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다이노 타임 (2012) Dino Time 평점 8.9/10
다이노 타임 포스터
다이노 타임 (2012) Dino Time 평점 8.9/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어드벤처/코미디
미국,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4.30 개봉
85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최윤석, 존 카프카
주연
(주연) 멜라니 그리피스, 파멜라 애들론, 유리 로웬탈, 타라 스트롱
누적관객
거대한 공룡세계에 특별한 패밀리가 떴다!

쉿! 엄마 아빠한테는 비밀!
상상초월 다이노 패밀리가 찾아온다!


말썽꾸러기 삼총사 어니, 맥스, 줄리아는 맥스 아버지의 비밀 작업실에서 알 모양의 타임캡슐을 건드려 1억년 전 공룡세계에 도착하게 된다. 하필 그들이 도착한 곳은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 '타이라'의 둥지 속!
'타이라'는 말썽꾸러기 삼총사를 아기 공룡으로 착각하고 '타이라'의 알을 노리는 알 도둑 공룡들은 타임캡슐을 훔치려 하는데...

다이노 패밀리와 함께 짜릿한 공룡시대로의 환상적인 모험이 시작된다!

[About movie]


전 세계 선 판매 100만 불 돌파! 쟁쟁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제쳤다!
국산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글로벌 흥행 신화!
전국과학교사협회가 강력추천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이 온다!


한국과 글로벌 시장을 향해 야심 찬 도전장을 던진 <다이노 타임>은 4년 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완성된 순수 국산 3D 애니메이션이다.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7번의 탈고를 거친 탄탄한 시나리오와 동서양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발휘한 시너지 효과 등으로 세계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부터 해외 시장의 폭발적인 러브콜을 받아 전 세계 25개국에서 100만 불 이상의 수익을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다이노 타임>은 글로벌 프로젝트답게 폴란드, 터키, 이스라엘,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슬로바키아,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총 21개국에서 배급을 진행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오는 4월 30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2015년 상반기 북미와 중국 개봉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면 흥행 성과는 더욱더 높아질 예정이다. 또한 CJ의 협력지원으로 4DX 버전까지 완비되어 첨단 고부가가치 콘텐츠로써의 위용까지 갖추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그 어떤 애니메이션도 추천한 적 없던 전국과학교사협회가 과학의 달 4월을 맞아 <다이노 타임>을 필람 무비로 강력추천하며 재미와 교육성까지 모두 갖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또 한번 주목 받고 있다. 순수 한국 기술력으로 탄생한 3D 애니메이션 <다이노 타임>은 환상적인 시간여행을 선사할 타임머신을 소재로 <쥬라기 공원>을 능가하는 새로운 공룡 캐릭터와 1억년 전 백악기 공룡 시대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해 스펙터클한 모험으로 관객을 안내할 예정이다.

<다이노 타임>은 탄탄한 스토리, 통통 튀는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들과 세계에서 인정 받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극장가 나들이를 계획중인 부모들에게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성맞춤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탄탄한 스토리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키워드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다이노 타임>!


한국 애니메이션의 글로벌 프로젝트 <다이노 타임>의 주된 스토리는 거대한 알 모양의 타임머신을 타고 백악기 시간여행을 떠난 호기심 많은 말썽꾸러기 어니, 귀여운 고자질쟁이 줄리아, 천재과학소년 맥스가 슈퍼 다이노 맘 타이라를 만나 펼쳐지는 짜릿하고 신나는 모험이다. 이러한 <다이노 타임>의 제작 과정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중점을 둔 부분은 바로 스토리다. 국내와 해외의 작품들을 분석하여 다각적인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탄탄한 스토리를 선행하는데 역점을 둔 <다이노 타임> 제작진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목표로 어느 나라, 어떤 문화권에서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는 이야기와 배경, 캐릭터 특성을 만들고자 했으며, 이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소재가 바로 ‘공룡’과 ‘타임머신’이라 생각했다.

토이온의 박재현 선임은 “아이들에게 공룡이란 일종의 선망의 대상이자 경외의 대상이다. 로봇과 총 못지 않게 시대를 불문한 관심 대상이자 아이콘이라 생각했다. 또한 시간 여행과 타임머신은 남녀노소 꿈꿔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만큼 공감대를 형성하기 좋은 소재라 생각했다.”며 ‘공룡’과 ‘타임머신’을 소재로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렇게 <다이노 타임>은 아이들의 상상 속에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는 공룡 시대를 주 재료로 놓고, 어른들도 누구나 한 번쯤 꿈꿨던 시간 여행이라는 두 소재를 조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창조해 공감과 재미, 상업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갖추게 된 것.

