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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댄스 2 : 라틴 배틀(2012)
StreetDance 2 | 평점7.5
메인포스터
스트리트댄스 2 : 라틴 배틀(2012) StreetDance 2 평점 7.5/10
장르|나라
드라마/로맨스/멜로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07.12 개봉
85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맥스 기와, 다니아 파스퀴니
주연
주연 포크 헨첼, 소피아 부텔라, 조지 샘슨, 톰 콘티
누적관객
39,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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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HOT한 라틴과 COOL한 힙합의 팀플레이!
무대는 커지고 배틀은 뜨거워진다!


무대 위 영웅을 꿈꾸는 비보이 애쉬(폴크 헨쉘)는 세계적인 스트리트댄스 대회를 앞두고
에디(조지 샘슨)와 함께 최고의 팀을 결성하기 위한 유럽 투어에 나선다.
런던, 로마, 이비자, 베를린, 암스테르담을 돌며 최정예 멤버들과 팀을 꾸린 애쉬와 에디는
마지막 멤버를 찾기 위해 도착한 파리에서 정열의 라틴 댄서 에바(소피아 부텔라)를 만난다.
라틴과 힙합을 결합한 ‘라틴팝’이라는 새로운 댄스로 배틀을 준비하는 애쉬와 에바.
하지만 낯선 라틴팝을 반대하는 멤버들과의 갈등에 에바는 자취를 감춰버리고, 결전의 날은 점점 다가온다.

[ INTRO ]

“대회까지 남은 시간은 두 달 이야
그 놈들을 이기기 위해선
유럽 최고 댄서들을 모아야 해
우리 같은 개성파 원맨 춤꾼들…”

진정한 프리스타일러!
보석 중의 보석!

스트리트댄스 2 : 라틴 배틀



[ Hot Issue ]

춤추는 대한민국! 댄스열풍은 계속된다!
2012년 여름을 화끈하게 달굴 젊고 파워풀한 댄스 영화

2012년 상반기 한국영화 <댄싱퀸>이 400만 관객을 동원하고 예능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시즌2]가 새로운 댄스 스타들을 배출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대한민국. 이러한 컨텐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은 ‘비보잉 세계 1위’라는 타이틀과 더불어 직장인 댄스에 대한 높은 관심까지, 그야말로 댄스 열풍의 중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가운데,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젊고 새로운 댄스 영화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이 한국 관객들을 찾는다.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발레와 힙합이 결합된 ‘발렛팝’을 선보이며 영국에서 개봉 첫 주말에 249만 파운드의 수입을 기록, 영국 박스오피스에 일대 파란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스트리트댄스>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스트리트댄스>를 통해 획기적인 비보잉과 뜨거운 로맨스를 담아내는데 탁월한 재능을 입증한 맥스 기와, 다니아 파스퀴니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또 한번 그 진가를 발휘한다. 힙합에 라틴을 접목시킨 새로운 장르의 댄스 ‘라틴팝’과 이번 작품을 통해 주인공 신고식을 치르는 실력파 댄서 배우들, 여기에 유럽 9개국 10개 도시를 담아낸 방대한 로케이션까지,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완전 무장한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올 여름 무더위에 지친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에너지 넘치면서도 관능적인 영화가 될 것이다.


