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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2013) The Fast and the Furious 6 평점 8.4/10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포스터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2013) The Fast and the Furious 6 평점 8.4/10
장르|나라
액션/범죄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5.22 개봉
130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저스틴 린
주연
(주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미셸 로드리게스, 성강, 루크 에반스
누적관객
시리즈 최고의 액션!
이보다 더 강력할 순 없다!

최강의 적을 위해 다시 뭉쳤다

억만 불이 걸린 한 탕에 성공한 후,
정부의 추적을 피해 전세계를 떠돌던 도미닉(빈 디젤)과 브라이언(폴 워커).
1급 수배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들 앞에
타고난 본능의 베테랑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가 찾아온다.
전세계에 걸쳐 군 호송 차량을 습격하며 범죄를 일삼고 있는
레이싱팀 소탕 작전의 도움을 청하기 위한 것.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자신의 연인 레티(미셀 로드리게즈)가
거대 범죄조직의 일원이라는 사실에 도미닉은 브라이언을 비롯한 최고 정예 멤버들을 소집한다.
단, 조건은 멤버들의 전과를 사면해주는 것.
그리고, 마침내 거침없는 액션 본능과 환상의 드라이빙 실력의 특급 멤버들이 모두 모이고,
최강의 적에 맞선 사상 최대의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

[ Prologue ]

2001년 <분노의 질주>
제작비의 3배 이상, 2억 달러 총수익 기록, 스트리트 레이싱의 시작

2003년 <분노의 질주2>
제작비 7600만 달러, 해외 수익 1억 919만 달러

2006년 <패스트 & 퓨리어스-도쿄 드리프트>
레이서들의 로망, 전율의 드리프트 등장

2009년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3억 5천 달러의 흥행 수익!
2009년 전미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
영국, 독일, 호주, 스페인, 멕시코, 브라질, 덴마크, 그리스 등
세계 각국 주말 박스 오피스 1위

2011년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전미 8천 6백만 달러로 역대 4월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
전 세계 52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 달성!
전 세계 6억 2천 5백만 달러 수익을 거둔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작!

1편부터 5편까지 <분노의 질주> 시리즈 누적 박스오피스 총 16억 달러!
‘전편만한 후속은 없다’라는 상식을 깨부수는 유일무이한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2013년 5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모든 것을 끝낼 사상 최대의 액션이 폭발한다!




[ About Movie ]

전세계가 열광하는 메가톤급 흥행 시리즈의 귀환!
시리즈 흥행수익 총 16억 달러! 전편 능가하는 최고 결정판

2001년 로스앤젤레스를 무대로 펼쳐지는 스트리트 레이싱 이야기로 전 세계 약 2억 7백만 달러의 흥행 기록을 세우며 로드 액션 무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분노의 질주>. 이후, 10여 년 동안 빠른 차를 몰고 거대한 액션을 선사하는 통쾌하고 거침없는 이야기에 열광하는 수많은 마니아 층을 만들어낸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지금껏 총 5편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16억 달러(한화 약 1조 7천 5백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여 할리우드 ‘메가 히트 클럽’ 절대강자로 떠올랐다. ‘메가 히트 클럽’은 시리즈 한편당 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내야하고, 전체가 10억 달러를 기록한 시리즈 영화만이 입성할 수 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들은 매 개봉 시 전미 박스 오피스를 뒤흔든 것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영화 팬들을 흥분하게 했다. <분노의 질주>는 제작비의 3배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였고 <분노의 질주 2>는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패스트 & 퓨리어스-도쿄 드리프트>는 배경을 일본으로 건너가 더욱 화려해진 영상미를 자랑하며 영화 팬들의 큰 사랑을 얻었다. 특히, 8년만에 오리지널 멤버가 다시 뭉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은 개봉 당시 미국에서만 7천 9십만 달러를 벌어들여 “2009년 전미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했고, “2009년까지 전미 4월 개봉작 중 역대 오프닝 1위”는 물론 영국, 독일, 호주, 스페인, 멕시코, 브라질, 덴마크, 그리스 등에서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3억 5천 달러의 흥행수익을 달성했다. 시리즈 중 가장 크게 흥행에 성공한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는 전 세계적으로 6억 2천 5백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는데, 개봉 주 벌어들인 8천 6백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는 아직도 “전미 4월 개봉작 중 역대 오프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이는 제작사인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 독일, 호주, 브라질, 멕시코, 러시아 등 52개국에서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처럼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박스오피스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분노의 질주>시리즈. 자동차 액션 영화로 시작해 이제는 명실상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그 여섯 번째 이야기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이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또 한번의 흥행 기록 갱신을 향한 강력한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지상에서부터 상공까지 극한의 액션 쾌감
유럽 전역을 횡단하는 대규모 로케이션