여기에, 사실적인 묘사로 공룡을 스크린에 부활시켜 조금은 무서운 외모로 그려졌던 기존 작품들과 차별화하여 어린이들의 눈높에에 맞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공룡 캐릭터를 내세웠으며, 거기에 ‘모험’, ‘용기’, ‘가족애’을 통해 교훈적인 메시지를 담아 전 세계 관객들의 호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를 입증하듯 실제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개봉작 마켓 리서치를 대행하는 미국 내 전문 리서치 회사인 OTX가 캘리포니아의 Studio Theater에 총 263명의 부모와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FGI(Focus Group Interview)결과에서 ‘<다이노 타임> 관람 후 만족도’를 묻는 질문의 경우 성인의 85%, 어린이들의 89%가 긍정적인 반응으로 관람료 지불의사와 재관람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이처럼 폭넓은 관객층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가족’, ‘백악기 공룡 시대’, ‘타임머신’ 등 보다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어드벤처를 함께 녹인 탄탄한 스토리 구조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 것을 물론, 세련된 스타일의 비주얼을 더해 한국형 애니메이션의 글로벌화를 바탕으로 완성된 <다이노 타임>은 높은 퀄리티로 국산 3D 애니메이션 시장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육아 전문가들의 만남!
슈퍼 맘 ‘슈’ & 육아 멘토 ‘서천석 박사’가 강력추천한 애니메이션!


타임머신 타고 신나는 공룡세계로 떠나는 짜릿한 어드벤처로 전국과학교사협회의 추천을 받은 첫 번째 애니메이션 <다이노 타임>의 홍보대사로 1세대 아이돌에서 귀여운 쌍둥이 자매 라둥이 엄마로 돌아온 슈퍼 맘 슈가 낙점됐다. 슈는 가요계의 요정이라 불리는 S.E.S로 활동하며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가수로, 현재 육아 리얼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일과 육아 모두 성공한 슈퍼 맘으로 활약 중이다. 슈는 30초 예고편 내레이션 더빙 현장에서 특유의 발랄한 매력과 처음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완벽한 목소리 연기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아이들에게 빨리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다. 아들 임유가 공룡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공룡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에 홍보대사로 참여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다이노 타임>이 어린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홍보대사로써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육아 멘토로 유명한 소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박사가 <다이노 타임>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서천석 박사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MBC [아빠! 어디가?]에서 자문 의사로 활약했으며, MBC 라디오 [여성시대 – 우리 아이 문제없어요]를 통해 어머니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육아 멘토. 그는 “<다이노 타임>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지니고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대평을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 워너비 슈퍼 맘 슈와 최고의 육아 멘토 서천석 박사가 강력추천한 <다이노 타임>은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교육과 재미 모두 갖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멜라니 그리피스부터 롭 슈나이더까지 화려한 보이스 캐스팅!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더빙 연기 화제!


천방지축 소년 ‘어니’와 발명왕 ‘맥스’가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세계로 정신 없는 시간 여행을 떠나 까칠한 리얼 ‘맘’보다도 다정한 다이노 ‘맘’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다이나믹 3D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다이노 타임>에 할리우드 초특급 배우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더빙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따뜻하고 온화하지만 가족의 안전을 위협받게 되면 모든 위험을 감수하는 헌신을 발휘하며 진정한 모성애를 보여주는 러블리 공룡엄마 ‘타이라’의 목소리는 <썸씽 와일드>, <워킹 걸>, <나우 앤 덴> 등으로 유명한 멜라니 그리피스가 맡았다. 이미 <스튜어트 리틀2>, <새미의 어드벤쳐> 등의 다양한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던 멜라니 그리피스는 이번 ‘타이라’의 목소리 연기를 통해 따뜻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을 그대로 표현,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또한, 어니, 맥스, 줄리아에게 공룡세계의 가이드를 자처, 단짝친구가 되는 ‘다저’ 역은 개성파 배우 롭 슈나이더가 열연한다. <핫칙>, <척 앤 래리>에서 능청스러운 코미디 연기를 보여준 롭 슈나이더는 이번 작품에서 역시 웃음을 담당,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타이라에 의해 황폐한 저지대로 쫓겨나 호시탐탐 복수의 기회를 노리는 악당 ‘사르코 형제’의 목소리는 <유주얼 서스펙트>, <워닝>의 스티븐 볼드윈과 <페어게임>, <바이러스>의 윌리엄 볼드윈이 연기했다. 영화의 캐릭터들처럼 실제로도 형제인 이들은 감탄을 자아낼 만큼 환상적인 찰떡궁합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드라마 [글리]로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를 휩쓸었던 제인 린치가 어니와 줄리아의 엄마 ‘수’를 연기했다. 제인 린치는 사랑하는 만큼 엄격한 규율로 아이들을 보호하려고 애쓰지만, 아이들이 사라진 후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변화하는 엄마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이처럼 화려한 목소리 캐스팅 만으로도 완성도를 짐작할 수 있는 국산 3D 애니메이션 <다이노 타임>은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1) 기획부터 3D 버전 완료까지 연 200여 명의 애니메이터 투입!
총 6년 여간 긴 여정의 끝에 탄생된 국산 3D 애니메이션의 제작 과정!


