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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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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2015) Ant-Man 평점 7.9/10
앤트맨 포스터
앤트맨 (2015) Ant-Man 평점 7.9/10
장르|나라
액션/어드벤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9.03 개봉
117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페이튼 리드
주연
(주연) 폴 러드, 마이클 더글라스, 에반젤린 릴리
누적관객
액션의 사이즈가 바뀐다!

언제까지 커져야만 하는가!
마블 역사상 가장 작고, 가장 강한 히어로가 온다!


하나뿐인 딸에게 멋진 아빠이고 싶지만, 현실은 생계형 도둑인 스캇 랭(폴 러드). 어느 날 그에게 몸을 자유자재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핌 입자를 개발한 과학자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이 찾아와 수트와 헬멧을 건네며 ‘앤트맨’이 되어 줄 것을 요청한다. 어리둥절 하지만 일단 한번 해보기로 결심한 스캇 랭은 행크 핌의 딸인 호프(에반젤린 릴리)의 도움을 받아 점차 히어로의 면모를 갖추어가고, 그의 스승이자 멘토인 행크 핌 박사를 도와 핌 입자를 악용하려는 세력을 막아야 하는데… 마블 유니버스의 새로운 세계가 이제 그의 손에 달렸다!

[ HOT ISSUE ]

‘어벤져스’의 새로운 멤버가 온다!
가장 작고, 가장 강렬한 마블의 뉴페이스 히어로 등장!

히어로의 명가 마블 스튜디오가 지난해 개봉해 국내 1,0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어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마블 역사상 가장 작고, 가장 강력한 히어로 <앤트맨>이 그 주인공.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 지금까지 다양한 히어로들을 탄생시키며 전세계를 열광시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가장 주요한 인물 중 하나인 새로운 히어로앤트맨은 개미만한 크기로 몸을 자유자재로 조절이 가능하고, 개미군단을 조종하는 등 이전의 히어로들에게 없던 독특한 매력과 능력을 드러내 관객들을 다시 한 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블의 원작에서 앤트맨은 ‘어벤져스’의 오리지널 멤버로 잘 알려져 있다. 핌 입자를 개발한 천재 과학자이자 앤트맨수트의 원조인 ‘행크 핌 박사’는 1대 앤트맨으로 활약하며 ‘헐크’, ‘토르’, ‘와스프’와 어벤져스를 결성하는 것. 원작 만화에서는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인물로 악당 ‘울트론’을 만들기도 하는 ‘행크 핌 박사’는 영화 <앤트맨>에서 수트를 악용하려는 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앤트맨을 아낌없이 지원하는 조력자로 등장해 원작과는 다른 매력을 그려낼 것이다. 전과 경력이 있지만 딸을 사랑하는 평범한 남자 ‘스콧 랭’은 박사의 수트를 훔쳤다가 히어로가 되는 인물이다. 히어로의 능력을 타고나지 않은 일반인인 그는 박사와 ‘호프 반 다인’의 도움을 받아 진짜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통해 다른 히어로들과는 차별화된 앤트맨을 보여줄 것으로 눈길을 끈다.

2016년 최고의 기대작인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에도 등장할 ‘어벤져스’의 오리지널 멤버이자 새 멤버, <앤트맨>은 기존의 크고 강한 히어로의 공식을 깨고 마블의 히어로 대열에 합류해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을 예고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를 배가시킨다.


마블의NEW 히어로‘폴 러드’X마블광팬‘페이튼 리드’ 감독!
웅장함과 위트를 겸비한 그들에 주목하라!
‘마블’에 최적화된 감독과 배우의 시너지로 탄생한 <앤트맨>

유머러스한 캐릭터들과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의 조화로 최강 웃음과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앤트맨>의 중심에는 차세대 히어로 ‘폴 러드’와 감독 ‘페이튼 리드’가 있다. <앤트맨>으로 마블 스튜디오에 입성한 ‘페이튼 리드’ 감독은 <다운 위드 러브>와 <예스맨> 등 코미디 영화를 주로 연출해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TV영화와 HBO 코미디 시리즈까지 연출해 위트와 영상에 대한 날카로운 감각을 지녔다는 평을 받고 있는 코미디 연출의 귀재다.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감독에 대해 “장르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고, 유머감각도 뛰어나다.”고 무한한 신뢰를 드러낸 바 있으며 배우 에반젤린 릴리 역시 “페이튼 리드 감독은 정말 재능이 있다. 촬영 장면에 확신이 서지 않을 때, 그가 됐다고 하면 항상 믿을 수 있다.”고 전해 색다른 히어로를 성공적으로 연출할 것임을 알렸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가장 주요한 인물 중 하나인<앤트맨>에 낙점된 ‘폴 러드’는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타 로드>의 크리스프랫을 이을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그는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를 비롯해 <로미오와 줄리엣>, <아워 이디엇 브라더> 등 다수의 작품과 코미디 영화에 주로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믹함뿐만 아니라 훈훈함까지 모두 갖춘 폴 러드는 <앤트맨>에서 딸을 아끼는 평범한 가장에서 작은 몸집을 자유자재로 조절하고, 곤충을 조종하는 ‘앤트맨’으로 변신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마블이 폴 러드를 오랫동안 주목해 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가 <앤트맨> 주연으로 낙점되어 지금까지의 히어로들과 확연한 차이점을 가진 ‘앤트맨’을 어떤 모습으로 표현해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블’에 최적화된 페이튼 리드 감독과의 조우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우주부터 마이크로 세계까지 점령하다!
한 단계 확장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그 시작을 목격하라!