10년이 넘게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한 미국 도시 전역을 거침없이 질주하고, 도쿄, 도미니카 공화국, 멕시코,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멋진 액션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처음으로 대서양을 건너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보다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영국을 중심으로 피커딜리 광장, 웹블러 스타디움, 램버스 브리지, 카나라 워프, 워털루 역, 그리고 배터시 발전소 등 런던을 상징하는 여러 장소들이 영화 속 추격씬의 환상적인 배경이 되었다. 그러나 런던의 미로 같은 길은 대규모 액션씬에는 적합하지 않았고, 이번 영화의 업그레이드 된 액션 시퀀스들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보다 넓고 확 트인 지역으로의 이동이 필요했다. 글래스고와 리버풀 지역의 넓은 차도는 영화 속 도미닉과 오웬 쇼 팀간의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대결 장면이 촬영되었다. 뿐만 아니라 지상의 추격씬을 넘어 공중 추격씬 까지 추가된 이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을 위해 영국의 북쪽에 위치한 입스위치의 공군기지 활주로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 ‘안토노프’장면이라고 불리는 이 장면은 거대한 러시아 수송기 안토노프 124 화물 수송기를 타고 도망치려는 오웬 일당을 쫓는 거대한 추격씬. 달리는 자동차로 비행기를 관통하는 공중 점프 장면은 이전 어떤 블록버스터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극한의 액션 쾌감을 선사할 명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런던 인근의 쉐퍼톤 스튜디오와 롱크로스 스튜디오에서 영화에 사용된 수 백대의 촬영용 자동차를 개조하고 제작하는 것은 물론 안토노프 비행기 내부를 제작 및 촬영 등을 진행하면서 영국에서의 3개월이 넘는 촬영을 끝마쳤다.
이후 스페인의 테네리페와 카나리아 제도로 장소를 옮긴 촬영팀은 영화 속 또 하나의 경이로운 액션 장면을 바로 여기에서 완성시켰다. 새롭게 건설된 각각 5km와 10km의 두 고속도로를 통제하고 달리는 자동차로 탱크와 정면 대결을 펼치는 장면을 실제로 촬영 한 것. 극중 오웬 일당이 군용 차량들을 탈취하고 돔과 조직원들이 이를 추적하는 장면으로 거대한 치프테인 전차가 도로를 달리며 차량들을 무참하게 제거하는 어마어마한 액션 장면들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전 시리즈들에 비해 로케이션부터 급을 달리하며 유럽 전역을 횡단하는 대규모 로케이션을 펼친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거대하고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지상과 상공을 가르는 보다 광대한 액션 장면들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 장면들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더욱 강력해진 오리지널 흥행군단의 액션 본능
‘최정예 멤버’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을 비롯한
섹시 미녀군단 미셀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갤 가돗 까지

