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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장 : 47인의 자객(1962)
Chushingura: 47 Samurai, 忠臣蔵 花の巻 雪の巻 | 평점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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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장 : 47인의 자객(1962) Chushingura: 47 Samurai, 忠臣蔵 花の巻 雪の巻 평점 7.0/10
장르|나라
액션/드라마/시대극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7분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이나가키 히로시
주연
주연 마츠모토 코시로, 하라 세츠코, 가야마 유조

아코낭인 사건 이라고도 하는 이 사건은 도쿠가와 막부의 제 5대 쇼군 도쿠가와 쓰나요시가 집권하고 있던 1701년 에도성에서 일어났다.
칙사 접대를 담당한 아코성의 성주 아사노 다쿠미노카미가 의전 담당인 기라 고즈케노스케를 칼로 쳤으나 미처 죽이지 못하였지만, 그날로 할복을 하고, 가옥과 성이 몰수된다. 도쿠가와 막부의 조치에 불만을 지닌 아코성 가신인 오이시 구라노스케 이하 낭인 46, 총 47명이 그 다음해 12월에 기라의 저택을 급습하여 그를 죽인 후, 그 목을 아사노가 묻혀있는 센가쿠지(泉岳寺)로 들고가 복수를 완성하고, 1703년 3월 도쿠가와 막부의 결정에 따라 46명 할복했던 실제 사건을 그린 영화이다.

<추신구라>는 오직 자신의 주군만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사무라이의 충의를 다룬 드라마로서, 우리나라의 <춘향전>과 비교될 정도로 일본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국민문학이다. 따라서 일본 내에서 영화와 TV 드라마 등으로 가장 자주 제작되는 역사물이라 할 수 있다. 이번 '하라 세츠코 회고전'에서 상영되는 <추신구라>는 1962년 제작된 작품으로 도호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작품으로 하라 세츠코뿐만 아니라 도호 소속 배우들이 거의 모든 출연한 작품이다. 특히, 207분의 긴 상영시간에서 고작 몇 분밖에 되지 않지만 하라 세츠코의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이며, 이번 회고전을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상영된다.
(2016 한국영상자료원 - 스크린 위에서 영원히 살다: 하라 세츠코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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