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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2014) I, Frankenstein 평점 5.8/10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포스터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2014) I, Frankenstein 평점 5.8/10
장르|나라
액션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4.02.06 개봉
92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스튜어트 베티
주연
(주연) 아론 에크하트, 빌 나이, 미란다 오토,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누적관객
인류를 구원할 그가 온다

신조차 두려워한 불멸의 존재 ‘프랑켄슈타인’
인류를 구원할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인간세계를 두고 200년간 계속된 ‘가고일’(선)과 ‘데몬’(악)의 전쟁.
인간이 창조해낸 ‘아담’(프랑켄슈타인)을 통해 영생을 얻고 인간세계를 파괴하려는 ‘데몬’의 무차별한 공격은 더욱 거세지고, ‘아담’은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데몬’에게 반격을 가하며 그들을 하나씩 처단한다.

더욱 치열해진 전쟁, 인간세계를 지키려는 ‘가고일’은 ‘아담’과 함께 ‘데몬’ 군단을 없애려 하지만 ‘아담’의 비밀이 담긴 연구일지가 ‘데몬’의 손에 넘어가면서 더 큰 위기가 닥치게 된다. 이를 막으려는 ‘아담’은 홀로 ‘데몬’ 군단의 근거지로 침입하고, 최후의 결전을 치르던 중 자신의 거대한 비밀과 강력한 힘을 깨닫게 되는데…

[ INTRO ]

1818년
영국 작가 매리 셸리(Mary Shelley), 소설 ‘프랑켄슈타인’ 발간
괴기소설의 새로운 역사를 쓰다!

1931년
공포영화 장르의 선구자 제임스 웨일(James Whale) 감독, 영화 <프랑켄슈타인> 연출
‘프랑켄슈타인’의 대표 비주얼을 만들다!

2014년
헐리우드 최고의 이야기꾼 스튜어트 베티(Stuart Beattie) 감독,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각본 및 연출
전설 속 캐릭터를 새롭게 재탄생 시키다!

2014년, 전설이 다시 시작된다!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완벽하게 새로운 세계이자 완전히 새로운 신화다.
또한 이 영화는 너무나 유명한 고전 캐릭터의 새로운 해석이다.
— 스튜어트 베티, 감독/각본




[ ABOUT MOVIE ]

2014년 NEW 히어로의 탄생!
헐리우드 대표 히어로의 계보를 잇는
'프랑켄슈타인'을 기억하라!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히어로 무비가 주인공들이 초능력을 갖고 있거나, 특수장치가 된 수트를 통해 새로운 힘을 얻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였다면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새로운 영웅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하는 신화적 서사를 가진 히어로 무비라는 점에서 신선한 재미를 준다.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이름은 익숙하지만 히어로로서는 낯설게 느껴진다는 점도 새롭다.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매리 셸리의 고전소설을 원작으로 한 리부트 작품으로 감독인 스튜어트 베티는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캐릭터만 가져와 기존의 ‘프랑켄슈타인’이 갖고 있는 비극을 새롭게 전환하여 신선한 방법으로 이야기에 접근했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을 통해 고전적인 캐릭터들을 현대적 액션으로 가져오는데 일가견이 있었던 스튜어트 베티는 존재에 대한 고민이 있는 이 복잡한 인물을 선과 악이 선명한 자리에 두고, 스스로 치열한 전쟁을 치르며 영웅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현대적 해석을 가미하여 흥미롭게 그려낸다. 특히 영화 속 '프랑켄슈타인'은 초능력이나 특수장비 등으로 활약했던 전형적인 히어로의 틀을 깨고, 순수하게 맨몸으로 초인적인 힘과 전투능력을 발휘하는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인간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영웅으로 그려진다.