빈 디젤 & 폴 워커 콤비부터 드웨인 존슨, 그리고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대표하는 섹시 미녀 군단까지 시리즈 최고의 흥행 기록을 이끈 장본인들이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으로 다시 뭉쳐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우선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를 통해 일약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액션 배우. <분노의 질주>와 <트리플 엑스>의 성공으로 21세기를 대표하는 액션 히어로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8년 만에 돌아온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을 통해 그만의 액션 본능으로 시리즈의 아이콘임을 확실히 드러내며, <분노의 질주>시리즈를 스케일은 물론 흥행에서도 독보적인 블록버스터의 경지로 끌어올리는데 현격한 공을 세웠다. 더욱이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부터 이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까지 프로듀서로서의 역할 또한 훌륭히 소화해 내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과시했다. 빈 디젤의 명콤비 폴 워커 또한 <분노의 질주>로 처음 이름을 알렸다. 그는 시리즈의 스핀 오프격인 <분노의 질주 2>에서 빈 디젤 없이 원탑 주연을 맡아 2억 달러가 넘는 박스 오피스를 기록하며 시리즈의 연속 흥행을 주도했었다. 시리즈 최고의 흥행 기록을 이끈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신의 한 수를 꼽는다면 바로 드웨인 존슨의 등장일 것이다. 탈옥한 도미닉을 쫓는 FBI 요원으로 등장해 빈 디젤과 멋진 대결을 펼쳤던 그는 프로레슬러 ‘더 락’으로 그를 사랑했던 팬들은 물론, 기존의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팬층 모두를 만족시키는 파워풀한 액션 스타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처럼 각 시리즈를 통해 최고의 흥행 메이커로 활약한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이들이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서는 최강의 적에 맞서기 위해 한 팀을 이뤄, 영화 팬들로 하여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최강의 적에 대항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으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1편에서 빈 디젤의 연인으로 등장해 최고의 여성 레이서로 각인을 시켰고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서 죽은 줄로만 알았던 미셀 로드리게즈도 재등장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 여전사인 그녀는 이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서 실제 MMA 우승자인 지나 카라노와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도미닉의 동생이자, 브라이언의 연인 ‘미아’ 역을 통해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안방 마님으로 자리잡은 조다나 브류스터는 이번 영화에서 모성애를 통해 더욱 강인한 여성의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며, 가장 섹시하고 파워풀한 액션 우먼인 ‘지젤’역의 갤 가돗 또한 고난도 액션과 스턴트로 겁 없고 터프한 매력을 다시 한번 과시할 예정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분노의 질주> 시리즈 최강의 흥행군단.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을 통해 전편의 최고 흥행기록을 뛰어 넘어 시리즈의 역사를 새롭게 쓸 이들 최정예 멤버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판은 커지고, 액션은 화끈해졌다!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적과 죽은 줄 알았던 연인의 등장까지!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제목처럼 전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스케일, 액션, 캐스팅, 로케이션까지 모든 면에서 최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 전역과 남미를 넘나들던 영화의 배경지는 유럽으로 그 무대를 옮겼고, 자동차 레이싱을 넘어 탱크와 비행기, 거대한 추격씬, 그리고 한대에 약 6억원이 넘는 69년형 닷지 데이토나 모델 차량을 비롯해 세계 최고의 출력을 자랑하는 클래식 자동차들이 대거 등장해 화려함을 더한다. 이처럼 이번 영화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업그레이드를 필요로 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도미닉, 브라이언과 전편의 라이벌이었던 루크까지 합세해 상대를 해야 할 만큼 강력한 적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치명적인 기술을 가진 용병 레이서들을 조직, 전 세계 걸쳐 군 호송 차량을 습격하며 범죄를 일삼는 조직이 나타난 것. 특히 이 무리를 이끄는 우두머리 오웬 쇼는 영국 특수부대 SAS 출신의 엘리트 코스 훈련 교육을 받은 이다. 근성과 배짱을 믿는 도미닉 캐릭터와는 정 반대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철저한 계획하에 빈틈없이 범죄를 일삼는 오웬은 상대하기가 너무나도 힘든 최강의 적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오웬 역할을 <호빗> 다음 시리즈의 주연으로 발탁되는 등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스타 루크 에반스가 맡아 강력한 카리스마와 에너지를 뿜어내며 도미닉 역의 빈 디젤과 함께 멋진 대결을 선보일 것이다. 한편, 극중 오웬 일당을 보다 강력한 적으로 만드는 일원이자, 시리즈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반전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바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에서 죽은 줄만 알았던 레티의 등장이다. 지난 편에서 레티가 죽음을 맞이하자 그녀를 다시 살려내라는 팬들의 온라인 캠페인이 빈 디젤의 페이스북(친구 수 3천 5백만 명)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될 만큼 강인하고 독립적인 여성 캐릭터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캐릭터이다. 그녀의 재등장과 함께 돌아온 레티 역의 미셀 로드리게즈. <분노의 질주>시리즈 뿐 아니라 <아바타>, <레지던트 이블> 등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헤로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영화에서는 도미닉의 반대편에서 더 강력한 액션 에너지를 내뿜으며 그녀만의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이처럼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그녀가 오웬의 가장 믿음직스러운 최정예 팀원으로 등장해 도미닉을 패닉 상태에 빠지게 하는데, 레티의 등장은 도미닉으로 하여금 오웬을 반드시 잡아야만 하는 동기를 부여함과 동시에, 이들의 전혀 예상치 못한 재회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적과의 대결은 물론 가장 풍성한 스토리라인으로 개봉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킬 것이다.


