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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킬러 (2018) Hunter Killer 평점 9.0/10
헌터 킬러 포스터
헌터 킬러 (2018) Hunter Killer 평점 9.0/10
장르|나라
액션
미국, 중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2.06 개봉
12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도노반 마시
주연
(주연) 제라드 버틀러, 게리 올드만, 커먼
예매순위
예매 12
누적관객

소리 없이 침투하여 오차 없이 공격하라!
세계 최강의 공격 잠수함 ‘헌터 킬러’가 움직인다!

미 국방부는 격침당한 잠수함의 행방을 찾기 위해 ‘헌터 킬러’를 극비리에 투입시키고 캡틴 ‘글래스’(제라드 버틀러)는 배후에 숨겨진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지상에서는 VIP가 납치되어 전세계는 초긴장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일촉즉발 위기상황, VIP를 구출하라!
단 한 척의 공격 잠수함 ‘헌터 킬러’와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씰의 숨막히는 육해공 합동 작전이 펼쳐진다!

[ HOT ISSUE ]

<분노의 질주> 제작진의 가장 강력한 잠수함 액션!
전 세계를 뒤흔들 육해공 합동 작전이 시작된다!

전 세계 No.1 블록버스터 시리즈 <분노의 질주> 제작진이 가장 강력한 잠수함 액션 <헌터 킬러>로 돌아왔다. 화끈한 카체이스 액션으로 전 세계 관객들은 물론, 국내 900만 관객을 흥분시켰던 제작진의 신작인 만큼 국내 개봉 소식은 액션 팬들의 관심을 들끓게 만들기 충분하다. 무엇보다 전쟁, 테러 등의 소재가 주를 이뤘던 최근 극장가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잠수함을 소재로 한 액션인 만큼 기존 영화들과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렬한 해상 전투씬과 눈을 뗄 수 없는 스케일,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흥행 3박자를 고루 갖춘 완성도 높은 잠수함 액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헌터 킬러>. 프로듀서인 토비 자페는 “강렬한 드라마적 스릴을 선사함과 동시에 관객들이 21세기에 걸맞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된 잠수함을 직접 체험하게 하고 싶었다”고 제작 의도를 밝혀 <헌터 킬러>가 기존에 나왔던 잠수함 영화에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됐음을 알렸다.

세계 최강의 공격 잠수함 ‘헌터 킬러’는 소리 없이 적을 겨냥, 실패율 0%의 오차 없는 공격으로 임무를 완수, 해저에서 스펙터클한 전투를 벌인다. 하지만 영화 <헌터 킬러>의 전투는 바다 속에서만 국한되지 않는다. 광활한 바다 위 거대한 전함이 투입되고, 하늘에는 전투기가 출동해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공중전을 벌인다. 이와 동시에 적의 기지로 비밀 투입된 네이비 씰 대원들이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VIP를 구하기 위해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지상에서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이처럼 <헌터 킬러>는 바다 한복판에서 시원하게 터지는 거대 잠수함의 폭격은 물론, 하늘-땅-바다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멈출 줄 모르는 액션으로 그동안 목말랐던 스펙터클 액션에 대한 갈망을 한방에 충족시켜줄 것이다. 무엇보다 공격 잠수함 ‘헌터 킬러’에서 발사된 어뢰가 거대하고 단단한 빙하를 한순간에 폭발시키는 장면은 잠수함 액션영화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완벽히 충족시킬 것이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 아이콘과 아카데미상 수상자의 카리스마 열연!
세계 최강 잠수함의 캡틴 ‘조 글래스’, 제라드 버틀러
미 합참의장 ‘찰스 도네건’, 게리 올드만의 극장 장악 작전이 시작된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 아이콘인 제라드 버틀러가 영화 <헌터 킬러>에서 군사 전략 최고수인 뇌섹남으로 변신해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대표작 <300>(2007)에서 진짜 스파르타 전사가 환생한 것 같은,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를 맡아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강렬한 남성미를 선보여 현재까지도 비교 불가한 액션 스타로 손꼽히고 있다. 그는 다양한 액션 영화에서 맹활약함은 물론, <런던 해즈 폴른>(2016)에서 영화에 속도감과 박진감을 더하는 핵심 키로 액션 카타르시스를 완성하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로서 입지를 더욱 탄탄하게 다졌다. 이러한 액션 짐승남 제라드 버틀러가 <헌터 킬러>에서 번뜩이는 지성, 인간미까지 겸비한 잠수함 캡틴 ‘조 글래스’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다른 캡틴들처럼 사관 학교 출신이 아닌,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잠수함의 캡틴 자리까지 오른 냉철하고 강인한 인물이다. 지뢰밭인 러시아 협만 속에서 불가능해 보이는 작전을 수행해내야만 하는 미국 최고의 공격 잠수함 ‘헌터 킬러’의 캡틴 ‘조 글래스’. 그는 1분 1초가 위급한 긴급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냉철한 모습으로 전략을 세우고 지시하는 것은 물론, 따뜻한 인간미와 위기 상황 대처 능력으로 대원들의 존경심을 한 몸에 받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이뿐 만이 아니다. 2018년 제90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쥔 게리 올드만이 전격 출연, <헌터 킬러>의 완성도를 더하고 그 존재만으로도 강렬함을 선사한다. 그는 미국의 합참의장 ‘찰스 도네건’ 역을 맡았으며 미국 국방부 펜타곤에서 육, 해, 공군 작전을 총지휘, 납치당한 VIP를 구함으로써 전 세계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며 또 한 번의 흡입력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 영웅 제라드 버틀러의 업그레이드된 연기 변신과 스크린을 압도할 게리 올드만의 완벽한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헌터 킬러>는 오는 12월 6일, 국내 극장 장악 작전에 나선다.