관능과 열정의 비보잉에 흥분하라!
힙합의 냉정과 라틴의 열정을 품은 새로운 댄스 ‘라틴팝’ 탄생

국적과 시대를 막론하고 댄스 영화의 백미는 바로 실력파 댄서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일 것이다. 춤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춤에 관심이 적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댄스 영화를 접한다면 2시간 여 동안의 러닝 타임 동안 춤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게 된다.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댄스 영화의 미덕인 화려한 댄스에 ‘새로움’이라는 요소를 추가해 그 어떤 댄스 영화에서도 본 적 없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바로 ‘라틴팝’이라는 새로운 댄스 장르를 탄생시킨 것이다. 정열적이고 뜨거운 동작으로 보는 이를 매료시키는 ‘라틴 댄스’와 파워풀하고 쿨한 ‘힙합’의 결합을 통해 탄생한 ‘라틴팝’은 이제껏 본적 없는 섹시하고 관능적인 비보잉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 줄 것이다.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의 ‘라틴팝’이 더욱 주목되는 이유는 발레와 힙합이 결합된 ‘발렛팝’으로 전세계적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스트리트댄스>의 제작진이 또 한번 의기투합하여 완성시킨 NEW 댄스이기 때문이다. 1편의 성공 요인을 댄스의 퓨전이라고 확신한 제작진들은 속편에서 발렛팝보다 더욱 새롭고 신나는 댄스의 퓨전을 선보이기 위해 오랜 고민을 했다. 그 결과 이제껏 다른 영화에서는 본 적 없던 라틴과 힙합이 결합된 라틴팝을 완성시켜 비보잉의 진화를 이룩했다. 힙합의 냉정과 라틴의 열정을 품은 새로운 댄스 라틴팝으로 무장한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전편보다 더욱 화끈한 배틀, 관능적인 무대를 펼쳐내며 관객들을 뜨거운 열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실력파 NEW FACE를 주목하라!
영국의 비+마이클 잭슨의 뮤즈&실력파 비보이 크루 총출동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댄서 경력을 가진 배우는 기본, 실제 유명 비보이들을 파격적으로 캐스팅해 이들의 화려한 댄스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았다. 먼저 유럽 각국을 돌며 최정예 멤버들을 결성하는 비보이 ‘애쉬’ 역은 머라이어 캐리, 브리트니 스피어스, 자멜리아 등 세계적 팝스타들의 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입지를 다진 ‘영국의 비’, 폴크 헨쉘이 맡았다. 댄서로 활동하다 2010년 <나잇 & 데이>에 출연, 스크린으로 영역을 넓힌 그는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에서 쿨하고 박진감 넘치는 브레이크 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인다. ‘애쉬’의 상대역 ‘에바’는 프랑스 출신의 댄서 소피아 부텔라가 맡았다. ‘에바’는 파리의 한 클럽에서 춤을 추는 라틴댄서로 ‘애쉬’와 함께 라틴팝을 완성시키는 팀의 히든 카드다. 이 역의 소피아 부텔라 역시 마돈나, 머라이어 캐리, 그웬 스테파니, 블랙 아이드 피스 등 최정상급 가수들과 한 무대에 서며 실력을 인정받은 최고의 댄서다. 특히 그녀는 마이클 잭슨의 사후 앨범인 ‘할리우드 투나잇’의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마이클 잭슨의 뮤즈’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 섹시하면서도 관능적인 라틴댄스로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 스크린을 압도할 예정이다.

조연 캐릭터들 역시 영국, 프랑스, 일본, 덴마크, 이탈리아 등 전세계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프로 비보이들이 참여했다.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우승자로 <스트리트댄스>(2010)에 출연한 바 있는 조지 샘슨은 1편에 이어 ‘에디’ 역으로 등장, 팀 매니저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함은 물론 출중한 댄스 실력까지 선보인다. 영국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갓 투 댄스’의 우승자로 12세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기량을 자랑하는 댄스 신동 아카이는 팀의 마스코트 ‘주니어’ 역을 맡아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이 외에도 지난해 세계 비보이 대회 우승자인 릴루, 일본 최고의 댄서 카이트, 영국의 스콜피온, 덴마크의 릴 스테프, 이탈리아의 엘리자베타 디 카를로 등이 ‘애쉬’와 함께 팀을 결성하는 최정예 멤버들로 출연한다. 이들에 맞서는 상대팀 또한 실제 유명 비보이 팀인 플로우리스가 출연했다. 이들은 국제 댄스 챔피언십, 세계 댄스 챔피언십, 영국 스트리트댄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고의 퍼포먼스팀으로, 지난해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초청 받아 버킹엄 궁전에서 공연을 펼쳐 큰 화제를 모았다. 이렇듯 실제 댄서들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담은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관객들을 ‘리얼 댄스’의 매력 속으로 빠지게 만들 것이다.