지구를 지키는 <어벤져스> 군단에 이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우주까지 끊임없이 세계관을 넓혀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이번에는 마이크로 세계 점령에 나선다.

<앤트맨>의 세계는 멀리서 바라보면 한없이 작지만 깊숙이 들여다보면 그 어떤 블록버스터보다 강렬하고 웅장하다는 특징을 담고 있다. 인간들에게는 작은 장난감에 불과한 토마스 기차가 앤트맨에게는 그 어떤 무기보다 위협적인 힘을 지니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상 위 연필이나 미니어처 탱크는 마이크로 세계에서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한다. 또 작은 곤충의 대명사인 개미의 위력 역시 무시하지 못할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페이튼 리드’ 감독은 “하늘을 나는 개미가 추락할 때 관객들은 마치 블랙 호크 헬리콥터가 추락하는 듯 한 기분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고,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앤트맨>의 장점은 실제 세상을 배경으로 하지만, 매우 다른 시각에서 보여주는 것이며, 그것이 영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말하는 등 마블이 점령한 ‘마이크로’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간의 시각으로는 아기자기한 미니어처들의 전투처럼 보이지만, 마이크로 세계관을 통해 불꽃 튀는 전투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인 <앤트맨>은 지금까지의 히어로 무비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액션으로 작지만 강한 <앤트맨>만의 세계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충분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159개 이상의 LED, 54개의 헬멧 부품!
총 13개의 <앤트맨> 수트 제작!
최첨단 기술의 집합체로 빚어진 특별한 작품!

<앤트맨> 수트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작품이다. 의상 디자이너 ‘새미 셸든 디퍼’와 수트 디자이너 ‘이보 코페니’는 폴 러드와 스턴트 팀이 착용할 ‘앤트맨’ 수트를 사전정보 없이 제작했다. 첫 단계는 스타일과 소재를 정하는 것이었다. 60년대 제작되었어야 하는 ‘앤트맨’ 수트의 빈티지한 느낌을 살림과 동시에 복고풍의 느낌을 전달해야 했다.

제작진을 가장 힘들게 했던 부분 중 하나는 수트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 것. 제작진은 “각 수트에는 159개의 LED 등이 포함 되어 있다. 이 등을 하나하나 조절하기 쉽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13개의 수트와 17개의 헬멧, 모든 벨트와 장갑에 원격으로 불이 들어오게 만들었다.

또 한가지 놀라운 점은 ‘앤트맨’의 헬멧에만 54개 이상의 부품이 들어갔다는 것. 헬멧은 ‘앤트맨’에게 개미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주는 것으로 완벽하게 제작해야 했다. 의상과 콘셉트를 보면 비교적 간단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마블 역사상 가장 복잡한 수트라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앤트맨’ 수트에 대해 “성공적인 결과물”이라며 “’아이언맨’ 수트의 일부는 실제지만, 나머지는 디지털 작업으로 완성됐다. 하지만 ‘앤트맨’수트는 실제 의상이다.”라고 전해 영화의 현실감을 높일 것임을 자부했다. ‘폴 러드’는 “앤트맨 수트는 보기보다 복잡해서 수차례 피팅하며 각 부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해야 했다. 내가 앤트맨 수트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잊을 수가 없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 수트를 보고 싶어 하고 있을 거란 생각을 했다.”고 밝혀 최첨단 기술의 집합체인 ‘앤트맨 수트’가 영화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것임을 짐작하게 했다.


빅토리아 시대 인테리어부터 지하실의 보안방까지!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캐릭터를 위한 제작진들의 노력!

<앤트맨>의 세계관을 위해 제작진들은 디테일한 소품부터 배경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역시 마블이란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은 주로 아틀란타에서 이루어졌지만, 제작진은 영화의 주요 배경 중 하나인 핌 테크가 샌프란시스코와 실리콘밸리가 적절하게 어울린다는 이유로 샌프란시스코에 세트를 제작했다. 샌프란시스코 촬영 이후 <앤트맨> 제작진은 아틀란타에 위치한 파인우드 스튜디오의 새로운 시설에서 촬영을 이어갔고, <앤트맨>은 다양한 촬영지를 마치 하나의 세계인 것처럼 연결해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해냈다.