-2007년 초, 메인 프로젝트로 결정. 기본 스토리 라인과 시놉시스 완성.
: 세계적 인기를 얻은 미드 [프렌즈]의 시나리오 작가팀 참여
-2007년 여름부터 홍보용 티저 제작. 2007년 말 티저 완성.
-2008년 본격 프로덕션 진행(시나리오 작업, 프리 프로덕션 작업) 및 프로모션 진행.
: 약 18개월 간 총 7고의 시나리오 수정, 보완 작업
-2011년 제작 완료(비입체)
-2012년 제작 완료(3D)
-2013년 제작 추가(4DX)


2) 미국 공중파 TV 시청률 1위를 차지한 [큐빅스]의 허준범 감독 제작!
국내 순수 자본의 국산 3D 애니메이션 <다이노 타임> 완성!


2001년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미국 전 지역 공중파 방영, 그리고 미국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키즈워너브러더스(WB)’의 황금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의 역량을 널리 알린 TV 애니메이션 [큐빅스]을 만든 허준범 감독이 2006년 토이온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전 세계 애니메이션 소비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미국의 애니메이션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목표로 <다이노 타임> 제작에 착수한 허준범 대표는, 기본적으로 창작기획실의 운영을 통해 수준 높은 작품성과 상품성을 높이는데 필요한 기획력을 강화하면서, 해외 스탭과의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제작 공조 노하우 확보, 동시에 자체적인 기술 개발이 가능한 프로덕션R&D실을 통해 기획부터 메인 프로덕션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술이나 프로세스를 연구하여 제공함으로써 퀄리티와 제작비의 효율성을 확보했다. 이렇게 완성된 <다이노 타임>으로 [큐빅스]에 이어 국산 애니메이션의 글로벌 흥행 신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3) 인기 미드 [프렌즈]의 시나리오팀 참여로 탄탄한 스토리 구성!
부모와 자녀간의 오작교가 되는 진정한 패밀리 무비!


국내와 해외의 작품들을 분석한 결과 문화 상품에 있어서 스토리의 중요성이 높음을 인식한 제작진은 <다이노 타임> 프로젝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첫 번째를 스토리로 꼽으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미국 시트콤 [프렌즈]의 시나리오 작가팀을 섭외해 각본 작업에 몰두했다. 북미 최대 에이전시(CAA) 소속의 시나리오 작가팀 등으로 스토리텔링 자문단을 구성, 제작진이 미처 생각지 못한 스토리 상의 정서적인 차이에 많은 자문을 구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스토리는 약 18개월 간 총 7고까지의 시나리오 수정, 보완 작업을 거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진정한 패밀리 무비가 완성될 수 있었다.


4) 1억년 전 백악기 공룡세계를 완벽 구현한 영상미!
어니의 라이딩 질주부터 공룡들의 실감나는 액션씬까지!


3D 영상을 통해 입체적인 1억년 전 백악기 공룡세계를 선보이는 <다이노 타임>은 사실적인 원근감과 입체감으로 열대우림의 울창한 숲과 다양한 공룡들이 서식하는 백악기 시대를 완벽히 구현해냈다. 3D 영화는 입체감의 깊이가 지나치면 눈의 피로가 극심해지고, 반대로 너무 약하게 하면 3D로 제작하는 의미가 없는 것이 사실. 때문에 다양한 기술적인 노하우를 필요했다고. 특히 <다이노 타임>은 어린이 관객들이 보는 영화임을 고려해 입체감의 정도에 대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박진감 넘치는 생생한 백악기 공룡세계를 완성시켰다. 여기에 시원하게 질주하는 어니의 라이딩 장면과 사르코 형제와의 실감나는 액션씬 등의 장면은 어린이 관객들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리얼함을 선사해 영화의 재미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5) <나니아 연대기>, <슈렉2> 음악감독 참여!
눈도 귀도 즐거운 OST!


<다이노 타임>은 백악기 공룡시대라는 큰 스케일의 시대적 배경과 스펙터클한 모험, 흥미진진한 액션에 맞춘 특별한 음악을 위해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등 다수의 할리우드 영화에서 뮤직 슈퍼바이저를 맡은 린제이 펠로우,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와 <슈렉> 시리즈 등의 OST에 참여한 영국 출신의 신예 작곡가이자 음악 감독 스티븐 바튼을 섭외했다. 이들은 시애틀의 대형 교회에서 40인조 오케스트라와 다이내믹한 녹음 세션을 이루었고, 호주의 영화 음악 전문 스튜디오에서 최종 음악 믹스 작업을 마쳤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