기존에 알고 있던 캐릭터를 새로운 이야기로 새롭게 재탄생시킨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신선한 충격과 함께 NEW 히어로 무비로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2014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3><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매트릭스>
최고의 제작진이 선보이는 신세계를 확인하라!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바탕으로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창조해 낸 ‘불멸의 존재’가 현대까지 생존해 있다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기존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 벗어나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위해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한 자리에 뭉쳤다. <더 울버린><매트릭스> 등으로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였던 촬영 감독 로스 에머리, 그리고 <트랜스포머 3><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등을 통해 비주얼 혁명을 보여줬던 CGI팀까지 합류, 내로라하는 제작진들의 참여로 탄생한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로스 에머리 촬영 감독은 RED 에픽 HD 카메라 시스템을 사용, 영화 속 시각적 효과를 극단적으로 표현해내며 스타일리시하면서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였다. 그는 "RED 에픽 시스템이 우리 영화에 보여준 결과물에 매우 만족한다. 그로 인해 배우들은 영화 속 여러 사건들이나 상대 배우들에 대한 리액션을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컬러 팔레트의 대비를 통해 ‘가고일’, ‘데몬’, 인간 세상 사이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프랑켄슈타인’의 심리를 표현해 내며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판타지적인 요소를 상기시켜 강렬한 분위기를 구축했다. 여기에 블록버스터 작품을 전문적으로 작업했던 애런 심스 컴퍼니가 CGI를 맡아 디테일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탄생된 크리처들의 변화무쌍한 모습과 초대형 전투 장면 등이 압도적인 스케일로 탄생되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에서 인정받는 최강의 제작진들이 참여해 탄생시킨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다양한 시도를 통해 현실감을 극대화시킨 것과 동시에 판타지적인 영상을 가미한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록버스터 전문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
<다크 나이트> 아론 에크하트 & <캐리비안의 해적> 빌 나이!
그들의 완벽한 연기를 감상하라!

<다크 나이트> ‘투 페이스’, <캐리비안의 해적> ‘데비 존스’, <반지의 제왕> ‘에오윈’ 역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연기파 배우 아론 에크하트, 빌 나이, 미란다 오토. 그리고 미국 드라마 [덱스터]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까지 헐리우드 대표 미친 존재감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헐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개개인의 개성을 100% 살린 완벽한 캐스팅으로 극의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

젠틀하면서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 받았던 아론 아크하트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통해 그 동안 본 적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 내 180도 달라진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와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 케빈 그레비스가 “아론 에크하트는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감정과 성격을 가진 ‘프랑켄슈타인’을 그만의 것으로 소화했다”고 전했을 만큼 완벽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데몬’ 군단의 수장 ‘나베리우스’ 역은 <어바웃 타임><캐리비안의 해적><해리포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였던 빌 나이가 맡았다. 스튜어트 베티는 “빌 나이는 굉장히 대단한 사람이었다. ‘나베리우스’ 역을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고 밝히며 그와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수많은 작품을 통해 선보였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한치 앞을 확인할 수 없는 ‘프랑켄슈타인’과의 대결을 선보여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할 예정이다. 여기에 <반지의 제왕> 시리즈, <우주전쟁>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던 여배우 미란다 오토가 ‘가고일’(선) 군단의 여왕 ‘레오노르’ 역을 맡아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여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덱스터]에서 연쇄살인범이자 ‘덱스터’의 연인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뽐낸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가 ‘프랑켄슈타인’의 비밀을 풀어줄 유일한 박사 ‘테라’로 출연해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전문배우들이 호흡을 맞춰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연기파 배우들의 안정된 연기와 완벽에 가까운 앙상블은 예비 관객들에게 묵직한 신뢰감을 전달할 것이다.


2014년 오감만족 엔터테이닝 무비 탄생!
시공을 초월하는 화려한 추격전과 초대형 고공 전투, 트렌디한 음악까지!
모든 감각을 깨워줄 놀라움을 경험하라!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이야기의 깊이를 뒷받침해줄 웅장한 스케일과 화려하고 트렌디한 영상을 선보이며 블록버스터 역사를 바꿀 최고의 비주얼 혁명을 선사한다. 또한 감각적이고 파워 넘치는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마치 MTV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이목을 집중 시킨다. 거대한 화염에 휩싸인 채 전투를 벌이는 프랑켄슈타인의 모습, ‘가고일’과 ‘데몬’ 군단이 공중에서 펼치는 초대형 전투 장면, ‘데몬’ 군단과 프랑켄슈타인 간의 화려한 추격전 등 시공을 초월하고 천지를 넘나드는 액션 장면들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즐기는 백미 중의 백미. 이 같은 액션 장면들은 강렬하고 스피디한 편집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 쾌감과 함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 같은 장면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바로 음악의 힘에 있다. 영화 속 음악들은 모두 <클라우드 아틀라스><향수> 등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췄던 라인홀트 하일과 조니 클리멕의 손에서 탄생된 것들.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연출과 각본, 작곡을 맡았던 톰 티크베어까지 3총사가 함께 음악을 작업하기로 유명하기도 한 이들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에서 트렌디하면서도 박력 있는 음악을 감각적인 비트로 선보이면서 더욱 화려한 장면들을 탄생 시킨다.