1대 앤트맨 ‘행크 핌’의 자택은 빅토리아 시대의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제작진은 ‘행크 핌’ 저택의 일부를 빅토리아 시대 가구들과 중세기 스타일의 가구를 적절하게 섞어 다양한 분위기와 혼자 사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 미니어처 가구들을 배치해 ‘행크 핌’이 핌 입자 테스트를 해 온 장면을 100%구현했다. 제작진은 “’행크 핌’의 캐릭터와 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미니어처들은 무기, 기타, 바이올린, 첼로, 하프다. 이 물건들은 그의 세계여행과 모험, 교육과 문화, 교양 등을 잘 나타낸다.”고 설명해 하나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기울인 사실을 강조했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행크 핌’ 저택의 비밀이다. 저택 안에는 또 다른 공간인 지하실의 보안방이 숨겨져 있다. 영화 속에서 지하실은 ‘행크 핌’의 작업실이자 각종 실험으로 ‘앤트맨’ 수트가 탄생한 곳이기도 하다. 제작진들은 이곳을 ‘앤트맨’ 수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조각들과 개미들을 트레이닝 시키기도 하는 주요 공간으로 꾸며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겨울왕국> 제작진이 선보이는 웅장한 OST
캐릭터 특색을 살리는 맞춤형 OST 탄생 기대UP!

<앤트맨> 음악은 <브링 잇 온>에서 ‘페이튼 리드’ 감독과 함께 작업한 경험이 있는 ‘크리스토퍼 벡’ 음악감독이 참여했다. ‘크리스토퍼 벡’은 <겟 하드>, <더 저지>, <겨울왕국>, <피치 퍼펙트>, <왓치> 등에서 음악 작업을 한 바 있는 감독이다. 특히 <겨울왕국>은 국내에서도 OST가 히트를 친 만큼 <앤트맨>의 웅장함뿐만 아니라 음악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이고 있다.

<앤트맨>은 히어로물에 코믹적인 요소가 가미된 케이퍼 무비이기도 하다. ‘페이튼 리드’ 감독은 영화에 꼭 필요한 리듬이 있고, 이 리듬은 <앤트맨>에 많은 영향을 줬음을 전했다. 촬영 역시 음악과 같은 느낌으로 진행했다.

‘크리스토퍼 벡’ 음악감독은 히어로를 위한 테마를 만들기 위해 ‘페이튼 리드’ 감독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히어로물과 케이퍼 무비의 특색이 동시에 담긴<앤트맨>을 위해 재즈 풍의 느낌을 살렸고, <오션스 일레븐>과 같이 한번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느낌과 각 캐릭터들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페이튼 리드’ 감독과 ‘크리스토퍼 벡’ 음악감독이 만들어낸 음악은 결과적으로 홈런을 터트렸다. ‘페이튼 리드’ 감독은 “<앤트맨> 음악은 정말 크고, 강렬한 오케스트라지만, 재즈 역시 섞여있다. 편집실에 들어가면 모두 이 음악을 흥얼거리고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다.”고 말해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 FUN FACTS ]

#앤트맨vs옐로우 자켓, 수트비교

앤트맨 수트는 60년대 제작된 설정으로 빈티지한 느낌과 복고풍의 느낌을 전달했다. 하지만 ‘핌’ 기술을 이용해 몸집을 개미만한 사이즈로 축소 시키는 기능과 함께 스피드와 힘을 배가 시킨다.이는 에너지와 무게가 함축되어 더욱 강력한 영향력을 갖게 되는 원리다. 옐로우 자켓 수트는 앤트맨 수트의 강화된 버전으로 볼 수 있다. 앤트맨 수트와 마찬가지로 작아지는 기술을 갖고 있고, 총알도 견딜 수 있으며, 날수도 있다. 팔에서는 플라즈마 광선이 나오며 다양한 센서 등이 장착 돼 있다.

#아이언맨 수트처럼 변하는 '갈색 밴'
갈색밴은 ‘스콧 랭’의 친한 친구인 ‘루이스’가 갖고 있다. 이 갈색밴은 스토리 전개에 따라 모습을 지속적으로 바꾼다. 총 3단계로 변하는 이 밴은 마크1, 마크2, 마크3이라 불리면서, 마치 ‘아이언맨’ 수트 변화 과정을 연상케 한다. 또 <앤트맨> 곳곳에는 마블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는 소품들이 구비되어 있어 마블 팬들은 물론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페이튼 리드 감독과 <앤트맨>, 인연을 넘어선 운명
‘페이튼 리드’ 감독과 <앤트맨>은 인연을 넘어선 운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마블의 팬이었던 ‘페이튼 리드’ 감독은 고등학생 시절 활동하던 밴드의 그림을 ‘어벤져스’ 버전으로 그리기도 했다. 훗날 <앤트맨>의 메가폰을 잡을 것을 암시하듯 자신을 ‘앤트맨’으로 그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페이튼 리드’ 감독과 <앤트맨>의 운명과도 같은 만남은 작품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 올렸다.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페이튼 리드’ 감독은 <앤트맨>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다. 이 세계를 잘 이해했다. ‘페이튼 리드’ 같은 큰 팬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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