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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 몬스터 섬의 비밀 (2011) Friends : Naki on the Monster island, Friends もののけ島のナキ 평점 9.0/10
프렌즈 : 몬스터 섬의 비밀 포스터
프렌즈 : 몬스터 섬의 비밀 (2011) Friends : Naki on the Monster island, Friends もののけ島のナキ 평점 9.0/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판타지/어드벤처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12.29 개봉
2018.02.28 (재개봉)
88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야마자키 타카시, 야기 류이치
주연
(주연) 이장원, 엄상현, 김서영, 윤세웅, 카토리 신고, 야마데라 코이치, 신도 유나, 아베 사다오
누적관객

“금기의 땅, 몬스터 섬에 인간이 들어왔다~!”

비밀의 섬에는 유명한 몬스터가 있다. 까칠한 ‘나키’와 의리의 ‘군조’! 어느 날, 인간아이 ‘코타케’가 몬스터 섬에 나타나자 평화롭던 섬은 대혼란에 빠진다. 인간과의 전쟁을 대비하여, ‘코타케’를 인질로 데리고 있으라는 명령이 내려지고, 몬스터 대표로 ‘나키’가 ‘코타케’를 맡게 된다. 하지만 사사건건 대형 사고를 터뜨리는 ‘코타케’ 때문에 ‘나키’와 ‘군조’는 여간 골치 아픈 것이 아니다. 인간을 싫어하는 ‘나키’는 결국 ‘코타케’를 인간세계로 돌려 보내려 하고, ‘코타케’는 몬스터 섬을 떠나려 하지 않는데...

인간과 몬스터 최강 커플,
나키와 코타케의 스펙터클한 모험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제작기간 7년 & 제작비 150억원이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영화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이하 프렌즈)은 몬스터 애니메이션으로 대표되었던 <드래곤 길들이기>의 재치 넘치는 모험과 <슈렉>의 동화 속 공간을 오가는 스케일을 뛰어넘는 대망의 프로젝트로 시작해 심혈을 기울여 완성된 작품이다. 약 150억원에 이르는 제작비와 장장 7년이라는 오랜 제작 기간을 통해,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관객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프렌즈>는 200년 동안 비밀을 간직한 신비한 몬스터 섬에 갑자기 나타난 카리스마 꼬마 아이와 소심한 몬스터들이 펼치는 스펙터클 어드벤처 스토리를 그린 대작! 기존의 영화와는 차별화 된 다채로운 몬스터들로 무장한 <프렌즈>는 인간 세계와 몬스터 섬이라는 두 공간을 오가는 거대한 스케일을 바탕으로 화려한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보다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를 위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과 국내 <마당을 나온 암탉>이 사용한 사전 성우 녹음 방식인 프레스코링 방식을 사용하였다. 촬영 전 미리 풍부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녹음되고 그후 완성된 화면에서 관객들에게 자연스러운 감성으로 다가갈 수 있게 하였으며, 탄탄한 원작의 스토리가 더욱 효과적으로 살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영화 <프렌즈>는 따뜻한 캐릭터와 교훈적인 이야기로 큰 감동을 선사하며 동양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하마다 히로스케’의 <울어버린 빨강 도깨비>가 원작이다. 이 동화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 감성적 교훈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우정’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결국 <프렌즈>는 완성도 높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성인 관객들을 비롯한 전 세대의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색적인 신상 캐릭터가 뜬다!
<슈렉>과 <쿵푸팬더>를 뛰어 넘은 개성 만점 캐릭터가 나타났다!

