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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2012) Detective Conan : The Eleventh Striker, 名探偵コナン 11人目のストライカー 평점 8.4/10
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포스터
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2012) Detective Conan : The Eleventh Striker, 名探偵コナン 11人目のストライカー 평점 8.4/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미스터리/어드벤처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07.19 개봉
11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시즈노 코분
주연
(주연) 김선혜, 강수진, 이정구, 이현진,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누적관객
의문의 암호는 범인으로부터의 도전장
명탐정을 노리는 함정과 음모에 맞서라!

〃푸른 소년과 푸른 얼룩말, 위에서부터의 비…
밑에서부터 사람이 왼손으로 가리킨다!〃

과연 11번째 스트라이커의 정체는 누구인가!?


어느 날 탐정사무소로 걸려온 폭탄 테러 예고 전화
유명한 탐정을 도발하듯 그의 눈앞에서 자동차가 폭파되고 범인은 수수께끼와도 같은 암호를 남긴다.
절박한 상황에서 홀로 암호를 풀어낸 코난의 활약으로 대형 참사는 겨우 막지만 축구 경기장의 대형 전광판에 숨겨져 있던 폭탄이 결국 폭발하고 범인을 잡는 데는 결국 실패하고 만다.
그리고 또 다시 도전장과 같은 수수께끼의 암호가 유명한 탐정에게 배달되는데…
도대체 다음 목표는 어디이며 누가 범인인 것인지, 그리고 왜 범인은 유명한 탐정을 노리는 것인가!?

축구계 전체를 둘러싼 음모와 위협 속에서 암호를 해독하고 진실을 밝혀라!

[ History Of Conan ]

1997년 극장판 1기 <명탐정 코난:시한장치의 마천루>
1998년 극장판 2기 <명탐정 코난:14번째 표적>
1999년 극장판 3기 <명탐정 코난:세기말의 마술사>
2000년 극장판 4기 <명탐정 코난:눈동자의 암살자>
2001년 극장판 5기 <명탐정 코난: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
2002년 극장판 6기 <명탐정 코난:베이커가의 망령>
2003년 극장판 7기 <명탐정 코난:미궁의 십자로>
2004년 극장판 8기 <명탐정 코난: 은빛날개의 마술사>
2005년 극장판 9기 <명탐정 코난: 수평선상의 음모 >
2006년 극장판 10기 <명탐정 코난: 탐정들의 진혼가 >
2007년 극장판 11기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
2008년 극장판 12기 <명탐정 코난: 전율의 악보 >
2009년 극장판 13기 <명탐정 코난: 칠흑의 추적자 >
2010년 극장판 14기 <명탐정 코난: 천공의 난파선 >
2011년 극장판 15기 <명탐정 코난: 침묵의 15분 >




[ About Movie ]

“진실은 언제나 하나!”
추리물의 대명사 <명탐정 코난>이 돌아왔다!

검은 조직이 개발한 약을 먹고 7살 어린 아이로 변해버린 코난이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으로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추리물만의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명탐정 코난’. ‘진실은 언제나 하나!’라는 명대사로 너무나도 유명한 명탐정 코난은 1994년 만화책으로 시작되어 TV 시리즈와 극장판 그리고 게임으로 확대 재생산되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컨텐츠이다. 특히 1997년 4월 <명탐정 코난:시한장치의 마천루>로 시작된 극장판은 오는 7월 19일 개봉예정인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까지 16년 동안 매년 새로운 작품이 개봉할 때마다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국내에서도 지난 2008년 <명탐정 코난:베이커가의 망령>으로 첫 선을 보인 극장판은 이후 매년 여름방학 시즌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그야말로 최고의 극장판 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다. 국내 5번째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명탐정 코난의 이번 작품은 오는 7월 19일 스펙타클한 축구 경기 장면과 더욱 치밀해진 두뇌 게임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


여름방학 흥행불패!
3년 연속 60만 관객 돌파 기록!

일본에 이어 국내에서도 출판물에서부터 TV, 그리고 극장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명탐정 코난’. 오는 7월 19일 국내 5번째 공식 개봉을 앞두고 있는 <명탐정 코난> 극장판은 지난 2008년 <베이커가의 망령>(극장판 6기. 2002년 일본 개봉)이 첫 선을 보인 이래 2009년 <칠흑의 추적자>(극장판 13기)와 2010년 <명탐정 코난:천공의 난파선>(극장판 14기) 그리고 지난해 <명탐정 코난:침묵의 15분>(극장판 15기)까지 3년 연속 매년 전국 60만 관객을 돌파라는 믿기 힘든 기록을 써 나고 있는 최고의 작품. 초등학생부터 성인층까지 그야말로 폭 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명탐정 코난의 16번째 극장판이 이번에는 과연 어느 정도의 흥행을 기록할 것인지 벌써부터 영화계 안팎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어김없이 여름방학 시즌으로 개봉을 확정짓고 ‘4년 연속 60만 관객 돌파’라는 대기록을 노리고 있는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축구를 소재로 수수께끼 와도 같은 암호와 폭탄 테러의 위협에 맞서는 명탐정 코난의 활약을 그릴 예정이다. ‘몸은 작아졌어도 머리는 그대로’인 코난이 올해에도 전국 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름방학 흥행불패의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더욱 커진 스케일과 숨막히는 액션이 온다!

