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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프로젝트 (2012) Project 577 평점 7.7/10
577 프로젝트 포스터
577 프로젝트 (2012) Project 577 평점 7.7/10
장르|나라
코미디/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08.30 개봉
99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이근우
주연
(주연) 공효진, 하정우
누적관객
순도 200%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

말 한 마디 잘못해서 국토대장정을 해야만 했던 하대세 하정우!
하정우의 물귀신 작전에 낚여버린 국민 공블리 공효진.
그리고 개성 넘치는 16명의 배우들과 함께 떠나는
서울부터 해남까지 577km

얼떨결에 내뱉은 말 한마디로 장장 577km를 걷게 된
하정우 공효진의 순도 200%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 <577프로젝트>

2011년 5월 26일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남자최우수연기상 시상자 하정우와 하지원.

“오늘 또 상을 타실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제가 작년에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상을 받게 된다면 대국민 앞에
공약 하나만 세워주시겠어요?”

"제가 올해 또 상을 받게 된다면 그 트로피를 들고
국.토.대.장.정 길에 오르겠습니다.”

…………

얼떨결에 뱉은 말 한 마디로 시작된
서울에서 해남까지 577km 대장정
이름하여 <577 프로젝트>




[ Production Report ]

남아일언중천금, 하정우의 대국민공약 프로젝트!

탁월한 연기력과 훈훈한 매력을 바탕으로 자타공인 대한민국 제일의 대세배우로 인정 받고 있는 하정우. 지난 2011년 5월 26일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영화 남자최우수연기상 시상 직전, 2년 연속 수상 후보로 오른 그에게 시상 파트너 하지원은 “또 상을 받게 될 경우 대국민 앞에 공약을 세워주세요.”라는 물음을 던진다. 이에 하정우는 “제가 상을 받게 된다면 트로피를 들고 국토대장정 길에 오르겠습니다.”라고 호언장담한다. 설마 하는 마음에서 내뱉은 말 한마디는 2초 후, “감사합니다. <황해> 하정우”라 호명함과 동시에 믿을 수 없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대국민 앞에, 생방송으로 퍼져버린 자신의 공약을 꼼짝없이 지켜야만 했던 하정우는 남아일언중천금 정신에 입각하여 국토대장정을 실제로 ‘하정우답게’ 실행하기 위하여 <비스티 보이즈>, <의형제>,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최종병기 활>을 기획∙제작한 장원석 대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마이웨이>의 강명찬 PD, <멋진 하루>의 푸디토리움 김정범 음악감독, <용서받지 못한 자>, <비스티 보이즈>, <최종병기 활>의 김우일 편집감독 그리고 이근우 감독을 포섭하는 신공을 발휘했다. 거기에 남다른 추진력을 적극 활용해 <러브픽션>에서 ‘방울방울’ 인연을 맺은 ‘공블리’ 공효진을 필두로 개성은 물론 열정까지 충만한 신인 배우 16인을 캐스팅해 <577 프로젝트> 최강 원정대원을 꾸리기에 이른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그림 실력을 발휘, 577km 대장정을 함께하는 깃발과 스티커 등 <577 프로젝트> 로고까지 손수 작업하는 등 기획, 캐스팅, 출연 그리고 디자인을 도맡는 열의를 선보였다. 사나이답게 언행일치를 추구하는 하정우의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 <577 프로젝트>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즐거움과 유쾌함을 안겨줄 것이다.


