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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앤 프랭크 (2012) Robot and Frank 평점 7.4/10
로봇 앤 프랭크 포스터
로봇 앤 프랭크 (2012) Robot and Frank 평점 7.4/10
장르|나라
코미디/SF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1.17 개봉
89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제이크 슈레이어
주연
(주연) 프랭크 란젤라, 피터 사스가드, 제임스 마스던, 리브 타일러, 수잔 서랜든
누적관객
은퇴한 금고털이범 퍼펙트 파트너를 만났다

은퇴한 금고털이범 퍼펙트 파트너를 만났다!
사상최초 인간과 로봇이 펼치는 감동의 한 탕!


인간을 도와주는 가정용 로봇이 보편화된 가까운 미래. 평화롭다 못해 따분하기까지 한 전원생활을 보내던 전직 금고털이범 프랭크에게 귀찮은 불청객이 나타난다. 자주 깜빡깜빡 하는 프랭크를 위해 로봇만능주의자 아들 헌터가 보내온 건강 보좌관 VGC-60L! 프랭크는 식습관부터 운동습관까지 사사건건 잔소리를 늘어놓는 로봇이 못마땅하다. 하지만 만약 건강관리가 실패하면 자기는 폐기 처분될 것이라고 감정에 호소하는 협박 솜씨가 귀여운 로봇에게 프랭크는 점차 따뜻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예전 손맛을 잊지 않기 위해 취미로 자물쇠를 따던 프랭크는 로봇이 자신의 전성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열쇠를 따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화려했던 전성기를 떠올린 프랭크는 로봇에게 일생일대 마지막 한 탕을 제안하는데…!

[ R&F Spec ]

사상초유 인간과 로봇이
금고털이 드림팀을 결성하다!

ROBOT
GOAL
프랭크의 치매예방
SKILL 신선도 100% 유기농 식단 만들기, 한 치의 티끌도 용서하지 않는 완벽 클리닝, 빛의 속도로 금고번호 무작위 대입하기
RISK 도주에 용이하지 않은 무쇠다리와 팩트에만 집중하는 눈치 없는 행동


&


FRANK

왕년에 잘나가던 금고털이범, 화려했던 전성기의 부활 GOAL
자물쇠 따기, 철통보안 깨부술 범행 시나리오 짜기, 능청스러운 거짓말 SKILL
자주 깜빡깜빡 하는데다 동네 여자들에게 관심이 많음 RISK




[ About Movie ]

사상초유 인간&로봇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되다!
당신의 마음을 훔칠 금고털이 드림팀 작전 개시!

인간을 도와주는 가정용 로봇이 보편화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 <로봇 앤 프랭크>는 은퇴한 금고털이 할아범과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잔소리쟁이 로봇의 퍼펙트한 한 탕을 그린 감동 코미디이다. 화려했던 전성기를 뒤로하고 따분한 전원생활을 보내던 ‘프랭크’는 그의 건강 관리를 위해 특파된 로봇과의 만남으로 일생일대 마지막 도둑질을 계획한다. 이와 같이 <도둑들>, ‘<오션스> 시리즈’에 이은 환상의 도둑 드림팀의 탄생을 알린 <로봇 앤 프랭크>는 사상초유 인간과 로봇이 의기투합한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간의 정교한 손기술을 지닌 ‘프랭크’와 로봇만이 가질 수 있는 금고번호 무작위 대입 스킬을 지닌 ‘VGC-60L’은 환상적인 찰떡궁합 콤비를 이룬다. 시종 티격태격 다투며 도둑작전을 실행해가는 두 주인공의 모습은 러닝타임 내내 위트 넘치는 웃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월-E>보다 사랑스럽고, <트랜스포머>보다 막강하다!
2013년 가장 사랑 받을 생활밀착형 도둑 로봇의 등장!

사랑스러운 지구 청소 로봇 <월-E>, 화려한 전투력의 <트랜스포머>, 고철 파이터 로봇 <리얼스틸>의 ‘아톰’ 등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로봇 캐릭터에 이어, 더욱 막강한 스펙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훔칠 로봇이 찾아온다! 로봇 ‘VGC-60L’은 요리부터 청소, 심지어 도둑질까지 만능으로 해내는 화려한 스펙의 휴머노이드이다. 매일 아침 식탁을 장식하는 신선도 100%의 유기농 식단과 한 치의 티끌도 용서하지 않는 완벽한 클리닝 솜씨는 모두가 꿈꿔온 생활밀착형 로봇의 탄생을 보여준다. 또한 저염식 식단으로 바꾼다면 도둑질에 동조하겠다는 등 귀여운 협박을 일삼는 인간미 넘치는 매력까지 두루 겸비했다. ‘프랭크’의 꼬임에 빠져 생활밀착형 로봇에서 도둑 로봇으로 변신해가는 ‘VGC-60L’은 역사상 가장 사랑 받는 로봇 캐릭터로 등극할 것이다.


2013년 첫 번째 휴먼 감동 코미디로 힐링하자!
<버킷 리스트><언터처블: 1%의 우정>을 능가하는 베프 탄생!

