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 (2012) Maniac 평점 7.1/10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 포스터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 (2012) Maniac 평점 7.1/10
장르|나라
공포/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7.04 개봉
8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프랭크 칼폰
주연
(주연) 일라이저 우드
누적관객
죽음을 부르는 잔혹한 사랑!

아름다움을 영원히 갖고 싶은 슬픈 살인자 이야기

어릴 적 어머니를 잃고 아름다운 여성에 대한 두려움과 동시에 소유하고자 하는 집착을 보이는 외로운 마네킹 복원가 프랭크(일라이저 우드). 어느 날, 프랑스 출신의 매혹적인 사진 작가 애나(노라 아르네제더)를 만나게 되면서 그의 삶에도 빛이 돌기 시작한다. 하지만 프랭크는 점차 애나에 대한 욕망이 커져만 가고... 한편, 아름다운 여성들이 잔혹한 방법으로 아름다움을 빼앗긴 채 시체로 발견되는 살인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는데…

[ About Movie ]

올해 가장 매혹적이며 강렬한 충격을 선사한다!
공포 스릴러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

7월 첫 번째 공포 스릴러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이 2013년 가장 매혹적이며 강렬한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감각적인 영상으로 비밀을 간직한 한 슬픈 살인자의 이야기를 담은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은 칸영화제를 시작으로 멜버른, 취리히, 시카고 등 유럽과 미국을 오가며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 및 노미네이트 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이어 대부분의 국가에서 개봉을 하며 차례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어 이번 국내 개봉 확정 소식에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슬픈 살인자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살인자의 1인칭 시점으로 촬영된 영상, 그리고 ‘프로도’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일라이저 우드의 이미지 변신이라는 점이 큰 화제를 모았던 이번 영화는 해외 언론들 또한 큰 찬사를 보내고 있는데 토탈 필름은 ‘살인자의 시점으로 촬영된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은 생생한 서스펜스를 느끼게 한다!’ 라고 언급했으며 네온 마니악은 ‘모든 씬에 완벽하게 압도당한다!’ 전했고, 인사이드 호러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우아하고 세심하게 만들어진 영화다!’ 와 같이 연일 호평을 보내고 있어 올 여름, 슬픈 살인자의 강렬한 매혹을 담아 낸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은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향수>와 닮은 꼴 영화로 주목 받는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
감성적인 살인자의 등장, 매혹적인 여성, 그리고 충격적인 스토리까지!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이 <향수>를 이을 강렬함을 예고하는 가운데, 두 영화가 매혹적인 주인공부터 충격적인 스토리, 그리고 감각적인 영상미까지 닮은 꼴로 주목 받고 있다.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의 일라이저 우드가 연기한 ‘프랭크’는 어릴 적 죽은 아름다운 어머니에 대한 트라우마를 지닌 감성적인 마네킹 복원가로 여성에 대한 두려움과 동시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향수>의 ‘그루누이’는 악취 나는 생선 시장에서 천재적인 후각을 가지고 태어나 향수 제조사가 되어 여인들의 향기를 수집한다. 이렇듯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살인을 저지르지만 연민과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살인자라는 캐릭터 외에도, 아름다운 여주인공의 등장도 빼놓을 수 없는데, <향수>에서 '그루누이'를 단 한 순간에 향기로 매료시킨 청초한 '로라'가 있는 반면,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에서는 '프랭크'의 마음까지도 송두리째 빼앗는 아름다운 사진 작가 '애나'가 등장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안겨준다. 또한 두 영화 모두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기 위해 살인을 한다는 충격적 스토리를 감각적인 영상미와 뛰어난 배우들의 열연으로 담아내며 <향수>는 유럽 최고의 무용단원들과 750명의 엑스트라를 동원해 원작 속 대규모 군중씬을 완벽 재현해 내었고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은 살인자 일라이저 우드의 시점샷으로 촬영되어 위태로워 보이는 그의 마음을 대변하고, 여성들의 불안한 눈빛과 겁에 질린 표정은 보다 생생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게 캐릭터와 스토리, 닮은 듯 다른 듯한 두 영화가 함께 주목 받는 가운데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이 <향수>의 뒤를 이어 관객들을 매혹으로 빠져들게 할지 기대가 모인다.


<반지의 제왕>시리즈, <호빗>의 ‘프로도’ 일리아저 우드의 이미지 변신!
전세계가 사랑한 그가 슬픈 살인자로 돌아온다!

역대 최고 판타지 블록버스터 <반지의 제왕>의 정의로운 호빗 ‘프로도’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았던 일라이저 우드가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다. 바로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에서 어릴 적 죽은 아름다운 어머니에 의한 트라우마로 여성에 대한 두려움과 동시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가운데 그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살인을 저지르는 매혹적인 살인자로 돌아오는 것. 그간 살인자와는 상반되는 반듯한 이미지로 잘 알려진 일라이저 우드는 “이 프로젝트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악역을 맡았다는 사실도 그랬지만,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정신 없이 빠져들어서 스스로도 좀 놀랐다.” 와 같이 강한 애착을 보이며 그만의 스타일로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화면에 나타날 때마다 관객들이 그에게 호감을 느끼도록 했다. 통찰력 있게 접근하려 했고, 틀에 박힌 살인자로 묘사하지 않으려 했다.” 라는 감독의 말처럼 그가 맡은 ‘프랭크’는 잔혹하지만 연민과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슬픈 살인자라는 캐릭터로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해외 언론들 역시 일라이저 우드의 이러한 이미지 변신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뷰런던은 ‘일라이저 우드 연기가 소름끼치도록 몰입감을 선사하는 스타일리쉬한 작품!’이라 전했고, 데일리 스타는 ‘이 영화를 본다면 다신 ‘프로도’의 눈을 쳐다볼 수 없을 것이다!’ 라며 만족감을 표해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 에서 열연을 펼칠 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치솟고 있다.


살인자 일라이저 우드의 숨소리를 생생하게 느낀다!
1인칭 시점으로 촬영되어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

충격적인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미를 자랑하는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을 돋보이게 하는 또 하나의 특별함은 1인칭 시점으로 촬영된 영상이 생생한 긴장감과 생동감을 전달한다는 부분이다. 살인자의 시점으로 써내려 간 시나리오에 시점샷(POV : point of view)으로 촬영된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은 관객이 마치 피해자가 아닌 살인자가 된 듯한 느낌으로 기존 공포 스릴러와는 차별화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배우들은 카메라가 상대 배우인 것처럼 연기하고 대사를 하여 관객들은 더욱 자연스럽게 그들의 연기에 빠져들 수 있게 하는데, 가령 아름다운 여배우들이 일라이저 우드를 유혹하는 동시에 관객들도 그 유혹에 동참하게 되고, 여성들을 뒤 쫓아가는 ‘프랭크’의 거친 숨소리와 희생되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겁에 질린 표정은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 하게 된다. 프랑스 칼포운 감독은 ‘1인칭 시점샷은 정말 기대해도 좋을 겁니다. 관객들은 이러한 새로운 시도로 탄생한 멋진 영상으로 특별한 경험을 느끼게 될 겁니다. 주인공이 행동하는 것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거죠.’ 라고 전해 더욱 기대감이 치솟는 가운데 슬픈 살인자 일라이저 우드의 시점샷으로 색다르게 촬영된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은 영상은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잊을 수 없는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