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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배드 2 (2013) Despicable Me 2 평점 8.3/10
슈퍼배드 2 포스터
슈퍼배드 2 (2013) Despicable Me 2 평점 8.3/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코미디/가족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9.12 개봉
98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피에르 코팽, 크리스 리노드
주연
(주연) 이장원, 조현정, 태연, 서현
누적관객
올 추석, 우리가 접수한다!

3년 전, ‘달’을 훔쳤던 전설의 슈퍼 악당 ‘그루’!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세상을 구할 영웅이 되어 은밀하게 위대하게 컴백!


슈퍼 악당에서 딸바보 슈퍼 대디로 180도 변신한 ‘그루’는
수다스럽고 사랑스러운 세 딸, ‘마고’, ‘에디스’, ‘아그네스’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세상을 지배하려는 최강 악당 군단이 나타나자,
이들을 상대할 유일한 슈퍼 악당, ‘그루’가 비밀 요원으로 ‘악당 소탕 작전’에 투입된다.
매력적인 파트너 ‘루시’와 함께 스펙타클한 임무를 수행하던 중,
미니언 군단까지 공격을 받아 ‘보라 미니언’으로 변하고 마는데…!

[ Character ]

그루

한 때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을 꿈꾸었던 ‘그루’. 세상을 위협하는 최강 악당 군단이 나타나자, 이들을 상대할 유일한 슈퍼 악당, ‘그루’는 비밀 요원으로 ‘악당 소탕 작전’에 투입된다.

마고
똑똑하고 센스 넘치는 ‘그루’의 첫째 딸. 어느덧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첫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에 전전긍긍인 아빠 ‘그루’의 잔소리는 끊일 줄 모른다.

에디스
엄청난 장난꾸러기에 호기심 충만한 ‘그루’의 둘째 딸. 씩씩한 성격답게 ‘그루’의 첩보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면서 아빠 ‘그루’와 언니 ‘마고’의 연애에도 관심이 많다.

아그네스
‘그루’의 귀여운 막내딸 ‘아그네스’.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을 미니언들에게 선뜻 내어줄 정도로 의리파다. ‘아그네스’의 미소는 ‘그루’를 늘 기분 좋게 만든다.

미니언
노랗고 짜리 몽땅한 몸매에 특이한 웃음소리를 가진 ‘그루;의 특별한 친구들. 무슨 일이든 척척 해내지만 사고도 만만치 않게 친다.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려는 그루와 루시를 도와 완벽 임무 수행에 나선다!

루시
슈퍼악당을 찾아 물리치는 비밀 첩보원. 15cm 킬 힐을 신고도 그녀만의 무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것은 기본, ‘립스틱 전기총’ 등 기발한 무기들로 무장한 달콤 살벌한 ‘그루’의 파트너.

안토니오
‘엘 마초’의 아들로, 귀엽고 반항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소년이다. 아버지와 똑같이 감출 수 없는 바람기로 첫 눈에 반한 ‘마고’의 애간장을 태운다.

엘 마초
세상을 지배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최고의 악당. ‘마초’라는 이름에서 풍기 듯 무성한 가슴 털과 빨간 셔츠를 휘날리며 극악무도한 계략으로 세상을 위험에 빠뜨리려 한다.

보라 미니언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삐뚤빼뚤한 이빨, 낯선 미니언 등장!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무지막지한 식성이 특징. 과연 그들이 감추고 있는 사악한 음모의 정체는?!




[ Hot Issue ]

<슈퍼배드 2> 전세계 No.1 애니메이션 등극!
화려한 오프닝 스코어와 함께 역대 애니메이션 기록을 갈아치우다!

전세계 5억불의 흥행신화를 이루어냈던 <슈퍼배드>가 3년 만에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와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바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를 비롯한 전세계 4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No.1 애니메이션으로 등극한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가 바로 그 주인공. 미국 개봉과 함께 <슈렉2> <토이 스토리3> <아이스 에이지2>의 개봉 5일간의 흥행 성적을 단숨에 갈아치운 것은 물론, 최대 성수기라 불리는 독립기념일 연휴에 개봉한 영화 중 흥행 기록 역대 3위, 그리고 개봉일 매출액 기준 애니메이션 영화 중 역대 4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의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개봉한 2013년 영화 중 <아이언맨 3>에 이어 2위의 흥행 성적을 내고 있어 계속해서 속속들이 전세계 각지에서 개봉을 이어가는 <슈퍼배드 2>가 앞으로 세울 놀라운 기록들에 더욱 주목된다. 이미 제작비를 개봉주에 이미 넘어선 저력과 전세계 8억불의 신화를 이룩하며 지칠 줄 모르는 흥행 파워를 내고 있는 <슈퍼배드 2>는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등극하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초록 괴물 슈렉, 뚱뚱보 쿵푸 팬더의 인기를 이을 뉴 캐릭터, 미니언 등장!
미니언 패러디물 폭발적 인기! 전세계는 지금, 미니언 열풍!