할리우드 초특급 흥행신화의 제작진 총출동
시리즈 최고의 흥행 스페셜리스트 저스틴 린 감독과
<나는 전설이다> <원티드> <지.아이.조2> 프로듀서와 각본가, 촬영감독까지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화려한 캐스팅만큼이나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제작진들의 면면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2006년 <패스트 & 퓨리어스-도쿄 드리프트>를 통해 ‘분노의 질주’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된 저스틴 린 감독. 이후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과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를 연달아 흥행시키면서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세계적인 액션 블록버스터로 승격시킨 장본인이다. 이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서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사상 최대 규모의 강렬하고 혁신적인 액션으로 전세계 팬들을 기대케 하고 있다. 그리고, 먼지투성이 길거리를 누비는 자동차 액션 영화를 전 세계적인 흥행 프랜차이즈 영화로 성공시킨 ‘미다스의 손’ 제작자 닐 H. 모리츠. <분노의 질주> 시리즈 외에도 <잭 더 자이언트 킬러>, <토탈리콜>, <나는 전설이다> 등 수많은 흥행 박스오피스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제조기이다. 모리츠는 이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을 통해 여섯 번째 시리즈를 제작하는 할리우드에서도 보기 드문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영화인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분노의 질주>시리즈를 이끌며 탁월한 흥행 감각을 입증해온 그는 이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액션, 로케이션을 투입, 또 한번 흥행 승부수를 띄울 것이다.

한편 저스틴 린 감독과 함께 < 패스트 & 퓨리어스-도쿄 드리프트>부터 최고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각본가 크리스 모건. 그는 상식을 무너뜨리는 액션과 함께 탄탄한 스토리, 놀라운 반전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던 <원티드>의 각본가이기도 하다. 특히 그는 저스틴 린 감독, 주연이자 프로듀서인 빈 디젤과 함께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를 잇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3부작을 구상해 낸 장본인. 그는 최종편인 이번 영화의 완성도를 위해 가족, 의리, 사랑으로 귀결되는 보다 다층적인 주제는 물론 시리즈를 사랑한 팬들이라면 깜짝 놀랄 캐릭터의 등장 등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담아낸 보다 업그레이드 된 시나리오를 완성시켜 다시 한번 영화 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그리고 이번 영화의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블록버스터급 액션을 담아내기 위해 또 한 명 의 오랜 파트너인 촬영 감독 스티븐 F. 원든이 합류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주체할 수 없 는 스피드와 캐릭터들의 폭발하는 에너지를 스크린에 그대로 담아내며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던 그의 촬영 테크닉은 최근 개봉한 <지.아이.조 2>의 파워풀한 액션을 담아낸 영상을 통해서도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이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이 선보일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폭발하고 터지는 극한의 액션은 그의 감각적인 카메라 앵글을 통해 영화 팬들에게 고스란히 전달 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여태껏 이런 슈퍼카는 없었다!
영화 역사상 가장 화려한 슈퍼카들의 향연!

