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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 투 비 (2010) Meant to Be 평점 8.9/10
멘 투 비 포스터
멘 투 비 (2010) Meant to Be 평점 8.9/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
벨기에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11.28 개봉
9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폴 브류얼스
주연
(주연) 켈리 라일리, 줄리안 린드 터트, 산티아고 카브레라, 미아 마에스트로, 크리스 마샬
누적관객
초보 천사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

아만다의 수호천사 윌은 10년 동안 그녀를 잘 보호하고 임무 수행을 충실히 한 결과 천사승격을 하게 된다. 그 결과 새 임무가 주어져 아만다를 떠나야 하는 상황에 처한 윌, 아만다를 사랑하는 마음에 그는 동료 아치의 도움으로 윌은 날개를 포기하고 아만다의 마음을 얻으러 지상세계로 가게 된다.
다만 7일안에 아만다의 사랑을 얻어내지 못하면 추락한 천사로 영원히 떠돌게 되고, 언제 무슨 이유에서건 날개를 필요로 한다면 육신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

예일대를 졸업하고 보스톤에서 건축가로 일하고 있는 아만다는 성당 복원 공사 프로젝트를 위해 푸에르토리코로 가게 된다. 도착 첫날 그녀는 성당을 둘러보던 중 우연히 벤자민이라는 푸에르토리코 남자를 만나게 되고 벤자민은 아만다에게 첫 눈에 반하고 만다.
며칠 후 프로젝트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찾아간 관광청에서 벤자민과 재회하게 되고 서로가 성당 복원 프로젝트를 따내기 위해 경쟁을 버리고 있는 상대라는걸 알게 된다. 벤자민은 아만다를 견제하며 무례하게 대하고 그사이 지상으로 오게 된 윌과 아만다는 점점 가까워진다.
얼마 후 아만다를 찾아간 벤자민은 자신의 무례함을 사과하고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자는 제안을 하며 아만다에게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친다.
다정다감한 윌과 도발적이며 가슴 뛰게 만드는 벤자민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아만다는 결국 벤자민을 선택하게 되는데...

과연 수호천사 윌은 아만다의 사랑을 얻고 인간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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