강렬하고 스피디한 화려한 영상, 감각적인 비트가 더해진 파워 넘치는 음악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관객들의 모든 감각을 일깨우며 오감을 만족시킬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로 자리잡을 것이다.




[ PRODUCTION NOTE ]

無에서 有를 창조하라!
의상, 미술, 세트까지 완벽한 신세계 창조!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18세기의 피조물인 프랑켄슈타인이 21세기의 도시를 누빈다는 독특한 설정 아래,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현대도시는 고대의 웅장한 성당과 최첨단 과학의 산물들이 혼재되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이 같은 새로운 세계의 창조를 위해 제작진은 無에서 有를 만들어 내는 작업을 거쳐야 했다.

새로운 비주얼을 창조한다는 신선한 도전의식을 가졌던 스튜어트 베티 감독은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속 고딕풍의 메트로폴리스를 만들어내기 위해 호주의 멜버른을 찾았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멜버른과 고딕풍의 도시가 연결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작진들은 그 도시가 갖고 있는 다양한 지형학적 특성을 활용하여 과거와 현재 양쪽의 시간이 모두 담긴 장소를 만들어냈다. 미술감독인 미쉘 맥게이는 현대적인 건물들이 늘어서 있는 공간과 그 건물들 사이를 가로지르는 길의 저 멀리 있는 낡은 고딕 성당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조감하여 현대 속 판타지를 조화롭게 표현해냈다. 특히나 가고일의 은신처로 자주 등장하는 성당의 내부는 중세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스테인드글라스에서부터 벽돌로 켜켜이 쌓인 지하의 밀실까지 수세기에 걸친 역사가 표현되도록 제작진들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완성되었다. 이 같은 섬세함은 배우들의 의상에서도 마찬가지로 표현됐다. 의상 감독인 캐피 아일랜드는 수도원의 전사인 ‘가고일’들이 지나치게 거칠어 보이지 않도록 검투사 복장은 의도적으로 피했으며, 수세기에 걸쳐 인간세상을 수호하고 있는 그들의 역사가 표현되도록 의상이 낡아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반대로 ‘데몬’의 수장인 ‘나베리우스’의 의상은 우아한 악당을 컨셉으로 잡으며, 젠틀한 이면에서 드러나는 사악함이 가져올 수 있는 섬뜩함을 효과적으로 나타냈다.

이처럼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미지의 도시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고딕풍의 특별한 공간과 선과 악의 극명한 대립의 시각적 구현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요소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호빗: 뜻밖의 여정><매트릭스> 제작진이 만들어 낸
새로운 크리처의 탄생!
헐리우드 비주얼 혁명의 시작을 알린다!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인간을 수호하는 ‘가고일’과 인류를 지배하려는 ‘데몬’ 그리고 불멸의 존재 ‘프랑켄슈타인’까지 현대에서 인간들과 함께 공존한다는 신선한 설정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에서 최초로 ‘크리처’라는 단어가 탄생했을 만큼 영화 속 ‘가고일’과 ‘데몬’, 그리고 ‘프랑켄슈타인’의 모습은 중요하게 자리잡았다. 이에 제작진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만의 특별함을 더하기 위해 현 기술로 시도될 수 있는 최대한의 모든 것을 도전했다.