<분노의 질주>시리즈에는 언제나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슈퍼카들이 영화의 선두에 서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왔다. 1편부터 도미닉과 함께한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는 닷지 차저는 영화의 단골 등장인물과도 같았다. 그러나 이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서는 액션은 물론 슈퍼카들의 기준 또한 엄청나게 높아졌다. 우선 도미닉부터 닷지 차저에서 차량을 업그레이드 해 69년형 닷지 데이토나와 함께 달린다. 더불어 71년형 마크 원포드 에스코트, 69년형 포드 앤빌 머스탱 등 클래식한 미국의 고출력 자동차들이 새롭게 등장해 영화 속 슈퍼카들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여기에 유럽 전역을 무대로 거대한 액션이 펼쳐지는 영화인 만큼 1980년 젠슨 인터셉터, 2012년형 애스톤마틴 DB9, 2012년형 루크라 LC470, 2012년형 알파 로메오 줄리에타, 2002년 엔조 페라리 등 섹시한 외형의 유럽 자동차들이 더해졌다. 그 밖에도 2010년형 닷저 챌린저, 2010년형 닛산GT-R, 스바루 BRZ, 2008년형 BMW M5 등이 등장해 영화 팬들로 하여금 역대 시리즈 사상 최강의 슈퍼카 향연을 목격하게 할 것이다. 한편 자동차뿐 아니라 모터 사이클 또한 파워풀한 쾌속 질주 액션 시퀀스를 더하는데 일조한다. 할리데이비슨, 두카디 몬스터, 그리고 KTM 690 듀크가 등장해 런던과 테네리페 거리를 질주하며 영화 속 불꽃 튀는 추격전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최고의 슈퍼카! <분노의 질주>답게 튜닝한다
오웬 쇼의 원샷 원킬 플립카, 빈 디젤의 데이토나 새롭게 창조!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매번 세상에서 가장 갖고 싶은 차들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만족감을 주고 있지만, 특히 이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서는 예술 작품에 가깝게 재창조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동차들 또한 만날 수 있다. 먼저 악당 오웬 쇼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플립카가 그 주인공이다. 시나리오 상에서 자동차들을 밀어 제치고 나갈 수 있는 고기능성 자동차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린 감독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플립카 개발은 영화의 차량 코디네이터 데니스 맥카시에 의해 구체화되었다. 그는 차체가 낮고 무게 3,000파운드, 3개의 좌석, 강철 골격이 해골처럼 드러나는 강인한 외형 디자인으로 플립카를 탄생시켰다. 10주간의 제작기간에 걸쳐 완성된 플립카에는 쉐보레 LS3 500 마력 엔진을 장착하고, 4륜 구동으로 운전 조작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앞 길을 가로막는 어떤 차도 사정없이 파괴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특히 각진 경사로 같이 생긴 앞 코 부분으로 차량을 순식간에 허공으로 날려버릴 수 있는 최고의 파워를 자랑하는 슈퍼카이다. 한편 영화 속 등장하는 미국 클래식 슈퍼카들 중 단연 눈에 띄는 69년형 닷지 데이토나. 그러나 한대에 6억원에 달하는 차를 영화에 필요한 9대 모두 다 구입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맥카시와 차량 제작팀은 자체 제작에 들어갔고, 더불어 영화 스타일에 맞게 데이토나를 새롭게 재창조 해냈다. 데이토나 모델 외관에 2012년형 닷지 차저나 챌린저의 성능과 파워를 결합시켜 더욱 강력한 자동차를 만들고자 한 것. 유리섬유로 뒷 날개와 에어로 카의 앞 코 부분 몰딩을 뜯고, 닷지 챌린저의 새로운 SRT8 모터와 6단 변속기를 장착해 이 영화만의 데이토나로 새롭게 튜닝 되었다.


