 그레이, 웬디, 해피, 샤를과 같은 멤버들이 소속되어 있는 마법 길드. ‘요정의 꼬리’라는 뜻으로, ‘페어리테일’ 멤버에게는 이와 같은 표식이 있다.

마법사
마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자신의 마법을 이용해 다른 사람들을 도우며 생활하는 자들을 일컫는 말로, ‘마도사’라고 불리기도 한다. 다양한 종류의 마법 기술을 지닌 마법사들이 존재하며, 마법사 중에는 사악한 금단의 어둠 마법을 사용하는 사악한 마법사들도 존재한다.

봉황석
불의 민족이 사람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 봉황을 봉인한 돌. 오랜 시간 동안 둘로 나뉘어져 있으며, 하나로 합쳐질 때 봉황이 부활한다. 봉황을 부활시키는 자는 힘과 영원한 생명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마법 평의회
일종의 마법사 정부 행정 기관. 마법사 세계의 모든 질서와 법률 제작 및 집행 그리고 처단을 담당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퍼진 마법사 길드를 통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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