이번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는 지난 4월 일본 개봉 당시 개봉 첫 주말(4월 14일~15일)동안 54만 명의 관객과 6억 2974만 엔의 흥행수익을 거둬들이며 2009년 개봉작 <칠흑의 추적자>를 제치고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화제의 작품이다. 한편,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도 이 같은 사상 최고의 스코어가 메인 카피로 자리잡고 있어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거대한 경기장을 배경으로 날렵한 자세로 축구공을 차고 있는 주인공 코난의 모습이 이번 작품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어 올해도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코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언제나 스펙타클한 액션과 치밀한 스토리 그리고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으로 추리물만의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명탐정 코난>이 이번에는 박진감 넘치는 축구장면과 더욱 흥미진진한 두뇌게임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거대한 스타디움이 영화 속으로!
일본 최고의 축구 선수들 직접 출연 및 성우로 참여 화제!

명탐정 코난이 최고의 인기 스포츠 축구와 만났다. 20주년을 맞이한 일본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J리그 축구와의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진행된 이번 작품에는 미우라 카즈요시, 엔도 야스히토 등 일본 국가대표를 지낸 최고의 축구 선수들이 작품에 등장하는가 하면 직접 성우로도 참여해 작품의 리얼리티를 높이며 개봉 당시 일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익숙한 ‘미우라 카즈요시’[요코하마FC]는 “20시즌째를 맞는 J리그와 극장판 명탐정코난의 공동 프로모션은 축구계에도 매우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출연해도 괜찮은 건가요? 부끄럽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지만 정말 기쁩니다. 여러분 기대해주세요.”라고 이번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밝히기도.


5년 연속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상영!
특별 상영을 통해 올해도 가장 먼저 부천에서 만난다!

지난 2008년 국내 첫 개봉한 <베이커가의 망령>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부천영화제’)의 ‘오픈 씨네 퍼레이드’로 초정된 것을 시작으로 <칠흑의 추적자><천공의 난판선>이 ‘애니 판타’ 부분에, 그리고 지난 해의 <침묵의 15분>은 ‘코난의 밤’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이벤트와 함께 공식 상영되며 4년 연속 부천영화제를 통해 가장 먼저 국내 관객들과 만나온 바 있다. 올해에는 부천영화제의 개막일이 공교롭게도 <명탐정 코난>의 개봉일과 같은 7월 19일로 확정됨에 따라 <명탐정 코난>은 부천영화제와의 이 같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그 동안 코난이 부천영화제를 통해 국내 처음으로 공개 되어 온 특별한 관계를 지속해 나가기 위해 오랜 합의를 거쳐 영화제 개막전인 7월 14일(토)에 특별 사전 상영회를 통해 역시 부천영화제에서 그 실체를 첫 공개하기로 전격적으로 합의 되었다고. 매년 부천영화제 예매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뿌려온 <명탐정 코난>이 올해에는 과연 어떤 기록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 About Character ]

코난/남도일

청솔 초등학교 1학년 B반에 다니는 코난의 정체는, 사실 고등학생 탐정인 남도일. 도일은 중학교 시절 축구부 선수로 활약하며 프로선수로부터도 주목을 받을 정도의 실력이었지만, 고등학생이 된 후로는 축구보다는 탐정 쪽 일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부모님이 계시는 미국행 비행기 안에서 탐정으로 데뷔하였으며, 그 후 일본경찰의 구세주로 불릴 정도로 큰 활약을 보인다. 그러던 어느 날, 검은조직의 암거래현장을 목격하던 중 독약을 마시게 되고 초등학생의 몸으로 변하게 되는데… 그 후, 코난이란 이름을 쓰면서 검은조직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하여 어려운 사건들에 도전하고 있다.


유미란
청솔고등학교 2학년 B반에 다니는 여고생. 엄마인 변호사 노애리가 별거중인 탓에, 탐정사무소를 하고 있는 아버지 유명한 탐정을 돌보면서 엄마와의 사이를 되돌려 놓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같이 살고 있는 코난도 가족과 같이 대해주고 있다. 어릴적부터 친구인 남도일을 좋아해서, 바쁜 사건을 핑계로 모습을 감춘 도일을 기다리고 있음. 태권도로 지역대회에서 우승할 정도로 운동신경이 뛰어남. 축구를 해본 경험은 없지만 도일이 좋아하는 스포츠라서 지식은 풍부한 편.


유명한 탐정
경시청 수사1과의 형사였던 시절에 담당했던 많은 사건들을 해결하지 못해 미궁에 빠트렸으며, 탐정이 된 후에도 역시 신통치 못했다. 그러나 코난이 온 이후로, 자신의 목소리로 사건을 해결해주면서 “잠자는 명탐정 유명한”이라는 이름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해진다. 그 유명세 때문인지 이번에도 갑자기 범인으로부터 도전을 받게 된다! 특기는 유도이나 시합에서는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시합성적은 좋지 못했다. 축구보다는 야구를 좋아하지만, 모교인 베이커대학 축구부는 열심히 응원했었다.