하정우의 화려한 감언이설에 ‘공블리’ 낚이다!
얼떨결에 뱉은 말로 장장 577km 기나긴 여정을 떠나게 생긴 하정우는 함께할 동지를 직접 찾아 나섰다. 그가 가장 먼저 택한 원정대원은 <러브픽션>으로 전국을 ‘방울방울’하게 만들었던 국민호감 ‘공블리’ 공효진. “쉬엄쉬엄 산책하듯 걷는 거야~”라는 허무맹랑한 말에 순수하게 속아 넘어간 공효진은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하루 30km, 평균 8시간 이상을 걸어야 하는 고생길에 제대로 낚였다. 급기야는 여배우로서 우아함이나 내숭을 내던지고 민낯은 물론 발가락 양말을 서슴없이 선보이는 등 기존의 공효진이라면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꾸밈없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말 못할 고생이 이어지자 공효진은 참다못해 “대장정은 완주할지 몰라도 하정우를 잃을 수도 있겠다.”는 말까지 했을 정도.
이외의 나머지 원정대원을 모으기 위해 하정우는 친동생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차현우,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하정우의 오른팔로 등장해 단숨에 주목을 받은 김성균,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낸 친구 등 혈연•지연•학연 등 주변 인맥을 총동원, 거기에 오디션까지 보태 총 16명의 원정대원들을 꾸렸다. 서바이벌 오디션, 케이블 리얼리티 프로그램, 개그맨, 미스 춘향 출신, 배우 지망생 등의 다양한 경력과 개성과 충만한 끼를 지닌 원정대원들이 뭉쳐 서울에서 해남 땅끝마을로 향하는 여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 <577 프로젝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버라이어티 하다.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 신(新) 장르를 개척하다!
<577 프로젝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한 가지는 바로 각본. 각본의 빈자리는 개성 강한 원정대원들과 그들이 빚어내는 드라마틱한 사건 사고로 차고 넘칠 만큼 가득 채워졌다.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원정대원의 최고봉은 단연 국내 최고의 배우 공효진과 <577 프로젝트>를 탄생시킨 장본인 하정우, 그들은 ‘공블리’와 ‘하대세’이길 포기하고 꾸밈없는 본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내숭과 카리스마는 과감히 길 위에 내던지고 민낯은 기본이고 수더분한 차림새로 여정 중에 만난 동네 주민들과도 함께 어울리는 소탈한 모습에 이르는 순도 200% 리얼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총천연색 개성을 자랑하는 16인 원정대원들로는 생각지도 못한 오해로 눈물의 사과까지 한 당찬 막내 이승하,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매력을 뽐낸 박아인, 아침 드라마 계의 장동건이지만 <577 프로젝트>에서는 한없이 유쾌하고 한없이 지저분한 모습을 선보인 이지훈, 알 파치노 뺨치는 연기력으로 대원들 모두를 울음바다로 빠뜨려버린 한성천, 삼각관계의 주범 카사노바 강신철, 대원들 눈물 쏙 뺀 감동의 주인공 김성균 등 버라이어티 한 매력의 배우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는 감히 상상할 수조차 없는 리얼 재미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국민MC 유재석에 버금가는 하정우의 기막힌 진행실력을 만날 수 있는 코믹 하숙쇼는 하정우만의 개그 코드로 강한 중독성을 예고한다. 또한 각각의 배우들이 숨김없이 속마음을 표현하는 모노드라마, 핵폭탄 급 웃음을 예고하는 고해성사, 노골적인 CF광고 등 엉뚱하고 재기 발랄한 아이템으로 마침내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라는 신(新) 장르를 개척하기에 이른다.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라는 장르에 걸맞게 예측할 수 없어 더욱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는 <577 프로젝트>는 이제껏 본적 없는 웃음으로 관객들과 만날 채비를 마쳤다.


서울에서 해남까지 577km! 그곳에서 어떤 일이?!
지난 늦가을을 지나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던 11월 15일 떠난 <577 프로젝트>의 기나긴 여정.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출발하여 해남 땅끝마을까지 577km, 안양을 지나 화성, 천안, 공주, 논산, 광주, 담양 등을 거쳐 기나긴 거리를 완주하기 위해 공효진 하정우 그리고 16명의 원정대원들은 하루 평균 30km 거리를 꼬박 20여일 동안 걸었다. 쉽사리 상상할 수 없는 577km 완주라는 엄청난 강행군에 부상자가 속출했고 원정대와 함께 한 구급차는 쉴 틈이 없었을 정도. 또한 최종 목적지인 해남까지 무탈하게 도착하기 위하여 원정대원들은 제작진과 이른바 ‘조교’(국토대장정 유 경험자)의 울타리 안에서 이동, 휴대폰 사용, 복장, 영양 섭취, 배변, 낙오 등 총 16개 조항으로 이뤄진 엄격한 규칙사항을 지키며 생활해야 했고, 이 규정과 규칙들은 <577 프로젝트>를 유지하는 지침이었다. 그렇지만 힘든 여건 속에서도 원정대원들은 속고 속이는 장난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서로를 ‘낙오’시키기 위한 원정대원들간의 신경전과 호시탐탐 타이밍을 노리는 모습이 끊임없이 포착되었고 이에 지지 않고 제작진 또한 보이지 않는 암투에 동참해 <577 프로젝트>는 서울에서 해남까지 577km 동안 단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매 순간을 진심으로 즐기며 마침내 해남 땅끝마을에 다다른 원정대원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긴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 <577 프로젝트>, 관객들을 즐겁게 해줄 재미가 빼곡히 들어차 있는 알찬 영화가 될 것이다.