전세계 No.1 애니메이션의 폭발적 인기의 이유는 단연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마스코트로 자리잡은 노란 귀염둥이 미니언 캐릭터. 캐릭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모두에게 사랑 받았던 슈렉, 쿵푸 팬더를 잇는 <슈퍼배드 2>의 미니언 캐릭터는, 이들을 능가하는 엉뚱함과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해 전세계를 미니언 홀릭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노란색에 커다란 눈과 고글, 그리고 짜리몽땅한 몸집에 멜빵바지 차림의 이들은 모두가 사랑하는 아이콘으로 진화하며 컵케익과 같은 음식부터 네일아트, 그리고 우리 주변은 온통 미니언을 패러디한 이미지들로 넘쳐나고 있다. <어벤져스>의 히어로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블랙호크, 헐크, 토르 등 다양한 기존의 캐릭터들을 미니언으로 패러디하여 큰 웃음을 선사하는 한편, 국내 유명 그룹인 슈퍼주니어, f(x) 들의 미니언과 그들의 이미지를 합성한 사진까지 떠오르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메신저 ‘라인’에서는 이들의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미니언 군단의 스티커를 런칭하여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듯 관객들의 애정공세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어 미니언 군단은 2013년 최고의 캐릭터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미니언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Spin-off) 작품의 제작을 전격 결정,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 About the Movie ]

애니메이션 제작사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드림웍스, 픽사의 아성을 위협하는 신흥 강자로 등극!

그간 픽사와 드림웍스로 양분되어 주도된 애니메이션 계에 참신한 아이디어와 탄탄한 내공을 갖춘 새로운 경쟁자가 관객들에게 큰 환영을 받으며 등장했다. 바로 2010년 첫 작품 <슈퍼배드>로 전세계 5억불의 신화를 이루어내며 신흥 강자로 우뚝 떠오른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슈퍼배드>부터 <바니 버디> <로렉스>까지 내놓는 작품마다 성공을 이어간 이들은 검증된 작가들의 탄탄한 스토리에 프랑스 맥거프 스튜디오의 내공 실린 특수효과, 그리고 블루 스카이, 폭스, 디즈니 등을 거쳐 다년간의 경험을 쌓은 제작자 크리스 멜리단드리까지, 감각적인 음악과 뛰어난 3D 효과를 내세워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세계를 열며 일루미네이션을 애니메이션 계의 신흥 강자로 올려놓았다. 달을 훔쳐 세계 최고 악당을 꿈꿨던 그루와 미니언 군단의 활약을 그린 <슈퍼배드>는 전세계 5억불이 넘는 흥행력을 과시하며 관객들을 열광시켰고, <바니 버디>는 개봉 첫 2주 동안 전미 최고의 박스오피스를 기록, 이어 <로렉스>에서는 그 해 개봉 첫 3일간 최고의 박스오피스 기록과 함께 연속 2주 1위에 오르며 일루미네이션의 작품성과 대중성을 톡톡히 증명해 보였다. 그리고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작품 <슈퍼배드 2>로 찾아오는 이들은 이미 전세계 흥행 돌풍을 이끌어내면서 국내 관객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고 있다.




[ Production Note ]

액션! 모험! 웃음! 재미! 모든 것이 더블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3년 만에 귀요미 미니언 군단들과 컴백 예고하는 <슈퍼배드 2>!

<슈퍼배드> 1편의 성공 이후, 제작자 크리스 멜리단드리는 그루와 그의 가족들에게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는 주변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가 있었다고 전한다. “<슈퍼배드>가 성공한 후, 또 하나의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것이 분명했죠.“ 첫 번째 영화의 전통성을 지키며 캐릭터와 스토리를 극대화시키고 관객들에게 충격과 달콤함, 그리고 파괴적이며 예상치 못함까지 그 모든 것을 전달하기 위해 전편의 제작진들은 다시 뭉쳐 작업에 돌입했다. 더 이상 슈퍼 악당이 아닌 슈퍼 대디 그루 캐릭터에 대한 고민, 그리고 새롭게 창조된 그의 가족들, 여기에 전편보다 새롭고 참신한 악당까지 제작자부터 감독, 작가, 비주얼 아티스트들을 머리를 맞대고 더욱 강력하고 신선한 <슈퍼배드 2> 제작에 힘을 쏟았다. 이처럼 치열한 고민 끝에 탄생하게 된 <슈퍼배드 2>는 액션, 모험, 웃음, 재미 그 모든 것이 두 배로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인 가운데. 여기에 기술력 또한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감독을 맡은 피에르 꼬팽은 “<슈퍼배드 2>는 기술적으로 매우 앞선 작품이다. 우리는 제작과정에 있어 모든 것을 재정비하였다. 특히 이미지 랜더링을 우선시 했는데, ‘래디오시티(실제와 같은 조명 설정으로 실제 상황과 거의 근접한 이미지 구현)’를 사용하여 뛰어난 비주얼을 창조할 수 있었다. 전편에서는 할 수 없었던 고도의 기술 발전을 이룬 것이다.” 라고 전해와 더욱 강력해진 3D 효과와 비주얼에 큰 기대가 모인다. 3년 만에 컴백하는 <슈퍼배드 2>는 다시 한번 최고의 제작진이 뭉쳐 최고의 기술력으로 표현해 낸 3D 애니메이션으로 모두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도 반하게 한 태연&서현의 목소리 연기!
“그녀들의 재능은 훌륭해!”, 프로듀서 크리스 멜리단드리의 감사 편지 화제!

