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지옥화

플레이어 예고편 외 2편

영화 메인 탭

지옥화 (2014) Fire in Hell 평점 6.8/10
지옥화 포스터
지옥화 (2014) Fire in Hell 평점 6.8/10
장르|나라
스릴러/로맨스/멜로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4.11.06 개봉
99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이상우
주연
(주연) 원태희, 차승민, 김헌
누적관객
불꽃처럼 타오른다
인간의 타고난 본능을 탐하라

용서받길 원하는 남자, 지옥의 나락으로 향한다!

스님 지월은 여신도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다 발각되어 쫓겨나 생계를 위해 탁발을 하던 중 우연히 고깃집에서 혼자 술을 먹고 있는 연화를 발견하게 된다. 그녀에게 이끌려 탐하려 하던 지월은 자신의 신분과 욕망에 대한 혼란이 깊어지며 헤어나올 수 없는 죄책감에 빠지게 되고, 지월은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 자신의 곁을 영원히 떠나버린 연화의 가족들이 있는 필리핀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그는 연화를 닮은 동생 연서를 만나 또 다시 연정을 품게 되는데...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한 남자, 부디 용서하소서 !

"목사님이 지월씨 처음 보는 순간 그러던데..."
"저 사람... 뭔가 잔뜩 숨기고 있다고..."

[ ABOUT MOVIE ]

<엄마는 창녀다><바비>의 이슈메이커 이상우 감독의 신작!
또 한 번의 센세이션을 예고한다!

<엄마는 창녀다>, <아버지는 개다>, <바비> 등 파격적인 소재로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과감하고도 적나라하게 보여준 이상우 감독이 11월 6일 개봉하는 신작 <지옥화>로 또 한번의 센세이션을 예고한다. <지옥화>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신도와의 부적절한 관계로 인해 절에서 쫓겨나 방황을 하던 중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필리핀으로 도피하여 겪게 되는 파계승의 험난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개봉 전 공개된 국내외 영화제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상우 감독은 연출 뿐 아니라 시나리오 제작과 연기까지 소화하며 배우로도 활약하는 다재 다능한 영화감독이다. 이상우 감독은 1994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2002년 UC 버클리주립대 영화과를 졸업한 이후, 샌프란시스코 한국영화제, 미국학생영화제 등에서 다양한 이력을 쌓았다. 한국으로 돌아와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숨>, <시간>의 연출부 출신으로, 이후 첫 장편 데뷔작 <트로피컬 마닐라>(2008)로 로테르담영화제에 초청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엄마는 창녀다>, <아버지는 개다> 등 파격적인 타이틀과 내용의 작품들로 국내에서도 큰 이슈를 모았다. 이상우 감독이 직접 출연하고 연출한 <엄마는 창녀다>는 감독의 '비뚤어진 가족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으로, 2009년 제 12회 교토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연기력과 연출력을 인정 받았다. 이상우 감독의 가족시리즈 중 2번째 작품인 <아버지는 개다>는 2010년 교토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과 2011년 스위스블랙무비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늘 파격적이고 센세이션한 작품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상우 감독은 “작품 외적인 것으로 주목 받는 것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항상 파격적인 영화를 찍는다는 선입견을 깨고, 이번에는 온전히 작품으로 평가 받겠다.”라며 이제껏 보지 못한 장르로 또 한번의 이슈를 예고한다. 센세이션한 화제작으로 새로운 장르를 구축하며 파격적인 작품 행보를 이어 온 이상우 감독의 파격 스릴러 <지옥화>는 오는 11월 6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세계가 인정한 화제성과 작품성!
인간의 욕망과 금기에 대한 충격적인 해석을 다룬 파격 스릴러!

업(業)에 대한 충격적인 해석을 다룬 파격 스릴러 <지옥화>가 11월 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선 공개된 국제 유수 영화제에서의 호평 세례에 힘입어, 국내 관객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지옥화>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신도와의 부적절한 관계로 인해 절에서 쫓겨나 방황을 하던 중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필리핀으로 도피하여 겪게 되는 파계승의 험난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파격적인 스토리를 리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연출과 비쥬얼로 표현해내어, 인간의 끌어 오르는 욕망을 과감하게 묘사하여 큰 호평을 얻었다.

