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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25주년 특별 공연 (2011) The Phantom of the Opera at the Royal Albert Hall 평점 9.4/10
오페라의 유령 : 25주년 특별 공연 포스터
오페라의 유령 : 25주년 특별 공연 (2011) The Phantom of the Opera at the Royal Albert Hall 평점 9.4/10
장르|나라
뮤지컬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12.15 개봉
175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닉 모리스, 카메론 매킨토시, 로렌스 코너, 질리언 린
주연
(주연) 라민 카림루, 시에라 보게스, 해들리 프레이저
누적관객
12월, 금세기 최고의 뮤지컬을
영화관에서 만난다!

모든 것이 최고다!
12월 15일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감동!


유령이 있다는 소문이 도는 파리의 오페라 하우스. 새로운 오페라 ‘한니발’의 리허설이 한창이다. 리허설 도중 또 다시 무대 장치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주인공인 ‘칼롯타’는 무대에 설 수 없다며 공연을 거부한다. 이에 발레 감독인 ‘마담 지리’는 무용수인 ‘크리스틴’을 추천하고, 새로운 프리마돈나 ‘크리스틴’은 모두의 우려와는 달리 멋지게 공연을 해낸다.

‘크리스틴’의 공연을 본 오페라 하우스의 새로운 재정 후원자 ‘라울’은 ‘크리스틴’이 어린 시절 소꿉 친구였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공연을 축하하러 온 ‘라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크리스틴’은 하얀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팬텀’에게 이끌려 거울 속 미궁으로 사라진다. 그곳에서 ‘크리스틴’은 ‘팬텀’의 천재적인 음악성과 어둡지만 강력한 매력에 사로잡히고 만다.

‘크리스틴’을 돌려보낸 ‘팬텀’은 극장주들에게 ‘크리스틴’을 새로운 오페라의 주인공으로 세우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그러나 극장주들은 또 다시 ‘칼롯타’를 무대에 올리고, 공연 중 무대 직원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두려움에 떨며 오페라 하우스의 지붕으로 도망 친 ‘크리스틴’에게 ‘라울’은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고, ‘크리스틴’ 역시 이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들은 ‘팬텀’은 질투에 휩싸여 복수를 결심한다.

파리의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새로운 프리마돈나 ‘크리스틴’과 귀족 청년 ‘라울’, 그리고 ‘크리스틴’을 사랑하게 된 오페라의 유령 ‘팬텀’의 불멸의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 Intro ]

‘The Phantom of the Opera’


1986년 - 앤드류 로이드 웨버, 캐머론 매킨토시 등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에 의해 웨스트엔드에서 초연, 마이클 크로포드, 사라 브라이트만, 스티브 바톤 캐스팅

1988년 - 브로드웨이 진출, 20일만에 1,700만 달러의 수익, 토니 어워드 7개 부문 등 전 세계 주요상 석권

2006년 - 7,568번째 공연으로 ‘캣츠’의 기록을 깨고 브로드웨이 역사상 최장기 공연으로 기록

2007년 - 브로드웨이에서 8,000번째 공연, 전 세계에서 50억 달러 이상의 수익 기록

2008년 - 웨스트엔드 9,000번째 공연 기록, 웨스트엔드 뮤지컬 역사상 최다 공연

2010년 – ‘오페라의 유령’ 후속작 ‘러브 네버 다이즈’ 초연

프랑스 작가 가스통 르루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파리의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프리마돈나 ‘크리스틴’을 사랑하게 된 오페라의 유령 ‘팬텀’의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를 담고 있다. 불멸의 사랑을 그린 감동적인 스토리와 뮤지컬 드림팀이 탄생시킨 주옥 같은 명곡들, 마술을 보는 듯한 환상적인 무대 연출, 거대한 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웅장한 스케일 등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무대 예술이 표현할 수 있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1986년 초연 이후 25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인기 있는 뮤지컬로 손꼽히며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은 전 세계에서 1억 명이 넘게 관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종연을 예측할 수 없는 뮤지컬로 손꼽히는 ‘오페라의 유령’은 시대를 뛰어 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위대한 뮤지컬 기억될 것이다.




[ ABOUT MOVIE ]

런던 로얄 알버트홀 전석 매진, 전 세계 생중계, 영국 박스오피스 1위!
‘오페라의 유령’의 매혹적인 신화는 계속된다!