런던, 로마, 이비자, 베를린, 암스테르담, 파리까지!
유럽 9개국 10개도시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환상의 논스톱 댄스 퍼레이드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새로운 댄스, 실력파 댄서들과 더불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자랑한다. 바로 유럽 대표 도시 로케이션으로 담아낸 아름다운 유럽의 풍경이다. 영국을 배경으로 한 <스트리트댄스>(2010)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런던, 파리, 로마, 베를린, 이비자, 암스테르담, 코펜하겐, 리옹, 프라하, 스위스 알프스 근교까지, 유럽 9개국 10개도시를 모두 담아내 전편보다 훨씬 거대해진 스케일을 자랑한다.

주인공 ‘애쉬(폴크 헨쉘)’가 팀 매니저인 ‘에디(조지 샘슨)’와 함께 런던, 파리, 로마, 베를린, 이비자, 암스테르담 등 유럽 대표 도시에서 세계 댄스 대회에 출전할 댄스팀원들을 하나씩 모으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각 도시의 랜드마크와 유럽의 풍광들은 춤과는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베를린의 돔성당, 로마의 콜로세움, 스페인 광장, 파리의 에펠탑,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 등 스크린 위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명소들은 20-30대 젊은 관객들이 꿈꾸는 유럽여행에 대한 대리만족을 느끼게 한다. 그 동안 댄스영화는 많았지만 이렇게 방대한 로케이션은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이 처음으로, 유럽 곳곳을 담은 장면들은 더욱 커진 무대를 확인하게 한다.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애쉬를 필두로한 비보잉 크루가 최강의 팀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은 물론, 세계적 명소를 배경으로 각국 최고의 댄서들이 펼치는 화려한 댄스 퍼레이드를 통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사각링에서 춤추는 섹시한 ‘라틴녀’가 모티브?
퓨전댄스의 귀재 <스트리트댄스> 제작진의 화끈한 도전기!

2010년 최고의 화제작 <스트리트댄스>는 영국에서 개봉 첫 주말에 249만 파운드의 수입을 올리며 영화 관계자들은 물론 제작진들마저도 놀랄 만한 흥행을 기록했다. 영국에서 처음으로 개봉한 3D 댄스영화이기도 했던 <스트리트댄스>는 댄스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속편 제작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속편 제작이 확정되면서 제작진은 <스트리트댄스>보다 모든 면에서 더 나은 작품을 구상하는데 몰두했다. 특히 성공적인 전편보다 더욱 훌륭한 댄스, 스토리, 로맨스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 제작진에게는 가장 큰 숙제였다. 그러던 중 <스트리트댄스>의 성공요인 분석에 나선 제작진은 전혀 다른 댄스 스타일의 퓨전이라는 점에 동의하고 더욱 새롭고 신나면서도 독특한 댄스 스타일의 퓨전을 찾아나섰다.

그러던 어느날 <스트리트댄스> 시리즈의 공동 감독 다니아는 권투 경기가 벌어지는 사각링 위에서 상의를 벗고, 혹은 유감적인 몸매를 뽐내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열정적으로 살사를 추는 라틴 댄서들의 동영상을 보게 됐다. 라틴댄스라면 의례 시퀸 소재나 스팽글 장식의 긴 드레스와 수트를 입고 추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이 영상은 단번에 그녀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상 속의 댄서들은 사각링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댄스배틀을 벌였는데, 제작자와 감독들은 다니아가 가져온 이 영상에 아주 큰 매력을 느꼈고 만장일치로 라틴댄스를 속편에서 다루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탄생한 새로운 퓨전댄스 ‘라틴팝’은 파워풀하고 자기주장적이며 화려한 댄스 힙합에 라틴댄스만의 관능미와 열정, 서로를 터치하는 감각적 요소를 더해 두 장르의 상호작용이 돋보이는 이색적인 NEW 댄스로 완성되었다.