[ 577 Daily Records ]

2011년 5월 26일 서울.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하정우, 국토대장정을 수상 공약으로 세우다.

2011년 9월 13일 서울.
신사동 577 주점에서 <577 프로젝트>의 영화화에 대해 처음으로 논하다.

2011년 9월 26일 서울.
국민 호감 ‘공블리’ 공효진, 하정우의 말 한 마디에 낚여 국토대장정 동참을 결심하다.

2011년 11월 15일 서울.
대장정 1일차, 서울 예술의 전당-안양 새중앙교회 (18km)
*해남 땅끝마을까지 첫 여정의 시작
*이근우 감독 says, “아직은 산보하듯 활발한 분위기”

2011년 11월 16일 안양.
대장정 2일차, 안양 새중앙교회–화성 송라초등학교 (23km / 누적 41km)
*하정우의 길거리 토크쇼 1화, 게스트는 김근현, 이지훈, 최진욱

2011년 11월 17일 화성.
대장정 3일차, 화성 송라초등학교–화성 밀레니엄 자연학교 (24km / 누적 65km)
*예우차원 기간 마지막 날
*공효진 says, “승하 짱! 코골이 어떻게 해야 될까? 정말 진짜 미치겠네.”
*하정우의 길거리 토크쇼 2화, 게스트는 이수인

2011년 11월 18일 화성.
대장정 4일차, 화성 밀레니엄 자연학교–평택 CF모텔 (35km / 누적 100 km)
* 4일차부터 하루 35km 이상 주파
*공효진 says, “전 지금 사실 무아지경에 빠져있어요. 슬슬 본색이 살짝 드러나려고 하는 것 같아요.”

2011년 11월 19일 평택.
대장정 5일차, 평택CF모텔–아산 탕정중학교 (33km / 누적 133km)
*지각한 이상원 물벼락 당첨
*젊은 패기로 가득한 또 다른 국토대장정 팀 YGK와 길 위에서 경쟁

2011년 11월 20일 아산.
대장정 6일차, 아산 탕정중학교–공주 차령휴양지 (35km / 누적 168km)

2011년 11월 21일 공주.
대장정 7일차, 공주 차령휴양지–공주 한옥마을(38km / 누적 206km)
*강신철 낙오 사건 발생
하정우 says, “신철씨. 주무실 때 너무 곱게 주무셔서 깨우기가 참 어려웠어요.”

2011년 11월 22일 공주.
대장정, 8일차 공주 한옥마을–논산 성결교회 (42km / 누적 248km)
*이근우 감독 says, “다들 가장 힘든 날이라 함. 걷는 상황이 하도 힘들어 촬영 자제했음.”

2011년 11월 23일 논산.
대장정 9일차, 논산 성결교회–익산 여산성당 (16km / 누적 264km)
*예상치 못한 악천후 부상자 속출 빗길 교통사고 위험 긴급 대피 결정
*이근우 감독 says, “악천 후 속에 하정우씨가 리드하는 멋진 모습.”

2011년 11월 24일 익산.
대장정 10일차, 익산 여산성당–완주 전북 교통문화연수원 (30km / 누적 294km)
*제작진과 물의를 빚은 이승하에게 낙오 위기가 찾아옴

2011년 11월 25일 완주.
대장정 11일차, 완주 전북 교통문화연수원–임실 사선정(34km / 누적 328km)
*모래재길, 5km 연속 오르막 구간. 중반부 피로누적으로 인해서 상당한 난코스에 오름

2011년 11월 27일 임실.
대장정 13일차, 임실 사선정–임실 필봉 농악전수관(29km / 누적 357km)

2011년 11월 28일 임실.
대장정 14일차, 임실 필봉 농악전수관–담양펜션 (29km / 누적 386km)
*지각한 강신철 물벼락 당첨
*체조시간에 늦은 하정우, 최진욱 물벼락 당첨
*하정우, 최진욱 낙오 사건 발생
공효진 says, “우리를 응징하려고 하정우씨가 빛의 속도로 뛰어오고 있을 것 같아요.”

2011년 11월 29일 담양.
대장정 15일차, 담양 펜션–광주 적십자수련원 (35km / 누적 421km)
*한성천 다리 부상으로 낙오 위기 발생
하정우 says, “정말 미안하고, 정말 불편한 상황이라는 거 알아. 감독님하고 결정을 해야 돼요.”

