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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깔=꿀색(2012)
Approved for Adoption, Couleur de peau: Miel | 평점8.9
메인포스터
피부색깔=꿀색(2012) Approved for Adoption, Couleur de peau: Miel 평점 8.9/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
벨기에, 프랑스, 한국, 스위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4.05.08 개봉
75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로랑 부알로, 융 헤넨
주연
주연 융 헤넨
누적관객
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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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어디서도 나는 이방인
누구와도 다른 어른아이


국적 벨기에, 서양인 양부모 밑에서 자란 한국인.
입양 어머니에게 ‘썩은 사과’로 불렸던 반항아.
부모의 관심을 잃고 자신의 존재가 잊혀질까 두려웠던 소년 ‘융’.
<피부색깔=꿀색>은 버림받은 아이,라는 상처를 안고 살았던 그의 가슴 저린 성장기다.
어디에도 속할 수 없어, 삶이 가로막혔다고 느끼는 세상 모든 이들을 위해
감독은 어떻게 그 먼 곳까지 보내지게 되었는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해서 지금 여기 이 자리에 있는지 담담히 고백하고 있다.
성공한 만화작가와 감독이 되어서도 떨치지 못하는 마음 속 깊은 곳의 그리움.
중년의 나이에도 그는 여전히 벨기에에서도, 이곳에서도 이방인이다.

융은 1960년대 한국에서 태어나고,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5살이 되던 해 벨기에로 입양된다. 시장에서 경찰에 발견된 미아로 한국의 고아원에서 전‘정’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융은 벨기에의 양부모와 형제들로부터 ‘융’이라고 새롭게 불리운다, 융 헤넨. 금발의 푸른 눈과 암호 같은 언어들로 가득한 벨기에에서 혼자만이 까만 머리와 눈동자를 한 융은 모든 게 낯설기만 하다. 33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관객상과 유니세프상, 2013 자그레브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대상과 관객상, 2013 브라질 애니마문디 장편대상.
(2013년 15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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