스튜어트 베티 감독은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통해 새로운 비주얼을 창조하기 위해 기술적인 디테일에도 큰 힘을 쏟았다. 그는 <호빗: 뜻밖의 여정>의 특수 분장을 담당했던 닉 니콜라우와 폴 카테를 찾아가 영화 속 ‘데몬’ 군단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특히, 그들은 스튜어트 베티 감독의 요구와 같이 ‘데몬’ 군단의 모습을 만화적인 모습이 아닌 최대한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찾아 나섰다. 여기에 인간의 어둡고 비뚤어진 단면의 구체적인 이미지를 ‘데몬’ 군단에 비춰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고, 여러 가지 자료를 통해 주름이 많고 견고한 턱을 지닌 사람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데몬’의 크리처를 완성해나갔다. 그들은 그 모습의 원형을 바탕으로 최대한 악마처럼 보이도록 왜곡했고, 뿔을 이용하여 ‘데몬’ 군단의 서열을 나타냈다. 또한 ‘데몬’ 군단과는 다르게 인간의 모습과 석상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가고일’을 완성시키기 위해 시각효과를 담당하고 있는 제임스 맥퀘이드의 도움을 받았다. 그는 2.5 미터의 피조물인 ‘가고일’을 100% CG를 활용해 현실감있는 창조물로 탄생시켰다. 인간과 석상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크리처가 표현하는 부위와 크기를 볼 수 있도록 <공포의 늑대인간>(American Werewolf in London)에서 사용했던 기법을 사용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제작진은 현재의 프랑켄슈타인을 담아내는 장면에서는 인공 변형(prosthetic transfers) 작업, 즉 반창고처럼 붙이는 일종의 아세트산염 필름을 이용한 3차원 입체적인 변형을 사용했는가 하면, 1,700년대의 프랑켄슈타인을 위해서는 좀 더 정교하게 꿰맨 자국과 더 확실한 윤곽을 보여주는 실리콘 분장을 매 촬영 시마다 작업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크리처’를 영화 속에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상상력을 동원해 완성시킨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실제를 방불케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호주까지 대륙을 넘나드는 로케이션!
아론 에크하트, 완벽한 스틱 액션 위한 4개월 간의 액션 트레이닝!
초대형 블록버스터 위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열혈 투혼!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향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투혼은 영화 곳곳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제작진은 제작진대로, 배우는 배우대로 각자의 영역에서 펼쳐 보인 밤낮없는 열정과 노력은 초대형 프로젝트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더욱 높은 퀄리티로 끌어 올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

먼저, 스튜어트 베티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미국에서 호주까지 무려 대륙을 넘나드는 초대형 로케이션이 진행됐다. 영화 속에서 새로운 세계를 펼쳐 보이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 호주의 멜버른을 메인 촬영지로 택한 제작진은 미국에서 호주까지 엄청난 물량의 촬영 장비들을 날라야 했던 것은 물론, 어마어마한 인력들까지 대륙을 넘어가야 했다. 멋진 로케이션 장소들에서의 야외 촬영과 스튜디오 내 세트 촬영, 시각효과 스튜디오에서의 작업들까지 멜버른에서 한꺼번에 진행됐던 덕분에, 대륙을 횡단해야 하는 물류와 투입된 스탭 인력 또한 만만치 않았다는 후문.

한편, 주인공을 맡은 아론 에크하트 역시 촬영 전부터 영화를 위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쏟아 부었다. 아론 에크하트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의 촬영에 들어가기 전 4개월 전부터 강도 높은 액션 트레이닝을 소화하며 영화를 위한 사전 준비를 거쳤다. “필리핀의 칼리 스틱 기술을 배웠다. 꽤 복잡하고 난이도 높은 기술인데 영화 속에서 ‘아담’의 전투 기술 중 하나로 등장한다”고 밝혔던 아론 에크하트의 말처럼, 극중에서 스틱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프랑켄슈타인을 위해 그는 동작 하나, 작은 동선 하나까지 꼼꼼하게 준비하며 그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다. 이미 수 달 전부터 온 몸을 단단한 근육질로 만든 노력에 스틱 기술까지 완벽하게 연마하면서 모든 스턴트를 직접 해낸 아론 에크하트의 열정은 제작진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스튜어트 베티 감독 역시 “촬영할 때 자신의 스턴트를 직접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있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다. 더군다나 아론 에크하트는 그걸 완벽하게 해낸다. 정말 놀라운 배우”라며 극찬한 바 있다.

제작진과 배우의 이 같은 각고의 노력들은 새로운 세계와 새로워진 캐릭터를 스크린에 보다 더 완벽하게 구현시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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