중국의 국보라 불리는 쿵푸하는 뚱보 팬더 ‘포’, 소심한 초록 괴물 ‘슈렉’ 등이 흥행에 성공한 것은 물론, 지금까지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캐릭터들이다. 그 뒤를 이을 새로운 신상 캐릭터들이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바로 영화 <프렌즈>의 개성 만점 몬스터들과 꼬마 ‘코타케’가 그 주인공. 먼저 극중 주인공이자 모든 사건의 핵심인물인 귀여운 카리스마 꼬마 아이 ‘코타케’는 귀여운 옹알이와 똘망똘망한 큰 눈, 앙증 맞은 주근깨가 있다. 아픈 어머니를 위해 신비한 몬스터 섬에 들어 왔다가 몬스터들에게 붙잡혀 인질이 되지만 ‘코타케’는 까칠 왕따 몬스터 ‘나키’가 무섭게 소리 질러도 오히려 박수를 치며 좋아하는 등 몬스터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당돌하게 몬스터들을 제압, 쉴틈 없이 사건 사고를 일으키며 몬스터섬에서 가장 버라이어티한 생활을 한다.
까칠한 성격과 강인한 외모로 ‘몬스터 섬’을 장악(?)하고 있는 빨간 몬스터 ‘나키’는 어렸을 적 인간과 몬스터와의 전쟁에서 어머니를 잃고 어린 시절을 보낸 후, 유난히 까칠한 성격으로 인간을 싫어한다. 그의 비장의 무기는 바로 공중부양 기술! 한 걸음에 바다를 건너고 숲을 넘는 ‘나키’는 몬스터계의 진정한 능력자이다. 항상 화를 내며 까칠한 모습으로 자신을 숨기는 ‘나키’지만 사실 속 마음은 누구보다 정이 많고 ‘코타케’를 사랑하고 있다. 한편 폭풍 의리에 걸맞게 폭풍 잔소리를 선보이며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파란 몬스터 ‘군조’는 인간과의 전쟁에서 어머니와 이별하고 ‘나키’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그는 다른 몬스터들과 어울리지 못한 채 혼자 노는 ‘나키’의 하나뿐인 친구이자 가족이다. 그의 비장의 무기는 바로 모습을 감출 수 있는 투명 변신! 한번 맺은 우정은 변치 않는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는 폭풍 의리파로 인간 아이 ‘코타케’와 까칠남 ‘나키’ 사이가 좋아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들과 더불어 사상 최고의 몬스터 군단에 최고의 미모 ‘핑크 여우’, 소심하지만 할말은 다하는 ‘오동동’, 늘 졸고 있는 ‘아졸려’ 등 다양 한 몬스터들이 등장하여 <프렌즈>는 다채로운 캐릭터 열전을 펼쳐갈 예정이다. 상상 속의 무시무시한 몬스터들에 대한 환상을 뒤엎으며 영화 <프렌즈>는 올 12월 극장가를 뒤 흔들며 신나는 연말을 장식할 예정이다.


몬스터 영화의 결정판! 모험과 재미, 그리고 폭풍 감동까지!
어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탄생!

200년 동안 비밀을 간직한 몬스터 섬에 들어온 아이와 소심한 몬스터들이 벌이는 스펙터클 어드벤처 스토리를 그린 영화 <프렌즈>는 모험과 재미, 거기에 폭풍 감동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프렌즈>는 거대한 스케일의 몬스터 섬을 배경으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인간과 몬스터의 우정을 그린다. 극중 인간과 몬스터는 전쟁으로 인한 오래된 앙금이 이 두 종족간의 우정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과연 인간과 몬스터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하며 정말로 우리가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가족’ 그리고 ‘우정’을 전달해준다. 이 ‘가족애’와 ‘우정’이라는 코드는 남녀노소를 떠나 모든 연령층에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소재로 단순히 어린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떠나 엄마가 먼저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삼촌 이모와 함께 볼 수 있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게다가 영화의 스케일은 하늘과 바다를 넘나드는 스펙타클한 화면을 선보이며 몬스터들의 다양한 변신능력과 특기를 보여줌으로써 극장에서 제대로 보는 판타지 스펙타클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또한 영화 <프렌즈>는 기상천외한 새로운 몬스터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몬스터계의 까칠남 ‘나키’를 비롯하여 폭풍 의리남 ‘군조’까지 신비한 능력을 가진 몬스터들의 잔치가 <프렌즈>를 통해 펼쳐지는 것. 특히 카리스마 악동 ‘코타케’와 ‘나키’의 웃음 넘치는 ‘갈등’(?)은 관객들에게 코믹한 웃음을 선사한다.
완성도 높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프렌즈>는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몬스터 영화의 결정판이자, 유명 동화 작가의 탄탄한 원작과 섬세함, 세련됨이 돋보이는 그림체 그리고 모두가 공감할 만한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그리고 있어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 Production Note ]

제작자가 밝힌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제작 과정 대공개!