영화 <로봇 앤 프랭크>는 삶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한 시한부 베프의 이야기 <버킷 리스트-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상위 1% 백만장자와 하위 1% 무일푼 백수의 우정을 그린 <언터처블: 1%의 우정>에 이어 또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특별한 우정스토리로 주목 받고 있다. 아날로그 시대의 산 증인인 70대 노인 ‘프랭크’와 디지털 시대의 산물인 로봇의 만남만으로 궁금증을 물씬 자극하는 영화 <로봇 앤 프랭크>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캐릭터의 대치상황을 관전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꼬장꼬장함의 대명사인 ‘프랭크’가 내뱉는 독설과 한 마디도 지지 않는 로봇의 촌철살인 응수가 만담처럼 펼쳐진다. 이와 같이 적과의 동침을 연상케 했던 첫 만남에서 점차 진정한 파트너로 거듭나는 로봇과 ‘프랭크’의 따뜻한 우정은 관객들에게 훈훈한 감동의 클라이맥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0%, 뜨거운 호평으로 기대감 증폭!
기발한 상상력으로 선댄스도 사로잡다!

영화 <로봇 앤 프랭크>는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0%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여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해외 영화정보 사이트 로튼토마토의 신선도 지수는 수많은 해외 평론가들의 평점을 토대로 산출되는 수치로, 그 보편성에 있어 영화 평점 사이트들 중에서도 대중들의 가장 많은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로봇 앤 프랭크>는 제28회 선댄스 영화제의 최고 화제작으로 Alfred P.Sloan 장편영화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입증했다.
해외 유력 외신은 “모두의 사랑을 받을 감동 코미디!” (VARIETY), “웃음과 감동이 함께 공존하는 매력적인 영화!” (THE NEW YORK POST),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소재! 너무도 사랑스럽다!” (SCREEN DAILY), “프랑크 란젤라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를 것이다!” (MTV) 등 영화 <로봇 앤 프랭크>를 향한 열렬한 찬사를 쏟아내고 있어 더욱 궁금증을 더한다.


‘기발한’ 스토리에 반한, ‘기똥찬’ 배우들의, ‘기막힌’ 캐스팅 조합!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책임져온 연기파 배우 총 출동!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책임져온 <수퍼맨 리턴즈> 프랭크 란젤라, <엑스맨> 제임스 마스던, <반지의 제왕> 리브 타일러, <클라우드 아틀라스> 수잔 서랜든이 한 자리에 뭉쳤다.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배우 중의 배우’, 뉴욕 포스트가 인정한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배우 중 하나’인 할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프랭크 란젤라는 동명의 주인공 ‘프랭크’ 역할을 맡았으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감이라는 해외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그에 대적하는 베테랑 여배우 수잔 서랜든은 ‘프랭크’의 유일한 말동무이자 짝사랑 상대인 도서관 사서 역할을 맡아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할리우드의 젊은 연기파 배우들의 호흡도 주목할 만 하다. 남매 역할을 맡은 제임스 마스던과 리브 타일러는 개성 강한 연기로 영화의 활력을 더한다. 한편, 로봇의 목소리는 <언 애듀케이션>, <오펀: 천사의 비밀>의 피터 사스가드가 맡아 인간미 넘치는 도둑 로봇 ‘VGC-60L’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그 이름만으로도 믿음직스러운 할리우드 신구 배우들의 눈부신 앙상블은 2013년 1월 <로봇 앤 프랭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R&F Messenger ]

로봇, 더 이상 판타지가 아닙니다!
21세기 가까운 미래에 ‘진짜’ 찾아올 로봇과의 선 조우!

영화 <로봇 앤 프랭크>의 로봇은 ‘VGC-60L’이라는 제품명을 지녔을 뿐 별다른 이름이 존재하지 않는다. 첨단과학기술에 거부감을 갖고 있었던 70대 노인 ‘프랭크’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은 가전제품, 우주괴물, 노예 등 로봇을 지칭하는 부정적인 수식어를 끊임없이 쏟아내기 일쑤다. 사실상 ‘아이폰’이라는 고유명사를 사용할 뿐 자신의 휴대폰에 이름을 붙이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또한 로봇 ‘VGC-60L’은 최근 영화들이 선보이고 있는 인간과 흡사한 외모의 인공지능 로봇과 달리 일본의 휴머노이드 아시모를 연상시키는 친근한 외형을 지녔다. 이와 같이 영화 <로봇 앤 프랭크>는 곧 우리에게 찾아올 아주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모두가 꿈꾸는 판타지와 리얼리티의 경계 사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냈다. 또한 종이 책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도서관을 털기로 한 로봇과 ‘프랭크’의 에피소드 등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에 서있는 21세기 현대인들에게 피부로 와 닿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로봇,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꿔보아요!
<바이센테니얼 맨><에이 아이><리얼스틸>에서 한 단계 진화한 반려봇의 탄생!

1920년대부터 꾸준히 관객들을 찾아온 로봇영화는 초창기 거대 파괴로봇의 이미지에서 인간과 같은 지능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휴머노이드 캐릭터로 시대의 흐름과 함께 진화과정을 거쳐왔다. 그 대표작으로는 인간이 되고 싶은 로봇 ‘앤드류’의 감동적인 여정을 그린 <바이센테니얼 맨>(1999), 그저 엄마의 사랑이 필요했던 로봇 소년 ‘데이비드’의 모험담 <에이 아이>(2001), 불가능한 도전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했던 <리얼스틸>(2011) 등을 꼽을 수 있다. 이와 같이 로봇과 인간의 따뜻한 교감을 그린 영화들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로봇 영화들은 저변에 디스토피아적 미래에 대한 경고를 내포하고 있다.
영화 <로봇 앤 프랭크>는 인간과 로봇의 진한 우정을 그리며, 보다 긍정적인 관점으로 로봇과 함께하는 소박한 유토피아를 제시한다. 영화 속 로봇 ‘VGC-60L’은 친구와 같이 진심을 털어놓을 수 있는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과 같이 인생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무조건 로봇이라면 싫어하던 ‘프랭크’가 점차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변화과정은 로봇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는 조화로운 세상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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