런던과 유럽 12개 도시를 횡단하는 블록버스터급 로케이션!
영국 도심에서 펼쳐지는 카 체이싱, 테네리페 섬에서의 탱크신!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한층 높아진 영화 팬들의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 로케이션 또한 블록버스터급으로 진행되었다. 전통과 낭만의 도시 영국 런던을 중심으로 글래스고, 리버풀 등 영국 전역의 도시를 돌며 3개월에 걸쳐 로케이션 촬영 및 방대한 세트 촬영을 진행하고, 이후 스페인으로 건너가 테네리페 섬과 카나리아 제도에서 촬영, 약 5개월간의 유럽 12개 도시에 걸친 로케이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런던 당국의 협조를 통해 명물인 피카딜리 광장을 폐쇄하고 촬영한 도심 카체이싱 장면. 도미닉의 닷지 데이토나와 레티의 젠슨 인터셉트가 굉음을 내며 달리는 장면은 영화를 대표하는 차량의 등장으로 런던 시민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2주간에 걸친 글래스고 촬영에서는 플립카가 처음으로 등장해, 경찰차 몇 대를 순식간에 공중으로 집어 올리고 드넓은 도로를 지그재그로 휘젓고 달리는 괴력의 도심 질주 장면을 완성해 냈다. 한편 리버풀에서는 숨막히는 터널 카 체이싱과 거리의 모든 자동차를 난쟁이처럼 보이게 할 만큼 거대한 루크의 나비스타 MTX가 등장하는 장면 등이 촬영됐다. 한편 스페인으로 옮겨간 촬영팀은 특히 테네리페 섬에서 영화 속 카 체이싱의 백미인 탱크 대결 장면을 촬영했다. 섬의 남쪽에 위치한 산악 도로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10톤에 달하는 치포테인 전차가 시속 70마일로 달리며 흑색 화약이 장착된 폭발을 쏘아대는 시퀀스를 실제 그대로 담아냈다. 5피트의 자동차들이 12인치로 납작해져 마치 팬케익처럼 고속도로 양 옆에 부서지는 탱크 장면을 실제로 촬영했다는 것은 이번 영화에서만 가능한 이제껏 거의 한번도 시도되지 않은 놀라운 장면이라 하겠다.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의 귀환!
NO CG!! 배우들의 실제 스턴트 연기 열연!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까지 연속해서 4편의 연출을 맡고 있는 저스틴 린 감독은 시각효과를 최소화하고 실제 스턴트에 기초한 액션 시퀀스 연출에 장기를 발휘, 시리즈의 흥행을 견인해 왔다. 이번 영화에서도 린 감독과 함께 스턴트 감독 그렉 파월과 격투 안무가 올리비에 슈나이더는 16개의 달하는 크리에이티브하고 거대한 격투 장면을 창조해냈다. 이를 위해 드웨인 존슨을 비롯해 새롭게 등장한 극중 그의 부하 라일리 역을 맡은 UFC와 여성 MMA(종합격투기) 출신의 지나 카라노, 악당 오웬 역의 루크 에반스 등은 크리브마가, 영춘권, 칼리 에스크리마 등의 격투 기술을 군대훈련학교에서 교육 받았다. 특히 영화 속 격투 장면 중 명장면은 레티와 라일리의 지하철 격투씬.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전사 미셀 로드리게즈의 본능적인 몸놀림과 지나 카라노의 절도 있는 군대식 동작이 격돌하는 대역 없는 리얼 격투 장면이다. 또한 워털루 지하철 역에서 진행된 200여명의 군중들을 뚫고 달려가는 추격전도 놓쳐서는 안될 순도 100%의 리얼 액션 시퀀스이다. 특히 저스틴 린 감독은 격투 액션 장면에서 4개의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하고, 360도 조명 시스템을 활용해 액션 장면들을 시원하게 담아내는 와이드 샷을 선호하는데, 여기에 적절한 타이밍에 타이트한 시점으로 들어가서 인물을 잡아내는 절묘한 연출력을 발휘한다. 이번 영화에서도 그만의 장기를 제대로 발휘 관객들로 하여금 격투장면의 흥분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Production Note ]

