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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방울(2011)
Teardrop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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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방울(2011) Teardrop 평점 0.0/10
장르|나라
액션/드라마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5분
감독
감독 데미언 존 하퍼
주연
주연 네크로, 닐 코딘스키, 다미온 리, 코너 J. 스미스, 니브 바르-다비드

어느 날 오후 댄은 그의 동네 불량배에게 위협받고 공격받았다. 댄 무리의 리더, 앤젤은 댄이 처단할 사람을 살해하도록 요구했고 그러면 댄이 그 무리에서 진정한 공식 멤버(눈 아래 눈물방울 문신을 새기는)가 된다고 했다. 댄은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 서게 된다. 과연 그는 갱단의 멤버가 되려고 살인은 감행할까? 아니면 없던 일로 하고 홀로 위험부담을 감수하게 될까? 우리는 댄의 시선을 통해서 영화를 감상하게 되며 그가 경험하는 것을 보고는 있지만 댄에 관해서는 알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하게 된다.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리뷰
이 영화가 이미 전형화되어있는 개인의 시점 앵글을 통한 이야기의 표현이라는 한계를 가지는 것은 분명하지만, 환경에 지배를 받고 있는 개인이 그 굴레를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을 선명하게 증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반복되어 표현되어도 무방한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평범한 소년이 갱으로 진화할 수밖에 없는 배경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주인공의 의식을 표현함에서 중간에 삽입된 페이드의 사용보다는 오히려 원테이크로 전체를 구성함이 보다 영감 있는 이야기를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 주관적인 견해이다.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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