전세계 폭풍 흥행으로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 등극한 <슈퍼배드 2>와 국내 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만남으로도 모두의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신흥강자로 떠오른 애니메이션 제작사 일루미네이션에서도 전편 목소리 연기를 맡은 소녀시대에게 러브 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슈퍼배드 2>의 제작사인 일루미네이션의 CEO 이자 <슈퍼배드>, <슈퍼배드 2>의 제작자 크리스 멜리단드리가 직접 서문을 보내와 눈길이 모이고 있는데,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이 전편에 이어 <슈퍼배드 2>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주어 정말 기쁩니다. 이들의 목소리 연기는 정말 훌륭했고, 저를 포함한 <슈퍼배드 2> 제작진들은 관객들도 태연과 서현의 목소리 연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라고 적힌 그의 글에서 모두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아이스 에이지>의 제작을 비롯해 폭스, 블루스카이 등 오랜 기간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거쳐 현재, 픽사와 그림웍스를 위협하는 신흥 강자로 떠오른 일루미네이션 창시자인 크리스 멜리단드리의 찬사에 국내 관객들은 소녀시대 태연, 서현의 더빙에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란 귀요미 미니언 군단의 파격 변신!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보라 미니언의 흥미로운 비주얼 탄생기!

전세계 노란 물결을 일으키며 <슈렉>, <쿵푸팬더>에 이어 새로운 인기 캐릭터로 모두에게 사랑 고 있는 짜리몽땅 멜빵바지의 미니언 군단이 놀라움이 가득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슈퍼배드 2>에서 등장할 예정이다. 새로운 악당 엘 마초가 자신만의 군단을 만들기 위해 귀요미 미니언들을 변신시켜 탄생한 보라 미니언은, 집 앞 현관 또는 아이스크림 차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 둘 사라져 사악한 존재로 변한다.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는 먹성과, 심술궂은 표정, 그리고 시도 때도 없이 소리를 지르는 이들은 기존의 노란 미니언들과는 모든 요소들이 정 반대로 창조되었다. 몇 가닥만의 머리카락을 유지하며 가지런한 이빨에 노란색의 앙증맞은 노란 미니언과 이에 반해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며, 삐뚤빼뚤 제멋대로 돋아난 이빨과 실룩거리는 표정의 사악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보라 미니언은 그 색부터 정 반대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이 무서워 보이기만 하는 보라 미니언도 결국 연방 실수를 내보이며 관객들로 하여금 웃음을 머금게 해 기존의 귀요미 미니언 군단에 무한 애정을 주었던 관객들의 마음을 충분히 훔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처음으로 공개되는 이들의 충격적인 비주얼과 파괴 불가능해 보이는 보라 미니언에 모두의 시선이 쏠리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지 드래곤의 멘토 ‘패럴 윌리엄스’부터 소울 대가 ‘씨 로 그린’까지!
핫 뮤지션 대거 참여하여 흥 돋우는 OST 수록곡 화제!

‘흥행 애니메이션이라면 명품 OST는 기본!’ 이라는 명제를 증명이라도 하듯 <슈퍼배드 2>의 OST는 패럴 윌리엄스 (Pharrell Williams), 씨 로 그린 (Cee Lo Green) 등 내로라 하는 핫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신나는 흥을 돋운다. 세계적인 힙합그룹 엔이알디(N.E.R.D.)의 보컬이자 프로듀서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여온 패럴 윌리엄스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눕독, 마돈나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앨범에 참여하여 프래티넘 음반을 제작하였는데, 제 46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팝 보컬 앨범상(2003)을 시작으로 제 46회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프로듀서상(2003), 제 46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랩 음악상(2006) 등을 휩쓸며 그래미상 4회 수상에 빛나는 이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패럴 윌리엄스는 음악은 물론 패션, 미술 등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아티스트, 지 드래곤(G-Dragon)이 여러 인터뷰를 통해 멘토로 꼽힌 바 있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뮤지션이다. 퍼렐 윌리엄스는 1편에 이어 <슈퍼배드 2>에서도 음악 디렉터로 참여하였는데, 레트로풍의 신나는 댄스곡 ‘해피(Happy)’, 로맨틱한 그루브가 일품인 ‘저스트 어 클라우드 어웨이 (Just a cloud away)’ 등 주옥 같은 애니메이션 음악들을 탄생시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해피(Happy)’는 <슈퍼배드 2>와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더욱 뜨거운 사랑을 받았는데, 귀여운 미니언과의 환상 조합으로 2013년 최고의 OST 왕좌를 차지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하여 소울(Soul)의 대가 ‘씨 로 그린(Cee Lo Green)’의 ‘스크림(Scream)’까지 합세한 <슈퍼배드 2> OST는 소장가치 넘버원 애니메이션으로도 명성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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