런던 웨스트엔드 최다 공연, 뉴욕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 전 세계 27개국 149개 도시에서 1억 3천만 명 관람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운 금세기 최고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그 명성답게 새로운 신화를 창조해 냈다. ‘오페라의 유령’ 탄생 25주년을 맞아 마련된 특별한 무대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이 전 세계인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이끌어내면서 위대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것이다. 영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클래식 공연장 로얄 알버트홀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전 세계에서 모여든 5,500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워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은 미국, 유럽, 캐나다, 일본, 호주에 생중계 돼 전 세계인들이 함께 기념비적인 무대를 확인했다. 또한 영국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하며 ‘오페라의 유령’이 가진 수많은 기록의 한 페이지를 다시 써내려 갔다. 이처럼 전 세계인들이 열광한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이 드디어 오는 12월 15일 한국에도 상륙해, 국내 관객들 역시 역사적인 무대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오리지널 ‘오페라의 유령’이다!
세계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앙상블!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세계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선사하는 뛰어난 연기를 눈 앞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웨스트엔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 라민 카림루는 ‘팬텀’ 역을 맡아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 애절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크리스틴’ 역의 사에라 보게스는 깨끗하고 맑은 음색을 뽐낼 뿐 아니라, 라민 카림루와 감성적인 멜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그리고 ‘라울’ 역을 맡은 해들리 프레이저는 카리스마 넘치는 가창력과 애틋한 연기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들리 프레이저와 라민 카림루는 ‘레 미제라블’을 비롯해 많은 작품에서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절친한 친구 사이로 더욱 환상적인 앙상블을 보여준다. 라민 카림루, 사에라 보게스, 해들리 프레이저 외에도 ‘브로드웨이 42번가’와 ‘레 미제라블’에 출연한 실력파 데이지 메이우드가 ‘크리스틴’의 친구 ‘멕 지리’ 역을 맡아 당찬 연기를 선보이고, ‘칼롯타’ 역을 맡은 오페라 가수 키에라 더프의 파워풀한 음색은 ‘오페라의 유령’만의 고전적인 선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다시 나올 수 없는 감동적인 커튼콜 무대!
어떠한 드라마보다도 더욱 드라마틱하다!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에는 오리지널 제작진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뮤지컬 공연과 함께 ‘오페라의 유령’을 탄생시킨 인물들이 모두 등장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특별한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공연이 끝난 뒤 커튼콜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비롯해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에비타’ 등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뮤지컬을 탄생시킨 천재 작곡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를 비롯해, 세계 4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캣츠’, ‘레 미제라블’, ‘미스 사이공’을 만든 제작자 캐머론 매킨토시, 클래식과 재즈를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의 안무로 ‘오페라의 유령’과 ‘캣츠’를 탄생시킨 안무가 질리안 린, 아름다운 노랫말을 만든 작사가 찰스 하트와 초연 배우이자 ‘넬라 판타지아’의 원곡을 부른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 최초의 ‘팬텀’으로 토니상 수상 및 대영 제국 훈장까지 받은 마이클 크로포드 등이 무대에 올라 경이로운 순간을 연출했다. 이는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이기에 가능한, 다시 나올 수 없는 기념비적인 무대라 더욱 의미가 있다. 그리고 호주의 살아있는 국보급 배우 안소니 왈로우와 ‘오페라의 유령’, ‘레 미제라블’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한 전설적인 배우 콤 윌킨슨, 웨스트엔드에서 최장기간 ‘팬텀’을 연기한 존 오웬 존스, 2012년 ‘팬텀’으로 캐스팅된 피터 조백까지 ‘팬텀’ 배우 4명이 사라 브라이트만과 함께 주제곡 ‘오페라의 유령’을 부르는 장면은 그 어떤 영화나 공연에서도 볼 수 없었던 드라마틱한 명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영화관에서 만나는 ‘오페라의 유령’!
2011년 12월, 보석보다 빛나는 단 한번의 기회!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은 단순한 공연 실황이라기 보다는 스크린을 통해서 뮤지컬을 더욱 특별하게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무대를 둘러싼 수 십대의 카메라는 배우들의 섬세한 표정에서부터 그들의 숨소리, 땀 방울까지 모두 포착해 마치 무대에서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듯한 드라마틱한 감동을 선사한다. 그리고 무대뿐 아니라 전체 공연장의 모습,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까지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어, 실제 공연장에서 무대를 보는 것보다 더욱 풍성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40명의 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감미로운 음악과 20만개가 넘는 구슬과 보석으로 완성된 초대형 샹들리에 등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무대, 쉴새 없이 등장하는 200여명의 배우들의 역동적인 연기는 관객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때문에 뮤지컬을 좋아하는 관객뿐 아니라, 오랜만에 근사한 공연을 찾는 관객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은 2011년 12월 15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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