브라운 박사
남도일 옆집에 사는 발명가. 어린 코난이 어른과 같은 활약을 할 수 있도록 킥 증강 슈즈나 범인추적 안경, 신축벨트 같은 편리한 탐정아이템을 발명해주었다. 검은 조직으로부터 도망쳐 나온 장미를 보호하고 있으나, 오히려 체중관리를 받는 등 신세를 지고 있는 면도 있다. 소년탐정단으로부터도 신뢰받고 있지만 말장난을 좋아하는게 결점? 극장판에서는 매번 퀴즈를 내고 있다.


오소라
유명한 탐정이 매우 좋아하고 있는 국민 아이돌 가수. 노래뿐만 아니라 영화 및 드라마, 버라이어티쇼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 코난 및 유명한 탐정과도 친해졌다. 12월에 열리는 메인TV 주최의 10만명 콘서트에 출연할 예정.


오형사, 신형사
코난 및 소년탐정단과 사이가 좋은 경시청 수사1과 소속의 형사들. 둘이 사내연애중이라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 이번 수사에서도 함께 용의자를 추적하며 호흡이 잘 맞는 활약을 보여준다.


보라
미란과 도일의 같은 반 친구. 셋이 어렸을 때부터 친해서 미란과 도일을 잘 알고 있음. 특히 미란이와는 절친한 관계로 서로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사이이다. 대재벌 딸이지만, 그런 사실을 전혀 내색하지 않으며, 오히려 서민적인 성격을 보여주는 것이 매력포인트.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운 성격이며, 최근에는 고주영 선수를 좋아하고 있음.


뭉치, 아름, 세모
코난과 장미가 다니는 초등학교 1학년 B반의 동급생. 코난에게 자극을 받아 소년탐정단을 결성하였고, 어린이만의 시점으로 사건해결에 큰 도움이 될 때도 있음. 코난의 영향으로 축구팬이 되었으며 최근에는 희대 선수를 특히 좋아하고 있다. 이번에 어린이 축구교실에 당첨되어 미란이가 디자인한 유니폼을 입고 코난과 장미와 함께 참가하게 되었다!


홍장미
모습은 어린 아이지만 실은 남도일이 마시게 된 독약을 검은 조직에서 개발했던 연구원이다. 언니의 죽음을 계기로 조직을 탈출할 때에 스스로 그 약을 마시고 초등학생의 몸이 되었고, 남도일 집 앞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브라운 박사가 발견하여 현재 돌보고 있다. 현재는 코난과 같은 반에 다니며 브라운 박사 집에서 해독제를 연구하고 있다. 축구는 고향팀인 스피리츠를 응원하고 있으나 빅스의 고주영 선수 팬이기도 하다.


백형사, 이형사
백형사는 경시청 수사1과 소속으로, 최근 첫사랑인 코난의 담임선생님과 사귀기 시작했다. 또한, 이형사도 초등학교 때의 첫사랑을 최근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 둘 다 행복에 들떠있지만, 수사에는 물론 빈틈이 없다!


골롬보 반장
경시청 수사1과의 경부. 백형사, 오형사, 신형사, 이형사의 직속상사이며, 유명한 탐정의 형사시절의 상사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시절의 일은 말하기를 꺼려하고 있음. 남도일이 탐정으로 활약하고 있을 때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장동민
고등학교 시절, 축구고교선수권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스피리츠에 입단할 예정이었지만 오토바이 사고로 발에 부상을 입고, 현재는 오토바이 판매점에서 아르바이트 중.


신영보
피트니스 센터에서 트레이너로 있으며 소년축구팀의 감독도 겸하고 있음. 대학시절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자책골을 넣어 우승을 놓친 일이 있다…


남규홍
작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년축구팀의 스폰서 회장이기도 하다. 3개월전 축구를 좋아했던 아들(남지훈)이 병으로 죽었다.


남지훈
축구를 좋아했지만 몸이 약해 초등학교 4학년 때 병으로 인해 죽었음. 의사로부터 격한 운동은 무리라는 진단을 받아 시합에 출전한 것은 단 한 경기뿐이다. 그러나 그 시합에서 멋진 골을 넣었다.


서준희
메인신문의 스포츠/예능부 사진기자. 인사이동으로 사회부로부터 전배되었으며, 사회부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특종기사를 노리고 있음.


양신조
메인TV 스포츠/정보국 부장. 방송국으로부터, 축구중계의 시청률을 높이지 못하면 국장의 자리에서 내리겠다는 엄한 지시를 받고 있음.


빅스 감독
빅스의 감독. 선수는 물론 서포터들로부터도 신뢰를 받고 있지만, 이번 시즌은 강등의 위기에 처해 있음. 한 시합도 놓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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