픽사 등 유수의 할리우드 회사 CG 애니메이션들이 세계를 석권하고 흥행하는 가운데, 애니메이션 강국 일본에서도 CG 애니메이션으로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하는 웰메이드한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야망으로 탄생한 영화가 바로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단지 할리우드와 같은 것을 해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프렌즈>는 일본 독자적인 기술로 세계에 도전하는 방법을 모색했고, 뛰어난 각본을 만드는 것과 관객이 제대로 웃을 수 있고, 결말에는 충격적인 반전과 동시에 깊은 감동을 가져다 주는 총체적인 대작업에 들어갔다. 영화 각본에 3년의 시간을 투자하고 일본 독자적인 미니어처 기술을 구사해, 집이나 섬 등을 미니어처로 제작, 실사로 촬영한 후, 거기에 CG의 캐릭터를 합성하였고 섬세한 라이팅이나, 캐릭터의 실재감, 그리고 배경의 따스함을 고스란히 표현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하였다. 그렇게 탄생한 영화 <프렌즈>는 그 깊이는 물론, 입체적인 느낌을 살리는 기술을 목표로 영화를 보던 아이들이 무심코 손을 뻗어 캐릭터에 손대고 싶어지는 실감나는 영화를 만들어 냈다. 또한 여러 가지 문헌을 참고로 하여 재창조한 신비한 몬스터 섬은 ‘버뮤다 트라이앵글’, ‘기아나 고지’처럼 보이진 않지만 상상 속에 존재하는 공간으로 아이들에게 무궁무진한 꿈을 선사한다.
영화 <프렌즈>는 스토리, 영상, 음악 모두에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약7년이란 기간 동안 대장정의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전세계 최고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교육 베스트 셀러
<울어버린 빨강 도깨비>를 영화로 만들다!

영화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은 동양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하마다 히로스케’의 동화 <울어버린 빨강 도깨비>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울어버린 빨강 도깨비>는 일본에서 널리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최고의 걸작 동화이다. 오래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옛날 이야기가 모티브가 되어 완성도 높고 탄탄한 스토리가 탄생 되었다. 또한 동화의 일반적인 틀에서 벗어난 깊은 감동의 엔딩은 <울어버린 빨강 도깨비>의 최대의 매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서로 너무나 다른 존재인 인간과 몬스터 사이를 뛰어넘는 ‘우정’, 정말로 우리가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가족’ 그리고 ‘사랑’을 전달하며 현대 사회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테마를 호소하고 있는 최고의 원작이다.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의 ‘타카시 야마자키’ 감독은 이 단편 동화를 모티브로 직접 각본을 썼다. 공동 감독인 ‘야기 루이치’ 감독은 ‘야마자키’ 감독과 제작 회사의 선, 후배 관계로 20년간의 파트너쉽을 이루어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 성우 캐스팅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 <프렌즈: 몬스터 섬의 비밀>의 원작 <울어버린 빨강 도깨비>에는 개성만점의 다양한 캐릭터가 살아 숨쉬고 있다. 기본적으로 주인공인 ‘빨강 도깨비’와 ‘파랑 도깨비’, 인간 아이가 있다. 거기에 다른 몬스터 군단들은 섬에 살아있는 동물이나 식물, 광물에서 유래한 캐릭터를 만들었고 이를 고려하여 최고의 성우를 캐스팅했다.
우선, 빨간 몬스터 ‘나키’의 목소리를 맡은 ‘카토리 싱고’는 SMAP 멤버이자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 중 한 명이다. 뿐만 아니라 ‘카토리 싱고’는 어떤 난감한 캐릭터도 그 캐릭터에 동화되어 연기하는 배우로 그것이 그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다. 이번에 진행된 작업은 통상적으로 행해지는 ‘애프터 레코딩’이 아니라 사전에 소리를 녹음한 뒤에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방식인 ‘프레스코링’ 기법으로 진행하였기 때문에 배우의 소리와 감정이 그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연기를 결정하게 한다. 때문에 카토리 싱고 자체가 바로 ‘나키’라고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포켓 몬스터 시리즈로 대활약을 벌이고 있는 일본 제일의 성우 ‘야마데라 코이치’가 ‘군조’역을, 일본 최고의 코미디 배우 ‘아베 사다오’ 등 연기력이 높은 배우진을 기용해 그 소리를 베이스로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의 움직임, 그리고 극을 구축하며 진행해 비록 CG 캐릭터이지만 극중 당당한 한 명의 배우로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국내 더빙은 이에 걸 맞게 대한민국 최고의 아기 전문 성우 ‘김서영’과 ‘나키’역에는 몬스터 전문 성우 ‘이장원’씨, 그리고 극중 나키와 군조처럼 실제 오랜 친구 사이 이기도 한 성우 ‘엄상현’이 ‘군조’역을 맡아 극중 리얼리티를 더하기도 했다. 이처럼 <프렌즈>의 국내 더빙은 대한민국 최고의 성우 드림팀을 만들어 영화에 생생한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 Character & Cast ]

“세상에서 인간이 제일 싫어!!”