<지옥화>는 제 34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메인 경쟁부문 공식 초청 및 원태희 배우의 남우주연상 후보 노미네이트로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영화에서 여신도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사찰에서 쫓겨난 파계승 지월 역을 맡은 원태희 배우는 아쉽게도 수상의 영예는 안지 못했지만, 해외 평론가 및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주목할만한 배우로 떠오르는데 성공했다. 이상우 감독, 원태희 배우, 차승민 배우는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열린 프레스 시사와 컨퍼런스에 참석해 세계 언론의 주목과 작품성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칸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4대 영화제로 불리는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두각을 드러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또한 뉴욕 현대 미술관 MoMA에서 코리아 소사이어티와 MoMa가 공동주최하여 기획한 '영화:한국 영화의 오늘'(Yeonghwa : Korean Film Today)에서 상영되어 해외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지옥화>는 인간의 욕망에 대해 깊이 탐구하는 독특한 장르의 스릴러다"(출처: TWI-NY), "최소화된 대사량으로 배우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영화"(출처: knowshi), "이상우 감독의 또 다른 작품이 궁금하다"(출처: knowshi) 등 호평을 남겨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는 제 13회 전주 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으로 불리며, 파격적인 내용과 충격적인 결말로 큰 이슈를 일으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제 9회 홍콩 아시아 영화제, 제 6회 뉴욕 고담 영화제, 제 12회 인도 시네판 영화제 등 국내 개봉에 앞서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매 작품 마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상우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인간의 끌어 오르는 욕망을 과감하게 담아낸 파격 스릴러 <지옥화>는 앞서 공개된 해외 영화제에서의 뜨거운 호평으로, 이번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지옥화>
100% 흡수된 열연과 파격적이고 아찔한 연출까지!
한 씬, 한 씬 배우들과 감독의 협업으로 탄생된 비하인드 스토리!

<지옥화>는 주/조연 배우와 감독, 촬영감독 스탭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필리핀으로 떠나 촬영이 진행되었다. 이상우 감독은 그 동안 제작했던 영화들 중 가장 편집이 힘들었던 작품으로 꼽았으며 오랜 편집 기간으로 자신만의 내공을 곁들여 극의 리얼리티를 높이도록 했다.

<지옥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로,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미얀마의 절에 들어가서 찬송을 부른 사건과 스님이 성폭행을 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 극의 긴장감과 현실감을 키웠다. 또한, 이상우 감독은 사람들은 스님이 관계를 맺거나 아이를 갖는 것이 금지된다고 말하지만, 그들 역시 우리와 같은 인간이며 같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토대로 남들과는 차별화된 방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완수했다. 기독교에 대해 비판적으로 보이는 장면, 많은 장면들에서 신들린 듯한 춤사위가 등장하는 장면 등 낯선 장면들로 느껴질 수 있지만 한국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현상들로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러한 과정으로 탄생한 <지옥화>는 디테일과 리얼함을 살린 연출로 순간적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극에 몰입도와 긴장감을 배가 시키며 시각적인 쾌감까지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2천 명의 군중이 모여 있는 절에서 특별한 오프닝 영상을 위해 힘든 촬영을 감행해 섬세하면서도 압도적인 표현을 연출해 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촬영해 임한 배우들과 감독의 협업으로 탄생한 <지옥화>는 기대를 모으며 또 한 번의 화제 몰이를 예고한다.


환상 호흡을 자랑하는 욕망의 배우들을 주목하라!
제 34회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화제의 배우 "원태희"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매혹적인 팜므파탈 배우 "차승민"

인간 내면의 본능적 욕망에 대한 갈증을 파격적이고 감각적으로 해석한 이상우 감독의 충격적 화제작 <지옥화>의 주연 배우들이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과감하고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파계승 ‘지월’ 역을 연기한 주연배우 원태희는 <지옥화>로 제 34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CF,드라마와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는데 로스엔젤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상과 미국 와인컨추리영화제에서 The Best Of Best를 수상한 영화 <심장이 뛰네>를 비롯해 제 6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초청 된 영화 <백야>등에 주연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세속적인 욕망을 끊지 못한 파계승을 연기하며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캐릭터로 욕망에 대한 갈증을 고도의 감정연기로 풀어냄은 물론, 풍부한 야성미를 선보일 것이다.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되어 원태희와 함께 호흡을 맞춘 여배우 차승민은 <지옥화>에서 묘한 매력의 연화/연서로 1인 2역을 연기하며 파격적인 열연을 펼친다. 제 2회 대구단편영화제 특별상을 수상한 영화 <섬>의 주연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는 차승민은 <지옥화>에서 지월의 욕망을 끝으로 몰고 가는 인물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또한 이상우 감독의 전작 <아버지는 개다>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했던 배우 김헌이 연서의 오빠이자 독실한 신앙심을 지닌 목회자로 열연을 펼쳐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한다.

잠재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연기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영화 <지옥화>는 배우들의 물오른 실감나는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깊은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더 보기

매거진

모두 보기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