“전율! 실제 긴급 상황 속 긴박감과 강렬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제라드 버틀러&도노반 마시 감독, 해군 대원들과 진주만 항해 동행!

제라드 버틀러와 도노반 마시 감독은 <헌터 킬러> 촬영 시작 전, 미 해군 함대의 핵심인 버지니아급 핵잠수함을 타고 3일 동안 진주만 항해에 나섰다. 제라드 버틀러는 “실제 긴급 상황에서 해군들만의 은어가 오가며 모두가 메뉴얼대로 명령을 내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그 긴박감과 강렬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함 전체가 하나 된 모습은 정말 전율이 돋는 경험이었다. 나는 이것을 꼭 <헌터 킬러>에 담고 싶었다”며 감회를 전했다. 도노반 마시 감독 역시 “매우 귀중한 경험이었다. 진주만 항해 동안 겪은 강렬한 현실을 촬영 세트에 그대로 옮길 수 있었다. 관객들에게 황홀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 만큼 이들의 실제 체험은 제작은 물론, 배우들의 연기에도 큰 영향을 끼치며 <헌터 킬러>의 가장 탄탄한 자원이 되었다.

무엇보다 이 과정에서 제라드 버틀러는 <헌터 킬러> 속 잠수함 캡틴으로서 완벽한 연기를 위해 해군들의 내면 깊은 곳까지 들여다보는 적극적인 노력을 했다. 그는 전직 미 해군 지휘관들, 진주만 항해에 동행한 잠수함 대원들과 상담하는 것은 물론,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해군만의 언어를 배웠다. 또한 제라드 버틀러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기 위해 잠수함 캡틴이 가졌을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탐구도 철저하게 이어갔다. 그는 “해군 캡틴들의 사고방식을 익히고 그들이 받는 정신적 압박이 어떤 것일지 상상해야만 했다. 죽음뿐 아니라 외로움을 이해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며 캐릭터와 한 몸이 되어 갔다. 제라드 버틀러는 “내가 도움을 구한 해군 고문들은 훈련을 수없이 반복한 만큼 실제 위기 상황이 닥쳤을 때 잠을 자면서도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를 함께하며 많이 깨우쳤다. 위험한 잠수함을 이끈다는 일이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을”이라며 진주만 항해 동안 느낀 해군에 대한 경외심을 표했다.

이처럼 잠수함 대원들을 이해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바친 제라드 버틀러의 뜨거운 열정에 해군들은 진심으로 감사해했다. 특히 해군 고문 러셀 쿤스는 “배울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습득하는 모습이 마치 사탕 가게에 들어간 아이 같았다”며 제라드 버틀러의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 PRODUCTION NOTE ]

前 핵잠수함 지휘관의 원작 [Firing Point]의 강렬한 스토리!
일찌감치 영화화를 결정지은 할리우드!
美 펜타곤 군사 작전실 고문, 제작 전반 참여! 리얼리티 100%에 도전!

<헌터 킬러>는 전직 핵잠수함 USS 휴스턴함의 지휘관으로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작가 조지 월리스와 베스트셀러 작가 돈 키스의 강렬한 소설인 [Firing Point]로부터 출발했다. 전직 핵잠수함 지휘관의 경험에서 비롯된 현실 지식과 베스트셀러 작가의 탄탄한 플롯 구성이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를 탄생시킨 것. 다수의 독자들이 [Firing Point]를 통해 핵잠수함의 매력 속으로 뛰어든 만큼 할리우드에서도 영화화에 대한 발 빠른 준비가 착수되었다.