최고 하이라이트 장면 위해 러시아 최대의 비행기 제작!
실용수송기로는 세계 최대급인 ‘안토노프 124 화물 수송기’ 직접 설계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이전 시리즈에서 전례가 없었던 대규모 액션 시퀀스로 팬들을 설레게 한다. 특히 실용수송기로서는 세계 최대급인 안토노프 124 화물 수송기를 직접 제작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이 거대한 비행기 안토노프 폭파씬을 위해 특수효과 감독 조스 윌리엄스와 137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은 저스틴 린 감독의 지시에 따라 안토노프 124를 직접 제작했다.

비행기 내외로 격렬한 추격전과 액션씬이 펼쳐지기 때문에 실제와 같은 외관과 내부를 재현해야 했다. 따라서 실제로 움직이는 비행기를 만들기 위해 프로덕션 디자이너 얀 롤프스와 구조물 매니저 존 메이허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했다. 그 결과 이들이 고안해 낸 첫 번째 단계는 안토노프 외관을 하나하나 분해하는 것이었다. 제작진들은 6피트(약 1.8m) 높이의 타이어부터 화물 램프, 날개 부분의 철골에 이르기까지 실제 비행기의 모든 기능과 구조를 완벽히 재현했다. 더욱이 비행기 자체뿐만 아니라 시속 30~35마일(약 9.6km)의 속력으로 운전하는 장면과 세미 트럭으로 끄는 장면, 비행기를 정지하는 장면 등을 찍기 위해 실제 크기의 40톤 가량의 착륙장치까지 모두 제작했다.

두 번째 단계로 달리는 자동차로 비행기를 관통해 폭발시키는 ‘안토노프 장면’ 의 리얼한 연출을 위해 각기 다른 용도의 두 가지 비행기 내부 세트를 만들었다. 첫 번째 세트는 120피트(약 36m) 길이의 비행기 동체로, 유압식 짐볼이 고정되어 여러 각도로 흔들릴 수 있게 설계 되었다. 이륙을 위해 달리는 비행기 내부의 약한 진동과 폭발하기 직전의 강력한 진동 등 디테일한 장면을 구현하기 위해 제작된 유압식 짐볼은 가벼운 진동을 일으키는 1단계부터 지진처럼 맹렬하게 요동치는 11단계까지 만들어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해냈다. 두 번째 안토노프 내부 세트는 외피가 폭파되어 270도 회전을 한 비행기의 내부였다. 앞선 유압식 짐볼이 고정된 상태에서 다양한 진동을 만들어 냈다면 두 번째 세트에 쓰인 회전식 짐볼은 폭파된 비행기의 혼돈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이로써 120피트 가량의 거대한 안토노프 내의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비행기 폭발씬이 완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주로 밤에 이뤄지는 촬영을 위해 촬영감독 윈돈은 천장에서 내려오는 조명 시스템을 고안해냈다. 이 조명 시스템은 세트장 전체에 걸쳐 움직임이 자유로웠기 때문에 120피트 길이의 세트장을 넘나들며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촬영할 수 있도록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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