댄스크루의 눈부신 팀워크의 비밀은 기숙생활?!
혹독한 트레이닝 & 유랑서커스단을 방불케한 로케 촬영 뒷이야기 공개!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에는 댄서로서 화려한 실력과 경력을 보유한 배우들이 캐스팅 되었지만 이들이 리허설에서 맞이한 현실은 혹독했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출연진은 하루에 8시간, 일주일에 6일씩, 2개월간 연습을 해야 했다. 이들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마이클 잭슨, 마돈나의 댄스팀 출신 리치&톤(RICH&TONE)은 비보이들이 기존에 시도해보지 못했던 고난이도의 동작을 익힐 수 있는 능력을 이끌어내주었다. 이 과정을 통해 화려한 안무가 탄생한 것은 물론, 탄탄한 팀워크가 형성된 상태에서 촬영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들의 단단한 팀워크는 촬영 내내 이어진 로케이션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유럽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에서도 손꼽히는 명소들을 누비며 촬영을 했던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 팀은 모두 같은 호텔에 머무르며 하루의 일과를 온전히 함께 했다고. 마치 유랑서커스단처럼 촬영 기간을 함께보낸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 팀은 촬영 전부터 다져놓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가족과도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촬영내내 이어갔다. 이러한 팀워크는 영화 속에서 환상의 호흡이 돋보이는 멋진 군무와 댄스 명장면이 탄생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파리의 핫 플레이스, 라틴댄스 클럽!
세트 제작에서부터 댄스 스테이지로 변신한 사각링의 탄생까지!

영화의 주요 세트장인 라틴 클럽은 ‘애쉬’가 처음으로 ‘에바’의 라틴댄스를 보게 되는 곳이자 ‘라틴팝’이 탄생하게 되는 중요한 장소로 활용된다. 흥미로운 점은 라틴 클럽 세트가 쿠엔틴 타린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세트로 활용된 적이 있는 오래된 건물이라는 사실. 감독들은 촬영 전부터 라틴 클럽 세트에 대한 명확한 컨셉을 갖고 있었다. 쿠바의 오래된 건물을 모티브로 스테이지 중앙에는 화려한 샹들리에와 사각의 링이 들어가 이국적이면서 색다른 정취를 자아내도록 한 것이다. 이는 라틴댄스의 관능적인 분위기와 뜨거운 열정을 극대화시켜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그 결과 생명이 없던 빈 건물이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의 세트 디자이너의 손길을 얻어 파리에서 가장 핫한 곳으로 변신할 수 있었다.

라틴댄스 장면을 촬영하던 당시 현장 분위기는 뜨거움 그 자체였다. 링 위에서 솔로댄스를 춰야했던 ‘에바’ 역의 소피아 부텔라는 권투 선수들이 경기 때 손을 붕대로 감싸는 모습을 라틴댄스에 도입해 오프닝을 구성하자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 설정은 ‘에바’의 유연한 몸놀림과 섹시함을 돋보이게 해 현장 스탭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또한 라틴댄서들이 총출동해 단체댄스를 선보이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제작진의 절반 이상이 넋을 잃고 무대를 바라보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심지어 현장의 분위기가 실제 클럽처럼 후끈 달궈지면서 스탭들이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몰라했던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있었다는 후문. 이처럼 역동적이고 화끈한 라틴댄스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는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의 라틴 클럽 장면은 제작진의 섬세한 손길로 탄생한 세트, 출연진의 뜨거운 열정의 산물인 매혹적인 댄스의 향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 속 또 하나의 주인공, 사운드 트랙 탄생기!
모던함과 클래식한 요소의 결합! 최신 팝음악의 트랜드를 한 눈에!

댄스 영화의 빼놓을 수 없는 백미는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댄스와 함께 댄스를 완성시켜주는 다채로운 사운드 트랙이다.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의 OST는 힙합과 라틴음악을 망라한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기대이상의 듣는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먼저 故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발굴한 영국판 이하이, 소울키드 ‘디온 프롬필드’와 英 싱글차트를 점령한 ‘DAPPY’, 미국의 무서운 신예 랩퍼 ‘TYGA’ 등 팝음악의 최신 트랜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음악들뿐만 아니라 록음악의 전설인 퀸의 ‘We Will Rock You’와 세계적 쿠바 밴드이자 라틴음악의 살아있는 전설인 로스 반반의 ‘AGUA’ 리믹스 버전, 비보이들의 찬가처럼 숭상되는 인크레더블 봉고 밴드의 'Apache' 등 명곡들의 재해석도 눈길을 끈다. 이처럼 최신음악과 클래식이 공존하는 다채로운 음악은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의 적재적소에 삽입되어 관객들에게 잊지못할 음악적 명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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