제작에는 미 해군 최고의 현장 전문가들이 투입되었다. 리얼리티 확보를 위해 미 해군과 국방부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파악한 제작진은 일찍부터 미 해군의 협조를 약속 받았다. 해군과 ‘영화 속 잠수함의 모든 것이 사실과 같아야 한다’는 계약을 맺은 만큼 <헌터 킬러> 촬영장에는 항상 해군 기술 고문이 참석했다. 제작진은 해군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과 몇 주간의 시간을 보내며 전선의 색깔 하나, 하나까지 세세한 디테일이 담긴 정보를 획득할 수 있었다. 이 덕분에 전직 핵잠수함 지휘관인 조지 월리스가 “세트장에 들어갔을 때 정말 버지니아급 핵잠수함인 줄 알았다”, “내가 이제껏 본 모든 잠수함 영화를 통틀어 가장 현실적인 잠수함 세트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을 정도였다. 더욱이 제작에 참여한 미 해군 고문 러셀 쿤스가 극중 잠수함의 내, 외부는 물론, 배우들의 연기까지 실제 미 해군의 모습과 차이가 없어 보이길 강력하게 희망했다. 그 결과, 미 해군의 전폭적인 지지로 <헌터 킬러> 배우들과 제작진은 잠수함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긴급 상황들을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는 ‘피해 대책 훈련소’에서 직접 훈련을 받을 수 있었다.

이에 대해 <헌터 킬러> 북미 개봉을 앞두었던 지난 10월 15일(현지 시간), 제라드 버틀러는 미국 국방부의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헌터 킬러>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부터 제작에 들어가는 날만 손 꼽아 기다렸을 만큼 기대가 컸다. 21세기에 잠수함 기술이 최첨단으로 발전된 만큼 <헌터 킬러>를 통해 잠수함 영화를 멋지게 부활시키고 싶었다. 미 해군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헌터 킬러>는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며 해군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미 해군 함대의 핵심,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영화에 최초 등장!
실제 잠수함 복제는 물론, 현실감 위한 짐벌 위 잠수함 세트 설치까지!

잠수함 액션 끝판왕 <헌터 킬러>가 이제껏 본 적 없는 리얼리티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미 해군 기술 고문이 제작 현장에 참여한 것은 물론, 현재 미 해군 함대의 핵심인 버지니아급 핵잠수함이 영화 속에 최초로 등장하는 등 잠수함 액션을 향한 제작진의 열정이 남달랐기 때문. 도노반 마시 감독은 “영화 속 잠수함의 내부가 실제 핵잠수함과 정확히 일치하길 원했다. 세트의 모든 것이 실제 잠수함 대원이 봐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라며 사소한 디테일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미 해군의 도움으로 진주만 해역에 정박한 실제 핵잠수함에서 이틀간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 도노반 마시 감독은 “실제 잠수함 내부에서 하루, 잠수함을 실제로 출항시켜 바다에서 잠수함 외부를 하루 촬영했다. 수면을 항해하는 잠수함을 CG로는 절대로 살리지 못할 거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가까이서 보면 정말 장관이다. 8천 톤이나 되는 이 굉장한 기계는 바다와 특정한 방법으로 상호작용하고 있었고 이것은 실제로 촬영하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는 복제가 불가능하다. 관객들에게 이 황홀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역대급 도전에 나섰다. 바로 잠수함을 복제한 세트를 통째로 거대 유압식 짐벌 위에 설치한 것이다. 실제 촬영 시, 매번 각도를 조금씩 다르게 하여 리얼리티를 살리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카메라를 기울여 촬영하는 전통적인 방법도 있지만 세트 촬영에서도 실제 잠수함 내부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흔들림까지 상세하게 스크린에 담고 싶었던 도노반 마시 감독의 아이디어였다. 이 같은 철두철미한 준비 덕분에 바다 깊은 곳에서 빠른 속도로 잠항하거나 어뢰공격으로 흔들리는 ‘헌터 킬러’ 내부의 급박한 상황이 현실감 넘치게 담길 수 있었다.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이 같은 제작진들의 노력은 실제 바다 속에서 촬영한 것 같은 현실감이 더해져 완벽한 잠수함 액션 탄생에 큰 몫을 했다.

원작의 공동 저자이자 전직 잠수함 지휘관이었던 조지 윌리스는 <헌터 킬러>의 세트장을 방문하고 “세트장에 들어섰을 때, 정말 버지니아급 잠수함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이제껏 본 모든 잠수함 영화를 통틀어 이 세트가 가장 현실적인 세트다”라며 충격에 가까운 경이를 느꼈다고 전했다. 이처럼 가장 완벽한 잠수함 영화를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친 제작진의 노력으로 완성된 역대급 리얼리티의 잠수함 액션 <헌터 킬러>는 마치 실제 핵잠수함을 보는 듯한 놀라운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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