2011년 11월 30일 광주.
대장정 16일차, 광주 적십자수련원-나주 심향사 (35km / 누적 456 km)

2011년 12월 1일 나주.
대장정 17일차, 나주 심향사–영암 별이랑 펜션 (36km / 누적 492km)

2011년 12월 2일 영암.
대장정 18일차, 영암 별이랑 펜션–강진 다산 수련원 (30km / 누적 522km)

2011년 12월 3일 강진.
대장정 19일차, 강진 다산 수련원–해남 남창 관광호텔 (33km / 누적 555km)
*롤링페이퍼 작성

2011년 12월 4일 해남.
대장정 20일차, 해남 남창 관광호텔 - 해남 땅끝 (22km / 누적 577km)
*최종 목적지인 해남 땅끝마을 도착




[ 577 Rules ]
※총 16항의 규칙 사항 중 일부분을 발췌한 내용입니다.


호칭에 관한 규칙
<577 프로젝트> 국토대장정에 참여하는 ‘강신철, 공효진, 김근현, 김성균, 김준규, 박아인, 이상원, 이수인, 이승준, 이승하, 차현우, 최희서, 최진욱, 하석, 하정우, 한성천‘ 총 17명의 인원을 이하 【대원】 이라 칭한다.

국토대장정 주요 여정에 관한 기본 이동 규칙
㈎ 주요여정 :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출발하여, 해남 땅끝마을까지 약 577km의 거리를 도보로 가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 일일여정 : 아침 8시 출발 후 오전 4시간(걷기), 점심시간 1시간 30분, 오후 4시간 걷는 것을 기본 일과로 한다.
㈐ 시간규칙 : 기본 50분 걷고, 10분 쉰다.

제작진과의 관계에 관한 규칙
㈎ 제작진이 초빙한 숙련된 “조교”(국토대장정 유 경험자) 5명 동행한다.
㈏ 안전한 대장정이 될 수 있도록 “대원”들은 “조교”의 지시 하에 안전하게 이동한다.
㈐ 개인적인 질문이 있을 시 언제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여, “조교”와 상담이 가능하다.
㈑ 빨래는 제작진이 지정한 날들, 개별봉투에 담아 이름을 적어 모두 취합하여 세탁 후 일괄 전달된다. 단, 속옷 및 양말은 일과 후 개별 세탁하여 관리한다.

날씨에 관한 규칙
㈎ 도보 여정이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악천후 상황이 아닌 하에는, 여정은 계속 진행한다.
㈏ 우천 시, 제작진이 지급하는 우비를 착의한다.

배변에 관한 규칙
㈎ 걷는 중에는 배변하지 않는다.
㈏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지정된 화장실과 캠핑카를 이용한다.
㈐ 걷는 중 불가피한 상황에는 제작진과 협의하여 배변한다.
단, 남자의 경우 제작진이 제공하는 야삽을 이용하여 배변은 허용한다.

일과 후 관한 규칙
㈎ 공동체 생활 및 건강을 위해 세면, 세족은 필히 한다.
㈏ 아침체조와 마무리체조는 전 “대원”이 필히 참여한다.

낙오에 관한 규칙
※ 본 프로젝트 577 여정과 함께 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사항들을 통칭 “낙오”라고 적용하여, 제작진이 결정한다.
㈎ “대원” 자발적 의사
㈏ 의식불명 등으로 자기 의사 표현이 불가할 시.
㈐ 의료진의 진단에 의한 만류가 있을 시.
㈑ 의료진의 진단 권고를 누적 3회 이상 거부하였을 시.
㈒ 속도가 느려 대오와 떨어지게 되어, 다음날 아침 출발 시(오전8시)까지 출발지에 합류하지 못 할 시.
㈓ 다른 동료를 고의적으로 해하여 “낙오”나 그에 준하는 상황에 처하게 하였을 시.
㈔ 영화 제작 상에 고의적인 방해 행위가 인정 될 시.
㈕ 여정에 있어 “대원”들 상호간 이외, 외부의 직접적 도움을 받았음이 인정될 시.
예) 스탭, 스탭의 차량, 매니저, 매니저 차량, 외부 대장정 체험인원, 대중교통
㈖ 기타, 진행 상 심각한 물의를 일으켰음이 인정 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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