Character
몬스터 계의 까칠남 ‘나키’

까칠한 성격과 강인한 외모로 ‘몬스터 섬’을 장악(?)하고 있는 빨간 몬스터 ‘나키’가 다른 몬스터들에 비해 유난히 까칠한 성격으로 인간을 제일 싫어하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어렸을 적 인간과 몬스터와의 전쟁에서 어머니를 잃고 항상 울며 어린 시절을 보낸 것. ‘울보 나키’라는 별명으로 놀림 받던 ‘나키’는 울지 않겠다는 굳은 다짐과 함께 강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키’의 특기이자 비장의 무기는 바로 공중부양 기술, 마치 꿈처럼 단 걸음에 바다를 건너고 숲을 넘는 ‘나키’는 몬스터계의 진정한 능력자이다.
보기에는 까칠하고 막무가내여서 다들 ‘나키’를 무서워하지만 알고 보면 그의 속마음은 어느 누구보다 따뜻하다.

팔색조 성우 ‘이장원’
한국방송 성우극회 소속. 1997년 KBS 공채 26기로 입사.<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빨간 모자의 진실>, <랭고>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강한 목소리 연기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성우 ‘이장원’은 이번 영화 <프렌즈>에서 까칠한 왕따 몬스터 ‘나키’ 역을 맡아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볼수록 매력만점!
스크린을 휩쓸고 있는 일본 최고의 스타! 카토리 싱고!

일본 국민 그룹 SMAP 멤버이자 쟈니스 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드라마, 영화, 음악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 중 한 명인 ‘카토리 싱고’ 무엇보다 그의 매력은 일본에서 가장 특이한 캐릭터가 어울리는 배우라는 것, 어떤 난감한 캐릭터도 그 캐릭터에 동화 되어 연기하는 배우로 ‘카토리 싱고’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녀석이 널 좋아하는 것 같아!!”

Character
몬스터 계의 의리남 ‘군조’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몬스터 세계의 인기남 ‘군조’. ‘나키’와 마찬가지로 인간과의 전쟁에서 어머니와 이별하고 ‘나키’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다른 몬스터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노는 ‘나키’의 하나뿐인 친구이자 가족이다. 한번 맺은 우정은 변치 않는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는 폭풍 의리파로 인간 아이 ‘코타케’와 까칠남 ‘나키’ 사이가 좋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데...

대한민국 대표 성우 ‘엄상현’
EBS 공채 17기 성우로 데뷔한 엄상현은 애니메이션, 영화 더빙, 게임, 다큐멘터리와 같은 수많은 장르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양이의 보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루 밑 아리에티’, ‘유희왕 시리즈’등의 국내 개봉하는 유명 작품 대부분에 출연해왔다.

일본 최고의 애니메이션 성우!
야마데라 코이치!

일본의 남성 성우이자 배우이다. 미야기 현 시오가마 시 출신으로 도호쿠가쿠인 대학 경제학부 상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성우 중 디즈니 작품을 가장 많이 맡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 대표작으로는 <알라딘>의 ‘지니’, <뮬란>의 ‘무슈’, <신데렐라>의 ‘잭’ 등이 있으며 무엇보다 <도널드 덕>의 연기는 디즈니 측에서도 크게 호평을 받았다. <포켓 몬스터> 시리즈 등에서 대활약을 벌이고 있으며 일본 제일의 성우로 인정 받고 있다.


“코~타~케~!”

Character
몬스터 잡는 겁 없는 아이 ‘코타케’

형과 함께 아픈 어머니의 약을 구하기 위해 인간이 절대 들어가서는 안 되는 몬스터 섬에 들어간 ‘코타케’는 귀여운 얼굴에 똘망똘망한 큰 눈, 약간의 주근깨, 그리고 귀여운 옹알이를 선보여 우주 최강 귀요미 캐릭터로 등극했다. 극중 코타케는 까칠 왕따 몬스터 나키가 무섭게 소리를 지르면 박수를 치며 웃고, 폭풍 의리 몬스터 군조가 자신의 편을 들며 잘해주자 등에 불을 붙여 장난을 치기도 한다. 인간과 몬스터 간에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사태 속에서 험상궂은 몬스터들을 상대로 당당함을 잃지 않는 ‘코타케’는 쉴 틈 없이 사건 사고를 일으키며 그야말로 버라이어티 사건을 만나게 된다.

대한민국 아기 목소리 대표 성우 ‘김서영’
대한민국 아기 목소리 대표 성우 ‘김서영’은 “엄마는 더 이상 나한테 관심이 없어!” 이 한마디 대사로,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을 매료시켰다. 실제 아기보다 더 아기 같은 모사로 유명한 성우 ‘김서영’는 다양한 CF 및 CM, 영화 속 거의 모든 아기 역할을 도맡아 하는 대한민국 성우 계의 지존이다. 영화 <프렌즈>에도 ‘코타케’의 목소리에 출연, 국내 최고의 성우답게 ‘코타케’를 완벽하게 연기하여 영화의 완성도를 더 높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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